1.★앵커판 관전스레★ (525)
2.🐞허물을 벗고🐜비로소🦋 (429)
3.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4.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4)
5.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6.마법소녀 세계관>>86 (83)
7.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1)
8."...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9.가자 가가자자 (667)
10.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1.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2.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13.☆★앵커판 잡담스레 6★☆ (984)
1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1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6.앵커판 팬스레 💌 (40)
17.도시로 돌아가기 (688)
18.>>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내이름은 나이는 성별은 남자야.나에게는 요즘 고민거리가 생겼다.그 고민거리는 내가 살고있는 세계가 남자와 남자 엮어버리는 세계인것 같다는거다.어떠하면 좋지? 어쩐지 주변에 뭔가 이상한 핑크빛 분위기 많다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나랑은 상관없기도 하고 딱히 편견같은것도 없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따라 뭔가 이상한것같다.
이름:김 엘라그라 사란트라 드 엘리자베스 샤를로테 니콜라스 벤자민 파리바게트
나이:28세
성별:남
동생
이름:김 엠라그라 사란트라 드 엘리자베스 샤를로테 니콜라스 벤자민 뚜레주르
나이:26세
성별:남
김엘은 다음날 아침 뭔가 따끔한 느낌에 잠을 깨는데 어제 밤 데려온 뱀 닮은 생물체가 잠을 자고있는채로 김엘의 목을 물어버린것이다.김엘은 일단 뱀을 자신의 목에서 떼어낸 후 김엠을 불러 자신은 잠시 병원 갔다올테니 집 잘지키고 있으라고 말하며 구급차를 부르고는 병원으로 실려간다.
두근두근!병원에서는 무슨일이?
돈만을 위해 과잉검사와 처방을 하던 의사가 김엘을 만나고 세상에 처음느끼는 사랑에 눈 뜨는거야. 응급실의 사랑과 피를 무서워하는 인턴이랑 또 사랑에 빠지고! 의사를 감시하는 시민단체 건강세상네트워크의 창설자와의 갈등☆
대기업 회장님이랑 사귀는 데다가 김엘이랑 거의 친구처럼 지내는 거 같으니까....1~2살 차이?
김엘은 응급실로 실려오는데 왠 의사가 와서 무척 심각한것 같다고 하며 자세히 검사해야해서 큰돈이 필요한것 같다는 말에 이참에 건강검진 하자는 마음으로 주변이 너무 시끄럽기에 의사의 귀에 어떻게 검사할거야면서 자신은 자세히 꼼꼼히 검사하고 싶다고 속삭인다.왠지모르겠지만 의사의 귀가 빨개져있었다.김엘은 의사가 더 아파보이는것 같아 일단 자리 피하고는 안절부절해하는 남자에게 다가가 뱀닮은 생물체에게 물려 살짝 피가 나는 목을 보여주며 치료 좀 해달라고 하는데 남자는 화들짝 놀라며 넘어지려 하길래 잡아주었다.남자는 너무 놀랐는지 많이 굳어있었다.
다음엔 무슨일이?
김엘의 상처는 그리 심한 정도가 아니다.약 바르고 밴드 붙이면 되지만 그냥 독이 있을수도 있어 병원에 가봤을 뿐
피를 본 남자는 그대로 기절했고 김엘은 주변에 있는 사람을 불러 이남자가 기절한것 같으니 도와달라고하며 침대같은 곳에 눕혀두는데 뒤에서 아까봤던 의사가 아직도 얼굴을 붉힌채로 검사를 받으러가자고 한다.
다음엔 무슨일이?
김엘은 검사를 받기위해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그앞에는 의사가 왔다갔다가거리며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김엘이 나온것을 보고 다가와 김엘을 빤히 쳐다보더니 김엘에게 고백한다.자신이 김엘에게 반했다고 김엘은 갑작스러운 고백에 어떻게 거절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의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하고 다른곳으로 가려고 한다.
무슨일이?
아 미안 너무 재미있었음.... 평범한거 써줄겡
로비로 내려가서 교통편을 알아보는데 루이비통으로 풀 치장한 남자가 쓰러졌따-! 이정도는 어땡?
김엘은 건강검진은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로비로 내려가 교통편을 알아보며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명품으로 도배된 남자랑 부딪쳐 남자가 쓰러져버렸다.김엘은 사과를 하며 일으켜주기위해 손을 내민다.
어떻게될까?
#다음에 외전으로 원하대로 해드릴테니 그때 얘기해주세요.
솔직히 기억상실이나 출생의 비밀을 적어야하나 걱정했었는데 다행이네요.살짝 막막했거든요.
명품으로 도배된 남자는 김엘의 손을 잡고 일어나며 날 쓰러뜨린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라며 김엘의 손을 놓으려하지 않는데 김엘은 이번에도 이상한 남자가 꼬여다고 한숨을 쉬며 자신을 잡고있는 손을 침착하게 풀어버리고는 별로 다치시지않으신것 같으니 그냥 가겠다고 한다.
과연 명품남은 어떻게 행동할것인가?
명품날은 가려고하는 김엘에 당황하며 김엘을 잡아세우고는 자신쪽으로 돌린다.김엘은 자신을 붙잡는 명품남에 무슨볼일이라도 더 있냐는듯이 쳐다본다.그러고는 자신이 이렇게 쉽게 돌려지는 자신의 몸을 보고는 자신이 이렇게 약한가생각하며 운동이라도 해야하나 고민한다.
무슨일이?
