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득 눈을 뜨고나서 (108)
2.어장관리를 합시다! *BL, GL, HL* (35)
3.당신은 역사의 인물중에 한 명으로 빙의했다. (53)
4.마니또에게 쪽지를 쓰자 (11)
5.당신은 누구인가? (18)
6.레스주들이 앵커 하는 스레렐렐ㄹ (29)
7.호그와트 내껑 (33)
8.연하남 사귀기 연애시뮬레이션 [play를 선택하세요] (6)
9.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데 우주로 간 채콜라 (501)
10.주인공이 어느 한 행성계를 받았는데 어찌할까 (29)
11.눈 떠보니 하이틴 주인공이 됐다 (10)
12.갸악 (83)
13.이 XX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72)
14.자 우리 마법학교에서의 로맨스를 써보자 (54)
15.전염병 주식회사💀💉 (29)
16.그날은 평범한 가을이었다. (54)
17.¤ 꽃봉오리 ¤ (32)
18.거울과 원더랜드 (49)
19.앞주머니에 뭐야? 자꾸 찌르잖아! (5)
20.《Only One Question》 (26)
1
◆IMkk7bwpO01
2020/03/21 20:28:45
ID : twHCphBwILf
4
제목 변경: 나는 최고의 발판이 되겠다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 채콜라 -> 최고의 발판이 되려 했는데 갑자기 열차 탐험을 하고 있는 채콜라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을 뿐인데 범죄 해결을 하고 있는 채콜라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데 우주로 가고 있는 채콜라(with. 동료 사이담)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데 SCP 만나게 생긴 채콜라(with. 사이담, 코모)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데 국가기관을 뒤지고 있는 채콜라(with. 사이담, 코모) -> 잊지말자 우리의 목표는 최고의 발판이 되는 것이다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데 진짜 SCP 만나버린 채콜라
어느 날 침대에 누워있다고 갑자기 이런 소원이 생겼다
'나는 최고의 가 되고싶어!'
그렇기에 나는 가 되려고 한다.
*큰 계획 없음. 시리어스든 개그든 환영!
*스레주도 아무 생각이 없어요 걱정말고 아무말이나 말해보세요 부담갖지 말아요 어떻게든 이야기가 진행됨
*여기 나온 정보를 다 기억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스레주도 헷갈리거든요
[소지품]
-명품 발판을 파는 가게 목록
-발판 딱정벌레
-소금물
-돈이 가득 든 복주머니(대충 980만 발 정도)
-섬광탄 1개
-연막탄 20개
-임시 신분증
[동료]
-사이담 (고3, 지구인)
-코모(본명 코스모스, 우주개냥이)
-스스(우주 고멍이)
-@#!(계랑계량, 우주초밥족)
-아놀드 슈왈드제네거(발파니스 X2)
[소지하고 있는 발판]
-원목 발판
-부모님께서 주신 최고급 대리석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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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0/03/30 02:56:38
ID : twHCphBwILf
0
마차에서 내린 건 눈사람이었다. 저 사람이 발파니우스 왕인가 보군.
"Oh boy~ 멋진 날이야♡ 햇빛이 쨍쨍한걸~"
오늘 날씨는 흐린 데 무슨 말인걸까...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오늘은 때문에 본청에 왔어~"
1. 그냥 심심해서 놀려고
2. 발판 도난 사건의 용의자가 잡혀서
3. 이 곳에 오늘 오라는 신의 계시가 있어서
4. 자유서술
303
이름없음
2020/03/30 03:09:13
ID : WmMqnPjxTXv
0
스노우 휴먼 레이더가 작동해서
304
◆IMkk7bwpO01
2020/03/30 03:32:00
ID : twHCphBwILf
0
"그건 바로 내 '스노우 휴먼 레이더'가 작동해서지~!"
"네...? 네! 그러시군요. 그럼 안으로 모시겠습니다."
중년의 사람은 발파니우스 왕을 건물 안으로 데려갔다. 뒤에 몇 명의 병사가 그 뒤를 따라갔고 나머지는 마차를 옮기고 있었다.
응...? 방금 눈이 마주친 거 같은데 착각이겠지?
305
◆IMkk7bwpO01
2020/03/30 03:37:42
ID : twHCphBwILf
0
"안 들어가고 멍하니 서서 뭐하냐멍."
"맞아요, 어서 들어가야해요."
나는 한 사람과 한 마리를 따라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건물 안은 제법 경찰청같은 느낌이 났다.
그나저나 갈 곳을 모르는 데 어떻게 한담...
1. 이럴 땐 정석적으로 안내 데스크로 간다
2. 지나가는 대원 한 명 붙잡고 물어본다
3. 미아일 땐 제자리에 있는 법 그냥 가만히 있는다
4. 찍어서 일단 막 가본다
5. 자유서술
306
이름없음
2020/03/30 08:51:18
ID : GpWqpcE8rvx
0
발파니우스왕을 따라가자!!! 왕이라면 뭔가 알고있지 않을까?!?!?!
307
◆IMkk7bwpO01
2020/03/30 18:29:57
ID : twHCphBwILf
0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던 중 발파니우스 왕이 어딘가로 가는 모습이 보였다.
