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부재시 양도 허용. 근데 내가 오면 내꺼 & 난 평소처럼 집에 오고 있었다. ''아악!!'' 조금만 가면 옆이 보이는 작은 골목 사이 찢어질듯한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 섬찢한 비명소리에 난 그대로 멈추었다. 불량배들인가? 온 갖 부정적인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난 일단.. 1. 뒤로 물러난다. 2. 신고한다. 3. 혹시 모르니 조용히 무슨 일 인지 본다. 4. 소리를 질러 사람들을 모은다. 5. 내가 너무 예민한 거다. 골목을 신경쓰지 않고 걸어간다. 6. 자유 >>3

연속레스라서 조금 민망하지만 2번....!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괜히 나서면 위험해지니까 신고를 하자!!

그냥 평범한 비버가 소리지르는 걸거야

나는 내 가방 속 휴대폰을 잡고 112를 눌렀다. 삐빅삑. 심플한 경찰이 인사말에 주소와 비명소리가 들렸다고 하니 그런 사소한 일에는 출동하지 않는다며 전화를 끊었다. 어떡해야하지? 1. 도망친다. 2. 경찰청에 전화해 따진다. 3. 혹시 모르니 조용히 무슨 일 인지 보고 신고한다. 4. 소리를 질러 사람들을 모은다. 5. 자유 >>5

사소한 일이라서 출동하지 않으면 중대한 일로 만들어야지. 다시 112를 눌러서 보이스피싱을 한다. "지금 내가 경찰청장의 손자를 납치했다. 데려가고 싶으면 당장 이 장소로 와라. 위치추적이든 뭐든 해서"

나는 끊긴 전화목록을 보다 결심했다. 사소한 일에 출동하지 않으면 중대한 일로 만들자! 삐빅삑. -☆☆경찰서 입니다. 무슨 일 이시죠?- ''경찰청장의 손자를 납치했다. 데려가고 싶으면 당장 이 장소로 와라. 위치추적이든 뭐든 해서.'' -...증거가 있나요?- ''믿든 말던 너희 자유다.'' 띠딕. 전화가 끊겼다. 꽤나 큰 소리를 낸거 같아서 골목을 바라보았다. 이번엔 기묘한 소리가 들렸다. 진득한 액체를 밟는 소리. 청량한 물 위에서 뛰는 소리. 뚜벅뚜벅. 발소리가 가까워 진다. 어떡해야하지? 1. 투명한 공중전화 안에 숨는다. 2. 가까운 집에서 열어달라 한다. 3. 전봇대 뒤에 몸을 감춘다. 4. 나무 위를 올라간다. 5. 운에 맞기고 가만히 있는다. 6. 선빵필승

난 조심조심 골목 옆에 사각지대에 섰다. 옆에 나오면 죽빵을 갈기는 거다. 마침 약 6.7Kg의 가방을 들고 사람을 기다렸다. 탕! 옆이 기대기 무섭게 큰 소리가 들렸다. 혹시, 허황된 이야기지만, 총인가? 두려움이 엄습했다. 난 가방을 더 쌔게 쥐었다. 뚜벅뚜벅. 꽤나 큰 발소리가 사람없는 골목을 울렸다. 가까워진다. 하나, 둘, 셋! 퍼억! 둔탁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와 동시에 사람이 악! 하는 소리도 같이 들렸다. ''누구야!!?'' 몸을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리던 그 사람의 명치를 가방으로 쳤다. 어헉. 그 사람이 비틀거리다 쓰러젔다. 난 그사람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그 사람을 관찰해보니 피로 얼룩진 손에 들고있는 권총, 손과 팔에 있는 타박상은 분명 피해자가 남긴 것 같았다. 그리고 난 다시 한번 전화기를 눌렀다. -☆☆경찰서 입니다.- ''사, 살인은 목격한거 같아요. 얼른 와주세요.'' 내 말이 끝나자마자 무섭게 사이렌 소리가 들렸다. 아까 결찰청장 손자를 납치했다는 전화를 보내서 그런지, 생각보다 빨리왔다. 난 서둘러 전화를 끄곤 주저앉아 눈물을 짜냈다. ''흑, 흑 너무 무서워.'' 경찰차 여러대가 오더니 꽤나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그들은 내 모습과 그 사람을 보더니 다가와서 이렇게 말했다. 1. 범인인가요? 2. 괜찮으신가요? 3. 범인이다! 체포해! 4. 자유기재 >>10

경찰서 소리는 어떤 소리일까 결찰소장은 또 누구일까 주인공의 목소리를 들은 경찰은 주인공을 체포했다. 3번

>>10 삐용삐용💙❤💙❤ 오타..? 스레주 쪽팔려서 쫌 있다가..

