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노염치 스레주의 편지스레 재개시!! 간만에 돌아온 만큼 크게 한 건 하고 싶은데 우리 다시 장난 한번 쳐볼래요? 자자, 그럼 우리 룰 몇개만 정하고 갈까? 1. 앵커의 내용이 편지의 흐름과 과도하게 맞지 않을 경우(혹 어그로), 다시 앵커 돌립니다. 2. 이 스레에서 욕설이나 스레더 본인이 쓰고나서 삭제할 만한 글을 적었다면 삭제하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3. 2와 이어지는 내용으로 어그로도 그래도 두십시오. 대신 그 분을 철저히 무시해주세요. 4. 만약 편지 작성중 스레주가 사라진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달 안에 돌아올겁니다. 재미있는 전개를 생각하고 있어주세요. 자 그럼 다들 한 건 크게! 우리의 목표는 한탕입니다!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505 - 느낌표말고 1로 표기해야해..?

그래소 말인대 조종하기 시르면 알려조요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그래소 말인대 조종하기 시르면 알려조요(새로 구인구직해야 하니까) >>508 - 롤로랄라.. 너희들은 잘 지내고 있어? 학교는 어떻게 되고 있어? 젊은이들의 일상이 궁그매

나는 휴학해서 자격증 공부하며 집에 박혀 있어

그리고 박격고는 국회의사당 돔 안에 만들쟝!!!!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그래소 말인대 조종하기 시르면 알려조요 그리고 박격고는 국회의사당 돔 안에 만들쟝!!!! >>511 - 와 초등학교 언제 오프라인 등교하냐... 반드시 1학년에게 보내야겠다 다음 편지는 스레딕하는 사람에게 갔으면 좋겠네

ㅋㅋㄱ한조ㅋㅋㅋ왜나오는데!

자 앵커 >>513으로 옮길게요

이 편지에 동의하신다면 1번,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2번을 눌러주세요.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그래소 말인대 조종하기 시르면 알려조요 그리고 박격고는 국회의사당 돔 안에 만들쟝!!!! 이 편지에 동의하신다면 1번,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2번을 눌러주세요. - 이제 끝낼까?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그래소 말인대 조종하기 시르면 알려조요 그리고 박격고는 국회의사당 돔 안에 만들쟝!!!! 이 편지에 동의하신다면 1번,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2번을 눌러주세요. - 조선 팔도 >>518 시군구 >>519 동면읍 >>520 5252 잘 부탁한다구?? 참고로 이 편지는 ㅋㄹㄴ 끝나고 초등학교의 교실이 오픈되었을 때 보내고 싶어! 아 그리고 나 최근에 초록우산에 결연아동 후원하고 싶은데 어떨까? 직장은 내년 중순쯤에 생길 것 같은데 지금 하는 게 좋을까, 나중에 하는 게 좋을까? 결심 섰을 때 넘기면 사그라들까봐 걱정이야

강원도! - 직장생기면 하는거 어때?? 아니면 지금도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바로 후원 시작해도 괜찮을 것 같아🤗👍👍

>>521 구글 검색해보니 금산초등학교, 서상초등학교와 당면초등학교가 나오는데 임시 휴교 중으로 뜨고 있네

>>522 오랜만이야! 아 진짜? 네이버엔 아무것도 안 뜨더니 구글에는 뜨다니 배신이야! 역시 임시 휴교중이구나 나도 학원 좀 쉬고싶다 주말이라 너무 좋아ㅎㅎ 어차피 이번 편지는 휴교 끝나고 보낼 예정이라서 학교만 정해두려고! >>525 금산, 서상, 당면 어느 애가 좋아!! 얼른 골라1!

느낌 상 금산초! 金이잖아 아 그 금이 金이 아니라 錦이었네... 비단산...

>>525 앗 나는 배가 고파서 당면이 좋았는데ㅋㅋㅋㅋ너는 자본주의의 아가였구나!! 좋아! 주소 적고 올게! 얼른 휴교 끝났으면 좋겠다

레주! 휴교 끝나기 전까지 다른 편지도 써볼까? 어때??