호위도 없이 저렇게 다녀도 되나? 저 뒤에서 허겁지겁 쫓아오는 사람 1명이 보이긴 했지만 호위는 아닌 것 같다.
"저기... 길을 모른다면 저기 왕을 따라가보는 건 어때요? 뭔가 알 수도 있고요."
나는 사이담의 말에 동의하고 두 사람을 따라 가기 시작했다.
dice(1,10) value : 7 8 이상이면 제대로 도착
308
◆IMkk7bwpO01
2020/03/30 18:32:59
ID : twHCphBwILf
0
발파니우스 왕과 그 신하가 도착한 곳
1. 화장실
2. 치안유지대 본청장실
3. 구치소
4. 숨겨진 방
5. 자유서술
309
이름없음
2020/03/30 20:29:25
ID : dRA2LasktBx
0
dice(1,2) value : 2
1이면 화장실 2이면 숨겨진 방
310
◆IMkk7bwpO01
2020/03/30 20:48:29
ID : twHCphBwILf
0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사람이 없는 외진 복도였다. 여기엔 왜 온 걸까?
발파니우스 왕은 어느 벽 앞에 서서 몇 번 벽을 두드렸다. 그러자 벽이 갈라지고 밑으로 내려가는 듯한 계단이 하나 나왔다.
어떡하지? 쫓아가봐야 하나?
dice(1,10) value : 3
3이상일 시 쫓아감
311
◆IMkk7bwpO01
2020/03/30 20:52:14
ID : twHCphBwILf
0
나는 사이담, 코모와 함께 두 사람의 뒤를 밟기 시작했다. 내부는 어두웠고 여러 군데로 향하는 듯 중간에 다른 계단으로도 이어졌기에 따라가는 건 수월했다.
몇 분가량 더 뒤를 밟아보니 두 사람은 어느 문 앞에 서있었다.
우리는 두 사람이 들어간 후 몇 분 후 몰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 있던 것은?
1. 아주 커다랗고 고급품으로 보이는 발판
2. 이상한 냄새가 풍기는 카지노
3. 거대한 수조들로 가득찬 방
4. 루팡 25세와 눈사람
5. 자유 서술
312
이름없음
2020/03/30 21:36:16
ID : Zjy0pSMoZg1
0
4!
뭔가 엄청난 진실이 흘러나올 것 같아!!
313
◆IMkk7bwpO01
2020/03/31 02:44:52
ID : twHCphBwILf
0
방 안에는 통유리가 붙은 벽과 문이 하나 있었다. 유리 너머로 보이는 건... 루팡 25세와 눈사람, 그리고 발파니우스 왕과 신하였다.
방은 취조실로 보이는데, 그럼 이 유리도 평범한 유리가 아니라 저쪽에선 보이지 않는 유리겠네.
"저 사람들은... 분명히...."
"아마도 맞게 찾아온거 갖네멍."
발파니우스가 두 사람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음~ 그러니까 너희가 발판 도난 사건에 연루된 자들이니~?"
"아닙니다!! 저희는 절대 모르는 일이에요!"
"맞아요! 저희는 그냥 물건을 받아서 옮기는 일만 할 뿐이에요!!"
"으음~ 내가 그걸 어떻게 믿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boys~"
314
◆IMkk7bwpO01
2020/03/31 02:45:54
ID : twHCphBwILf
0
두 사람은 그 말에 풀이 죽은 듯 고개를 떨구었다.
이 상황에 저 방 안으로 들어가야 할까?
들어간다 or 기다린다 or 문을 열고 나간다
315
이름없음
2020/03/31 03:57:11
ID : 6ryY8mHu2pV
0
박차고 들어가자!
316
◆IMkk7bwpO01
2020/03/31 20:24:14
ID : a03Dy2K3U3X
0
나는 사이담, 코모와 같이 문을 박차고 들어갔다.
"아니! 당신은...!"
루팡 25세와 눈사람은 나를 알아보곤 깜짝 놀랐다.
"어머~ 우릴 따라오던게 너희 였구나~?"
"따라오는 걸 알고 있었나요?"
"당연하지~ 내 스노우 휴먼 레이더를 우습게 보지 마렴~
그나저나 너희가 이 두 사람을 잡은 거지?
고마워~ 왕국의 왕으로서 치하하마. 그나저나 무슨 일로 온 거니?"
"저... 치안유지대 분들이 오늘 조사받으러 올 수 있냐고 하셔서..."
"그렇다면 잘못 왔네~ 여긴 취조실이자 구치소거든. 친히 내가 데려다주도록 하마."
317
◆IMkk7bwpO01
2020/03/31 20:26:55
ID : a03Dy2K3U3X
0
아마 이대로라면 발파니우스가 우리를 데려다 줄 것 같다.
혹시 루팡 25세와 눈사람에게 할 질문이나 말이 있나?
이 여부 결정
만약 있으면 , 이 질문 혹은 말 작성
318
이름없음
2020/03/31 21:41:19
ID : GpWqpcE8rvx
0
읎어
319
이름없음
2020/03/31 22:11:37
ID : Zjy0pSMoZg1
0
난 있는데...
