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난해서 힘든 점들 (12)
2.나는 또 이런 식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2)
3.나 이거 정신병인가?? (3)
4.버림 받았나봐 (6)
5.친구 생일 선물 뭐 주지!!! (7)
6.남잔데 턱이 너무 사각이야 ㅠㅠ (4)
7.과외를 끊고 종합학원에 다닐까 (3)
8.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5)
9.나 잠이 너무 많아 (18)
10.미친 제발 도ㅗ아줘 (4)
11.의류학과/패디과 고민좀 들어줄사람.. (15)
12.극혐 옆집아저씨 (1)
13.내가 너무 철없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 (8)
14.오빠때문에 미치겠어.. (3)
15.나보다 먼저 떠난 동생이 보고싶어 (2)
16.동생이 너무 보고싶어 (1)
17.우리 언니 화법 죽여버리고 싶다 (1)
18.떨어져 사는 아빠가 너무 보고 싶어 (1)
19.나는 친구가 너무 소중한데 친구는 그게 아닌 것 같아 (6)
20.나 녹내장인가? (2)
1
이름없음
2022/01/18 09:36:39
ID : twE2rgjhdSN
0
내가 눈코입 다 모난 데 없이 생겼거든.
콧대도 꽤 있는 편이고 특히 눈이 이쁘단 말 많이 들어.
여자애들이 쳐다보면서 눈이 왜 이렇게 이뻐? 라고 할 정도로.
속쌍에다가 속눈썹도 길고 눈꼬리가 있어서 아이라인 한 눈 같대.
웃으면 애교살도 생겨.
입술은 얇은데 전체적으로 얼굴이 귀염상이어서 얼굴과 조화가 잘 돼.
내가 왜 내 이목구비를 이렇게 묘사햐냐면
턱 빼면 내 얼굴이 너무 괜찮아서.. 너무 한탄스러워서 그래.
일반적으로 사각이라고 하는 사람들에 비해 좀 많이, 많이 사각이야.
사각턱은 너무 위험해서 수술을 하지도 못하고 너무 속상해.
친구 중 치대생이 있는데 사각턱 수술은 향후 10년을 보고 하는 수술이래.
암수술보다도 더 위험한 수술인 셈이지.
가까이서 보면은 좀 덜한데
멀리서 보면 진짜 턱 때문에 사람이 예리해보이지가 않고 좀 둔해보여.
특히 후방카메라로 사진 찍으면 턱이 더 부각돼서 난 사진을 잘 안찍어.
여자애들한테 턱 가린 모습 보여주면
"와.. 턱 갸름했으면 바로 고백했다."란 말도 나오고,
평소 내 턱이 워낙 두드러지니까 내가 딱히 잘생긴 줄 모르고 있다가
여자가 바로 옆자리 가까이 앉아서 날 볼 때
"어.. 너 이렇게 자세히 보니까 되게 잘생겼다." 란 말 할 때도 많고 그래.
되게 외모 따지고 얼빠 같은 여사친들도 나보고 턱 빼면 진짜 다 괜찮다 그러구..
너무 속상하다..
2
이름없음
2022/01/18 13:01:38
ID : 9BApeY1jxVe
0
나이가 들수록 사각턱이 고급스럽게 멋을 만들어줘
미중년분들 참 멋있다 생각하는데 남녀노소 턱이 사각턱이 있으신 분들이었어.
만약 턱이 그렇지 않다면 그런 고급진 분위기가 안나왔을듯
다른것 이미 예쁘다며 그러면 오케이지 뭐가 걱정이야
너 정말 부럽다 점점 버프가 되는 좋은 희소식이네
앞으로 주변에서 사각턱가지고 뭐라하는거 잊어버릴수있도록 노력하며
건강관리 잘 하고 자기개발도 하고 !
그러면 빈말이아니라 정말 곱게 나이들어서 정말 멋진사람이 될수있어
3
이름없음
2022/01/18 18:02:16
ID : ck1a5TWkk01
0
사각턱은 남성스러움을 느끼게 해줌.....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쁜 남자도 상당히 좋아해서 자신감 없을 수 있는데
서양나가보셈 남자들 중에 브이라인인 사람이 더 드물어
애초에 스타일링을 좀 서양 남자들처럼...... 남성미 강조해서 해보셈 사각턱이 장점이 될 수도
아 글고 경락 이런거라두 받아보삼
4
이름없음
2022/01/19 04:53:35
ID : Y3wla005TSG
0
장난치냐 남자 사각턱 이있어야 좋은관상이야 관운도 있고 부하복도 있고 재물복도 좋아. 5년만 지나봐라 개멋짐 프라이드를 가져! 난 남자 사각턱 좋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12레스가난해서 힘든 점들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2레스나는 또 이런 식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1
3레스나 이거 정신병인가??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6레스버림 받았나봐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7레스친구 생일 선물 뭐 주지!!!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4레스» 남잔데 턱이 너무 사각이야 ㅠㅠ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3레스과외를 끊고 종합학원에 다닐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5레스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18레스나 잠이 너무 많아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4레스미친 제발 도ㅗ아줘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15레스의류학과/패디과 고민좀 들어줄사람..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9
0
1레스극혐 옆집아저씨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8레스내가 너무 철없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3레스오빠때문에 미치겠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2레스나보다 먼저 떠난 동생이 보고싶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1레스동생이 너무 보고싶어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1레스우리 언니 화법 죽여버리고 싶다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1레스떨어져 사는 아빠가 너무 보고 싶어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6레스나는 친구가 너무 소중한데 친구는 그게 아닌 것 같아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2레스나 녹내장인가?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