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9clharasrB 2020/04/01 09:52:34 ID : bxA5805SIL8 49
간암 말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발 죽을 집 간염 있었을때 치료 잘 안하고 약만 대강 먹었더니 1년 뒤에 이래 됬다 니들 건강 최우선인거 알지? 진짜 제발 건강검진 자주해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 그래서 내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처럼 좀 일탈을 해볼려고 해 이 나이 되도록 화장도 안 해봤고 연애도 안해봤는데 나 아직 너무 생을 짧게 살았는데 진짜 억울해 짜증나 그래 어쩔 수 없지 남은 6개월 길게는 9개월. 짧게는 3개월. 암에 대한 질문은 하지말아줘 가뜩이나 심란한데 거기에 대해 더이상 설명하고 싶진않아 이미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설명을 했고 그냥 얘가 곧 죽겠구나 이러고 그냥 봐줘 그리고 이 판에 쓰게 된 이유는 짝남한테 고백하려고. 아 근데 고백하고 사귀는도중 나 죽으면 짝남만 손핸가????? 하 시발 인생 존나 어렵네 으 샤발 아냐 구래도 남은 생 잘 살아보자고ㅎㅎㅎㅎ 일단 고백하로 간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0/04/01 10:38:58 ID : 5gmK7y2Hvbi 1
음 근데 걔한테 말하고 사겨야하지 않을꺼?? 나는 내 남친이 데이트하다가 갑자기 그 사실을 말하면 나먼저 죽으려고 할거같아
이름없음 2020/04/01 11:26:56 ID : bxA5805SIL8 1
음 나중에 걔가 내 소식을 들으면 어떻게 해 내 짝남에게 그럴순 옶어
이름없음 2020/04/01 12:43:51 ID : pPhgmIHDAks 1
고백하지마
702 이름없음 2020/05/18 15:09:51 ID : E5Xs8jdvdyE 0
703 이름없음 2020/05/18 17:28:07 ID : Co0k3u1a3u1 0
일단 레주 아이다로 올때까지 기다린다
704 이름없음 2020/05/18 18:10:27 ID : bxA5805SIL8 0
누구세요 구라까지마세요 누구신데 사칭질이에요~~ㅋ 할머니 장례식 하고 왔는데 별일이 다 생겼네 참~
705 이름없음 2020/05/18 18:11:58 ID : bxA5805SIL8 0
역시불길한 예감은 틀리지않아 우리 할머니 천국 가셨겠지??????
706 이름없음 2020/05/18 18:14:47 ID : bxA5805SIL8 0
아 장례식 하는데 조문오는 사람만 천오백명이 넘어서 진짜 정말 죽는줄 알았어 정말 환멸 그 자체였지 장례 절차 보는데 나도 곧 그리 될껄 생각하니깐 눈물이 ㄱㅖ속 나왔어 가족들이 할머니보고 엉엉 우는데 내가 죽었을때 또 그렇게 울걸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파 어쩌지
707 이름없음 2020/05/18 18:22:00 ID : bxA5805SIL8 0
화관? 꽃 많이 받았는데 그걸 보니 할머니 참 힘들게 사셨구나 싶더라. 우리 할머니 이쁘고 힘들게도 사셨구나.. 싶었어 아직도 실감이 안나지만 곧 퇴원해 할머니집으로 가면 실감이 나겠지? 나도 죽으면 할머니랑 같이 천국가 만나겠지 할머니가 해준 장아찌 먹으면서 수다도 떨겠지? 할머니 없는동안 나 이렇게 힘들었다고 엄청 보고싶었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줘야지 입밖으로 사랑한다고 한번도 못했는데..
708 이름없음 2020/05/18 18:23:38 ID : bxA5805SIL8 0
으와 6565 고마워 다들 날 기억해주겠지? 윗스레에 언니 온다고 했는데 맞아 근데 다시 한번 더 말해야겠다 언니가 까먹고 안 올수도 있거든 우리 언니 기억력 안 좋아서
709 이름없음 2020/05/18 18:28:47 ID : A2NBteK1u4F 0
할머니는 좋은 곳 가셨을 거야. 아마도 나는 자주 네 생각이 날 것 같아. 스레주 혹시 모르니까 언니가 자주 보는 곳에다가 인코랑 다 써 놔.
710 이름없음 2020/05/18 18:29:16 ID : bxA5805SIL8 0
좀 추스리고 다시올게. 잘 지내 너희들의 앞날은 빛나기만 하길
711 이름없음 2020/05/18 18:44:32 ID : E5Xs8jdvdyE 0
스레주의 앞날도 빛날 거야
712 이름없음 2020/05/18 21:54:48 ID : NteK7vwtwJW 0
푹 쉬다와 스레주!!