>>12 미안 심각히 쪽팔려서 그랬어.. 전개를 쪼금 생각만 하고 올려구 ...

*스레주는 심각하게 경찰을 모릅니다.* ''범인이다! 체포해!'' 엥. 아닌데요. 난 멍하니 눈만 끔뻑였다. 하지만 경찰들은 빠르게 내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날 끌고갔다. 남은 몇몇 경찰들은 내가 기절시킨 사람을 들고 다른 차로 그 사람을 옴겼다. 난 경찰과 경찰차에 끌려가듯 탑승했다. 한순간 침묵이 오가고, 그들은 그리 좋지 않은 분위기 속 내 개인 정보를 물었다. 이름 >>15 생년월일 >>16 성별 >>17 외모 >>18 소속된 곳 >>21

2002 5 20 (큭큭 넌 고3이다)

세상에 2002년생이 고3이라니... 방금 깨닫고 깜짝놀랐다. dice(3,4) value : 3 3이면 남자. 4면 여자.

고3이라니... 외모라도 버프를 줄게! 일단 머리카락은 풍성해! 발끝까지 내려온다! 정석적인 주인공답게 흑발흑안으로 하되 머리카락이 너무 찰랑거려...! 빛을 머리카락이 다 흡수해서 피부 새하얌 캬 하얀 피부 풍성한 머리 줄 거 다 줬다 ㅇㅈ? ㅇㅇㅈ

소속은 학교 이름을 적으면 되는걸까나

>>19 난 이상한 것도 좋아해서 사실 초능력자 단체, 중 2병들, 감옥, 유기 동물 보호 단체. 이런 것도 상관 없어

읍정고등학교 탈모동아리

내 개인정보를 읇어보니, 경찰들이 날 이상하게 쳐다보았다. 설마 남자가 머리 길다고 그러는 건 아니지? 하지만 경찰에 입에서 나온 말은, 내가 걱정했던 류는 아니였지만 충격받긴 충분했다. ''혹시.. 가발이니?'' ''아뇨! 탈모 아니에요!'' 난 벌써 탈모에서... 1. 탈모 였다가 완치 됐다. 2. 탈모가 아니다. 3. 자유기재 (설정에 어긋나는거 안됌.) >>23

1번 태인이는 탈모를 극복한 것이다!

얘들아 미안해ㅠㅠ 부모님이 폰 넘 많이 하신다고 폰압하심.. 앞으로 인코 ㄹㅅ 할게..

안됐..시간날때 와도 괜찮아

>>27 베리베리 감사ㅠㅠㅜ

''전.. 예전엔 탈모였죠. 물론 제 피나는 노력으로 극복했습니다!'' 경찰들은 기특하다는 눈으로 박수를 쳤다. 경찰 중 한 사람은 마치 대단한 사람을 보는 것 마냥 눈을 빛냈다. 아. 나는 깨달았다. 저 사람도 탈모구나! 탈모 하니까 갑자기 내 사명이 생각났다. 난 탈모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이 업계에 꽤나 알려진 사람이였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럴 시간이 없다! 얼른 탈모인들에게 희망을 줘야하니, 탈출하자! 1. 창문을 깨고 탈출 2. 문을 열고 탈출 3. 경찰의 머리를 뽑자! 4. 자유기재 >>30

먼저 눈앞의 탈모경관에게 희망을 주자. 희망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절망을 안겨줘야지. 경찰의 머리카락을 전부 뽑아 대머리로 만들고, 탈모극복법을 알려준다.

