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S1 E2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10398) ★★☆ S1 E3 죽은 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77284) ★☆☆ ▶ 이 사건의 모티브는 '불교'이지만, 특정 종교에 대한 비난이나 언급에 대한 의도는 전혀 없으며 이에 대해서 오독이나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러니까, 왜 너는 같이 오자고 했으며." 나는 히히~하면서 조수석에서 웃는 로버트에게 말했다. 그리고선 미러에 비친.. "그리고, 너네는 동굴에서 죽을 뻔해놓고 겁도 없냐!!" 코난도일 부원들에게 외쳤다. 부원은 그러거나 말거나 드라이브 가자면서 신나 있었다. 도착한 곳은 지방 절인 유음사 앞의 연꽃 축제. 매년 열리는데 그 아름다운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참가한다고 했다. 그리고 유음사의 스님 한 명이 문을 열어 나 혼자만 유음사 안으로 들어갔다. "너네는 연꽃 축제 열리면 그때 들어와. 알겠어?!" 나는 로버트와 부원들에게 말했다.

"왜 굳이 삭제했습니까? 그럴 필요가 있었습니까?"

>>902 프린트해서 그냥 용량 때문에 삭제했습니다.

저걸 믿어도 되는걸까....

"무궁화 사진이 많이 있던데, 그 사진들 중 하나를 쓰지 않은 이유는요? 축제 현수막에 쓰인 무궁화는 컴퓨터에서 안보이던데요"

>>905 무궁화가 아니라 연꽃입니다. 그 사진들은 모두 저희 축제 아이콘을 디자인하기 위해서 실제 사진을 스크랩한겁니다.

아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머리.....

다 물어봤나...? 이만 끝낼까....

"축제 때 쓰는 비닐에 특정 슈퍼이름이 적혀있던데, 이것에 대해서 아는 점이 있습니까?"

>>909 흠, 비닐봉지를 준비했을 때 거의 대부분 근처 슈퍼마켓에서 비닐봉지를 구해왔다는 것 말고는 모르겠네요.

아 그냥 근처라서 사왔나... "알겠습니다. 불상을 훼손할 때 들은거나 본 것은 없습니까?"

>>911 딱히요. 뭐 워낙 훼손에 집중하느라..

"진효스님과 회의하는 동안 정확히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541"

저것만 물어보고 뭐 없으면 진효스님으로 넘어가야겠다....

야스토 씨는 종교적인 것인 성상을 훼손시켰어. 이건 엄청난 범죄야. 야스토가 진범이라면 가중처벌을, 아니라도 야스토 씨는 어쨌든간 법의 심판을 받겠지.

>>913 계약에 관한 내용과 행사 부스에 관한 내용 두 가지입니다.

아마도 재물손괴죄 아닐까...야스토...

"알겠습니다. 심문을 마치도록 하죠."

이제 마지막 진효스님을 심문하자.

"혜웅스님과 진효스님의 아버지가 나눈 계약서를 찾았습니다. 아시는 것 있습니까?" 아무 말 없으니까 괜히 무섭네ㅋㅋㅋㅋ

>>921 저희 아버지가 무엇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혜웅스님에게 굉장한 빚을 졌나봅니다. 혜웅스님은 계속해서 그것을 언급하십니다. 특히 10시에 자꾸 제 방으로 들어오셔서요.

"어떻게 언급하시던가요?"

>>923 계속해서 내가 너희 아버지에게 무엇을 해줬느냐.. 너희 아버지의 행동은 너가 갚아라.. 이렇게 하셨습니다.

"듣기로는 여기 절의 스님들은 전부 속세에서 떠나온 사람이라고 하던데요. 진효스님이 절에 온 것에는 본인의 의지가 들어있는게 맞습니까?"

>>925 저희 아버지를 따라서 온겁니다. 뭐, 제가 싫다고 했으면 진작에 빠져나왔겠으니, 제 의지도 어느 정도 있겠죠.

