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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레스가 되면 외계인이 침략한다. (8)
3.한국의 근현대사를 바꿔봅시다. (41)
4.생존게임 같은걸 해보자_2.0 (65)
5.대한이 독립했다 (7)
6.앵커로 지식인에 질문함 (229)
7.해리포커와 아주초반의 호구 (755)
8.. (84)
9.🍳 아 배고프다 [ 요리앵커 ] 🍳 (27)
10.우리들의 내신은 지금부터다! 내 초능력 맛좀 쬐끔만 보거라! 초능력 학교 얼티밋 스쿨! (39)
11.초보 악마의 시험 (7)
12.아무에게나 무작위로 편지보낸다. - 3 (576)
13.여기세상은 대체 뭐야????? (292)
14.⚜눈 떠보니 악역 영애⚜ : 그래요 클리셰예요 (138)
15.[PM2] 딸을 재상으로 키우자! (1000)
16.이곳은 카레의 성지, 노커노라교! (417)
17.남친이랑 전화 중인데 앵커 받음 (12)
18.☆★앵커판 잡담스레2★☆ (1000)
19.S.c.p (24)
20.치유물 미연시 게임 (5)
1
◆6kldvikoLcK
2020/09/06 13:03:38
ID : 3UZg3PcoE08
2
내이름은 나이는 성별은 남자야.나에게는 요즘 고민거리가 생겼다.그 고민거리는 내가 살고있는 세계가 남자와 남자 엮어버리는 세계인것 같다는거다.어떠하면 좋지? 어쩐지 주변에 뭔가 이상한 핑크빛 분위기 많다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나랑은 상관없기도 하고 딱히 편견같은것도 없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따라 뭔가 이상한것같다.
이름:김 엘라그라 사란트라 드 엘리자베스 샤를로테 니콜라스 벤자민 파리바게트
나이:28세
성별:남
동생
이름:김 엠라그라 사란트라 드 엘리자베스 샤를로테 니콜라스 벤자민 뚜레주르
나이:26세
성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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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전체 보기
102
이름없음
2020/09/12 13:08:03
ID : srBs4IILdU4
0
지금까지의 이야기
103
이름없음
2020/09/12 15:49:34
ID : oZctvCrta3B
0
ㅂ ㅏ ㅍ ㅏ
ㄹ ㄴ
104
이름없음
2020/09/12 15:55:05
ID : a3Dy6nTQk2r
0
ㅂㅍ
105
이름없음
2020/09/12 18:56:24
ID : 82ljAnWi2oG
0
인큐버스는 많은 이의 꿈을 돌아다니다가 김엘의 생물학적 부모를 만났다고 입을연다
106
◆6kldvikoLcK
2020/09/12 19:08:16
ID : 3UZg3PcoE08
0
김엘은 인큐버스가 갑작스럽게 자신의 생물학적 부모님을 만났다는 얘기에 어리둥절하고 당황하며 팝콘을 먹으며 흥미진진해하는 동생한테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될 일일까라는 듯 쳐다보며 인큐버스의 다음 말을 기다린다.
무슨말을 할까?
107
이름없음
2020/09/12 19:12:44
ID : vu9ta1bilu0
0
와 근데 이제와서 드는 생각인데, 여기는 남자와 남자를 엮으려는 판타지적인 존재가 있는 세계잖아? 그런데도 김엘과 김엘의 동생이 있다는 소리는 김엘의 생물학적 아버지는 김엘의 생물학적 어머니와 사랑에 빠지셨다는 소리 아니야?? 초월적 존재의 의지를 뛰어넘는 사랑....!
108
이름없음
2020/09/12 19:20:46
ID : 3UZg3PcoE08
0
모든 남자들을 다 엮는건 아닙니다.오히려 남녀커플이 많고 남남커플 적습니다.
109
이름없음
2020/09/12 19:35:16
ID : 82ljAnWi2oG
0
인큐버스는 뉴욕 매해튼에 위치한 파리바게트 경영자의 꿈속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꿈속에서 김엘의 어머니와 연애추억을 반복하고 있어서 게이인 인큐버스의 마음이 어지러웠다고 말을 이었습니다. 김엘의 성인 파리바게트는 자기사업에 대한 애착이 원인이였다!