320
이름없음
2020/03/31 22:17:32
ID : WmMqnPjxTXv
0


321
이름없음
2020/03/31 22:19:23
ID : GpWqpcE8rvx
0
미안😞😞
322
◆IMkk7bwpO01
2020/03/31 22:28:21
ID : twHCphBwILf
0
"그럼 우리 볼 일도 끝났으니 데려다주도록 하마."
우리는 발파니우스 왕과 신화를 따라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계단과 복도를 지나고 도착한 곳은 어느 사무실처럼 보이는 곳이었다.
"...! 전하! 여긴 어쩐 일로!"
"이 애들을 데려다주러 왔단다~ 그 사건을 해결한 아이들 말이야~"
"아... 그 때 본 분들이군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우린 가 보도록 할게~ 청장이 걱정할테니까 말이야~ 그럼 잘 있어 everyone~~"
사무실처럼 보이는 곳은 치안유지대 강력범죄 3과였다. 나는 저번에 본 치안유지대 분들께 말을 건넸다.
"그래서 오긴 했는데... 뭘 하면 되나요?"
"그냥 간단하게 어쩌다 알게 되었는지 제대로 진술해주시면 됩니다."
나는 열차에서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서 다시 말하기 시작했다. 상대방도 이 정도면 되었다는 듯 반응하였다.
"혹시 따로 질문하실게 있나요?"
질문이라.... ,
(기회가 없으면 만들면 되는법!)
323
이름없음
2020/03/31 22:31:30
ID : WmMqnPjxTXv
0
돌아갈 기차랑 티켓은 어쩌죠?
324
이름없음
2020/04/01 10:30:26
ID : GpWqpcE8rvx
0
발파니우스왕은 뭐하는 사람이져?!?!
325
이름없음
2020/04/01 11:37:48
ID : dRA2LasktBx
0
근데 발파니우스 왕이 눈사람 아니었어..?
326
◆IMkk7bwpO01
2020/04/01 20:28:39
ID : twHCphBwILf
0
"제가 논노어 행성에서 온건데, 돌아갈 열차랑 티켓은 어떻게 해야하죠?"
"음... 논노어 행성 출신이면 공식 열차가 없을 거에요.... 모든 논노어 행성을 도는 열차는 있다만 언제 원하는 곳을 지날지는 모르고요....
차라리 다른 기관에서 운영하는 열차에 얻어 타거나, 비싸긴 하지만 개인 열차를 사용하면 될 겁니다."
"저... 혹시 발파니우스 왕이 어떤 분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음... 많이 독특하신 분이죠. 말투나, 행동거지도 좀처럼 알 수 없는 분이기도 하고... 나라를 잘 다스리지 못한다는 비판도 있지만 전 딱히 그렇다고는 생각 안 해요. 발판 국가가 지금 힘들어진 이유는 때문이니까요. 그 분도 많이 노력하고 계신걸요."
1. 대량의 SCP 등장으로 발판 국가가 많이 파괴되었다.
2. 무역분쟁이 일어나면서 경제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었다.
3. 대량의 범죄가 일어나 치안이 나빠졌다.
4. 언론이 발파니우스 왕에게 호의적이지 않다.
5. 자유 서술
( 눈사람 맞아! 눈사람이 두 명인거지 하나는 종족이랑 이름 모두 눈사람이고, 발파니우스 왕은 종족만 눈사람이고 여기선 코모같이 완전 동물 아닌 이상 전부 사람이라고 쓸거야)
(생각하니까 이름이 코모인데 계속 코스라고 쓰고 있었어... 수정했습니다~)
327
이름없음
2020/04/01 22:52:53
ID : gry42JV9fSJ
0
발판 국가에서만 채취되는 바르파늄
328
◆IMkk7bwpO01
2020/04/02 00:46:47
ID : twHCphBwILf
0
"애초에 발판 국가가 힘들어진 이유는 발판 국가에서만 채취되는 바르파늄 때문인걸요..."
"저 바르파늄이 어떤 광석이길래?"
"바르파늄 광석은 dice(1,4) value : 3"
1. 빛이 나는 광석. 부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2. 은하철도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필수적 광석
3.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광석.
4. 신비의 힘을 지닌 광석
329
◆IMkk7bwpO01
2020/04/02 00:50:40
ID : twHCphBwILf
0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광석입니다. 그 광석 1kg만으로도 나라 1개가 사용하는 한 달치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죠."
"엄청난 광석이군요...."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발판 국가는 그렇게 발전한 나라가 아니라 다른 행성 열강들에게 무역압박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전하께서 언제나 노력하고 계시죠."
발파니우스 왕은 이상해 보이지만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왕이었던 것 같다. 그리 썩 뛰어난 왕이 아니라는 소문은 거짓이었나보군.
"네, 조사는 이정도면 됐습니다. 더 이상 오실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혹시 사건이 어떻게 된 건지 나중에 알고싶은신가요? 그렇다면 여기 피 한 방울만 남겨주세요."
사건이라...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긴 한데... 하지만 피라.... 이상한 데 쓰일 수도 있어. 어떻게 할까?