김엘과 미남 경찰이 우연히 다시 만난다.
주인공들끼리 10쪽 이상은 떨어져 있지 않는 다는 게 로맨스의 법칙 ☆
김엘이 운동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던중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전에 봤던 경찰이 서있었다.김엘은 일단 경찰에게 병원에 무슨일로 왔냐고 물어봤고 경찰은 그냥 병문안 왔다고 말했다.그렇게 이야기하던중 잊혀지고 있던 명품남이 김엘의 손목에 힘을 주자 이제서야 명품남을 쳐다본다.
다음엔 무슨일이?
"당신을 내 인생길 가는 와중 마음에 담고 싶은 그런 사람으로 만들고 싶네요."
라고 미남 경찰이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김엘은 경찰의 말에 벙쪄있다가 얼마안있어 정신을 차리고는 경찰에게 자신은 그럴만한 사람이 되지못한다면서 자신말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얘기하고는 가려고하는데 아직도 잡혀있는 손목에 조심스럽게 빼내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뛰어간다.
김엘에게 무슨일이?
김엘은 집으로 가던 도중 뒤에서 쫓아오는 경찰이 있는줄도 모르다가 집에 들어가기 직전 경찰의 손에 붙잡혀 납치되게 된다.경찰은 김엘을 족쇄로 묶어놓고는 나는 너밖에 없다.너가 나말고 다른 사람의 애인이 된다니 나는 절대로 그런 모습 볼수없다.이렇게 여기서 나랑 평생 같이 살자 너가 먼저 죽는다면 잘 보관해서 자신이 죽을때 같이 묻어줄테니 여기서 같이 살자고 한다.김엘은 그얘기를 듣고는 오싹한 느낌이 들었고 여기를 빨리 벗어나고싶었다.며칠이 지났을까?밖에서 큰소리가 들리더니 김엠이 들어와 김엘을 묶고있던 족쇄를 풀고는 토닥여준다.그후 병원에 몇일 입원한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간 김엘에게 무슨일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김엘은 잠시쉬기위해 컴퓨터를 전원을 누르는데 켜지지가 않는다.김엘은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다시한번 전원버튼을 누르지만 미동도 없었다.김엘은 혹시 몰라 이리저리 살펴보지만 완전히 먹통이 되어버렸다.김엘은 눈물을 흘리며 절규한다.아아아악 내 컴퓨터 김엘은 한참을 절규하다가 지쳐 침대로 가 베개에 얼굴을 묻고 잠에 빠져든다.
김엘에게 또 무슨일이 일어날까?
음.....의 의견을 참고해서 써보면.....
다음날 아침 일하러 가는데 자꾸 여기저기서 시선이 느껴진다.
김엘은 다음날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 자신이 일을 그만둔것도 까먹고 일을 하러 밖으로 나가는데 주변에서 시선이 느껴져 이상하다고 생각하다가 한번 주변을 둘러본다.
뭐때문에 시선이?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다가 방송국때문에 일을 그만 뒀습니다.그후 아직도 일자리를 구하지않았습니다.
BL에 여캐 조연이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가슴께 까지 오는 검은색 머리칼에 목폴라에 하얀 청바지를 입은 창백한 인상의 여성이 비가 오지 않음에도 우산을 쓴 채로 빤히 지켜보고 있다!
주변을 둘러보니 창백한 인상의 여성이 우산을 쓴 채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것에 묘하게 소름이 돋아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하였다.김엘은 속으로 뭐처럼 여자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주는데 하필 묘한 여자인것에 아쉬워하며 최대한 빨리 집으로 들어갈려고한다.
김엘에겐 무슨일이?
김엘은 집에 들어가기직전에 문득 오늘 본 그 창백한 여자가 떠올랐다.어디선가 많이 본적이 있는데 그순간 머리속에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류안시가 떠오른다.그리고 깨달았다.그 창백했던 여자가 류안시라는것을 김엘은 고민하였다.
김엘은 어떻게 행동할것인가?
장미 99송이를 사다가 고백한다! 멘트는 '너에게 장미 100송이를 선물할게, 아 물론 이중 한송이는 너야'
레스 작성
525레스★앵커판 관전스레★
21712 Hit
앵커
이름없음
1분 전
8
429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2362 Hit
앵커
>>429
1시간 전
16
9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244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1시간 전
3
114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369 Hit
앵커
◆mNBzeZfTU0s
2시간 전
4
184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293 Hit
앵커
담청시티 포켓몬센터
4시간 전
3
83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
956 Hit
앵커
이름없음
4시간 전
4
601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15437 Hit
앵커
◆wGoIFeFcoLd
4시간 전
12
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11 Hit
앵커
이름없음
5시간 전
4
667레스가자 가가자자
14624 Hit
앵커
이름없음
5시간 전
4
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122 Hit
앵커
이름없음
7시간 전
8
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755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8
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2694 Hit
앵커
◆ktuspe0srBs
11시간 전
7
984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
35540 Hit
앵커
이름없음
13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070 Hit
앵커
이름없음
16시간 전
5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9610 Hit
앵커
이름없음
16시간 전
5
40레스앵커판 팬스레 💌
3059 Hit
앵커
이름없음
17시간 전
16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
6253 Hit
앵커
◆0k3xzO9xXxQ
17시간 전
3
50레스>>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605 Hit
앵커
이름없음
20시간 전
9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9324 Hit
앵커
이름없음
20시간 전
7
218레스붕어빵
1886 Hit
앵커
◆xwlba2k64Zc
21시간 전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