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뇌절장인 스레주의 강령술 스레~!~!!~!!!(오전 12시 혼숨)시작 (786)
2.ㅍㅍㅍㅍ (1)
3.나 진짜 간절한데 주술이나 그런거 잘 아는 사람 (7)
4.스레딕 괴담판 스레좀 추천해주라! (3)
5.저주를 걸고 있는데 (21)
6.몸이나 체형을 바꿔주는 주술..?소원 이루는 그런 거 없을까 (29)
7.마법음료 (357)
8.FM ■2.01 MHz (902)
9.펑 (12)
10.강령술 해본다 추천해줘 당장 오늘 밤부터 할거임 (14)
11.신기가 있다고 말하고 다니는 친구가 있어 (19)
12.괴담스레 찾아 (3)
13.이런 괴담 읽어본 사람 있어?? 찾아주라 ㅠㅠ (1)
14.친구가 남친이랑 깨졌으면 좋겠다 (24)
15.다들 사이비 얘기 좋아해? (78)
16.귀신이랑 대화하면 귀신 씌여? (31)
17.상대방이 나에 대한 나쁜기억을 잊게해주는 주술같은거 없나? (1)
18.가위 눌렸을 때 일어난 일이 현실에서도 일어났어 (31)
19.영혼 팔거나 악마랑 계약해본 사람 (17)
20.오늘 이상한 꿈꿨다 (29)
1
◆87bwpPg2Glb
2020/04/14 01:19:56
ID : nCpf85Ru02q
21
이것은 1판입니다
ㅣ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820083
이것은 2판입니다
ㅣ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893752
이것은 3판입니다
ㅣ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955441
뭐 할 말이 진짜 없는데....?
*환영합니다*
이쯤 되면 뇌절 소리 들을 스레주가 진행하는 강령술 스레입니다!~@!#~!#$
네 그냥 그렇다구요.
오신 김에 추천이랑 레스하나씩 부탁드립니다 행님덜 리액션 잘 해드리겠습니다~^^7
자 그러면,
시작해볼까요~?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이름없음
2020/09/05 01:35:05
ID : A585O8pfdTO
0
헉...돌아와서 다행이야!! 휴 정말 레주한테 뭔일 난줄알았어
303
이름없음
2020/09/05 01:52:03
ID : Fdu4GmrbzQo
0
레주 온거야?????
304
이름없음
2020/09/05 01:57:43
ID : cNz9fTO2mk1
0
응!
305
이름없음
2020/09/05 03:26:37
ID : A7wNxVdU3Qk
0
레주다 레주가 왔다!!! 기다렸어ㅠㅠㅜㅠ 진짜 혼숨하다 뭔 일 난 줄 알았다구
306
이름없음
2020/09/05 03:30:27
ID : jiqmFhfbCnP
0
헐 레주다ㅜㅠ 눈팅만 하다가 처음 레스 남겨봐ㅠ 몸은 좀 괜찮아?
307
이름없음
2020/09/05 07:17:24
ID : BvwoIGmpPdy
0
무사하면 됐지 뭐 다시 환영해 ♡
308
이름없음
2020/09/05 08:16:31
ID : mNxXvzWoY5S
0
레주보고싶었다...! T-^)9
309
이름없음
2020/09/05 10:10:29
ID : 2nwq2Lf9fTT
0
헐헐 레주 전판부터 눈팅하던 사람인데 다시 오니까 너무 반갑다 ㅠㅠㅠ 걱정했는데 다행이야
310
이름없음
2020/09/05 12:17:14
ID : Cqi7e40k2k3
0
와 스타다 괴담판의 간판
311
이름없음
2020/09/05 17:40:40
ID : hAmJVcE3Dzg
0
헉 이제야 스레 정주행 하는 레더인데 후딱 정주행 끝내고 와야겠다 2판 다 봤는데 레주 텐션 완전 내 취향~!~!~!~! 스레 정주행 완료! 그리고 레주 건강 너무 걱정되는건 나뿐이 아니었어...
312
이름없음
2020/09/06 00:35:48
ID : teIHu3u5O1b
0
오 쩐당
313
◆87bwpPg2Glb
2020/09/06 00:54:43
ID : nCpf85Ru02q
0
헐 반응 뭐 이렇게 핫한겨~!@~!@~!!!!!
넘우넘우 고맙다 얘들아 스레주 눈물광광이다`!@~!!!~@!!!!
살아있는 사람들 있을지 모르겠지만..
요즘 팔이 너무너무 아파서... 이럴 때면 블루베이비가 나에게 와주지 않을까해서 블루베이비를 해보겠읍니당 ㅎㅎ
314
◆87bwpPg2Glb
2020/09/06 00:55:43
ID : nCpf85Ru02q
0
일단 지금 화장실 옴
315
이름없음
2020/09/06 00:56:02
ID : hAmJVcE3Dzg
0
헐랭 동접이야??? 나 스레주 팬이야!!
316
◆87bwpPg2Glb
2020/09/06 00:57:13
ID : nCpf85Ru02q
0
나도 레스주 팬이다 염병...진짜 너무 곰아운 거 아니냑오!#!~@~!~!@!!!@@!!!@!@@@@!!!!!!!!