110
이름없음
2020/09/13 17:01:45
ID : srBs4IILdU4
0
자칭아버지를 데리고 창문을 깨고 도망쳤다
111
◆6kldvikoLcK
2020/09/13 17:17:42
ID : 3UZg3PcoE08
0
김엘은 갑자기 자칭아버지를 데리고 창문을 깨 도망치는 인큐버스를 보고 너무 놀라서 굳어버리고 동생은 구경거리가 사라져 아쉬워하며 창문쪽으로 가 다음에 오면 창문 값 물어내라며 인큐버스에게 외치고는 굳어있는 형 흔들어 정신차리게 한다.
무슨일이 일어날것인가?
112
이름없음
2020/09/13 17:22:41
ID : i1eGpPfO9wE
0
와 재밌다
113
이름없음
2020/09/13 17:27:59
ID : cGts5O8i3yN
0
ㅂㅍ
114
이름없음
2020/09/13 17:33:44
ID : NyY7aslzVat
0
ㅂㅍ
115
이름없음
2020/09/13 17:51:42
ID : srBs4IILdU4
0
주인공은 28세다.
그럼 직장이 있겠지. 아마
출근을 하러가자
116
◆6kldvikoLcK
2020/09/13 18:17:38
ID : 3UZg3PcoE08
0
김엘은 아침부터 있었던 일들때문에 잊고있던 일이 떠올랐다.출근을 해야했다.김엘은 출근하기가 너무 싫었다.하지만 돈을 벌기위해서 출근하기로 했다.동생은 출근하려는 김엘에게 손을 흔들며 배웅한다.
김엘의 직장과 거기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117
이름없음
2020/09/13 18:29:50
ID : srBs4IILdU4
0
미남경찰이 회사에서 기다리고 있다던가
118
이름없음
2020/09/13 18:31:49
ID : vu9ta1bilu0
0
온갖 기상천외한 인물들을 만나기 적당한 직장이 뭐가 있을까? 서비스직? 영업직?
119
이름없음
2020/09/13 18:40:49
ID : oZctvCrta3B
0
ㅂㅍ
120
이름없음
2020/09/13 19:03:08
ID : 8rxPcpQk787
0
사장님의 가발을 주웟어
121
◆6kldvikoLcK
2020/09/13 19:31:24
ID : 3UZg3PcoE08
0
김엘의 직장
122
이름없음
2020/09/13 19:38:52
ID : vu9ta1bilu0
0
발판!
123
이름없음
2020/09/13 20:33:52
ID : 82ljAnWi2oG
0
고용센터 3층
124
이름없음
2020/09/14 08:16:46
ID : hAlBbA3SGpT
0
메이드 카페!
125
◆6kldvikoLcK
2020/09/14 09:04:19
ID : 3UZg3PcoE08
0
김엘의 직장은 메이드카페로 이런 직장을 다니게된 사연은 김엘은 원래부터 이런저런 알바들을 했었는데 저번 알바기간이 끝났을때 다음엔 무슨알바를 해야할까? 고민하며 동생이랑 길을 걷는데 어디선가 잘생긴 남자한명이 와 자신의 가게에서 일해보지 않겠냐는 말에 의심의 눈빛으로 쳐다보니 그 남자가 자신의 가게는 카페라면서 이상한 곳이 아니라고 했다.김엘은 카페라는 말에 일단 안심하고 일단 몇주만 나가보겠다고 얘기한지가 몇주전이었다.김엘은 지금의 상황에 당황하고 있다.손님중 한분의 가발을 줍고만것이다.이가발의 주인은 어느회사의 사장님의 것이었다.
김엘에게 무슨일이 벌어질까?
126
◆6kldvikoLcK
2020/09/14 09:06:25
ID : 3UZg3PcoE08
0
Tmi:김엘은 직장에서 장발의 가발과 메이드복을 입고 일을 한다,직장에서 남자는 잘생긴 사장님과 김엘뿐이다.
127
이름없음
2020/09/14 09:13:17
ID : Be5f9coNtik
0
ㅂㅍ
128
이름없음
2020/09/14 11:07:01
ID : srBs4IILdU4
0
카페사장이 김엘의 손에 들려있는 자신의 가발을 뺐는다.
129
◆6kldvikoLcK
2020/09/14 12:34:24
ID : 3UZg3PcoE08
0
김엘은 자신의 손에서 사장님의 가발을 빼앗아 원래주인에게 돌려주는 카페사장님을 쳐다보는데 사장님이 김엘을 잠시 데려가겠다고 말하며 직원 휴게실로 데리고 간다.