713 이름없음 2020/05/19 16:52:31 ID : ts8jjwIE2ml 0
레주야 어때?
714 이름없음 2020/05/19 19:11:07 ID : A46rAmGpWmM 0
물론 내 꿈에 비교할순없지만 꿈이 워낙 현실같잖아 난 지금 머리가 짧은데 꿈속의 나는 머리가길더라고 워낙 고통스러운 암에걸려서 죽을날짜 정해놓고 집돌아오는데 진짜 머릿속이 새하얘지더라.. 결국 꿈속 나는 죽었고 진짜..말로 표현할수가없었어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내가 왜죽지? 내가 이때까지 공부는 왜했지? 다이어트는 왜했지? 내가 이때까지 왜그렇게까지 살았을까 앞으로 뭘해야할까 부모님들은 더이상 못보는걸까 죽으면 정말끝인걸까 평소엔 차라리 정말끝이면 안무섭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내가 귀신으로 남아서 떠돌수있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진짜 눈물콧물좔좔흘리면서 깼었어.. 지금도 그생각만하면 가슴이 철렁해 하고싶은말 다 하고가 다 내려놓고 다 털어놓고 그렇게 가 그래도 항상 희망 놓지말고 내 친구가 학교 같이가는길에 자기가 위암이라고 했거든 그렇게 친한 절친은 아니고 정말 학교에서 그냥 같이다니는 친구 같이밥먹고 놀고 수다떠는사이었는데 진짜 눈물참고있다가 복도 들어서자마자 씨발새끼야 왜 암인데 씨발 ㅜㅜㅜ하면서 진짜 존나울었어 그 영상도 있고...ㅋㅋㅋ 근데 걔가 뻥친거였거든 그런데 그렇게 울더라도 난 차라리 걔가 진짜위암이라고 속아버렸기 때문에 그 짧은 학교가는 길동안 그래 차라리 말해줘서 다행이다 영정으로 만나는 니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을거같다 라고 생각했거든 그러니까 친구들한테 말하는것도 괜찮을거같아
715 이름없음 2020/05/19 19:14:14 ID : A46rAmGpWmM 0
근데 난 이렇게 말해도 사실 막상 내가 일주일안에 죽는다? 그럼 하고싶은말 다 못할거같아 고작 일주일간은 후련하겠지만 귀찮게..일주일 후련하다고 뭐하게 죽으면 다 끝인데 이런생각 하면서 일주일 남은 생 앞에서 말할지 말지 또 망설일거같아 용기 정말 잘냈어 스레주 응원할게
716 이름없음 2020/05/21 12:51:04 ID : 61xzSHDtjvx 0
레주! 오늘은 어떤 일이 있었어??
717 이름없음 2020/05/24 03:36:33 ID : e1DyY4FfU1x 0
방금 다 읽어봤어 .... 괜찮은 거야??
718 이름없음 2020/05/24 03:38:37 ID : e1DyY4FfU1x 0
괜찮은 걸 물어보는게 아니라 잘 추스렸으면 좋겠고 기다린다는 말이 하고 싶었어,,
719 이름없음 2020/05/24 04:22:35 ID : SIHxzRwnBfb 0
스레주가 오든 안 오든 잘 지내고 있길 빌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상황인만큼 앞으로도 이런 일들은 계속 이어질거야. 거기에 더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의혹이 들어서 글을 쓰려고 하는 사람은 을 보고 와줬으면 좋겠다. 이 스레에 글 쓴다고 스레주가 돈을 번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잖아. 거짓이었을 때는 괘씸죄정도일지 몰라도 아니라는 전제 하에는 너무 아픈 말들인 것 같아. 그러니까 어지간하면 그냥 스레주의 건강을 빌어주도록하자.
