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변경: 나는 최고의 발판이 되겠다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 채콜라 -> 최고의 발판이 되려 했는데 갑자기 열차 탐험을 하고 있는 채콜라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을 뿐인데 범죄 해결을 하고 있는 채콜라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데 우주로 가고 있는 채콜라(with. 동료 사이담)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데 SCP 만나게 생긴 채콜라(with. 사이담, 코모)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데 국가기관을 뒤지고 있는 채콜라(with. 사이담, 코모) -> 잊지말자 우리의 목표는 최고의 발판이 되는 것이다 -> 최고의 발판이 되고 싶은데 진짜 SCP 만나버린 채콜라 어느 날 침대에 누워있다고 갑자기 이런 소원이 생겼다 '나는 최고의 >>2가 되고싶어!' 그렇기에 나는 >>2가 되려고 한다. *큰 계획 없음. 시리어스든 개그든 환영! *스레주도 아무 생각이 없어요 걱정말고 아무말이나 말해보세요 부담갖지 말아요 어떻게든 이야기가 진행됨 *여기 나온 정보를 다 기억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스레주도 헷갈리거든요 [소지품] -명품 발판을 파는 가게 목록 -발판 딱정벌레 -소금물 -돈이 가득 든 복주머니(대충 980만 발 정도) -섬광탄 1개 -연막탄 20개 -임시 신분증 [동료] -사이담 (고3, 지구인) -코모(본명 코스모스, 우주개냥이) -스스(우주 고멍이) -@#!(계랑계량, 우주초밥족) -아놀드 슈왈드제네거(발파니스 X2) [소지하고 있는 발판] -원목 발판 -부모님께서 주신 최고급 대리석 발판

앗 자세히 보니 발판 옆에 무엇인가 있댜 확인해보자

그러고 보니 발판을 챙겨놓고 제대로 보관하진 않았네. 오랜만에 한 번 확인해보자. 나는 가지고 있던 원목 발판과 대리석 발판을 꺼냈다. 대리석 발판 속에서는 발판 딱정벌레가 꾸물꾸물 기어나왔다. '한동안 안 보이더니 계속 안에 있었던거야?' 나는 발판 딱정벌레를 대리석 발판에서 꺼낸 뒤 두 개의 발판을 잘 살펴보았다. 음? 발판 옆에 뭔가 있는데 이게 뭐지? >>404 가 어떤 발판인지 지정 (원목 or 대리석) >>405 무엇이 있었는가? 와아 갱신 고마워!

뜨끈한 쌀밥이 왜 대리석 옆에...

잘 보니 대리석 발판 옆에 쌀밥이 있었다. 김이 나는 걸 보아 갓 지은 듯한 따끈한 쌀밥이었다. 아니 왜 쌀밥이 발판 옆에 있는 거지? 그나저나 이걸 어떻게 한담... >>408 1. 배가 고프니 먹는다 2. 다른사람한테 떠넘긴다 3. 창 밖으로 버린다 4. 일단 보관해둔다 5. 자유 서술 (아니 왜 쌀밥이 나오는 거야? ㅋㅋㅋㅋ)

앗 마침 저기 달걀말이가 혼자 앉아있다 달걀말이에게 쌀밥을 줬더니 계란초밥으로 진화했따!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중 방 한구석에 계란말이가 떨어져 있는 걸 보았다. 아니... 왜 자꾸 음식이 이렇게 있는거지? 나는 쌀밥을 계란말이 옆에 두었다. 그러자 음식들이 움직이더니 빛이 나면서 계란초밥을 바뀌었다.....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건 아니겠지? "저기... 넌 뭐야?" >>410 1. 알아먹을 수 없는 외계어로 말하기 시작했다 2. 정말 정중하고 낮은 목소리로 말하기 시작했다 3. 내 말을 따라하기 시작했다 4. 하품을 하곤 잠에 들었다 5. 자유 서술

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재밌네 ㅋㅋㅋ

"#%@ㅎㅇsfxh5ㅕ%しgl;らがshㄷㄹ40*" "음? 저기 뭐라고 하는 거야?' "ㅎㅁ4ㅛdxhrhㅛㄷ(^(^##$gzl" "미안한데 아무 것도 모르겠거든?" 저 계란초밥 녀석은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말하였다. 어떻게 해야하지? >>413 1. 코모와 스스를 찾아가 상황을 설명한다 2. 귀여운데 그냥 내버려둔다 3. 위험해보이니 창 밖으로 던진다 4. 자유 서술 (스레가 진지했는데 개그로 돌아왔군! 놀랍게도 처음에 이 스레는 개그였답니다 시리어스도 환영하지만 말이야!!)