330
이름없음
2020/04/02 00:52:31
ID : WmMqnPjxTXv
0
언제 어디에 어떻게 왜 무엇을 누가 피를 쓰는지 육하원칙으로 들어야겠어.
331
◆IMkk7bwpO01
2020/04/02 01:01:33
ID : twHCphBwILf
0
"음... 그 피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사용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ㄴ...네! 그러니까 발판 국가를 떠나신 분들이 사건을 알고 싶어하실 때 정보가 든 서류를 피를 기반으로 전달합니다.
저희 발판 국가 천재 과학자 (이름)이 만든 (발명품 이름)라는 기계 안에 서류를 넣고 피를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그 피의 주인에게 가게 되죠.
한 방울이라는 소량이라 다른 데 악용될 가능성은 없을겁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332
이름없음
2020/04/02 01:06:52
ID : WmMqnPjxTXv
0
바르파니우스 발파니스
333
이름없음
2020/04/02 10:04:42
ID : GpWqpcE8rvx
0
발파니스 X2
334
이름없음
2020/04/02 10:11:07
ID : dRA2LasktBx
0
남기자!!!
335
이름없음
2020/04/02 12:45:12
ID : 6ryY8mHu2pV
0
진짜 내용이 통통 튀어서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ㅋㅋㅋㅋ 넘 재밌어 스레주ㅜㅜㅜ
336
◆IMkk7bwpO01
2020/04/02 15:37:31
ID : twHCphBwILf
0
"저희 나라의 천재 과학자 바르파니우스 발파니스가 만든 발파니스 X2를 믿어보셔도 좋습니다."
"음... 딱 한 방울이면 된거죠?"
나는 긍정의 표시로 손을 내밀었고, 치안유지대 분은 작은 바늘을 가져와 피 한 방울을 가져갔다. 좀 따끔하네...
"이제 조사에도 참여했는데,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다시 찾아야겠지?"
"방법은 코모씨가 말한대로 SCP재단용 열차를 타거나 아니면 개인 열차를 타야겠네요..."
"어느 방법이 더 나으려나...?"
1. 위험하지만 SCP재단 열차를 타자
2. 굉장히 비싸지만 개인 열차를 타자
3. 자유 서술
(칭찬은 언제나 감사하고 스레주를 춤추게 만듭니다 둠칫둠칫)
337
이름없음
2020/04/02 18:36:09
ID : Zjy0pSMoZg1
0
dice(1,2) value : 2
338
이름없음
2020/04/02 18:36:27
ID : Zjy0pSMoZg1
0
대여는 없나?
339
이름없음
2020/04/02 19:34:52
ID : WmMqnPjxTXv
0
이제 부자인 동료를 만들어서 그 동료의 열차를 타고 돌아가면 되겠다!
부자 동료는 뭐... 앞으로 만들어야겠지!
340
◆IMkk7bwpO01
2020/04/02 20:00:05
ID : twHCphBwILf
0
"음... 역시 SCP재단용 열차보다는 개인 열차를 사용하는 게 안전할 거 같아."
"나도 그걸 추천한다멍. SCP들은 난폭하니까 말이다멍."
"그럼 역으로 가서 개인 열차 비용이 얼마인지 알아봐야 겠네요."
우리는 역으로 가서 개인 열차 비용을 알아보기로 하였다.
역에는 어제 밤에 본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와... 정말 사람 많네요. 길 잃기 쉽상이겠어요."
"일단 매표소로 가라멍. 거기서 개인 열차를 대여해주니까멍."
341
◆IMkk7bwpO01
2020/04/02 20:01:51
ID : twHCphBwILf
0
"어서오세요! 어디로 가는 표를 예매하실 건가요?"
"저기, 논노어 행성이라서 개인 열차를 대여할까 하는데요."
"네, 손님 그러면 가격이 도착 거리에 따라 좀 달라지는데요. 혹시 어디로 가실 예정인가요?"
"지구요. 우리 은하 태양계 지구에요."
"네... 그러면 한 dice (800,1200) 만 발 정도 할 거 같네요."
342
◆IMkk7bwpO01
2020/04/02 20:02:23
ID : twHCphBwILf
0
dice(800,1200) value : 1015만원
343
◆IMkk7bwpO01
2020/04/02 20:04:10
ID : twHCphBwILf
0
1015만 발이라.... 내가 지금 분명 980만 발을 가지고 있으니까 35만 발이 부족하네... 어떻게 해야하지?
1. 조금 깎아달라고 사정한다.
2. 구걸한다.
3. 강도짓을 한다.
4. 단기로 일을 얻어서 돈을 번다. (or 아르바이트)
5. 자유 서술
344
이름없음
2020/04/02 20:11:52
ID : dRA2LasktBx
0
1번을 먼저 하고, 안된다면 4번을 하자.
깎아달라고 사정할때는 뒷구르기 두번 하면서 간절함을 어필하자!