720 이름없음 2020/05/24 05:01:48 ID : Xthgjg5glA6 0
안녕? 레주 난 평범한 학생이야 작년에 친구의 소개로 괴담판을 알게 되었고 연애나 이런판은 들어와 본 적은 없어. 오늘도 폰 액정이 깨져서 터치가 잘못되어 들어왔는데 두껍게 되어 있는 글씨가 눈에 확 띄더라. 아니 정확히는 그 글씨에 적힌 내용이지. 처음 봤을때는 단순한 장난이라고만 생각했어 아니 죽음이 두려웠기 때문이겠지 글을 좀더 읽었을때 진실임을 깨닳았고 무서웠고 만약 레주가 죽어 레주의 언니가 왔을때가 두려웠어 레주의 글이 거짓이기를 단순한 장난이어도 좋으니 레주가 무사하기를 진심으로 바래왔는데 글을 읽을때마다 이건 거짓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닳았고 그땐 레주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레주는 존재하고 흔적을 남기고 슬퍼했고 담담하였으니까.. 나라면 레주와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었울까? 아니 불가능하겠지. 난 약하니까. 레주는 대단한 사람이고 놀라운 사람이고 용기있는 사람이고 레주의 가족들이 그리고 레주의 친구들이 레주의 남친이 기억할 사람이고 비록 레주에 대해 잘 모른다 하여도 내가 그리고 이 스레를 본 사람들이 기억할 사람이고 내가 언급한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바라고 사랑하며 축복을 기원할 사람이야. 난 무교지만(엄밀히 말하자면 불교? 그쪽에 관심있어) 만약 신이 있다면 다음생에는 부디 이번생보다도 더욱 행복하기를 오래살기를 또다시 진실된 사랑을 하기를 바랄게.. 내 욕심일 지도 모르지만 난 진심으로 레주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니까 제발 행복하게 그리고 사랑을 하며 살아줘.... 레주가 행복하기를 빌께..
721 ◆p9clharasrB 2020/05/24 21:54:41 ID : bxA5805SIL8 0
안녕하세요 스레주언니입니다 병원에 련이 짐을 가지러 왔다가 한 쪽지를 발견하고 이 글을 웃고 울면서 3시간동안 읽었어요 읽음수가 6천이 넘던데 그 뜻은 즉 하련이를 아는사람이 6천명이 넘는다는 거잖아요? 그런생각을 하니 정말 씁쓸하면서도 기뻤어요 결론을 말하자면 하련이는 20일날 새벽 3시쯤에 심장마비로 할머니 곁으로 갔어요 예전엔 그렇게 죽고자 했던 동생이 이곳에 죽기 싫다고 써놓은 것을 보니 신이 계시다면 굳이 이 아이를 빨리 데려가셨어야 했나 생각이 드네요. 장례식을 연달아 하다보니 가족들은 지칠대로 지쳤었고 조문객들도 지칠때로 지쳤지만 하련이는 장례식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기에 그대로 따라서 장례식을 했어요
722 이름없음 2020/05/24 22:01:24 ID : bxA5805SIL8 0
그 쪽지 글씨체가 엉망이라 그냥 옮겨 쓸게요 네이버➡️스레딕 검색 ㄴ연애판 클릭 ㄴ시한부 판정을 받았어 라는 글 클릭 ㄴ이름없음 칸에다가 #.. 적기 (밝히면 안될거같아 점으로 대체했어요) ㄴ그 밑에는 스레주 언니입니다로 시작하는 내 부고글 쓰기.내 사람들이 오면 위로해주기.(부고글이라니 뭔가 어색해ㅠㅠ) p.s. 인증요구시 사진 찍어도 됨. -하련
723 ◆p9clharasrB 2020/05/24 22:06:59 ID : bxA5805SIL8 0
아 위에 샵을 안 넣었는데 그래도 괜찮겠죠? 마지막으로 하련이는 모든 사람에게 좋게 기억되길 바랬어요 특히 이 글을 보다보니 점점 갈수록 말투가 어른스러워졌다고 해야하나? 계속 사람들의 행복과 건강을 빌어주더라구요. 원래 이런애가 아니였는데 변해가는걸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너무 늦은 밤이고 계속된 장례식으로 너무 힘들어서 여기까지만 쓰고 내일 생각이 난다면 더 전하러 올게요. 감사합니다 다들. 하련이 친구 해주셔서.. ++ 8.15 토요일 하련이 언니입니다 저는 무척 잘지내고 있어요😉😉 항상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들어와 읽고 있어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724 이름없음 2020/05/24 22:34:55 ID : qlA0spdPg7t 0
네..? 아 잠시만
725 이름없음 2020/05/24 23:30:20 ID : K581eFa1a66 0
아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다...계속 봐왔던 사람이고 내가 레스도 단 적 있는데..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
726 이름없음 2020/05/24 23:43:55 ID : 01dwmpVcMnS 0
참 슬프네요. 행복하게 웃고 있었음 좋겠다
727 이름없음 2020/05/24 23:47:42 ID : i4MqpcK7uq3 0
이 스레 존재만 알고 레주의 이야기를 읽거나 하지는 않았던 사람이지만... 울음이 나오려고 한다 레주가 어딘가에서 행복하기를 정말 진심으로
728 이름없음 2020/05/25 00:01:17 ID : q3Xs5RA7wNt 0