시간이 지나자 계란초밥의 형상이 점점 자라더니 사람의 형태가 되었다 계란초밥이 걸을 수 있게되자 같이 코모와 스스를 찾아가기로 했다

일단 나는 저 계란초밥을 가만히 내버려두기로 했다. 계란초밥을 물끄럼히 바라볼 무렵 갑자기 계란초밥의 형상이 점차 차라더니 사람이 형태가 되었다. .... 이제는 크게 당황스럽지도 않다. 이제는 진짜 코모와 스스한테 가봐야 할 것 같아. 나는 코모의 방 앞에 서서 문을 두드렸다. "코모, 거기 있어?" "무슨일이냐멍." "내 방에 갑자기 계란초밥이 나타나서 사람이 되었는데 말이야. 좀 도와줄래?" 코모의 대답 >>416 1. 사실 그 생명체는 탈출한 SCP다. 잡아넣어야 한다. 2. 그 생명체는 초밥인이라는 우주 생명체다. 3. 가끔 발생하는 전우주적 현상이다. 4. 자유 서술

4 너의 앵커력... 아니, 운명력이 영향을 끼친 모양이군. 애완 초밥으로 잘 돌봐주렴.

"너의 앵커력..... 아니, 운명력이 영향을 끼친 모양이다멍. 애완 초밥으로 잘 돌봐주라멍." "...!! 자, 잠시만 그 계란초밥이 사람이 되었는데?! 애완 초밥이 아니라 애완 인간이라고!!!" "그 종족은 원래 다른 종족으로 폴리모프가 가능하다멍. 본체는 초밥이니 애완초밥이 맞다멍. 걱정하지마라멍." "아니... 애초에 말도 안 통하는데?" "너는 개나 고양이랑 말이 통한 적이 있냐멍? 그러면서도 반려동물로 잘 키우지 않냐멍." 아니... 지금 내 눈 앞에 말이 통하는 짐승이 있는데요? "그 생명체는 우조초밥족이라고 해서 우주 생명체 중 하나다멍. 딱히 너에게 해가 되는 건 없을거다멍. 오히려 우주초밥족은 신비한 능력 따위를 많이 가지고 있어 세계관리국에서도 아직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종족이다멍. 그래도 확실한 건 그 종족은 마음에 든 상태한테는 엄청난 애정과 호의를 보이고 도움을 준다는 거다멍. 걱정하지마라멍." 나는 코모의 설명을 잠자코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음... 그냥 키워야하나? "그리고 우주초밥족은 자신을 심하게 거부한 상대한테 배신감을 느끼고 잔인하게 복수하는 경향도 있다멍." 그냥 같이 다녀야겠다. 어쩔 수 없지.... 절대 겁먹은 건 아니고 말이야

나는 내 객실로 돌아와서 그 우주초밥족을 쳐다보았다. 그건 다시 계란초밥의 형태로 돌아온 상태였다. "일단 네 이름을 알아야하는데... 너 혹시 이름 있어?" >>419 1. 이름이 있다 2. 이름이 없다 (뭘 선택하든 이름도 같이 서술해주세요)

1.이름이 있다 이름은 @#! (해석 : 계랑계랑)

"??dgaㅎㅁㄷ @#! @#! @#!@#! @#!@#!" "으음.. 그러니까 @#!이 네 이름이라는 거야?" "dgawegoig dgawegoig dgawegoig" 계란초밥은 내 말이 맞다는 듯 활짝 웃으며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이름이 @#!라는 거지? "그래 앞으로 잘 부탁할게 @#!." dice(1,25) value : 5 시간이 지나고....

나는 @#!와 적당히 놀며 시간을 보냈다. 음... 5시간 정도 지난 거 같은데 남은 20시간 동안 뭘 하지? >>423 1. 잔다(스킵) 2. 다른 사람(사이담, 코모, 스스, 계랑계랑 중 1 택)과 이야기 한다 3. 창 밖을 구경한다 4. 객실 밖으로 나가 열차를 구경한다. 5. 객실 내에 있는 책, 신문 등을 읽는다 6. 우리의 목표는 최고의 발판이 되는 것. 명품 발판을 파는 가게 목록를 확인해본다. (평범해보이는 3,4 번에도 무언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이 열차에는 팜플렛 없나? 팜플렛 찾으러 돌아다녀보자! 4번!