아니, 먼저 탈모경찰에게 희망을 주어야지! ''경찰님.'' 난 탈모 경찰에 머리에 살며시 손을 올렸다. ''당신에게 희망을 드릴게요.'' 감동받은 듯 눈을 감은 탈모 경찰을 잠시 안쓰러운 눈으로 쳐다보았다. 자신의 미래를 알면 저러지 못 할텐데. ''물론, 절망 먼저!'' 난 냅다 머리를 잡아댕겼다. 탈모경찰의 단말마가 경찰차 안을 울렸다. 옆 경찰은 당황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했다. ''존경하는 경찰관님! 마법의 탈모 극복제를 드릴게요!'' 네모난 유리병을 탈모 경찰에게 던지고 창문을 깨고 탈출했다. 이타치가 왜 강한 줄 알아? 탈주닌자이기 때문이지! 곧바로 경찰차 안을 벗어난 난 이제 그곳으로 가기로 했다. 그곳은.. 1. 우주 2. 트립하기로 3. 집 4. 자유기재 >>32

트립하기로! 점쟁이에게 100만원 주고 산 마법의 물약을 마셨다. 트립의 장소는 랜덤! 과연 어디일까! 물약을 꿀꺽꿀꺽 마신 뒤 천천히 눈을 떴다. 여기는.. 트립할 곳에 장르를 정하자! 장르 >>34 *얼른 하려 다른건 지움*

거대한 방! 거대한 침대에서 눈을 깜빡이니 누가 문을 똑똑거렸다. "들어와." 목소리는 안 바꿨네. 문은 아주 천천히 열렸다. 한 15살 쯤 되보이는 아이가 고개를 숙이고 긴장한 듯 벌벌 떨었다. "도, 도련님. 황태자 전하가 오셨습니다." 황태자? 아, 여긴 로판이구나! "고개를 들렴." 와 내가 생각해도 부잣집 애 같았어. 나 좀 쩌는 듯. 아이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운 듯 빨간 눈매가 안쓰러웠다. 아니, 근데 시녀가 왜 이리 예뻐? 아아의 검은 머리는 짧게 단발로 짤렸고, 검은 눈은 마치 보석같이 빛났다. 난 서둘러 내 침대 옆 내 얼굴을 바라보니, 역시 트립하기 전 얼굴과 똑같았다. 그리고 아이와 무척 닮아있었고. 아! 난 깨달았다. 저 아이가 나 대신 가면 돼구나! "넌 이제부터 나란다." 옆에 딸랑이를 울리고 시녀를 불렀다. 적어도 5분은 걸릴꺼라 생각했는데, 바로 문이 열렸다. "무슨 일이 신가요?" 난 작은 아이를 가르키며 말했다 "얜 이제부터 나야. 얘가 대신 황태자 만날꺼니까." 뭔 말을 덧붙이는 시녀들을 싸그리 무시하고 드레스 룸에 쳐 넣었다. 난 이제.. 1. 탈주! 2. 속세를 떠난다. 3. 황태자 뺨을 때린다. 4. 자유 >>36

근처에 있던 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긴채 황태자의 머리털을 전부 뽑아버린다.

황태자에 머리털을 뽑아야겠다! 난 근처에 여우모양 가면을 쓰고, 살금살금 문을 나갔다. 거대한 성에 하녀들이 몰려있는 방을 슬쩍 들어갔다. 모두 황태자에게 집중하느라 날 신경쓰지 않았다. 아, 황태자 잘생겼네. 햇빛 어쩌구 금발에 시리도록 어쩌구한 푸른눈! 머리가 탱탱한게 아쉬웠다. 대머리였다면 뽑지는 않았을텐데. 황태자 뒤를 살금살금 접근해 머리에 천천히 손을 가져다 댔다. 하나, 둘, 셋! 황태자에 머리를 쎄게 잡아댕겼다. 의외로 쉽게 뽑힌 머리를 붙잡고 일사불란하게 날 잡으려 하는 사람을 뿌리치고 튀어야한다. 일단.. 1. 창문 밖으로 나간다. 2. 황태자의 목숨으로 협박 3. 사랑과 정의의 힘으로 뾰롱 4. 자유 >>38

어차피 황태자 대머리로 만들어버렸겠다. 황태자를 인질로 돈을 뜯어내서 도주하는것도 좋을것같아!