위에 언니 분 께서 써 주신 글을 보고 그냥 눈물이 나왔어요 뭐라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네요 스레주 소식 전해주러 오셔서 감사합니다 눈시울은 계속 붉은데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 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냥 저 글을 몇 번이고 다시 읽어봤어요 잘 실감이 나지 않더라구요 언니 분도 많이 힘드실 텐데 푹 쉬세요 정말 예쁜 스레주 언니 꼭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729 이름없음 2020/05/25 00:23:56 ID : 9wL9cla8nU4 0
그냥 슬쩍 보기만 했던 스레 중 하나였어요 어린 나이에 진짜 안타깝다고 생각했고 아프지만 항상 밝은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한 번씩 갱신될 때면 클릭했어요 여기서 스레주 님과 대화를 나누어 보진 않았지만 오늘은 괜찮은가 싶어서 보러 오고 그랬는데 한참 소식이 뜸하더니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됐네요 생각해 보면 진짜 잔인한 것 같아요 어린 나이에 아무 죄 없는 사람을 너무 쉽고 빠르게 데리고 가 버렸네요 저는 꼭 다음생이 있다고 믿어요 다음생에는 꼭 건강한 사람으로 태어나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동안 가족분들도 수고 많으셨어요 가족분들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스레주도 그곳에선 건강하고 행복할 거라고 생각해요
730 이름없음 2020/05/25 01:25:11 ID : MqoZhhupV81 0
레주 천국가서 꼭 행복하게 살아 그리고 다음생에는 건강하게 태어나자 눈물나오네 레주 항상 행복하고 잘 지내자 이름 예쁘네 레주 안녕
731 이름없음 2020/05/25 01:28:44 ID : cGq1Crup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32 이름없음 2020/05/25 02:17:24 ID : Xthgjg5glA6 0
삶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련이 언니 행복해야해!
733 이름없음 2020/05/25 09:27:39 ID : ApgjeMo3XAn 1
내 동생이랑 비슷한 처지라서 더 안타까웠는데..어떡해.. 천국 가서는 꼭 행복하게 살고 다시 태어나면 누구보다 건강하게 태어나서 밝고 활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항상 즐겁게 웃는 날만 있기를 바래
734 이름없음 2020/05/25 09:30:42 ID : K43XwFhfe1C 1
아 눈물난다...진짜 간암 얼마나 힘들까...진짜 천국가서 잘살아...나중에 만날수 있다면 얘기해보고 싶다....
735 이름없음 2020/05/25 09:32:47 ID : Y8kk1ctta8p 0
이거 왜 삭제함? 운영자 어이없네ㅋㅋㅋㅋ
736 이름없음 2020/05/25 11:33:23 ID : grz9g5bDvwq 0
저거 내용 죽기 전에 뭐 빨아봐라 아니였냐? 사람 죽었다는데 그런 거나 달고 있으니 삭제 당하지... 왜 운영자 보고 뭐라함 아님 신고 많이 먹어서 지워졌나보지
737 이름없음 2020/05/25 11:43:00 ID : Dta4E9xTWnX 0
천국 가서 만나자
738 이름없음 2020/05/25 15:09:10 ID : RwpU0r9fQq6 0
항상 읽기만 했는데 좋은 곳으로 갔다고 하니깐 좀 먹먹하다.. 천국에 가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739 이름없음 2020/05/25 15:12:18 ID : E5Xs8jdvdyE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40 이름없음 2020/05/25 20:54:59 ID : cNwE659hcFd 0
천사가 급하게 필요했나보다 레주야 편히 쉬어
741 이름없음 2020/05/25 21:42:48 ID : 0ty2Fjutuq3 0
50일 동안 여기 있으면서 행복했길. 다음 생이란 게 있다면 그때는 너무 건강해버려서 병원이랑 담쌓고 지냈음 좋겠다 거기서도 행복하고 주변인들한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랄게
742 이름없음 2020/05/25 23:09:30 ID : bjBtcljxXBB 0
레주 이곳에서의 시간이 좋은 기억으로 남았길바래 레주를 계속기억할게 20200520
743 이름없음 2020/05/25 23:37:19 ID : nWmK7Bs5Vbv 0
잘 가
744 이름없음 2020/05/25 23:59:49 ID : PeNBxQoHu61 0
스레주 할머니랑 행복하게 있어야해!! 거기선 해보고싶은거 다하고 다음생엔 건강하게 태어나서 만수무강하자 사랑해 지금까지 버텨와줘서 고마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45 이름없음 2020/05/26 00:58:29 ID : Wrze1DBBwE7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46 이름없음 2020/05/26 11:50:32 ID : 61xzSHDtjvx 0
지금까지 버텨줘서 고마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47 이름없음 2020/05/26 11:59:39 ID : AY5Wjjta6Y6 0
하련아 넌 우리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될 거야 안심해
748 이름없음 2020/05/26 13:48:51 ID : 0ty2Fjutuq3 0
마지막에 다시 온다는 그말 왜 못지킨거니....할머니 분하고 잘 지내고 있길 바랄게.