이 열차에는 팜플렛 같은 게 없으려나... 객실 밖에서 찾아볼까? 나는 객실 밖으로 나가서 팜플렛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나는 기관실 근처에서부터 천천히 팜플렛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팜플렛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가 나는 객실 5호 근처에 도달했다. 여기서부터는 SCP가 있다고 했으니 돌아가야겠네. 나는 다시 뒤로 돌아가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뭔가가 내 앞을 지나갔다. 뭐지? dice(2,5999) value : 745

저 745가 SCP 번호라면 쌍라이트 공룡 괴물이겠네

내 앞을 지나간 건 어느 컨테이너였다. 안에서는 강한 빛들이 틈새로 새어나오고 있었다. 저건 뭐지...? SCP인가? >>427 1.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혼자 해결해야할 것 같다. 2. 코모 or 스스 or 둘 다 나와 도와준다. 3. 사이담이 나와서 도와준다. 4. 자유 서술 (스레주도 scp를 잘 모르는 관계로 아무렇게나 진행됩니다. 대충 아이디어 정도만 따온 거야)

dice(1,3) value : 2 1. 코모 2. 스스 3. 둘 다

"거기, 너! 그대로 가만히 있어라냥!!!" 뒤에서 스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스스의 말대로 움직이지 않은 채 있었다. 스스는 저번에 본 이상한 구멍을 컨테이너 밑에 만들어냈다. 그러자 컨테이너는 구멍 속으로 빠져 사라졌다. "저기 스스, 저건 뭐야?!" "저건 156suse-scp-745다냥. 저건 사람을 잡아먹는 놈인데 무사해서 다행이다냥. 컨테이너 안에 있었으니 안전했겠지만냥." "그...그렇구나, 고마워. 그런데 아까 그 구멍은?" "그건 내 능력이다냥. 우주 고멍이 종족의 특징이기도하다냥. 적당히 너희 말로는... 텔레포트? 그 정도의 능력이다냥. 그나저나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라냥. 위험하다는 소리 못 들었냐냥?" 나는 스스한테 제대로 혼이 났다. 뭐라 할 말이 없네. "그나저나 왜 나온거냐냥?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해라냥." >>431 1. 팜플렛의 여부를 묻는다 2. SCP재단에 대해 묻는다 3. 코모와 스스에 대해 묻는다 4. 자유 서술 (점점 scp 요소가 짙어지는데 다시 말하지만 스레주도 scp 모릅니다. 깊게 안 가요)

"혹시 팜플렛같은 게 있을까?" "미안하지만 없다냥. 그래도 재단의 기차여서 기밀사항에 해당한다냥. 뭐, 그정도로 심심하다면 이거나 읽어라냥." 스스는 내게 >>433 을 주곤 돌아갔다. 그냥 객실로 돌아갈까? 어떻게 해야할까? >>435 >>433 1. scp재단 관련 책 2. 월간발판 최신호 (발판왕국 발판 잡지) 3. 우주종족에 대한 책 4. 세계관리국 법전 5. 동물이 가득한 사진첩 6. 자유서술 >>435 1. 그대로 객실로 돌아간다 2. 다른 사람의 방으로 간다 3. 적당히 열차 내를 안전하게 탐험한다 4. 코모에게 열차 안내를 부탁한다. 5. 자유서술

6. ..... 이 녀석들, 허술하네. 잘못 준듯 하다. 어느 정도의 품질인진 모르겠지만 발판이 숨겨진 지도같다. 장소는..... 대한민국이다. 이 녀석들, 회수해가려는건가? 일단 이건... 숨겨야하나....?

1번 좋은걸 손에 넣었네. 일단 지도의 정확한 장소를 알아내기 위해 객실로 돌아가서 지도를 살펴보자.

스스가 내게 건넨 것은 어떤 지도였다. 무슨 지도지? 자세히 살펴보니 밑에 조그맣게 '회수할 발판'이라고 쓰여져있다. 도대체 왜 이걸 나한테 준거지? 잘못 준 건가? 나는 지도를 한번 보았다. 이건... 우리 나라네? 이걸 회수하려는 걸까? 일단 숨겨놓는게 좋을 거 같네. 나는 빠르게 객실로 돌아가 지도를 자세히 살피기 시작했다. 음... 여기가 어디지? >>438 1. 채콜라의 집 2. 채콜라의 학교 3. 사이담의 학교 4. 동해 바다 한 가운데 5. 청와대 6. 자유 서술

Dice(1,5) value : 3 5번 나와랏!!!!