직원휴게실에서 무슨일이 일어날것인가?
130
이름없음
2020/09/14 12:37:54
ID : 3UZg3PcoE08
0
메이드카페 사장님은 20대 후반에서 30대초반으로 모발이 풍성하게 멀쩡히 있어 가발을 사용하려 하지 않는다.가발주인은 손님인 어느회사의 사장님입니다.
131
이름없음
2020/09/14 13:06:29
ID : srBs4IILdU4
0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인데 어째서 모발이 풍성하다고 단언할 수 있지?
그리고 모발이 풍성하다고 해도 가발을 쓸 수 있는거 아닌가?
게다가 여긴 메이드 카페인데?!
메이드 카페는 회사도 아니라는건가?!
132
이름없음
2020/09/14 13:16:56
ID : 3UZg3PcoE08
0
제가 죄송합니다.○几
133
이름없음
2020/09/14 13:47:09
ID : vu9ta1bilu0
0
카페 사장님이 제발 계속해서 더 일 해달라면서 김엘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애원한다.
134
◆6kldvikoLcK
2020/09/14 14:04:09
ID : 3UZg3PcoE08
0
사장님을 따라 직원 휴게실로 온 김엘은 갑자기 자신의 치마자락을 붙잡고 계속해서 더 일해달라고 애원하는 사장님을 보고 사장님 추합니다.그러니 이것부터 놓고 진정한 후에 말하라고 말하며 일단 사장님을 일으킨다.
"사장님 일단은 몇주만 더 일해보고 별 이상한 일만 없으면 조금더 일해볼테니 일단 진정하세요."
김엘은 일단 진정시킨 사장님을 두고 휴게실 밖으로 나가 일을 한다.
별일 없겠죠?
135
이름없음
2020/09/14 14:11:17
ID : vu9ta1bilu0
0
별 일 없을리가!
136
이름없음
2020/09/14 14:29:57
ID : xRA5byE67uq
0
별 일이 있을거다!
137
이름없음
2020/09/14 14:36:29
ID : 82ljAnWi2oG
0
별 볼 일도 있을거다!
138
이름없음
2020/09/14 14:38:19
ID : srBs4IILdU4
0
손님으로 슈퍼스타가 왔다
무슨 방송 찍고 있는걸까?
139
◆6kldvikoLcK
2020/09/14 15:49:35
ID : 3UZg3PcoE08
0
김엘은 휴게실을 나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다른 직장 동료분들이 문쪽을 쳐다보고 있길래 무슨일인가하여 문쪽을 보니 유명한 슈퍼스타분이 서있어 방송인가하고 신기한긴 했지만 딱히 좋아하는 연예인이 아니라 하던일을 마저 하던일을 했다.
슈퍼스타 무슨일때문에 온것이고 김엘에게는 무슨일이 생길것인가?
140
이름없음
2020/09/14 15:56:09
ID : srBs4IILdU4
0
비밀연애하던 메이드 카페의 사장님에게 청혼하기 위해서려나?
141
이름없음
2020/09/14 20:54:44
ID : 82ljAnWi2oG
0
김엘의 미모를 제보받고 왔다
142
이름없음
2020/09/14 21:18:04
ID : srBs4IILdU4
0
사장님이 갑자기 김엘에게 그만두지 말라고 사정한건 설마 이 방송 때문인까!?
143
이름없음
2020/09/14 21:52:03
ID : vu9ta1bilu0
0
슈퍼스타와 잘생긴 사장님과 마성의 남자 김엘....
144
이름없음
2020/09/15 22:34:09
ID : 82ljAnWi2oG
0
145
◆6kldvikoLcK
2020/09/15 23:25:13
ID : 3UZg3PcoE08
0
김엘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자신의 미모를 제보받고 왔다는말에 잠시 귀를 의심하며 상황파악하다가 하던일을 그만두고 얼굴을 가린채 직원 휴게실로 들어가려고 한다.
무슨일이 일어날까?
146
이름없음
2020/09/15 23:47:56
ID : vu9ta1bilu0
0
김엘이 도망간다!!
147
이름없음
2020/09/16 10:06:19
ID : srBs4IILdU4
0
도청하고 있던 스토커가 김엘을 도와주려 올까?