749 이름없음 2020/05/28 14:32:52 ID : rs3u4JO1eK6 0
레주 보고싶다 잘지내지? 거기선 하고싶은거 다하구 이 글속 사람들이 다 레주 기억하고있으니까 꼭 행복해야해 아프지말고 꼭
750 이름없음 2020/05/28 23:23:37 ID : 02r800009s5 0
레주 언니 그곳에서도 정말 행복하길 바랄게 사랑해 거기서는 아프지 마 사랑해
751 이름없음 2020/05/29 02:03:21 ID : rBs9tbii63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52 이름없음 2020/05/29 02:11:00 ID : g0nzV8079cr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수고 많았어 더이상 아프지말고 건강하기를 웃으면서 행복하기를 바랄게
753 이름없음 2020/05/30 01:33:27 ID : s3yNtbjwIGk 0
안녕 스레주. 나는 주로 괴담판이나 애니판을 보는데 오늘은 연애판에 들어와 봤어. 여러가지 눌러서 보다가 들어온 스레가 여기야. 보면서 울었어. 스레주의 언니가 쓴 글 보고 스레주가 죽었다는걸 보고 너무 서러워서 더 울었어. 제일 슬펐던게 뭔지 알아? 스레주가 언니가 내 생일날 죽었다는거야. 5월 20일 내 생일에 내가 친구들한테 주변 인물들한테 축하받고 행복해할때 언니는 죽었다는거잖아. 나는 그게 너무 슬프고 서러워. 진작에 들어올걸. 살아있을때의 언니와 소통해볼걸 여러가지 생각이 소용도리치고 먹먹해. 나는 언니를 만나본적 없지만 기억할게. 언제나 매일 기억한다고는 차마 말할수없지만 스레딕 들어올때마다 기억할게. 내 생일때마다 언니가 생각날거야. 언니의 주변사람들 많이 힘들겠지. 언니도 고생많았어. 다음에 태어날때는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서 부디 행복하게 살아. 사랑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년 5월 30일 새벽 1시 33분
754 이름없음 2020/05/30 02:57:23 ID : p9eHvcpTPhh 0
레주야 꼭 행복하길바래 지금 네가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755 이름없음 2020/05/31 00:01:55 ID : IE1iqmK40nB 0
하련아 안녕, 미안 내가 너무 늦었지. 나 야. 분명 내가 너의 마지막까지 함께 해준다고 했는데 약속 못지켰다. 너무 미안해 하련아. 나도 모르겠어 왜 눈물이 나는지. 그냥 너와의 약속을 못지킨거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 처음에 너가 그랬잖아 아무도 널 기억 못할거라고. 지금 우리를 봐 널 기억하는사람이 이렇게나 많아! 다음생에는 건강하게 태어나서 그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그땐 엽떡도 먹고 친구들이랑 교복입고 축제도 가고. 할머니랑 행복하게 있어야해! 짧으면 짧고 길면 길었던 시간이였지만, 난 너라는 아이를 만나서 행복했어, 잠은 잘 잤는지 잘 먹었는지 너무 눈물을 많이 흘린건 아닌지ㅋㅋㅋ 이런생각도 했고. 내가 여길 들어오거나 5월 24일이 찾아오면 너가 생각날거같아. 그때는 예쁜 별들과 달을 보며 너를 생각할께. 가서 행복해야해, 거기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하고싶었던것도 하고, 매년 찾아올게. 거기에선 두려운게 하나도 없는, 순수하게 웃는 모습으로 하고싶은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길 바라! 우리 원래 너 퇴원하고 나서 너 남자친구랑 축제가는거 일정도 짜놨는데, 아쉽다. 다음에는 꼭 같이 가자. 그때는 내가 음식 쏜다!. 오늘도 예쁜 꿈 꾸고, 잘 자 하련아! 보고싶다, 사랑해!