음.... >>440 고등학교... 여기는 분명 사이담의 학교 아닌가? 그럼 지구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학교로 가야겠네. 내 목표는 최고의 발판이 되는 거니까. >>441 이 다음 채콜라가 할 일 1. 코모, 스스, 사이담과 대화한다 2. 객실 내에 있는 책, 신문 등을 읽는다 3. 우리의 목표는 최고의 발판이 되는 것. 명품 발판을 파는 가게 목록를 확인해본다. 4. 사이담의 학교에 가서 발판을 확인할 계획을 짠다. 5. 피곤하니 잔다. (스킵은 아닐 듯) 6. 자유 서술

사이담이 다니는 학교이름은 1번어때학교구나 2번 신문을 읽는다

'1번어때 고등학교'는 이름이 독특하지만 대학을 잘 보내기로 유명한 학교다. 나는 학교에 들어갈 계획을 떠올려보았지만, 잘 알지도 못하는데 의미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음... 그냥 여기 있는 신문이나 읽자. 어디 무슨 신문이지? >>443 1. 발판 국가에서 발행한 신문 (바르파느 일보) 2. SCP 재단에서 발행한 신문 (주간 SCP) 3. 알아먹을 수 없는 글자로 가득한 신문 (%$ㅗㅌhs4$ㅗ3$$ㅗㅌ로gdhs) 4. 지구에서 발행한 신문 5. 자유 서술

dice(1,5) value : 4 5라면 사실 그건 신문이 아니라 신문으로 변장한 외계생명체였다!

그 신문은 지구에서 발간한 신문이었다. 「지구연합정부 월간 신문 (20XX. XX. XX) 본 신문을 구독해주시는 각 나라의 연합정부원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현황 보고로 시작하겠습니다. 지구연합정부(이하 연합정부)는 우주에 외계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으나, 그 이상 별다른 성과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2주 전, 최초로 어느 곳과 접촉 성공하였습니다. (이하 자세한 정보는 A등급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연합정부는 우리가 모르던 새로운 세계가 있고 이 우주와 세계를 통솔하는 어느 집단이 있다는 정보를 획득하였습니다..... . . .... 마지막 소식입니다. 올해 사망자는 A등급 1명, B등급 0명, C등급 9명, D등급 145명 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지구연합정부가 보내드리는 신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구연합본부 편집부」 (설마 4 나올까 싶었는데 진짜 나오네)

딱히 뭔가 안 떠오르므로 >>448까지 채콜라가 하는 생각이나 의문, 질문 등을 던져주세요

지구 연합정부라는게 있었구나, 혹시 연합정부소속만 볼 수 있는 발판이 있지 않을까?

등급은 뭘까? 나 접촉했잖아? 나 A등급으로 시작하는거 아냐?

집에 가면 내가 출발했던 12시로 되돌아오는걸까? 아니면, 시간도 똑같이 움직이는 걸까?

지구 연합정부...? 처음 듣는 곳인데, 혹시 그 곳에 귀중한 발판이 있지 않을까? 그나저나, 이 등급이란 건 뭐고, 접촉했다는 건 뭐지? 그나저나 이건 어떻게 여기 있는거지? 난 이걸 어떻게 볼 수 있는거고.... 나는 신문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 이내 포기하고 다시 드러누웠다. 그나저나 지구로 돌아가면 시간이 어떻게 되지? 그대로일까 아니면 지나있을까. 잠시만 시간이 지났다면 나 학교 무단결석한 거 아니야?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던 도중 밖에서 이상한 기계가 날아들었다. 음...? 이건 뭐지? 기계는 어떤 서류 봉투를 가지고 있었다. 아.. 이게 발파니스 X2인가? (>>331, >>336) >>450 발파니스 X2의 외형 (음 오랜만에 왔네 한동안 바빴답니다....)

