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레스가 되면 외계인이 침략한다. (8)
2.한국의 근현대사를 바꿔봅시다. (41)
3.생존게임 같은걸 해보자_2.0 (65)
4.대한이 독립했다 (7)
5.앵커로 지식인에 질문함 (229)
6.해리포커와 아주초반의 호구 (755)
7.. (84)
8.🍳 아 배고프다 [ 요리앵커 ] 🍳 (27)
9.우리들의 내신은 지금부터다! 내 초능력 맛좀 쬐끔만 보거라! 초능력 학교 얼티밋 스쿨! (39)
10.초보 악마의 시험 (7)
11.아무에게나 무작위로 편지보낸다. - 3 (576)
12.여기세상은 대체 뭐야????? (292)
13.⚜눈 떠보니 악역 영애⚜ : 그래요 클리셰예요 (138)
14.[PM2] 딸을 재상으로 키우자! (1000)
15.이곳은 카레의 성지, 노커노라교! (417)
16.남친이랑 전화 중인데 앵커 받음 (12)
17.☆★앵커판 잡담스레2★☆ (1000)
18.S.c.p (24)
19.치유물 미연시 게임 (5)
20.수요스레 (26)
1
◆6kldvikoLcK
2020/09/06 13:03:38
ID : 3UZg3PcoE08
2
내이름은 나이는 성별은 남자야.나에게는 요즘 고민거리가 생겼다.그 고민거리는 내가 살고있는 세계가 남자와 남자 엮어버리는 세계인것 같다는거다.어떠하면 좋지? 어쩐지 주변에 뭔가 이상한 핑크빛 분위기 많다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나랑은 상관없기도 하고 딱히 편견같은것도 없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따라 뭔가 이상한것같다.
이름:김 엘라그라 사란트라 드 엘리자베스 샤를로테 니콜라스 벤자민 파리바게트
나이:28세
성별:남
동생
이름:김 엠라그라 사란트라 드 엘리자베스 샤를로테 니콜라스 벤자민 뚜레주르
나이:26세
성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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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6kldvikoLcK
2020/10/13 23:39:04
ID : 3UZg3PcoE08
0
김엘은 다음날 아침 뭔가 따끔한 느낌에 잠을 깨는데 어제 밤 데려온 뱀 닮은 생물체가 잠을 자고있는채로 김엘의 목을 물어버린것이다.김엘은 일단 뱀을 자신의 목에서 떼어낸 후 김엠을 불러 자신은 잠시 병원 갔다올테니 집 잘지키고 있으라고 말하며 구급차를 부르고는 병원으로 실려간다.
두근두근!병원에서는 무슨일이?
203
이름없음
2020/10/13 23:58:26
ID : 82ljAnWi2oG
0
돈만을 위해 과잉검사와 처방을 하던 의사가 김엘을 만나고 세상에 처음느끼는 사랑에 눈 뜨는거야. 응급실의 사랑과 피를 무서워하는 인턴이랑 또 사랑에 빠지고! 의사를 감시하는 시민단체 건강세상네트워크의 창설자와의 갈등☆
204
이름없음
2020/10/14 00:00:26
ID : vu9ta1bilu0
0
겁나 침착한 김엘.....
205
이름없음
2020/10/14 00:01:31
ID : 3UZg3PcoE08
0
하도 많은일이 있어 침착하지 못하면 세상살기 힘들기에...
206
이름없음
2020/10/14 00:02:06
ID : 3UZg3PcoE08
0
김엠 나이에 대한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207
이름없음
2020/10/14 00:04:28
ID : vu9ta1bilu0
0
대기업 회장님이랑 사귀는 데다가 김엘이랑 거의 친구처럼 지내는 거 같으니까....1~2살 차이?
208
이름없음
2020/10/14 00:37:02
ID : 82ljAnWi2oG
0
209
◆6kldvikoLcK
2020/10/14 23:28:27
ID : 3UZg3PcoE08
0
김엘은 응급실로 실려오는데 왠 의사가 와서 무척 심각한것 같다고 하며 자세히 검사해야해서 큰돈이 필요한것 같다는 말에 이참에 건강검진 하자는 마음으로 주변이 너무 시끄럽기에 의사의 귀에 어떻게 검사할거야면서 자신은 자세히 꼼꼼히 검사하고 싶다고 속삭인다.왠지모르겠지만 의사의 귀가 빨개져있었다.김엘은 의사가 더 아파보이는것 같아 일단 자리 피하고는 안절부절해하는 남자에게 다가가 뱀닮은 생물체에게 물려 살짝 피가 나는 목을 보여주며 치료 좀 해달라고 하는데 남자는 화들짝 놀라며 넘어지려 하길래 잡아주었다.남자는 너무 놀랐는지 많이 굳어있었다.