"일단 계기는 아버지라는 말씀이군요. 혜웅스님께서 그런 식으로 계속 아버지에 대해 언급하시니 짜증이 났겠습니다. 뒤에서 혜웅스님을 욕하기도 하셨다면서요?"

>>927 예, 간혹 그랬죠. 아버지가 큰 돈을 빌린 것 같다만, 자세한 이야기는 모르고요.

"아버지와 혜웅스님이 한 계약서의 내용도 모르십니까?"

>>929 아니요, 야스토 씨가 화장실에 간 동안, 정확히 말하면 불상을 훼손시킨 동안 너무 오지 않아서 마루를 좀 둘러보다가 상 밑에 테이프로 붙은 계약서를 보고 갈기갈기 찢었습니다.

야스토가 불상훼손 범인인건 다 알고있군요...?

"계약서가 왜 거기 붙어있습니까...? 아무튼 계약서의 내용을 확인했을 때 무척 화가 나셨겠군요?"

>>931 900레스가 넘었으니, 사건의 흐름이 빨라져야겠죠? 이제 다 끝났는데 추가적인 스레를 세우고 싶지는 않아서요

>>932 예, 화가 났죠. 찢어서 저희 방에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계약서를 쓴 당사자인 혜웅스님께도 화가 났겠군요? 그렇지 않습니까?"

>>935 그..렇긴 하지만 혜웅스님은 안 계셨습니다! 오히려 찾을 때도 안 나타나서 너무 걱정되었다고요.

"걱정되었던 것 치고는 꽤나 침착하게 동진스님과 함께 기도를 드린 것 같은데요. 평소에도 혜웅스님이 자주 사라지십니까?"

>>937 전혀요. 혜웅스님이 다시 나타나길 빌었으니까요. 사필귀정이랄까요. 혜웅스님은 사라지진 않지만 자주 돌아다니세요.

"사필귀정이요? 단어선택이 좀 묘하시네요. 혜웅스님이 절에서 없어지면 곤란하기라도 합니까? 자주 돌아다닌다고 했는데, 어디를 주로 다닙니까?" 내가 쓰고도 뭔 말인지 모르겠다...!

>>939 그냥 정원이랑 방이랑 절 뒤쪽이랑 계속해서 배회하세요. 20분 동안 찾는 데 없으니까 곤란하죠.

"혜웅스님의 방에서 자기는 지금 절 바깥은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쓴 편지를 발견했는데요...혜웅스님이 절 안에서만 계속 배회하는 이유가 따로 있었던 것 아닙니까?"

>>941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와 진짜 나도 모르겠다...뭔 질문을 해야하는거야...

"혜웅스님에겐 비밀이 하나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944 비..밀이요? 아버지한테 빚진거 말하시는건가요?

"아닙니다. 혜웅스님은 동성애자였습니다. 그리고 혜웅스님이 쓴 편지나 행동들을 보면 절 밖을 나가지 못하도록 협박이라도 받은 모양새인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946 예, 동성애자요?!?!?! 그러면 설마, 여지껏 제가 잤는지 확인한 것도.. 아, 이건 과대망상이려나요. 절 밖을 나가지 않는건 혜웅스님의 개인 주관입니다. 저희는 절에서 먹을 것들을 근처 슈퍼에서 늘 사기 때문에 많이 나갔다옵니다.

아 진짜 어려워....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죠. 진효스님이 혜웅스님을 죽인 것 아닙니까?"

>>949 아닙니다, 정말 아니라고요!

자, 이제 심문을 종료해야겠어. 이제 경찰들이 들이닥쳤군. 자, 누구를 범인으로 지목할거야?

에라 모르겠다 "진효스님"

여러분들 보고 계시면 바로 결과 말씀해드릴게요

있어요..새벽부터 꿈까지 꿔가며 결과 궁금해하는 사람이 바로 여깄어요ㅠㅠㅠ

6.png.jpg여러분은 진범 검거에 실패하셨습니다!

7.png.jpg진범은 "동진스님"이었습니다.

와 소름...꿈에서 동진스님이 과자 때문에 원한 생겨서 죽인거라고 했는데..