일단 난 옆에 나이프를 들었다. 그리고 그대로 황태자에 목에 가져다 댔다. 황태자의 귀에 느리게 속삭였다. "내놔라. 돈." "..누구인가? 한 나라의 황태자를 이리 대해도 됀다 생각하는 것 인가?" 왜이리 말이 많아. 곧 기사 온대잖아. "돈. 내놓지 않으면 네 목숨은 내가 가져가지." 황태자는 느리게 손에 팔지를 풀었다. 그러면서, 포크에 손을 가져가려 했다. 난 팔찌를 광탈하고 황태자의 몇 없는 머리에 장신구도 몇 개 쌔벼갔다. 이제, 튀자! 난 칼을 들고 뛰어 내렸다. 다행이도 풀 숲이여서 다치지 않았다. 난 풀이 무성하게 피어 있는 검은 숲으로 뛰어갔다. 계속 뛰어가니 저택은 보이지 않았다. 안심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이건.. 1. 드래곤 2. 버섯 3. 물약 4. 자유 >>40

경찰차! 기쁜 마음에 빠르게 경찰차 문을 열었다. 아무도 없을 줄 알았던 경찰차 안은 의외로 누군가가 앉아 있었다. 난 그들을 흔들어 깨웠다. 그들은 천천히 눈을 뜨더니, 날 보고 놀란 듯 손을 파닥거렸다. "누, 누구세요?" " 전.. >>42 " 1. 초월자 2. 성자 3. 자유

주인공에게 첫눈에 반한 미남

"전.. 당신에게 첫 눈에 반했습니다!" "아. 운전 하실 수 있으세요?" "아뇨.." 그럼 꺼져! 남자를 내동댕이 치고 운전석에 탑승했다. 와. 역시 경찰차. 빤짝 불빛을 켜고 달리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보이는 건.. 1. 오두막집 2. 원시인 3. 대머리 왕국 4. 자유 >>44

시공간의 균열이였다. 마치 우주처럼 검은 막대기. 난 그 구멍을.. 1. 더 넓힌다. 2. 넘어간다. 3. 닫는다. 4. 자유 >>46

넘어가자! 가자! 새로운 세계관으로!!

들어가자! 난 시공간에 균열에 꾸깃꾸깃 들어갔다. 검은 공간속에서 난 빙글빙글 돌고, 이러저리 날아다녔다. 그러다.. 눈을 떠보니.. 보이는 풍경은.. 1. 자유 >>48

1. 거대한 빙하 2. 드넓은 숲 3. 메마른 사막 4. 울창한 정글 5. 뜨거운 화산 6. 끝없는 바다 7.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 8. 중세식 높은 성 9. 기와집과 초가집 10. 현대적인 콘크리트 건물 dice(1,10) value : 5

번외 1-1 남자는 사라진 검은 머리 남성이 지나간 자리를 쳐다보았다. 그는 일어나서 열심히 걸어 그 남자가 사라진 곳으로 추정되는 검은 공간 안에 들어갔다. 여기는.. 번외 1-2 "황태자님!!!" 황태자는 느리게 고개를 들었다. 황량히 비어버린 그의 금빛 머리카락은 빛에 비추어져 더욱 빛났다. "마, 마물이 출몰했습니다!!" 하인은 급박하게 외쳤다. 마물. 시공간에 균열속에서 튀어나오는 정체불명의 생명체. 제국력 1223년 멸종했다 하는 상상의 생명체. 마물은 마을 다섯개를 멸망시키고, 왕국 2개를 초토화 해버린, 두려운 생명체. 그 마물을 본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저건 생명체가 아니에요! 보기만 해도 더럽습니다! 황태자는 두려운 눈을 애써 감추며 말했다. "공작을, 공작을 내보내라."

뜨거운 화산! 태인은 서둘러 주위를 둘러보았다. 마치 지옥처럼 활활 타오르는 용암과 검은 돌. 하늘은 어두웠고 생명체는 보이지 않았다. 태인은 얼른 머리를 똥머리로 묶었다. 머리만은 타면 안돼. 태인은 용암 사이를 사뿐사뿐 지나갔다. 뜨거운 열기에 절로 땀이 났다. 한 참을 걸어가던 태인은 그나마 용암이 없는 곳에 멈추었다. 열기가 익숙해지듯 지금은 많아 덥지 않았다. 태인은 몰려오는 졸음에 눈을 감았다. 중요한 건 내일 시작하자. * 왁! 태인은 막혀오는 숨을 참지 못해 그만 일어나고 말았다. 태인을 숨 막히게 한 존재는.. 1. 드레곤 2. 돌맹이 3. 자유 >>52

마침 근처를 산책하던 숨막히게 아름다운 수염을 기른 드워프.