다음엔 무슨일이?
210
이름없음
2020/10/14 23:37:31
ID : 82ljAnWi2oG
0
상처를 본 인턴이 기절한다
211
◆6kldvikoLcK
2020/10/15 00:06:41
ID : 3UZg3PcoE08
0
김엘의 상처는 그리 심한 정도가 아니다.약 바르고 밴드 붙이면 되지만 그냥 독이 있을수도 있어 병원에 가봤을 뿐
212
이름없음
2020/10/15 00:10:23
ID : 82ljAnWi2oG
0
발판
213
이름없음
2020/10/15 01:04:16
ID : vu9ta1bilu0
0
바알판
214
이름없음
2020/10/17 21:39:07
ID : 82ljAnWi2oG
0
215
◆6kldvikoLcK
2020/10/17 22:33:19
ID : 3UZg3PcoE08
0
피를 본 남자는 그대로 기절했고 김엘은 주변에 있는 사람을 불러 이남자가 기절한것 같으니 도와달라고하며 침대같은 곳에 눕혀두는데 뒤에서 아까봤던 의사가 아직도 얼굴을 붉힌채로 검사를 받으러가자고 한다.
다음엔 무슨일이?
216
이름없음
2020/10/17 22:37:10
ID : 82ljAnWi2oG
0
ㅂㅍ
217
이름없음
2020/10/18 11:40:22
ID : vu9ta1bilu0
0
의사 선생님이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걸 보니까 뭔가 일이 일어나긴 할텐데
218
이름없음
2020/10/18 13:17:37
ID : 82ljAnWi2oG
0
ㅂㅍ
219
이름없음
2020/10/19 13:30:45
ID : Y2rcNteJXte
0
얼굴을 붉힌게 부끄러워서 아닐까....??!?!
의사가 고백한다가 어떠냐는 발판
220
이름없음
2020/10/20 12:23:52
ID : 82ljAnWi2oG
0
221
이름없음
2020/10/20 14:49:14
ID : tBvvhf9eNxV
0
그 순간 갑자기 하늘이 아득해지더니 눈 앞이 캄캄해졌다.
222
◆6kldvikoLcK
2020/10/20 17:27:44
ID : 3UZg3PcoE08
0
김엘은 검사를 받기위해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그앞에는 의사가 왔다갔다가거리며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김엘이 나온것을 보고 다가와 김엘을 빤히 쳐다보더니 김엘에게 고백한다.자신이 김엘에게 반했다고 김엘은 갑작스러운 고백에 어떻게 거절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의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하고 다른곳으로 가려고 한다.
무슨일이?
223
이름없음
2020/10/20 17:37:03
ID : Bhs60nA6i9z
0
의사가 날 거절하다니!!! 하며 김엘의 뚝빼기를 내려치는게 어떨지 추천하는 발판.
224
이름없음
2020/10/20 19:34:00
ID : 3UZg3PcoE08
0
진짜 병원 입원시킬일 있습니까?(-ㅅ-)◇
225
이름없음
2020/10/20 19:59:47
ID : 82ljAnWi2oG
0
에 기억상실을 더 해보자는 발판
226
이름없음
2020/10/21 09:11:52
ID : Za6Y62Mi9vD
0
받고 출생의 비밀을 섞는건 어떠냐는 발판
227
이름없음
2020/10/21 22:23:19
ID : 3UZg3PcoE08
0
아니,김엘한테 원한이라도 있는건가요?
228
이름없음
2020/10/21 22:28:32
ID : Y2rcNteJXte
0
아 미안 너무 재미있었음.... 평범한거 써줄겡
로비로 내려가서 교통편을 알아보는데 루이비통으로 풀 치장한 남자가 쓰러졌따-! 이정도는 어땡?
229
◆6kldvikoLcK
2020/10/21 22:52:42
ID : 3UZg3PcoE08
0
김엘은 건강검진은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로비로 내려가 교통편을 알아보며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명품으로 도배된 남자랑 부딪쳐 남자가 쓰러져버렸다.김엘은 사과를 하며 일으켜주기위해 손을 내민다.
어떻게될까?
#다음에 외전으로 원하대로 해드릴테니 그때 얘기해주세요.