756 이름없음 2020/05/31 00:41:11 ID : qlDy3WnUY7b 0
막상 뭐라고해야할지 모르겠다 스레즈가 글쓸 때 동접으로 계속 챙겨보고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진짜 속상하고 슬프다... 좋은곳으로 갔길바라고 다음엔 100살 때 까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는 행복한사람으로 태어나길바랄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757 이름없음 2020/05/31 02:03:44 ID : u8lzVe7tbjA 0
어...? 아니 잠시만... 하련아? 나 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하 스레딕 자주 들어왔어야 했는데 어.. 고마웠어 하련아. 정말로. 난 영원히 널 잊지 못할 거라고 꼭 말하고 싶었는데 계속 기억할 거고,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 그런 사람이라고 너는... 내 기억에 남아줘서 고마워 하련..
758 이름없음 2020/06/06 11:28:56 ID : eK2FeFh89Al 0
내가 왜 이제 봤을까... 하련아 수고 많았고 고마웠어 부디 그 곳에선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편안하길 빌어 사랑해
759 ◆2qZiqi79gY7 2020/06/06 15:30:20 ID : 5SJUY5Vfgpd 0
.
760 이름없음 2020/06/06 17:28:44 ID : 5Phe43SKZh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61 이름없음 2020/06/09 17:15:48 ID : 8mK1veNyZjx 0
안녕 귀염둥이ㅎㅅㅎ 나는 오늘 이 글을 처음 봤어 지금 할머니랑 같이 있겠지? 할머니가 해주신 장아찌는 맛있어??ㅠㅠ 기염둥,,, 비록 너가 세상을 떠났지만 너는 어디에서나 언제든지 이 곳에 있을 거라고 믿어 취미로 작곡한다고 했지? 난 전공이 작곡이야ㅋㅋㅋ 18살이라고 했었지? 난 올해 20살이야 내가 조금만 더 이 글을 일찍 알았다면 작곡에 대해 말 많이 해줬을텐데!!ㅠ 조금만 더 있다가 대학 생활 대학 캠퍼스도 즐기다 가지 뭐가 그리 급해서ㅠㅠ 으이구ㅠㅠ 그리고 넌 정말 글을 귀엽게 잘 쓴 거 같아 그래서 내가 귀염둥이라고 불렀잖아~~ 그 곳에서만큼은 행복한 나날 보내고 아프지 말고 그 누구보다 씩씩하게 있어야돼S2
762 이름없음 2020/06/09 17:27:28 ID : Gmmre2K41u0 0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함께해서 행복했어 스레주도 하늘에선 아무런 고통없이 웃기만하고 좋아하는거 많이 먹고, 듣고, 행복하길 빌어볼게 ♡
763 이름없음 2020/06/10 23:47:52 ID : a7dRwldDzfh 0
마지막을 함께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언니. 천국에서 만나자 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64 이름없음 2020/06/20 04:17:04 ID : U6p9ilwpO8j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 가시길..
765 이름없음 2020/06/20 09:23:38 ID : MjbjArteIGo 0
레주안녕 요즘 공부때문에 스레딕 잘 못 들어와서 한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알게됐네 미안해 레주 나랑 동갑내기 친구인데다 글을 맨 처음부터 봐와서 다른것보다 더 정이 많이가는 스레 중 하나였는데 레주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듣고 너무 슬펐어 하늘엔 잘 도착했니? 거기서 레주 하고싶었던것들 못했던것들 원없이하길바래 혹시라도 나중에 하늘에서 만나게 된다면 우리 다같이 놀자 안녕. 그동안 네 마음속 이야기해줘서 너무고맙고 수고했어
766 이름없음 2020/06/20 19:08:56 ID : mk9wE8o3TVb 0
하련 씨가 하늘에서는 푹 쉬시고, 하고 싶으신 것 모두 하시면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67 이름없음 2020/06/21 12:18:53 ID : tvA582ts5Xw 0
스레딕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뭐라해야될지 모르겠네 수고했어 고생많았어 많이 아팠지 내가 너무 늦게 봤다 가끔 지나가며 봤었는데 거기서는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 가끔 니생각 꼭 할게 마음이 너무 아파
768 이름없음 2020/06/21 12:27:06 ID : mE2q7Akmmq2 0
하련아. 잘 자. 사랑해. 그동안 고생 많았어, 하련아. 잘 자. 푹 자고, 우리 또 만나자.