>>527 그래!! 마음을 담아 한 편의 편지를 한 통 써보지요! >>530 첫 줄 부탁해!

안녕들하십니까? >>532 - 음음, 무난하군!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535 - 참 요즘 학교 오프라인 개학했어? 오늘 집 가는 길에 교복무리를 봤어

>>533 오프라인 개학 했대 계속 개학일을 미룰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537 >>540 - 이번엔 삼삼한 위로의 편지인가!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538 그러게 위로를 가장한 저주였네..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542 - ㅇㅁㅇ......... >>542 어떡해 어떡해..!!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545 - 갑작스런 그의 불면증 고백..!! 아 뭐야 이거 짝사랑 편지였던거야??1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547 - 더위를 잘 타는 아이의 편지려나!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549 -

더군다나 키우는 고양이가 꼭 새벽에 그냥 울어제낍니다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더군다나 키우는 고양이가 꼭 새벽에 그냥 울어제낍니다 >>552 - 빙글빙글 돌아가는 편지으 ㅣ숲

야옹양옹야오오옹야옹야아아아옹므ㅑ아아아아아앙야옹야옹야옹

>>552 장난하지 말고.

>>553 장난 아니었는데? 고양이가 저렇게 사납게 울어댔다고 쓰고 싶었어

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

고양이도 누굴 찾나봐요. 어쩌면 그리운 고양이가 있는 걸까요?

저도 그랬죠. 지금 제 첫 사랑을 찾고 있어요.

첫 사랑은 안 이루어진다고들 하지만...

여러분도 그리운 누군가가 있나요?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더군다나 키우는 고양이가 꼭 새벽에 그냥 울어제낍니다 고양이도 누굴 찾나봐요. 어쩌면 그리운 고양이가 있는 걸까요? 저도 그랬죠. 지금 제 첫 사랑을 찾고 있어요. 첫 사랑은 안 이루어진다고들 하지만... >>565 -

전 사실 당신을 좋아했어요.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더군다나 키우는 고양이가 꼭 새벽에 그냥 울어제낍니다 고양이도 누굴 찾나봐요. 어쩌면 그리운 고양이가 있는 걸까요? 저도 그랬죠. 지금 제 첫 사랑을 찾고 있어요. 첫 사랑은 안 이루어진다고들 하지만... 전 사실 당신을 좋아했어요. >>567 - 음 나쁘지 않아

당신이 제 첫사랑인걸까요? 근데 이거 왠지 받은사람입장에서 무서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더군다나 키우는 고양이가 꼭 새벽에 그냥 울어제낍니다 고양이도 누굴 찾나봐요. 어쩌면 그리운 고양이가 있는 걸까요? 저도 그랬죠. 지금 제 첫 사랑을 찾고 있어요. 첫 사랑은 안 이루어진다고들 하지만... 전 사실 당신을 좋아했어요. 당신이 제 첫사랑인걸까요? >>570 - 어.....그런가..? 분위기 리프레쉬 해야하나? 아 얘들아 참고로 나 요즘은 어몽어스라는 게임에 빠져있어

크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아아ㅏ하하핳하하하!!! 어몽어스 재밌지...! 임포스터 정말 짜릿해!

>>570 뭐야 그 웃음을 편지에 넣자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임포 너무 심장 떨리고 손 떨려서 위험해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받으면 쫌 무섭긴 할듯..

추억 돋는다 레주야 돌아와 ㅠㅠ ㄱㅅ

>>575 되게 간만에 오네- 나는 여차저차 잘 지내고 있어. 즐겁진 않지만 살아는 있어. 전전 스레에서도 전스레에서도 편지받는 사람은 무섭겠다는 말이 많아서. 역시 그만두는 게 좋겠다고 생각들어서.. 들러줘서 고마워, 친구였으면 밥이라도 샀을거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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