230
◆6kldvikoLcK
2020/10/21 22:54:38
ID : 3UZg3PcoE08
0
솔직히 기억상실이나 출생의 비밀을 적어야하나 걱정했었는데 다행이네요.살짝 막막했거든요.
231
이름없음
2020/10/22 01:40:23
ID : vu9ta1bilu0
0
날 쓰러트린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 이러면서 첫눈에 반하는 정도면 무난하지 않을까?
232
이름없음
2020/10/22 22:55:35
ID : 82ljAnWi2oG
0
ㅂㅍ
233
이름없음
2020/10/23 13:50:44
ID : 82ljAnWi2oG
0
ㅋㅋㅋ
234
◆6kldvikoLcK
2020/10/23 19:13:53
ID : 3UZg3PcoE08
0
명품으로 도배된 남자는 김엘의 손을 잡고 일어나며 날 쓰러뜨린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라며 김엘의 손을 놓으려하지 않는데 김엘은 이번에도 이상한 남자가 꼬여다고 한숨을 쉬며 자신을 잡고있는 손을 침착하게 풀어버리고는 별로 다치시지않으신것 같으니 그냥 가겠다고 한다.
과연 명품남은 어떻게 행동할것인가?
235
이름없음
2020/10/23 21:52:21
ID : U41u5PhcE2q
0
붙잡나?
236
이름없음
2020/10/23 22:25:21
ID : 82ljAnWi2oG
0
ㅂㅍ
237
이름없음
2020/10/23 23:19:20
ID : Y2rcNteJXte
0
ㅂㅍ
238
이름없음
2020/10/24 00:27:55
ID : Y9xO785SIE7
0
보풀?
239
이름없음
2020/10/24 09:45:34
ID : y1zPg0ljAnV
0
당황한 명품남ㄴ은 김엘을 쫓아가 잡아세웠다!
240
◆6kldvikoLcK
2020/10/24 17:39:16
ID : 3UZg3PcoE08
0
명품날은 가려고하는 김엘에 당황하며 김엘을 잡아세우고는 자신쪽으로 돌린다.김엘은 자신을 붙잡는 명품남에 무슨볼일이라도 더 있냐는듯이 쳐다본다.그러고는 자신이 이렇게 쉽게 돌려지는 자신의 몸을 보고는 자신이 이렇게 약한가생각하며 운동이라도 해야하나 고민한다.
무슨일이?
241
이름없음
2020/10/24 18:29:49
ID : Y2rcNteJXte
0
바아알파아안
242
이름없음
2020/10/24 18:32:46
ID : U41u5PhcE2q
0
발판발판
243
이름없음
2020/10/24 20:55:58
ID : 82ljAnWi2oG
0
ㅂㅍ
244
이름없음
2020/10/27 17:50:14
ID : 82ljAnWi2oG
0
김엘과 미남 경찰이 우연히 다시 만난다.
주인공들끼리 10쪽 이상은 떨어져 있지 않는 다는 게 로맨스의 법칙 ☆
245
◆6kldvikoLcK
2020/10/28 00:08:18
ID : 3UZg3PcoE08
0
김엘이 운동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던중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전에 봤던 경찰이 서있었다.김엘은 일단 경찰에게 병원에 무슨일로 왔냐고 물어봤고 경찰은 그냥 병문안 왔다고 말했다.그렇게 이야기하던중 잊혀지고 있던 명품남이 김엘의 손목에 힘을 주자 이제서야 명품남을 쳐다본다.
다음엔 무슨일이?
246
이름없음
2020/10/28 00:12:05
ID : 82ljAnWi2oG
0
"당신을 내 인생길 가는 와중 마음에 담고 싶은 그런 사람으로 만들고 싶네요."
라고 미남 경찰이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247
이름없음
2020/10/28 20:29:18
ID : U41u5PhcE2q
0
ㅋㅋㅋㅋㅋㅋㅋ미남 경찰 엑스트라인 줄 알았는데 계속 등장하네
248
이름없음
2020/10/28 21:17:51
ID : 82ljAnWi2oG
0
로맨스인데 최소한 두 명이라도 엮자
249
이름없음
2020/10/29 21:59:09
ID : e5bDulhcGk5
0
발퍄
250
이름없음
2020/10/29 23:43:53
ID : U41u5PhcE2q
0
251
◆6kldvikoLcK
2020/10/30 17:46:24
ID : 3UZg3PcoE08
0
김엘은 경찰의 말에 벙쪄있다가 얼마안있어 정신을 차리고는 경찰에게 자신은 그럴만한 사람이 되지못한다면서 자신말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얘기하고는 가려고하는데 아직도 잡혀있는 손목에 조심스럽게 빼내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뛰어간다.