769 이름없음 2020/06/25 18:01:32 ID : 2L9ck1bbfSI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70 이름없음 2020/06/25 18:04:51 ID : tBvzU3TU46n 0
수고했어. 거기선 푹 쉬어
771 이름없음 2020/06/25 21:21:21 ID : CnSHu4K7vBe 0
하련아 치료 받느라 힘들었지? 수고했어 그동안. 이제 편하게 쉬어
772 이름없음 2020/06/28 17:04:01 ID : bxA5805SIL8 0
모두의 행복을 빌어주던 내 동생 하련아 보고싶다 잘지내? 사랑해
773 이름없음 2020/06/28 19:12:34 ID : zhxU3V82tBt 0
레주 언니 왔네... 다들 연애판 친구들 하련이 좋은 곳으로 가라고 빌어 줬으니까 행복하게 잘 지낼거야 살아있을때도 우리한테 좋은 말 해주고 우리가 행복하기를 빌어줬으니 하련이도 행복할거야
774 이름없음 2020/07/08 11:59:19 ID : 9a09tg2K0re 0
래주랑 조금이라도 얘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결국 하지 못했네...미안하고 좀 안타깝네... 다음 생엔 건강하게 잘 살아야 해!!
775 이름없음 2020/07/08 12:02:23 ID : 9a09tg2K0re 0
다시 돌아와주었으면 좋겠다...
776 이름없음 2020/08/03 20:32:22 ID : A3SE3A2HBam 0
오랜만에 들어왔어 레주야 보고싶어..
777 이름없음 2020/08/04 14:02:41 ID : bxA5805SIL8 0
하련이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힘들때마다 여기와서 이 글을 읽으면 왠자 모르게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778 이름없음 2020/08/04 14:11:55 ID : Y5QoHyK2Hvd 0
이 글은 처음 봤는데 스레주 행복했으면 좋겠어.. 어차피 스레주에겐 들리지 않을꺼지만 진짜 하늘에서 행복하길..
779 이름없음 2020/08/04 14:19:20 ID : oJSNBxWqi7b 0
너무 맘 아파하지 않았으면 해요 그래야 동생분이 좋은데 편히 갈 수 있데요.. 언니분의 마음속엔 동생과의 추억들이 새겨져 있으니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80 이름없음 2020/08/04 22:57:46 ID : y1DAo1xu1jA 0
너무 이야기 듣고싶다..
781 이름없음 2020/08/07 12:38:16 ID : wHA2Lbu5WnO 0
잘 지냈으면 좋겠다. 닭발도 먹고 엽떡도 먹고
782 이름없음 2020/08/08 03:28:27 ID : xO04K5asp9j 0
시간이 지난 지금 이렇게 글을 봤는데 정말 펑펑울었어.. 미안해 더 일찍 봤다면 나도 조금은 기분이 나아질수있는 이쁜말 쓰고갔을텐데 이름도 너무 이쁜 하련언니 18년이라는 어떻게보면 길고 짧은 시간들이 모두 행복했던 순간들이였길바라 세상이 너무 불공평하네 그렇게 이쁘고 밝은 언니를 먼저 보내고.. 하늘에서는 후회하는 일도 없고 힘든일도 없고 아파하지도 말고 그냥 밝고 행복하게 있어줘 우리가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다음생에서는 더욱 이쁜 모습으로 운명처럼 스쳐 지나갔으면 좋겠다 이쁜말들을 해주고싶은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행복하게지내줘 잊지않을게 꼭
783 이름없음 2020/08/08 04:15:08 ID : nVfbDBxRxDw 0
헐... 예전에 스레딕전체게시판 볼때 본적있는 글이였는데 갑자기 떠서 들어왔더니 안타까운 소식이 있네... 이름 하련이구나 이름 너무이쁘다 언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 예쁘고 소중한존재였네 나도 언니랑 대화해봤다면 얼마나좋을까? 그점이 조금아쉽지만 언니가 어떤식으로라도 이 글을읽는다면 언니를예뻐하는 한 동생이있구나~ 해줬으면좋겠어 위에서 맛있는거 많이먹고 예쁘게 꾸며도보고 푹쉬어 하련이언니! 꼭.. 1000스레가 넘지않는다면 2021.05.20 이 날에 찾아올게 안녕😊 -2020.08.08 오전 4시12분-
784 이름없음 2020/08/10 05:35:28 ID : eHBeY9Bs8mM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85 이름없음 2020/08/12 04:25:25 ID : zVbCpfcKZeN 0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우리 꼭 만나자 레주야
786 이름없음 2020/08/14 16:00:50 ID : 40pRBfcIMmM 0