허억. 태인은 자신을 숨 막히게 한 존재에 놀란을 감출 수 없었다. 너무.. 아름다워! 그 드워프는 차가운 파란색 피부에 은색 수염을 길게 내려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었다. 그의 은색 수염은 마치 달을 갈아버린 것 처럼 밝게 빛났고, 또 사람들을 홀릴 정도로 매혹적이였다. "드, 드워프님!" "뭐야? 뭐냐. 넌." "전.. 태인입니다. 드워프님. 부디 그대의 무기가 돼고 싶어요! 당신의 손으로 검이 돼고 싶습니다." 드워프에 반응은.. 1. 좋다. 넌 무기다. 2. 뭐래. 꺼져. 3. 자유 >>54

다른 세계에서 미스터리한 일을 겪다가 로판으로 트립하고 마침 고향에서 자주 본 경찰차를 강탈해서 시공간의 틈을 지나 이 화산에 도착한 사람처럼 이상한 말을 하는 이상한 녀석이군. 혹시 병이라도 있는건가? 라고 생각해서 마침 마을에 놀러온 친구 마법사에게 데려다 준다.

드워프는 다른 세계에서 미스터리한 일을 겪다가 로판으로 트립하고 마침 고향에서 자주 본 경찰차를 강탈해서 시공간의 틈을 지나 이 화산에 도착한 사람처럼 이상한 말을 하는 이상한 녀석이군. 혹시 병이라도 있는건가? 라고 생각했다. "자네. 마법사를 만나지 않겠나?" 드워프는 태인을 마침 마을에 놀러온 친구 마법사에게 데려다 준다. "드, 드워프님. 여기는.." 태인은 마을을 바라보았다. 커다란 마을. 드워프는 태인을 끌고가더니, 낡은 상점 안에 집어넣었다. "잘있게. 자네." "드, 드워프님!!" 태인은 절망했다. 아아. 그 곱디고운 자태를 한 번만 다시 볼 수 있다면.. "호오.. " "누, 누구시죠?" "난 대마법사 에그스트라. 넌 무언갈 간절히 원하고 있군. 내가 이루어줄까?" "당연하죠! 에그스트라님." "그럼, 네가 가장 원하는 건.." 1. 스윗달링 2. 다른 세계로 트립 3. 눈물의 트월킹 4. 자유 >>56 [나 몇살같아? 맞히면 드워프 특별 등장..? 씹으면 쪽팔림]

지금의 태인이가 원하는 건 드워프의 수염뿐이겠지. 드워프가 스윗달링인가? [태인이와 동갑! 19세!]

"그럼, 네가 가장 원하는 건.. 드워프의 수염이군. " "네! 그의 은빛 아름다운 수염을.. 원합니다." "허어.. 잠시 눈을 감아보렴." 태인은 살포시 눈을 감았다. 마법사는 괴상한 주문을 중얼거렸다. "일어나!" 태인은 황급히 눈을 떴다. 눈 앞에 보이는.. 1. 드워프의 수염 2. 자유 >>58 [땡]

태인이의 신상정보를 묻고 있는 경찰

태인이의 신상정보를 묻고 있는 경찰! "이름이.." 태인이는.. 1. 신상정보를 속인다. 2. 사실대로 부른다. 3. 자유 >>61 [땡]

경찰을 구속한다 [16?]

감옥에 갇힌 나! 그 앞에 갑자기 포털이 나타났당! "..!" 1.들어간다 2.만다 >>63

>>62 젹이.. 3일 부재시 양도인데.. 음.. 이 스레 아직 내껀데....어.. 앵커를 하고 싶으면 새로운 스레를 세우지 않을래..? 3일 부재시면 가져가도 돼는데..

오 마이 갓!!!!!!!!!! 세상에 스레딕 비번을 잃어버렸더니 수정이 안돼!!!!! 아이디 똑같으니까 인정해줄꺼지??? 그리고 알람도 안 오는걸!!!!!!