148
이름없음
2020/09/16 16:49:31
ID : 82ljAnWi2oG
0
미숙한 방송사라 김엘의 신상이 전국에 털린다
149
◆6kldvikoLcK
2020/09/16 17:55:52
ID : 3UZg3PcoE08
0
김엘은 직원휴게실로 들어가려하던차에 자신을 찾는다고 자신의 신상을 다 떠벌리고 있는 방송사에 어이 털려 들려가려던걸 멈추고 방향을 틀어 방송사에 따졌다.
"거기요!지금 뭐하신거에요?지금 제 신상정보 다 털리고 있는거 모르세요?어떡할실거에요?"
김엘의 운명은
150
이름없음
2020/09/16 18:02:03
ID : srBs4IILdU4
0
아, 이건 어쩔 수 없네. 슈퍼스타가 방송국을 대리해서 김엘과 결혼하는걸로 책임을 져야겠네
151
이름없음
2020/09/17 12:41:18
ID : oZctvCrta3B
0
ㅂㅍ
152
이름없음
2020/09/17 15:27:59
ID : vu9ta1bilu0
0
영원히 고통 받는 김엘을 위해....발판
153
이름없음
2020/09/17 17:44:16
ID : 82ljAnWi2oG
0
유명해져 스토커가 넘친다! 핑크빛 인생으롯,
154
이름없음
2020/09/17 21:00:40
ID : srBs4IILdU4
0
집에서 tv를 보던 김엘의 동생이 모든 사건을 해결주었다는 어떨까?
155
이름없음
2020/09/18 16:51:26
ID : srBs4IILdU4
0
레스도 안달리고 위의 의견 재밌는거 많으니 다이스로 결정!
>>dice(150,154) value : 150
만약 151이 나오면 방송국 사람들은 그냥 도망간거고!
152가 나오면 김엘은 신상이 퍼진 걸 즐기는거야
156
이름없음
2020/09/18 16:52:15
ID : srBs4IILdU4
0
오 슈퍼스타 공개 청혼....
157
이름없음
2020/09/18 16:56:52
ID : vu9ta1bilu0
0
오.....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8
◆6kldvikoLcK
2020/09/18 20:36:00
ID : 3UZg3PcoE08
0
김엘은 자신에게 청혼하는 슈퍼스타에게 정중하게 거절하며 저멀리 보이는 동생에게 뛰어간다.
"김엘씨 저와 결혼해주실래요."
"어머,감사합니다.거절하겠습니다."
김엘에게 무슨일이 생길까?
159
이름없음
2020/09/19 18:13:02
ID : vu9ta1bilu0
0
하나하나 황당하고 큰 일들의 연속인데 태연하게 돌파하는 김엘 멋져!!
160
이름없음
2020/09/19 18:57:12
ID : srBs4IILdU4
0
감사합니다. 라고 했는데 거절해서 화난 슈퍼스타가 김엘을 공격했다?
161
이름없음
2020/09/20 22:29:12
ID : srBs4IILdU4
0
동생이 애인이 있다고 했는데
동생이랑 같이 있던 동생의 애인이 김엘에게 반한다던가
162
이름없음
2020/09/20 23:16:25
ID : 3UZg3PcoE08
0
동생애인은 동생이랑 잘 사귀고 있습니다.참고로 동생의 애인은 대기업 회장입니다.쉽게 말해서 엄청난 부자이죠
163
이름없음
2020/09/23 14:57:12
ID : 82ljAnWi2oG
0
마음속 욕심에 슈퍼스타의 청혼을 수락하고 돈을 노린다
164
◆6kldvikoLcK
2020/09/23 21:21:20
ID : 3UZg3PcoE08
0
김엘은 동생쪽으로 가다가 문득 신상도 털렸겠다 슈퍼스타라는것은 돈이 많을것 같아 유턴하여 청혼을 수락하려 걸어가는데 낌새가 이상하다는것을 느낀 동생이 뛰어와 김엘을 끌고 집으로 돌아가 침찮게 얘기해주었다.
"형 신상 털린일은 걱정하지마, 그게 내연인이 형신상털린거보고 해결해줬어.그리고 설마 청혼 수락하려고 했던거 아니지?"
"동생아,내가 설마 그랬겠니"
김엘에게 무슨일이 일어날까?
165
이름없음
2020/09/23 21:30:50
ID : vu9ta1bilu0
0
역시 대기업 회장!! 신상 털린 것따위 한번에 해결해버리지!!