345
이름없음
2020/04/03 00:05:18
ID : Zjy0pSMoZg1
0
4만발
346
◆IMkk7bwpO01
2020/04/03 03:57:40
ID : twHCphBwILf
0
"저기... 돈이 조금 모자란데... 혹시 조금만 깎아주실 수 있나요?"
dice(1,10) value : 3
6 이상이면 가능 다만 부탁같은 걸 들어줘야 함
9 이상부터는 그냥 가능
347
◆IMkk7bwpO01
2020/04/03 03:59:28
ID : twHCphBwILf
0
"죄송하지만 그건 어렵겠네요. 저희 은하철도는 한 번 운행하는데 많은 연료를 소모할 뿐더라 연료도 아주 비싸거든요."
"그러면 혹시 단기로 일을 할 만한게 없을까요? 간단한 아르바이트라던가... 35만 발만 더 있으면 돼요."
dice(1,5) value : 1
3이상이면 시킬 것이 있다.
348
◆IMkk7bwpO01
2020/04/03 04:13:44
ID : twHCphBwILf
0

349
이름없음
2020/04/03 04:22:43
ID : WmMqnPjxTXv
0
SCP재단 센터 가보자 우리 행성 가는 열차가 있을지도 모르잖아...? 흑흑
350
이름없음
2020/04/03 13:16:37
ID : tunDAmK3Wjj
0
이 스레의 결말이 어떨지 궁금하다 두근두근
351
◆IMkk7bwpO01
2020/04/03 14:20:05
ID : twHCphBwILf
0
"그럼 SCP재단센터로 가보라멍.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처리가능하니까멍."
우리는 코모의 말대로 SCP재단센터로 향했다.
센터 안으로 들어가자 거기에는 이 있었다.
"저기.. 혹시 "
1. 돈이 필요한데 단기로 일 할 수 있나요
2. 지구로 가는 열차가 있나요
3. 당신은 누구시죠
4. 자유 서술
( 나도 결말 예상 못하겠어 스레주도 모르는 결말 어서오세요 환장의 스레)
352
이름없음
2020/04/03 16:45:41
ID : s5O2mpTO4E2
0
청소부.
353
이름없음
2020/04/03 19:23:01
ID : GpWqpcE8rvx
0
1
354
이름없음
2020/04/03 21:56:55
ID : Zjy0pSMoZg1
0
재단에서 알바를 하고 그 돈으로 열차를 살 바에는
재단의 열차를 타고 가는게 빠를 것 같은데
앵커로 정해버렸으니 어쩔 수 없나
355
◆IMkk7bwpO01
2020/04/04 17:33:45
ID : twHCphBwILf
0
센터 안에는 청소부 복장을 한 채 청소를 하는 사람이 있었다. 청소부인가?
"무슨 일로 오셨나요?"
"저기... 혹시 돈이 필요한데 단기로 일 할 수 있을까요?"
dice(1,3) value : 2
2이면 청소 업무 가능
3이면 센터 직원과 상의
356
◆IMkk7bwpO01
2020/04/04 17:36:50
ID : twHCphBwILf
0
"잘됐네요. 마침 청소 일 손이 필요했거든요."
"아, 정말인가요?"
"네, 하루에 3시간 정도 청소하고 3만 발 정도 받아요. 일손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 건 아니라 1명 정도만 고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35만 발이 필요하니 여기서 일한다면 12일 정도 걸릴 것 같다.
여기서 일할까 아니면 다른 곳에도 들려볼까?
357
이름없음
2020/04/04 17:51:34
ID : GpWqpcE8rvx
0
음...12일은 너무긴걸..?
다른곳으로 가자
358
◆IMkk7bwpO01
2020/04/05 11:01:55
ID : twHCphBwILf
0
나는 사이담과 코모에게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아무리 그래도 12일은 좀 긴 것 같지 않나요?"
"그러게요... 다른 데도 한 번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기 혹시 다른 곳을 살펴보고 와도 괜찮을까요?"
"좋을 대로 하세요. 크게 상관 없으니까요."
그럼 이제 다른 곳으로 가봐야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
(의 지도 참고해서 장소 택1)
359
이름없음
2020/04/05 11:43:41
ID : Zjy0pSMoZg1
0
분수대에 누군가가 던진 동전들이 있지 않을까
360
이름없음
2020/04/05 20:14:47
ID : 6ryY8mHu2pV
0
앜ㅋㅋㅋㅋㅋ 분수대에서 동전 모으기 신박하네 ㅋㅋㅋ
361
◆IMkk7bwpO01
2020/04/06 04:11:34
ID : twHCphBwILf
0
"분수대는 어떠냐멍."
"갑자기? 그나저나 왜?"
"여기 분수대 가운데에는 바구니가 있는데 거기에 돈을 던져 들어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미신이 있다멍. 거기서 가져오자멍."
"음... 범죄인 것 같지만 사정이 급하니까요..."
우리는 코모의 말대로 분수대로 향했다. 분수 가운데에는 돈이 가득든 바구니가 있었다.
훔치는 게 가능할까?
dice(1,3) value : 1
1이면 성공 2면 실패 3이면 다른 사건 발생(?)
362
◆IMkk7bwpO01
2020/04/06 04:13:18
ID : twHCphBwILf
0
우리는 아무도 보지 않는 틈을 타서 분수대로 들어가 바구니 속 돈을 훔치고 도망갔다.
"다행히 성공했네멍."