유음사를 세우던 혜웅스님. 하지만 혜웅스님의 비밀은 바로 혜웅스님이 동성애자였던 것이었습니다. 혜웅스님은 이 사실을 꼭꼭 숨겼고, 그런 동안 진효스님의 아버지 바트라에게 큰 돈을 빌려주는 대신 진효스님을 절에 데려오고 당시 젊었던 진효스님을 강간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힘이 약했던 혜웅스님은 요리하던 음식에 수면제를 타서 자는 스님들을 강간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진효스님은 아버지 때문에 절에서 쌓아온 우울증으로 인한 불면증으로 자지 못했고, 결국 혜웅스님이 계속해서 확인하지만 강간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지만 혜웅스님에게는 대안책이 하나 있었으니 그건 바로 동진스님이었습니다. 혜웅스님이 무서워하던 성격의 초화스님과 달리 동진스님은 쉽게 잤고, 결국 그를 계속해서 성폭행 및 강간을 합니다. 그 증거로는 사물함 밑에서 발견된 콘돔과 혜웅스님의 쓰레기통에서 정액 때문에 뭉텅이로 나오던 휴지뭉치가 있지요. 동진스님은 사건 전날 이러한 것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살해를 결심하게 됩니다.

혜웅스님은 원래 있던 대행업체의 진행자가 남자 남자 커플이 말이 안된다는 말실수 그 하나 때문에 분노해서 대행업체를 아예 바꿔버립니다. 편지에 이유가 조금 다른 까닭은 혜웅스님이 동성애자라서 그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밝히기 싫어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뀐 대행업체의 부당계약 때문에, 혜웅스님은 꿋꿋이 행복드림대행업체에 몰래 돈까지 주려고 하면서 다시 돌아오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묵묵부답이었고, 오히려 한아름대행업체는 부당계약을 시도하면서 혜웅스님은 화나서 진효스님에게 계약을 시켜버립니다.

사건 당일. 야스토가 마루에 돌아온 것을 확인한 후에 그는 티백을 뜯고 수면제를 타서 혜웅스님이 20분 후에 자도록 합니다. 혜웅스님이 수면제 때문에 잘 때, 그는 혜웅스님을 절 뒷마당에 숨겨넣습니다. 그 후 동진스님은 7시에 과자를 구매하면서 슈퍼 비닐봉지를 구합니다. *매우 중요* 그 후 비닐봉지에 몰래 정원의 커다란 돌을 넣습니다. 그리고 7시 40분, 야스토가 회사로 돌아갈 때 자고 있는 혜웅스님의 발목에다 밧줄을 묶은 뒤, 그 밧줄에 비닐봉지를 묶어서 연못에 내다던집니다. 그 동안 초화스님이 정원을 쓸었음에도 못 본 이유는, 초화스님이 정원을 쓰는 척 소설을 읽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작가가 동성애자라서 용인해준 혜웅스님과 달리, 불교와는 내용이 관계가 멀어서 다른 스님들을 피해서 읽을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정원을 쓰는 척 몰래 소설을 봅니다. 그 동안 동진스님은 주변 풀이 안 젖을 정도로 아주 조용히 혜웅스님을 빠뜨려넣습니다.

여러분이 살해 추정 시각을 알 수 있던 아주 중요한 단서는, 연꽃에 있던 아기 불상이었습니다. 야스토의 예산안을 보면 아기 불상 역시 연꽃 축제의 물품인걸 알 수 있었을텐데요. 분명히 혜웅스님이 익사한 주변 연꽃이 흐트러져도 아기 불상은 떠있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동진스님이 아기 불상을 설치했다고 증언한 7시 50분의 이전에 살해했다는 뜻입니다. (참고로 설치했다는 증언은 원래 숨깁니다만..) 그렇다면 당시 불상을 훼손하던 야스토, 흡연하던 진효스님, 그리고 정원을 쓸던 초화스님은 범인이 될 수 없고 결국 동진스님만 범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축제가 진행되면서 물살 때문에 가라앉은 시체는 계속해서 물살에 떠내려갔고, 그러던 중 날카로운 바위에 부딪혀 비닐봉지가 뜯겨나가면서 발목에 밧줄이 묶인 채 연못 위로 떠오르고, 동진스님은 절에서 기도하면서 완전 범죄를 꿈꿨습니다. 질문 있으신가요?