166
이름없음
2020/09/24 23:49:01
ID : 6nXvxva8o7A
0
ㅂㅍ
167
이름없음
2020/09/25 04:09:43
ID : q5f801bck06
0
자칭아버지를 데려간 인큐버스가 자칭어머니를 데리고 다시 돌아왔나? 아니면 어제의 경찰이 포기하지 않고 다시 찾아왔나?
168
이름없음
2020/09/25 07:16:31
ID : sjcnB88lBap
0
과연
169
이름없음
2020/09/25 09:56:07
ID : 82ljAnWi2oG
0
이 일어난다. 둘다 찾아온다.
170
◆6kldvikoLcK
2020/09/25 17:21:39
ID : 3UZg3PcoE08
0
김엘과 동생은 집으로 돌아오는데 집안에는 인큐버스,자칭어머니,경찰이 거실에 앉아있었다.김엘은 당황하여 묻기위해 동생쪽을 쳐다보는데 동생도 몰랐었는데 놀란듯해보였다가 김엘을 쓱 쳐다보고는 한숨을 쉬며 김엘을 끌고 거실로 간다.김엘은 영문도 모른채 동생에 끌려갔다.
그들을 왜 온것일까?
171
◆6kldvikoLcK
2020/09/25 17:21:59
ID : 3UZg3PcoE08
0
동생이름에 대한 의견부탁드립니다.
172
이름없음
2020/09/25 17:33:12
ID : srBs4IILdU4
0
형이 김 엘라그라 사란트라 드 엘리자베스 샤를로테 니콜라스 벤자민 파리바게트니깐
김 엠라그라 사란트라 드 엘리자베스 샤를로테 니콜라스 벤자민 뚜레주르 어때?
줄여서 김엠
173
이름없음
2020/09/25 19:11:40
ID : 82ljAnWi2oG
0
에 동의해 다른 프랜차이즈지만 이름이 붙여진배경은 누군가 설명하겠지
174
이름없음
2020/09/26 12:56:04
ID : hAlBbA3SGpT
0
상견례하려고
175
이름없음
2020/09/26 13:14:45
ID : 82ljAnWi2oG
0
출생의 비밀과 아주 긴 이름의 역사를 알려주려고 그외 상견례
176
◆6kldvikoLcK
2020/09/26 20:32:30
ID : 3UZg3PcoE08
0
김엘은 그들이 온이유를 듣고 이름 관련 이야기는 궁금한지 귀를 기우리고 상견례는 자신과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도대체 누구 상견례인가 의문이 가득한 표정으로 쳐다본다.
이름이 긴것에 대한 이야기는
177
이름없음
2020/09/26 20:40:01
ID : vu9ta1bilu0
0
그러고보니 옛날옛날 우리나라 고전 개그 중에 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로 시작하는 긴 이름과 관련된 게 있었지
178
이름없음
2020/09/27 19:52:44
ID : 82ljAnWi2oG
0
입양한 부모가 끝없는 창업을 통해 만난 엔젤투자자들의 이름을 기억하고자해 붙였다
179
이름없음
2020/09/29 23:09:36
ID : Za6Y62Mi9vD
0
잊어버린걸까
180
이름없음
2020/10/03 10:57:25
ID : q5f801bck06
0
181
◆6kldvikoLcK
2020/10/03 22:15:26
ID : 3UZg3PcoE08
0
김엘은 너무도 황당한 이야기에 잠시 넋을 놓고 있다가 이번엔 경찰을 쳐다보며 누구 상견례를 하기위해 여기왔는지 물어보며 만약 이상한 소리를 하면 내쫓아버릴거라고 생각하며 동생에게 너도 준비하라고 말해둔다.
무슨말을 할까?
182
이름없음
2020/10/03 23:34:30
ID : 82ljAnWi2oG
0
개소리
183
이름없음
2020/10/04 18:15:50
ID : vu9ta1bilu0
0
당연히 김엘네 집과 경찰네 집의 상견례라고 할 거 같긴 하지만.....뜬금없이 남의 집 상견례인 것도 웃기겠다
184
이름없음
2020/10/04 19:32:28
ID : 82ljAnWi2oG
0
"하도 이상한 일만 생기는 제 인생, 이제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될대로 되라고 하세요. 결혼이든 뭐든 할게요. 그냥 제 생존만 보장해주세요."