하늘에서 먹고싶었던것들 다 먹고 연애도 하고 이번생에서 다 못했던것들 다음생에 다 이루고 살았으면 좋겠다. 할 말이 이것밖에 없어서 미안해 행복하길 빌게 레주야 하련아
787 이름없음 2020/08/14 22:15:31 ID : cpPfRzXyY5U 0
이 글 예전 글인데 나 혼자 보는 것 같아서 갱신 안 했었는데 갱신되어있네...! 혼자 스레딕 들어오면 이 글을 자주 보는데 볼 때마다 오열하고 나간다 계속 봐도 너무너무 슬퍼... 그곳에선 레주가 먹고 싶었던 거 하고 싶었던 거 다 했음 좋겠고 할머니도 잘 뵙고 오손도손 잘 살았으면 좋겠다!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788 이름없음 2020/08/15 00:23:51 ID : vA5ak7fhAnX 0
눈팅만 했던 스레인데 결국 그렇게 됐구나.. 레주 막 엽떡이나 먹고싶은거 못먹을 때 마다 마음 아팠는데 하늘가서는 레주 먹고싶은거 많이 먹었으면 좋겠어... 참 마음이 먹먹하네.... 하련아 수고많았어 사랑해 행복하길 바랄게
789 이름없음 2020/08/15 03:21:10 ID : 3SGk03CnWi6 0
글 초반에 잠깐 보기만하다가 이제서야 소식을 보네요.. 저보다 한살 어린나이에 이제야 세상에 눈 뜰 나이에 고생 많았어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 생에는 꼭 지금보다 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790 이름없음 2020/08/15 20:24:52 ID : e1CmHvbjyZg 0
하련아 그곳에선 잘 지내고 있지? 네가 쓴 스레 전부 잘 읽었어. 보면서 많이 울었다 내가 조금 더 이 스레를 일찍 알았더라면 네가 살아있을때 위로와 응원의 말 한마디라도 할 수 있었을텐데 이렇게 늦게 알아서 미안해.. 그곳에선 편안하길 기도할게 잘자 사랑해
791 이름없음 2020/08/17 02:10:37 ID : xSGnxCnVatB 0
하련 언니, 스레딕 그동안 안 들어오다가 오늘 들어와봤어요. 잘 지내시죠? 예쁜 하련 언니.꽃 같은 하련 언니.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792 이름없음 2020/08/18 03:29:59 ID : xyJPio1A0tx 0
안녕 이 스레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 처음부터 읽으면서 언니에게 해주고픈 말이 정말 많은데 내가 조금 더 빨리 언니를 만났다면 이 말들을 다 해 줄수 있었을텐데.. 만난 적도 없고 글로만 봐왔던 언니가 너무 그리워 왠지 모르게 가슴이 미어와 그 꽃밭에서는 먹고 싶은 음식 마음껏 먹고 우는 날 보다 웃는 날이 더 많길 바라 멀리에서나마 기억하고 기도할 테니까 내 맘이 조금이라도 더 전해지길 바라
793 이름없음 2020/08/18 13:37:10 ID : dyFeE9ta60k 0
우리 예쁜 하련아 내가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조금만 더 일찍 알아줬으면, 그래서 내가 너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줬다면 네가 하루라도 더 살 수 있었을까?
794 이름없음 2020/08/18 13:38:10 ID : dyFeE9ta60k 0
정말 많은 사람들이 널 기억해주고 있어 마음 놓고 푹 쉬자 부디 네가 행복하길
795 이름없음 2020/09/03 23:56:13 ID : wHClu9Busi4 0
레주야 부디 하늘은 이곳보다 행복한세상이길 빌게 그리고 너도 현생보다 더 행복했으면좋겠어. 많은 사람들이 너를 기억하고 인다는것도 꼭 알아줘. 늦었지만 버텨줘서 고맙고 수고했어.
796 이름없음 2020/09/07 15:27:53 ID : tg0lfO07gnV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97 이름없음 2020/09/07 17:47:35 ID : E3Cqrs2oMmF 0
천국에서 천사가 필요했나 보다 언젠간 만나자 언니
798 이름없음 2020/09/07 19:29:57 ID : sjfRDzgqo3U 0
죽은 너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799 이름없음 2020/09/07 19:30:46 ID : sjfRDzgqo3U 0
거기서는 행복했으면 좋겠네, 이야기 잘 읽었어... 행복하길 바랄께
800 이름없음 2020/09/07 21:49:07 ID : nA1vck4Mjbe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01 이름없음 2020/09/07 22:21:15 ID : e7BxXBArBy2 0
지금쯤 하늘에서 편히 자고있겠지. 가서 행복하게 살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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