"그나저나 얼마나 가져온거지?"
dice(5,60) value : 33 만 발
(사실 저 분수대는 진짜 동전 훔치기용으로 만들어진 게 맞습니다. 무서운 레스주 같으니라고....)
363
◆IMkk7bwpO01
2020/04/06 04:14:29
ID : twHCphBwILf
0
"30...31....32....33만!"
"33만 발이나 되냐멍? 엄청나다멍."
"그러면 2만 발만 있으면 돌아갈 수 있겠어요!"
그러면 이제 2만 발만 구하면 되는데 어떻게 하지?
364
이름없음
2020/04/06 09:13:32
ID : GpWqpcE8rvx
0
청소부 한테 다시 가보자
365
이름없음
2020/04/06 11:43:31
ID : dRA2LasktBx
0
와 큰그림 대박... 분수대 지목한 레더도 대박...
366
이름없음
2020/04/06 11:44:42
ID : Zjy0pSMoZg1
0
??? 진짜???
367
◆IMkk7bwpO01
2020/04/06 19:48:05
ID : twHCphBwILf
0
"2만 발만 구하면 되니까 아까 그 센터로 돌아가서 오늘 하루만 일하는 게 어때요?"
"좋은 생각이네멍."
"그러면 SCP재단센터로 돌아가요."
우리가 다시 센터 내부로 들어갔을 때 dice(1,5) value : 3
1. 청소부가 없다
2. 청소부만 있다
3. 청소부 + 직원이 있다
4. 직원만 있다
5.
(, 재미삼아서 그냥 넣은 건데 어쩌다 보니 되었습니다 저 레스더가 무서운거야;;;)
368
◆IMkk7bwpO01
2020/04/06 19:48:40
ID : twHCphBwILf
0
센터 내로 들어가자 안에는 아까 그 청소부와 다른 사람이 dice(1,3) value : 2 명 있었다.
369
◆IMkk7bwpO01
2020/04/06 19:49:21
ID : twHCphBwILf
0
두 사람의 외형 지정
1번째 사람
2번째 사람
370
이름없음
2020/04/06 20:06:58
ID : GpWqpcE8rvx
0
양복을 입은 늙은 신사!
발판 모자를 쓰고 있다
나이는 90살 정도로 보인다
371
이름없음
2020/04/06 20:07:46
ID : Zjy0pSMoZg1
0

372
◆IMkk7bwpO01
2020/04/06 20:38:48
ID : twHCphBwILf
0
한 사람은 발판 모자를 쓰고 있고 정장을 입고 있는 늙은 노인이었다... 한 90살 정도 되었으려나?
다른 사람은 크리스마스 트리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저 장식들은 전부 다 빛나고 있는데... 어디 배터리라도 있는 걸까
"응? 다시 오셨네요. 여기서 일 하시려고요?"
"네 그러려고요... 그런데 저 분들은...?"
"아, 여기 SCP재단센터 직원분들이세요. 아, 맞다. 저 분은 며칠만 청소 업무하려고 온 아르바이트생이에요."
".... 얼마나 일할 생각인가?" 늙은 신사가 내게 질문해왔다.
"돈이 어떻게 구해져서 하루만 일 할 생각인데...."
"그러면 오늘 일하고 가겠군... 원하는 건 없으니 방해만 하지 말게."
노인은 그렇게 말하고선 본인의 자리로 보이는 곳에 앉았다.
373
◆IMkk7bwpO01
2020/04/06 20:40:31
ID : twHCphBwILf
0
"음, 그러니까 오늘만 일한다는 거죠?"
"네, 어떻게 돈이 구해져서요."
"그러면 지금부터 일하면 되겠네요. 그러고 보니 몇 명이 일할건가요?"
한 사람만 일해도 되겠지만... 그러면 나중에 돈이 부족할지도 몰라... 몇 명이 일하지?
dice(1,3) value : 3
374
◆IMkk7bwpO01
2020/04/06 20:42:44
ID : twHCphBwILf
0
"아 저희 3명 모두 일할거에요."
"그런가요? 그나저나 저 우주개냥이 분은 괜찮으신가요?"
"문제없다멍. 상관하지마라멍."
"그러면 두 분은 센터 앞에 좀 청소해주시고, 나머지 분은 저랑 여기 안에 청소해주실래요?"
dice(1,3) value : 3
주인공은 어디서 청소할까?
1인 경우 실내 그 외 실외
375
◆IMkk7bwpO01
2020/04/06 20:46:08
ID : twHCphBwILf
0
나는 코모와 함께 밖에서 청소를 시작했다.
빗자루를 이용해서 쓰레기를 치울 때 코모는 이상한 능력으로 물건을 띄워 청소하기 시작했다.
"코모... 되게 이상한 힘을 가지고 있구나..."
"우주개냥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능력이다멍."
"그래? 그나저나, 코모. 저 사람들이랑 모르는 사이인가 보네?"
"재단은 규모가 크니까멍. 애초에 난 본부에서 일하고 저 둘은 지부에서 일하니 볼 일도 없다멍."
dice(1,10) value : 8
7 이상이면 사건 발생
376
◆IMkk7bwpO01
2020/04/06 20:48:37
ID : twHCphBwILf
0
청소를 하던 중 안에서 사이담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무슨일인거지!