태인이는 경찰 주머니에 수갑을 강탈해 경찰을 구속했다. 철컹철컹. 탈모 경찰이 당황해서 말했다. ">>66 " 1. 전 당신의 노예. 2. 사랑해요. 3. 탈모탈모빔 4. 자유 [나이는 틀렸는데 맞히면 쫄릴꺼 같아서 노놉]

내가 너희 아빠친구동생친구동생동생친구엄마친구친구아빠랑! 어?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다 했어 마!

"내가 너희 아빠친구동생친구동생동생친구엄마친구친구아빠랑! 어?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다 했어 마!" 아빠? 금시초문이였다. 태인이는 아빠가.. 1. 다른 나라 사람이다. 2. 태인은 알에서 태어났다. 3. 아빠가 태인이의 기억을 지웠다. 4. 자유 >>68

세명이었기 때문에 몇번째 아버지인지 짐작이 가지 않았다

스크랩하면 알림 받을 수 있어. [17세?]

태인이의 아버지는 세명이였기 때문에 몇명인지 짐작이 가지 않았다. 태인이는 탈모경찰에게 되묻는 대신 머리를 한대 쳤다. 탈모 경찰은.. 1. 그의 빛나는 머리를 되찾았다. 2. 자유 >>71 나이는 땡

그의 친구의 딸의 오빠가 보고있던 로판 소설 '연꽃처럼' 으로 들어갔다. [열네살?]

탈모경찰은 밝은 빛에 그만 눈을 감았다. 탈모경찰은 밝은 빛이 가시자 살며시 눈을 떴다. "모르는 천장이다." 탈모경찰은 작게 중얼거렸다. 그는 서둘러 주위를 둘러보다, 거울 속 비친 자신의 모습에 탄성을 감추지 못 했다. 거울 속 자신은 친구의 딸의 오빠가 보고있던 로판 소설 연꽃처럼의 여주. 길고 윤기나는 금색 머리칼에 시리도록 어쩌구한 푸른눈! 그는 황급히 자신의 머리를 만졌다. 이 얼마만의 많은 머리인지. 한참을 감격에 차있던 그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정신을 차렸다. "황녀님!" 탈모경찰은 깨달았다. 이 몸의 이름이 황녀님이구나. "황태자 전하 오셨습니다!" 황태자? 황태? 이제는 탈모가 아닌 경찰은 빠르게 들어오는 노란머리 파란눈 남자와 마주쳤다. "타르모겨으차르. 지금 제국에 엄청난 위기가 닥쳤다. 도와줄것이지? " 아아. 불쌍한. 황태자는 자신의 빈 머리를 애써 감추며 말했다. 탈모경찰은 안쓰러운 마음에.. 1. 자유 >>73

타르모 겨으차르가 되었구나. 이제 성실하게 살아가자! 타르모! "제가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할게요!" 라고 대답한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할게요!" "그래. 타르모겨으차르. 우리 황족에게 대대로 내려오는 능력을 알지? 마물을 물리치는, 너의 머리칼이 필요해. 직계 황족의 머리칼." 타르모겨으차르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 하고.. >>75

겨우 얻은 머리칼을 잃을 순 없어! "직계 황족의 머리칼이 필요한데 왜 제게 오신거죠?" 라고 대답한다!

앗 잠깐 저 황태자는 그 황태자였구나.

"직계 황족의 머리칼이 필요한데 왜 제게 오신거죠?" "타르모." 황태자는 목소리를 낮게 깔았다. "그 일은 잊자 약속 했잖아." 오금이 서늘해지는 오싹한 푸른 눈동자. 하지만, 타르모는 그만 그의 빈 금발 머리카락을 보고 말았다. 타르모는 무섭지만 무섭지 않은 분위기에 되물었다. ">>78 " 1. 무슨 일이요? 2. 아. 놰.. 3. 자유

그런데 머리칼이 왜 필요한거죠? 늦었따!

"아. 놰.." 황태자의 표정이 무섭게 굳었다. 꼰대. ".. 그래. 어쨌든, 너의 모발을 내놔." 1. 탈주 2. 왜 이래라 저래라야? 3. 머리털을 뽑자 4. 자유 >>80

"내 모발을 잃을 순 없어! 이 모발이 바로 나다! 내 모발은 내것이다!" 라고 외치면서 황태자를 공격한다!

모발이 걸린 데스매치

뭐야 앵커 오류 나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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