김엘에게 무슨일이?
252
이름없음
2020/10/30 17:49:51
ID : U41u5PhcE2q
0
김엘이가 쉽게 넘어가질 않네
253
이름없음
2020/10/30 17:53:17
ID : 82ljAnWi2oG
0
미남 경찰이 권력을 남용하여 사랑을 전하려 스토킹한다.
254
이름없음
2020/10/31 17:52:24
ID : Gk5QpU3O785
0
가ㅏ소ㅗㄱ
255
이름없음
2020/10/31 19:35:49
ID : O3xB9bgZcsl
0
가소오오옥
256
이름없음
2020/11/01 01:42:29
ID : JO8jdxCjhgm
0
경찰은 얀데레였고 그런 경찰에게 스토킹,납치,감금 당했다...!
257
◆6kldvikoLcK
2020/11/01 10:04:27
ID : 3UZg3PcoE08
0
김엘은 집으로 가던 도중 뒤에서 쫓아오는 경찰이 있는줄도 모르다가 집에 들어가기 직전 경찰의 손에 붙잡혀 납치되게 된다.경찰은 김엘을 족쇄로 묶어놓고는 나는 너밖에 없다.너가 나말고 다른 사람의 애인이 된다니 나는 절대로 그런 모습 볼수없다.이렇게 여기서 나랑 평생 같이 살자 너가 먼저 죽는다면 잘 보관해서 자신이 죽을때 같이 묻어줄테니 여기서 같이 살자고 한다.김엘은 그얘기를 듣고는 오싹한 느낌이 들었고 여기를 빨리 벗어나고싶었다.며칠이 지났을까?밖에서 큰소리가 들리더니 김엠이 들어와 김엘을 묶고있던 족쇄를 풀고는 토닥여준다.그후 병원에 몇일 입원한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간 김엘에게 무슨일이?
258
◆6kldvikoLcK
2020/11/01 10:05:52
ID : 3UZg3PcoE08
0
#다행히 김엘은 조금 놀랐을 뿐 트라우마는 남지않았고 경찰은 잡혀갔습니다.
259
이름없음
2020/11/01 17:51:47
ID : HxCmFhamnu6
0
주인공인 줄 알았던 미남 경찰은 알고보니 빌런이었다....
260
이름없음
2020/11/02 14:59:19
ID : 82ljAnWi2oG
0
경찰은 인맥이 높은 분들이 많아 다시 자유의 몸이 되어 연락한다
261
이름없음
2020/11/03 17:19:43
ID : HxCmFhamnu6
0
발판
262
이름없음
2020/11/04 17:45:45
ID : e5bDulhcGk5
0
발판
263
이름없음
2020/11/04 20:00:52
ID : 82ljAnWi2oG
0
헐...
264
이름없음
2020/11/05 21:10:41
ID : e5bDulhcGk5
0
컴퓨터가 완전히 먹통이 되었지
265
◆6kldvikoLcK
2020/11/06 20:39:41
ID : 3UZg3PcoE08
0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김엘은 잠시쉬기위해 컴퓨터를 전원을 누르는데 켜지지가 않는다.김엘은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다시한번 전원버튼을 누르지만 미동도 없었다.김엘은 혹시 몰라 이리저리 살펴보지만 완전히 먹통이 되어버렸다.김엘은 눈물을 흘리며 절규한다.아아아악 내 컴퓨터 김엘은 한참을 절규하다가 지쳐 침대로 가 베개에 얼굴을 묻고 잠에 빠져든다.
김엘에게 또 무슨일이 일어날까?
266
이름없음
2020/11/06 21:45:50
ID : HxCmFhamnu6
0
컴퓨터가 먹통.....갑자기 오싹해지네
이번엔 또 뭔 일이 생기려나
267
이름없음
2020/11/09 20:42:00
ID : gkq59jwLe6r
0
ㅂㅍ
268
이름없음
2020/11/10 22:02:34
ID : e5bDulhcGk5
0
발판
269
이름없음
2020/11/14 23:15:55
ID : 82ljAnWi2oG
0
개인사찰
270
이름없음
2020/11/14 23:26:22
ID : gkq59jwLe6r
0
음.....의 의견을 참고해서 써보면.....
