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난해서 힘든 점들 (12)
2.나는 또 이런 식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2)
3.나 이거 정신병인가?? (3)
4.버림 받았나봐 (6)
5.친구 생일 선물 뭐 주지!!! (7)
6.남잔데 턱이 너무 사각이야 ㅠㅠ (4)
7.과외를 끊고 종합학원에 다닐까 (3)
8.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5)
9.나 잠이 너무 많아 (18)
10.미친 제발 도ㅗ아줘 (4)
11.의류학과/패디과 고민좀 들어줄사람.. (15)
12.극혐 옆집아저씨 (1)
13.내가 너무 철없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 (8)
14.오빠때문에 미치겠어.. (3)
15.나보다 먼저 떠난 동생이 보고싶어 (2)
16.동생이 너무 보고싶어 (1)
17.우리 언니 화법 죽여버리고 싶다 (1)
18.떨어져 사는 아빠가 너무 보고 싶어 (1)
19.나는 친구가 너무 소중한데 친구는 그게 아닌 것 같아 (6)
20.나 녹내장인가? (2)
1
이름없음
2020/03/23 02:23:51
ID : 8nXthbvjBup
0
연락을 잘 안하고 살았어 난 본가에서 독립을 했고
동생이 내 꿈에 나와서 얼굴을 안 보여주고 울길래 왜 그렇게 나를 보고 처절하게 우는지 몰랐는데 눈을 뜨고 내 휴대폰을 보니 알겠더라 꿈이 뭐를 의미하는지 아직도 기억이 나가든 내가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옷을 입고 울면서 뛰어다녔던 상황이 아직도 어제 일같이 생생하게 느껴져서 그래 동생 자살을 했던 날에 내 꿈에 동생이 나왔다는게 더 슬퍼서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시간에는 동생이 없어서 이상해 그냥 보고 싶어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걱정하니까 말은 못 하겠는데 답답해서 그래 조금 있으면 기일이니까 솔직히 많이 보고 싶다.
2
이름없음
2022/01/18 20:23:42
ID : 581imHBe5ar
0
나도 내 동생 너무 보고 싶어..너무 보고싶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12레스가난해서 힘든 점들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2레스나는 또 이런 식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1
3레스나 이거 정신병인가??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6레스버림 받았나봐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7레스친구 생일 선물 뭐 주지!!!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4레스남잔데 턱이 너무 사각이야 ㅠㅠ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3레스과외를 끊고 종합학원에 다닐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5레스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18레스나 잠이 너무 많아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4레스미친 제발 도ㅗ아줘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15레스의류학과/패디과 고민좀 들어줄사람..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1레스극혐 옆집아저씨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8레스내가 너무 철없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3레스오빠때문에 미치겠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2레스» 나보다 먼저 떠난 동생이 보고싶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1레스동생이 너무 보고싶어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1레스우리 언니 화법 죽여버리고 싶다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1레스떨어져 사는 아빠가 너무 보고 싶어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6레스나는 친구가 너무 소중한데 친구는 그게 아닌 것 같아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2레스나 녹내장인가?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