아기불상 설치했다는 증언이 있었던가..?

금기책에는 뭐가 있었나요?

아 그리고 중요한 점. 야스토는 불상을 향으로 태웠는데 향의 불꽃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아무리 불상이 까매진다고 해도 불상의 발목이 파일 정도는 아닙니다. 불상의 발목을 판 건 혜웅스님으로, 그 이유는 "데바닷타"를 향한 신념이었습니다. 데바닷타는 석가모니의 제자로, 석가모니에게 상해를 입혀서 죽이려고 한(출불신혈, 바위로 석가모니의 발가락에 피해를 입힘) 제자로도 악명높은 불교 신화 속 인물인데요. 데바닷타의 오법은 다른 곳에서 살지 않는다(혜웅스님이 유음사 밖에 가지 않는 이유), 생선, 고기, 기름기 있는 음식, 소금을 먹지 않는다(찬장에 야채를 넣어놓고 온통 야채였던 이유), 새로 지은 옷은 입지 않는다(옷장을 보고서 화내서 혜웅스님이 옷장 한짝을 뜯어낸 이유)였습니다.

혜웅스님이 차를 따르는 사람의 법칙은 12인연을 따릅니다. 12인연은 무명 - 행 - 식 - 명색 - 6입 - 촉 - 수 - 애 - 취 - 유 - 생 - 노사로, 이들의 자음과 모음을 따서 그 자음과 모음에 맞는 이름을 따릅니다만, 만약 그 이름이 중복될 경우 2명 중 1명, 없을 경우 차를 마시지 않습니다. (첫 자음과 모음이 스님들 모두 없다면 다음 자음과 모음으로 가는 방식) 무명 - 동진스님, 행 - 초화스님이나 진효스님, 색 - 진효스님이나 동진스님, 명색 - 동진스님, 6입 - 동진스님, 촉 - 초화스님, 수 - 차를 마시지 않음, 애 - 동진스님, 취 - 초화스님, 유 - 동진스님, 생 - 동진스님, 노사 - 진효스님이나 동진스님

>>969 아 참고로 저기 나온 연준스님은 유음사를 혜웅스님과 같이 세운 인물이자 동진스님의 아버지입니다 진정한 불교의 교리를 추구하던 자였기 때문에 동진스님은 연준스님을 찾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와 어쩌지..설명을 들어도 뭔 말인지 모르겠다..심각하군..

처음 계획했던 얘기랑 지금의 얘기랑 뭔가 많이 바뀌었나요?

>>973 아 아니요 바뀐 건 없는데 중간에 착오가 좀 많이 생겨서 급조한게 많아요 앞으론 철저하게 다음 사건 준비할게요

>>964 와...난 당연히 모든 연꽃에 아기불상이 있을거라 생각 안 해서 가볍게 넘겼는데

기준 ☆☆☆ 범인 검거 실패 ★☆☆ 범인 검거 성공 ★★☆ 범인 검거 성공, 범행의 동기 및 혜웅스님의 비밀 파악 ★★★ 범인 검거 성공, 범행의 동기 및 혜웅스님의 비밀 파악, 모든 증거 수집

별 세개를 얻을 수 있는 날이 오긴 할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사건의 난이도는 "역대급"입니다. 트릭 난이도는 쉬운 편이나 제가 생각해도 사건이 드럽게 어렵습니다. 많은 참여 늘 부탁드릴게요! 탐정들이 많을수록 사건은 쉬워지니까요. 다음 사건은 살인-탈출-살인으로 총 3부작이 한꺼번에 연결됩니다.

이때까지도 쉬운게 없었는데 역대급으로 어렵다고요..?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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