안에 들어가보니
1. 직원 중 한 명(두명 중 택1)이 화내고 있었다.
2. 이상한 사람이 센터 내로 쳐들어왔다.
3. 이상한 생명체(아마도 scp)가 나타났다.
4. 자유 서술
377
이름없음
2020/04/06 20:52:55
ID : i1jBBBBs8jc
0
우주 고멍이가 나타났다! 우주개냥이와는 반대되는 존재다!
378
이름없음
2020/04/07 12:50:54
ID : s5O2mpTO4E2
0
고양이같은 강아진가!
379
◆IMkk7bwpO01
2020/04/08 02:32:03
ID : twHCphBwILf
0
안으로 들어가자 보이는 건 코모처럼 개와 고양이가 섞인 듯한 동물이 날뛰는 모습이었다.
"아니, 네가 왜 여기있는거냐멍?"
"뭐야 코모잖아냥?"
"코모, 저건 뭐야?"
"저거라니 실례다냥. 나는 우주고멍이인 스스다냥."
"그나저나 여긴 왜 온거냐멍?"
1. 코모의 복귀가 늦어져서 재단에서 보냄
2. 그냥 심심해서 돌아다니다 맛있는 냄새를 맡고 옴
3. 갑자기 눈떠보니 여기였음
4. 자유서술
380
이름없음
2020/04/08 02:38:00
ID : pgpanyNAp9d
0
1
381
◆IMkk7bwpO01
2020/04/08 02:52:09
ID : twHCphBwILf
0
"네 복귀가 늦어져서 재단에서 보냈다냥. 자 돌아가자냥."
스스는 그러더니 이상한 구멍을 하나 만들어냈다.
구멍에서는 엄청난 바람이 나왔고 곧 주변을 난장판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휘말렸는가? dice(1,2) value : 2
1이면 휘말림
382
◆IMkk7bwpO01
2020/04/08 02:57:37
ID : twHCphBwILf
0
"아쉽지만 이별이다멍. 잘 지내라멍!!"
코모는 작별인사를 하며 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이별이구나... 좀 아쉽네.
"그나저나 이 상황 어떻게 할건가. 주변이 엉망인데."
"에이, 마스씨 그러지 마세요. 재단의 일이니 어쩔 수 없죠~"
"시끄럽다, 크리스. 그러니 네가 그 모양이지..."
그러니까 크리스씨는 우리를 보며 말하기 시작했다.
"그래. 뭐 너희 탓이 좀 있지만 재단 일이니 별 말은 안 할게. 대신 일이나 하고 얼른 가."
"음... 그럼 다시 청소 부탁드릴게요?"
우리는 다시 자리로 돌아가 청소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코모와 이별했습니다 흑흑 정말 슬퍼라)
383
◆IMkk7bwpO01
2020/04/08 03:01:10
ID : twHCphBwILf
0
3시간이 지났을 무렵 청소부는 다시 말을 걸어왔다.
"수고하셨어요. 한 분은 실질적으로 일 한 게 아니니 6만 5천 발만 드릴게요."
"아니에요, 오히려 감사합니다."
우리는 돈을 받고 개인 열차 대여소로 갔다.
그 곳에 있는 건?
1. 코모와 스스
2. 발파니우스 왕
3. 루팡 25세와 눈사람
4. 자유 서술
384
이름없음
2020/04/08 12:00:06
ID : GpWqpcE8rvx
0
코모와 스스 그리고 SCP재단 사람들(늙은 신사와 트리인간)
385
◆IMkk7bwpO01
2020/04/09 02:05:59
ID : twHCphBwILf
0
개인 열차 대여소로 가자 보이는 건 코모와 스스, 그리고 크리스씨와 마스씨였다.
"저기 왜 여기 계신거에요? 아니 애초에 마주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오신거고요?"
"그건 "
1. 사실 개인 열차 대여소는 SCP재단 측에서 운영한다.
2. 코모와 스스가 다시 나타나더니 두 사람도 가야한다며 끌고 왔다.
3. 그 사이 다른 SCP가 잡혀서 인계하려고 왔다.
4. 채콜라와 사이담에게 볼 일이 있어서 왔다.
5. 자유 서술
386
이름없음
2020/04/09 03:08:44
ID : WmMqnPjxTXv
0
5. 코모와 스스가 한참전 휴가신청했는데 그게 막 통과되었고 채콜라와 사이담에게 볼 일이 있어서 왔다.
그렇다. 휴가를 채콜라네 행성으로 간다고 한다.
387
이름없음
2020/04/09 08:08:21
ID : gry42JV9fSJ
0
이렇게 이별해서 슬프다고 한지 10분도 안돼서 다시 나오네ㅋㅋㅋ
388
◆IMkk7bwpO01
2020/04/09 17:53:18
ID : twHCphBwILf
0
"재단에서 우리 부른 목적이 휴가 신청 수리때문이었다멍. 그래서 다시 온거다멍."
"그런데 왜 여기로 온거야...?"