185
◆6kldvikoLcK
2020/10/04 23:16:43
ID : 3UZg3PcoE08
0
김엘은 그의 이상한 일 과 지긋지긋하다는 말에 설마 내 마음을 읽은건가라는 생각도 들고 그와 동시에 너무도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아무말도 하지않다가 일단 그를 일으켜 세우고 조심스럽게 문밖으로 끌고가 조심히 가세요라는 말과 함께 이번엔 인큐버스와 자칭 어머니도 내보내야겠다는 생각에 그들에게 지금 너무 지치니 가달라고 하며 다시는 찾아오지말아달라는 뒷말을 붙이며 내쫓아버린다.
오늘일에 너무 지친 김엘에게 다음날 무슨일이 일어날까?
186
이름없음
2020/10/05 18:51:11
ID : 82ljAnWi2oG
0
방송을 보고 찾아온 사기꾼들이 땅을 사라고 한다. 트리플 역세권이라며
187
이름없음
2020/10/05 18:59:06
ID : vu9ta1bilu0
0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감이 안 잡히네
188
이름없음
2020/10/07 00:20:24
ID : 82ljAnWi2oG
0
189
이름없음
2020/10/07 17:12:17
ID : q5f801bck06
0
발판
190
이름없음
2020/10/07 18:16:19
ID : 82ljAnWi2oG
0
191
◆6kldvikoLcK
2020/10/08 00:08:42
ID : 3UZg3PcoE08
0
어제 일에 너무 지쳐 곤히 자고있던 김엘이 아침부터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에 잠에 깨어나 현관으로 나가 문을 열고 밖을 쳐다보는데 밖에는 땅을 사라며 사기꾼들이 진치고 있었다.김엘은 그러한 사기꾼들의 모습에 잠이 확하고 달아나며 뭐라고 말하고는 문을 닫아버렸다.그러고는 그새 방송에 나온 신상정보를 보고 찾아온 사기꾼들에 한숨을 쉰다.
"안 믿어요.안 사요.신문 안봐요. 안녕히 가세요."
김엘은 오늘 하루를 아무 일없이 잘 보낼 수 있을것인가?
192
이름없음
2020/10/08 00:14:54
ID : vu9ta1bilu0
0
아무 일 없이 순탄하게 지나가면 김엘이 아니지
193
이름없음
2020/10/09 19:54:48
ID : q5f801bck06
0
ㅂㅍ
194
이름없음
2020/10/12 02:11:14
ID : 5alimK2IJU0
0
바알판
195
이름없음
2020/10/12 12:11:15
ID : 82ljAnWi2oG
0
또 일이 생긴다
196
이름없음
2020/10/12 12:37:45
ID : qrulhhAjfUZ
0
Dice(9,23) value : 20시에 사건이 생긴다
197
◆6kldvikoLcK
2020/10/12 22:19:24
ID : 3UZg3PcoE08
0
김엘은 밤이 되어가도 아무일이 없는 것을 보고 오늘 하루는 별일없이 보낼 수 있겠구나 생각했지만 그의 생각은 오후 8시에 생긴 일에 무너지고 말았다.김엘은 루이(개)를 산책시키고 집으로 돌아온 동생이 난감하다는듯 루이를 쳐다보고 있는것에 자신도 루이를 쳐다보는데 루이의 입에 물려져있는 뱀닮은 무언가에 일단 조심스럽게 다가가 루이의 입에서 그생명체를 꺼내는데 너무도 쉽게 넘겨줘 알수없는 허탈감을 느끼다가 아직 생물체가 살아있는것을 보고 조심스럽게 쿠션에 내려놓고 자신의 방 침대에 놔둬놓는다.그리고는 동생보고 고생많아다고 얘기하며 왠지모르게 피곤하여 잠이 든다.
김엘의 다음날 아침은
198
이름없음
2020/10/13 20:04:12
ID : vu9ta1bilu0
0
뱀을 닮은 무언가라니....그걸 그렇게 쉽게 집안에 들여도 되는거야??
199
이름없음
2020/10/13 20:31:38
ID : 82ljAnWi2oG
0
그 뱀을 닮은 생물에게 물려서 병원에 실려간다. 그리고 의학+로맨스물을 이어가는거지이이이이
레스 하나 더 달고 내가 200해버리고 싶은데 욕 먹을듯 ㅋㅋㅋ 행운의 은 누구일까
200
이름없음
2020/10/13 20:40:59
ID : q5f801bck06
0
상황이 일어난다.
내가 행운의 200!
201
이름없음
2020/10/13 21:02:57
ID : 82ljAnWi2oG
0
고마워, 행운의 200! 내 소원을 이뤄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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