발바닥의 모양이 새겨져 있는 발판. 겉은 딱딱해 보이는 금속처럼 되어있지만, 실제로 만져보니 엄청 말랑말랑하다

발파니스 X2는 발바닥 모양이 새겨져 있는 발판이었다. 금속으로 보였는데 실제로 만져보니 굉장히 말랑말랑했다. 기계는 내 앞에 서류 봉투를 던져놓더니 >>453 1. 그대로 돌아갔다. 2. 갑자기 동작을 멈추고 떨어졌다. 3. 내 근처를 맴돌기 시작했다. 4. 자유 서술

4. [채콜라 주인님, 당신만을 위해 제작된 발파니스X2입니다. 주인님을 부르는 호칭, 제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새 이름을 등록해주셔도 좋습니다. 저는 채콜라 주인님의 피를 인식했기 때문에 채콜라 주인님만을 모시게 되어있습니다.]라는 메세지를 출력하며 채콜라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했다. (주문제작이되 양산형이라는 소리)

발파니스 X2는 내 앞에 서류를 던지고는 메세지를 띄우기 시작했다. [채콜라 주인님만을 위해 제작된 발파니스 X2입니다. 호칭, 이름 따위가 마음에 들지 않으시다면 재설정하셔도 좋습니다.] "잠시만.. 주인님이라고?" [그렇습니다. 저는 채콜라 주인님의 피를 인식했기 때문에 채콜라 주인님만을 모십니다.] 이런 기계를 얻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그나저나 호칭, 이름을 어떻게 해야하지? >>456 호칭을 바꾼다 or 그대로 둔다 (채콜라 주인님 -> ?) >>458 이름을 바꾼다 or 그대로 둔다 (발파니스 X2 -> ?) 바꾼다 선택하면 바꿀 호칭이랑, 이름도 정해줘!

바꾼다. 채콜라 주인님 >> 채콜라 아가씨

채콜라를 위해 만들어지고, 어떤 명령에도 따르고, 절대 지치지 않고, 절대 멈추지 않고, 언제나 곁에 머물고, 금속 재질이지만 겉은 말랑하니깐 아놀드 어때?

>>457 아놀드 슈왈드제네거....? 그랭! 발파니스 X2 네 이름은 이제 '아놀드 슈왈드제네거'야!

바빠서 못 들어온 사이에 엄청난 이름들 만들어졌네;;;

"그럼 호칭, 이름 모두 바꿀게." [네, 알겠습니다. 그럼 호칭, 이름 변경 시스템을 가동하도록 하겠습니다.] . . [호칭 변경 시스템 가동중. '채콜라 주인님'이라는 호칭으로부터 '채콜라 아가씨'로 호칭이 변경됩니다.] "잠시만! 왜 네 멋대로 호칭을 바꾸는건데?!" [입력 오류 발생. 다시 한 번 더 말씀해주십시오.] "아니.... 왜 네 멋대로 호칭을 바꾸는거야?" [변경 시스템은 아직 자가 수정 설정이 비활성화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내 마음대로 바꾸는 기능은 없다고?" [그러합니다.] [계속해서 이름 변경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이름 변경 시스템 가동중] ['발파니스 X2'라는 이름에서 '아놀드 슈왈드제네거'라는 이름으로 변경됩니다.] [수정 사항 파악 완료. 변경 완료.]

정말 저 계란초밥부터 해서 저 기계까지 이상한 게 잔뜩 달라 붙었네...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지? 아니다... 그냥 포기하자. 포기하면 편하다고 하니까... 그냥 받아들여야지 뭐. >>462 채콜라가 할 일 1. 아놀드 슈왈드제네거가 전해준 서류를 읽는다 2. 아놀드 슈왈드제네거의 기능을 실험해본다. 3. @#!(계랑계량)과 이야기를 나눈다. 4. 자유 서술

어떤 서류를 가져왔는지 궁금해요 1번

일단 서류를 읽어보기로 했다. 루팡 25세와 눈사람의 사건이 어떻게 된걸까? dice(1,5) value : 5 1. 루팡 25세가 범인 2. 눈사람이 범인 3. 두 사람 모두 범인 4. 두 사람 모두 결백함 5. 두 명 다 갑작스럽게 사망

다갓님 이러시는게 어디있어요 세상에 이런 경우가 어딨어 다갓님 저 싫어하세요? 아니 너무 당황스럽네 어떻게 다이스 돌릴 때마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거지? 참 신기하네

《To. 채콜라, 사이담님께 이번 사건에 큰 공을 세워주신 두 분께 감사인사 먼저 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소리이지만 굉장히 면목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조사실에 격리되어있던 루팡 25세, 눈사람 씨가 자백을 하려는 순간 피를 토하면서 쓰러졌고 그 직후 사망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태라 저희 치안유지대에서도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였고 이 점에 사과드립니다. 이런 사건이 발생했기에 저희 치안유지대 측에서는 이번 사건에 큰 공로를 세우신 두 분께도 이러한 일이 발생할 것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 사건에 대해 공공연히 말하는 걸 삼가주시길 바라며, 부디 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발파니스 X2를 통해 전달하시거나 직접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치안유지대 강력범죄 3과 XXXX 대원》