"왜냐면 휴가를 너희 행성으로 갈거여서다냥."
"뭐어..?!"
"이 둘은 우리 휴가를 도와주러 왔다냥. 좋은 직원들이지냥."
"그나저나 우리랑 같이 갈거냐멍? 아니면 개인 열차로 갈거냐멍?"
선택
389
이름없음
2020/04/09 18:18:54
ID : WmMqnPjxTXv
0
같이 가자 돈 아끼자(?)
390
이름없음
2020/04/09 18:18:55
ID : gry42JV9fSJ
0
1 같이 간다
2 개인열차로 간다
Dice(1,2) value : 2
391
이름없음
2020/04/09 18:43:11
ID : twHCphBwILf
0
1초 차이로 아쉽게 됐네! 그래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392
이름없음
2020/04/09 19:36:07
ID : Zjy0pSMoZg1
0
같이가면 발판왕국 스토리는 이제 끝인가?
393
이름없음
2020/04/10 20:48:13
ID : jwK3Ve5hxQr
0
갱신
394
◆IMkk7bwpO01
2020/04/10 20:55:01
ID : twHCphBwILf
0
"같이 가는 걸 추천한다냥. 그 발판 왕국 돈, 너희 나라 돈으로 환전도 되니까냥."
"....그래도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멍. 어떻게 할거냐멍?"
"으음... 같이 갈까...?"
"이대로 코모와 헤어지는 것도 아쉬운데 같이 가면 어떨까요?"
"결국 같이 가는거냐멍. 그래도 위험하니까 이 수칙들은 꼭 지켜라멍."
dice(1,3) value : 2
수칙의 개수
( 나중에 앵커로 발판왕국에 돌아간다 같은 걸 말하지 않는 이상 돌아갈 일은 없을 듯?)
395
◆IMkk7bwpO01
2020/04/10 20:56:10
ID : twHCphBwILf
0
,
열차 안에서 꼭 지켜여 할 수칙 (여러 개여도 상관없음)
갱신 고마워~
396
이름없음
2020/04/10 22:11:01
ID : 6ryY8mHu2pV
0
같이 탄 SCP를 보고 놀라지 않기
-
앜ㅋㅋㅋㅋ코딱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7
이름없음
2020/04/10 23:43:23
ID : WmMqnPjxTXv
0
코딱지 파지 말기.
열차를 움직이기 위해 SCP를 활용하는데, 그 중에 코딱지에 반응하는 SCP랑 손가락을 코에 쑤셔넣는 걸 트리거로 움직이는 SCP가 있기 때문. 둘이 폭주하면 안돼 안돼
398
◆IMkk7bwpO01
2020/04/11 15:58:30
ID : twHCphBwILf
0
"일단 우리가 탈 열차에는 SCP가 있다멍. 절대 그들을 보고 놀라지 마라멍. SCP가 위협을 할 수 도 있으니까멍.
또 코딱지를 파면 안 된다멍. 열차를 움직이기 위해 SCP를 사용하는데 코딱지에 반응하는 SCP와 손가락으로 코를 쑤시는 걸 트리거로 움직이는 SCP가 있다멍.
이 둘이 동시에 폭주하면 우리들만으론 막을 수 없으니 주의해라멍."
우리는 코모의 설명을 듣고 SCP재단용 열차를 탔다.
열차 내부는 저번에 탄 열차보다 크기가 작다는 걸 빼곤 크게 다르지 않았다.
"열차가 크게 다르진 않네요?"
"세계관리국에 소속된 기관에서 쓰는 열차는 모두 은하철도제작소에서 만드니까냥. 그래서 같은거다냥."
"일단 우리는 너희를 보러 바로 온거라 SCP재단 본부로 열차를 타고 가야한다멍. 그 다음 지구행 열차로 갈아타야한다멍."
"그 때까지 얼마나 걸리는데?"
dice(1,48) value : 25 시간
399
◆IMkk7bwpO01
2020/04/11 16:03:41
ID : twHCphBwILf
0
"25시간이면 도착한다냥. 그 때까지 적당히 있어라냥."
"기관실에는 아까 말한 SCP가 있고 5호에서 9호까지도 SCP가 있다멍. 그 뒤에는 SCP가 없지만 SCP를 잡기 위한 장치들이 설치되어있으니 함부로 들어가지 마라멍."
코모와 스스는 우리를 각자의 방에 데려다 주곤 자신들의 방으로 돌아갔다.
25시간이라.... 발판왕국으로 갈 때보단 적지만 그래도 꼬박 하루네.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코모, 스스, 사이담과 대화한다
2. 스불재가 재미있는 법. SCP를 보러 간다
3. 객실 내에 있는 책, 신문 등을 읽는다
4. 우리의 목표는 최고의 발판이 되는 것. 명품 발판을 파는 가게 목록를 확인해본다.
5. 가지고 있는 발판이 훼손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한다.
6. 자유 서술
400
이름없음
2020/04/11 16:30:12
ID : gry42JV9fSJ
0
5번
잊혀진 발판 딱정벌레의 생사도 확인하자
401
이름없음
2020/04/12 21:47:12
ID : 6ryY8mHu2pV
0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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