다음날 아침 일하러 가는데 자꾸 여기저기서 시선이 느껴진다.
271
◆6kldvikoLcK
2020/11/15 21:01:47
ID : hgnU7AmGoHv
0
김엘은 다음날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 자신이 일을 그만둔것도 까먹고 일을 하러 밖으로 나가는데 주변에서 시선이 느껴져 이상하다고 생각하다가 한번 주변을 둘러본다.
뭐때문에 시선이?
272
이름없음
2020/11/16 00:04:12
ID : gkq59jwLe6r
0
일을 그만 뒀었나....? 아무튼 뭘까, 스토킹? 아니면 진짜 개인사찰?
273
이름없음
2020/11/16 20:59:54
ID : hgnU7AmGoHv
0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다가 방송국때문에 일을 그만 뒀습니다.그후 아직도 일자리를 구하지않았습니다.
274
이름없음
2020/11/16 22:24:19
ID : Za6Y62Mi9vD
0
우리 김엘이는 엄청 평범한데 뭐그리 시선이 쏠릴까
275
이름없음
2020/11/17 02:49:36
ID : q5f801bck06
0
ㅂㅍ
276
이름없음
2020/11/17 06:33:28
ID : yNs2ldvjBzg
0
BL에 여캐 조연이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가슴께 까지 오는 검은색 머리칼에 목폴라에 하얀 청바지를 입은 창백한 인상의 여성이 비가 오지 않음에도 우산을 쓴 채로 빤히 지켜보고 있다!
277
◆6kldvikoLcK
2020/11/17 20:10:30
ID : hgnU7AmGoHv
0
주변을 둘러보니 창백한 인상의 여성이 우산을 쓴 채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것에 묘하게 소름이 돋아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하였다.김엘은 속으로 뭐처럼 여자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주는데 하필 묘한 여자인것에 아쉬워하며 최대한 빨리 집으로 들어갈려고한다.
김엘에겐 무슨일이?
278
이름없음
2020/11/17 20:57:50
ID : yNs2ldvjBzg
0
ㅂㅍㅂㅍ
279
이름없음
2020/11/18 17:56:46
ID : xO63Wkq7utz
0
여캐 조연이 등장했는데 말도 안 해보고 지나치긴 좀 아쉬운데
280
이름없음
2020/11/19 16:46:34
ID : q5f801bck06
0
발판
281
이름없음
2020/11/19 16:53:15
ID : 89AjjwNvu4G
0
과연 김엘에겐 무슨 일이.....?!
282
이름없음
2020/11/20 01:40:49
ID : Y5V83CmHBcH
0
사실 그 창백한 여자는 김엘의 첫사랑이었던 여자애지! 이름은 류안시!
283
이름없음
2020/11/20 02:14:31
ID : yNs2ldvjBzg
0
우와 흥미진진해지네.
284
이름없음
2020/11/21 01:53:16
ID : Y5V83CmHBcH
0
.
285
◆6kldvikoLcK
2020/11/28 13:12:45
ID : 6mK1u9xRCnX
0
김엘은 집에 들어가기직전에 문득 오늘 본 그 창백한 여자가 떠올랐다.어디선가 많이 본적이 있는데 그순간 머리속에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류안시가 떠오른다.그리고 깨달았다.그 창백했던 여자가 류안시라는것을 김엘은 고민하였다.
김엘은 어떻게 행동할것인가?
286
이름없음
2020/11/28 17:03:40
ID : e5bDulhcGk5
0
발판
287
이름없음
2020/11/28 23:31:57
ID : 82ljAnWi2oG
0
287번째 레스인데도 여전히 BL 연인이 탄생하지 못 했다.
288
이름없음
2020/11/28 23:34:19
ID : xO63Wkq7utz
0
문득 든 생각인데 김엘이는 남자와 사귀는 걸 받아들일까?
289
이름없음
2020/11/29 00:11:58
ID : e5bDulhcGk5
0
그러게?
290
이름없음
2020/12/08 01:29:42
ID : Y5V83CmHBcH
0
장미 99송이를 사다가 고백한다! 멘트는 '너에게 장미 100송이를 선물할게, 아 물론 이중 한송이는 너야'
291
이름없음
2020/12/08 01:34:08
ID : DusmHClyFha
0
느끼해
292
이름없음
2020/12/11 09:43:38
ID : haq5e46ksjg
0
ㅋㅋㅋㅋㅋ 알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악마인데요 무당입니다
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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