.... 두 명 모두 죽었다고?!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난거지!! 나는 갑작스럽게 불안해졌다. 어떻게 해야하지.... >>468 1. 사이담한테 이 사실을 전달한다. 2. 다른 이에게 조언을 구한다. 3.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명상을 계속 한다. 4. 자유 서술

3 에라잇! 명상이나 계속 하자

에이전트 47의 짓이 분명하다

각혈하다니... 설마 배후에 있던 누군가가 입막음을 위해 저주로 죽인걸려나

일단 불안하면 될 일도 안 된다고 하니까 진정하도록 하자. 나는 앉아서 차분히 명상을 하기 시작했다. dice(1,2) value : 2 2이면 뭐 어딘가로 또 가겠지

늘 생각하는데 다갓님은 늘 일을 키우는 걸 좋아하시는 거 같아

채콜라가 가게 된 곳은? >>474 1. 모른다. 그냥 어딘가로 이동했을 뿐 2. 저번에 간 내면세계 (옛날일라 기억안 날까봐 앵커 >>25) 3. 내면세계인데 저번이랑 다른 곳 4. 우주 어딘가 5. 발판왕국 6. 채콜라의 집 7. 기타 서술

나는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차분히 명상을 했다. 계속 명상을 할 무렵 나는 바람이 부는 걸 느끼고 눈을 떴다. 여긴 어디지?! 분명 객실 안에 있었잖아! >>477 1. 커다란 궁전 2. 한 치 앞도 안 보일만큼 어두운 공간. 3. 미로 4. 어느 경기장 5. 자유 서술

눈을 떠 보니 내 앞에 보인 것은 커다란 궁전이었다. 분명 방금까지 명상하고 있었는데 왜 이런 곳에 있는거야?! 나는 일단 눈 앞에 있는 궁전으로 다가갔다. 궁전 앞에는 작은 팻말이 있었다. 뭐라고 쓰여있는거지? >>479 가 팻말에 쓰인 말 (정 생각이 안 난다면 키워드로 던져도 좋아)

팻말에는 '미끄럼 주의'라고 쓰여져 있었다. 궁전 앞에 왜 이런 게 쓰여있지? 미끄럼 정도 dice(1,10) value : 8

나는 조심스레 궁전 안으로 들어갔다. 으악!!! 앞에 써진 팻말 말대로 궁전 내부는 상당히 미끄러웠다. 나는 발끝에 힘을 주고 조심스럽게 걸어가기 시작했다. >>483 1. 어떤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났다. 2. 여러 방이 나열된 복도가 보였다. 3. 길을 잃었다 4. 자유 서술

우왓! 어느 사이엔가 바닥이 앞으로 경사져 있었다. 그대로 엉덩방아를 찧고는 미끄러져 내려갔다!

오... 나는 팻말을 읽는 순간 미끄러지는 그런걸 상상했는데

조심스럽게 걸어가던중 순간 힘이 풀렸는지 넘어졌다. 으와아아악!! 심지어 복도가 경사져있었는지 나는 어딘가로 계속해서 미끄러져 내려갔다. >>487 미끄러져 내려간 곳에 있던 것 >>484 그것도 재밌었겠네! 스레주의 창의력에 한계가 왔으므로 다시 앵커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와아

황태볶음. 왜인지 모르겠지만 방금 생각났어

거대한 원형 발판. 그러나 가장자리를 받치는 것 하나 없이 중심을 받치는 기둥 하나만이 있었다. 그렇다. 마치 접시돌리기같은...!

어느 순간 미끄러지는 게 멈추자 나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 곳에는 커다란 황태볶음이 접시에 놓여져 있었다. 아까부터 계속 음식과 엮이는 거 같은데 말이지.... 그나저나 여긴 어디야....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네. 어둠에 눈이 익숙해지자 그제서야 주변이 보이기 시작했다. 위에는 내가 내려온 듯한 구멍이 있었고 내가 서있는 곳을 제외하곤 그저 낭떠러지였다. 저기 멀리 무언가 보이지만 자세히 보이지는 않는다. >>491 이 상황 채콜라는 어떻게 행동할까 (안녕 오랜만!!)

가장자리로 가본다.

콜라콜라채콜라.. 도라와조

채콜라쟝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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