동접 맞습니다 핸드폰 두고 잠시만 블루베이비하다 올게 조금만 기다리라구~!@~!~@!!! ^^7
317
이름없음
2020/09/06 00:57:36
ID : hAmJVcE3Dzg
0
알겠닥우~~!~!~~!~ 나는 부엉이니까 살아있을 수 있다제~~~~
318
이름없음
2020/09/06 01:00:03
ID : zak07fbzPcs
0
나도 살아있을수 있음 어느정도는
319
이름없음
2020/09/06 01:00:10
ID : hAmJVcE3Dzg
0
10분마다 새로고침 하러오겠음~!~~! 스레주 성공하길!!! 전처럼 욕만하다 나오는 거 말구 ㅋㅋㅋ 파이팅
320
이름없음
2020/09/06 01:06:27
ID : zak07fbzPcs
0
블루베이비는 오래걸리는거 아니라 5분정도면 끝날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
321
이름없음
2020/09/06 01:09:10
ID : hAmJVcE3Dzg
0
그러게... 레주 또 욕하고 있는거 아닌지....
322
이름없음
2020/09/06 01:10:36
ID : zak07fbzPcs
0
그러게나 블루베이비는 늦으면 큰일나는 강령술인데...
323
이름없음
2020/09/06 01:14:54
ID : zak07fbzPcs
0
레주 살아는있어?
324
이름없음
2020/09/06 01:15:36
ID : hAmJVcE3Dzg
0
세상에 진짜?? 나 오늘 이 스레 보면서 처음 안 강령술이거든 그나저나 스레주 팔도 아프다면서...
325
이름없음
2020/09/06 01:17:57
ID : zak07fbzPcs
0
대충 알려주자면 화장실문잠그고 거울앞에서서 애기 안고 있듯이 팔을 감싸고는 베이비블루블루베이비 13번인가? 틀리지않고 반복하면
팔이 아기를 안고있듯이 무거워진데 (성공한거면 팔에 아기가 긁은듯이 긁힌 상처생긴데) 무게감이 느껴지면 재빨리 변기에다 아이를 떨어뜨리는 시늉을하고 변기물 내린후에 바로화장실에서 도망쳐나와야해
326
이름없음
2020/09/06 01:18:07
ID : jiqmFhfbCnP
0
옴맘마 스레주 괜찮어...?
327
이름없음
2020/09/06 01:20:14
ID : zak07fbzPcs
0
나는 뭐 늘말하는거지만 강령술 애초에 안하는게 좋은데 이미하러갔다 하니 구경하는거니깐
블루베이비는 파랑 아기 곧 유령의 아기를 훔쳐온다는거야 거기서 늦거나 무게감이 느껴졌을때 실수하면 심하면 거울에서 그아기 엄마가 튀어나와서 당사자를 아기 대신에 잡아간다는 썰도 있고 그나마 괜찮으면 거울에서 내 아기내놔 정도?
내가 스레딕 돌아다니니깐 변기물 내리는거 까먹고 나갈려다 기절했다는 사람도 봤어
328
이름없음
2020/09/06 01:20:47
ID : hAmJVcE3Dzg
0
우우와 세상에 세상에 그게 뭐야 소름 오소소;;; 나 사실 스레주가 블러드메리 하고 꿈에서 사자후 같이 했다길래 그때 완전 자지러지게 웃었는데 지금보니까 그게 되면 안좋은거 아닌지........ 왐마야........
329
이름없음
2020/09/06 01:21:22
ID : hAmJVcE3Dzg
0
왐마...소름 오소소소 돋는다 어떡하냐 스레주 저번에 머리쿵해서 피봤잖아..
330
이름없음
2020/09/06 01:22:45
ID : zak07fbzPcs
0
애초에 강령술 자체가 귀신을 부르는 행위인데 귀신이 왜 있겠어 한이 있으니깐 있는거지 한있는귀신 불러다가 깔깔 낄낄 거리면 귀신이 참도 좋아하겠다 애초에 강령술 자체가 기가 약한사람한텐 자살행위고 원래 강령술자체가 자신한테 무리주는 행위기도해
331
이름없음
2020/09/06 01:23:30
ID : zak07fbzPcs
0
난 그래서 강령술 하고싶다 또는 궁금해서 하고 싶다하면 말리는 편 이렇게 나하러갈께~!(찡긋
이러면 뭐 이미 가버린 애인데 그냥 살아남기만 바래줘야지
332
이름없음
2020/09/06 01:24:03
ID : zak07fbzPcs
0
아... 너무 차갑게 말한건가... 이런편에 있어선 좀 단호한 편이거든
333
이름없음
2020/09/06 01:25:01
ID : hAmJVcE3Dzg
0
오오메 그건 그렇네 우리 귀염말랑둥이 스레주 심하게 다치지말았음 좋겠는데
334
이름없음
2020/09/06 01:25:25
ID : hAmJVcE3Dzg
0
아냐아냐 그럴수도 있지 오히려 그 단호함 멋있어 ㅎㅎㅎ
335
이름없음
2020/09/06 01:26:46
ID : zak07fbzPcs
0
그래도 단호 하게 말하긴했는데 막상 걱정되긴 하네 블루베이비 이렇게 오래걸릴거 아닌데
336
이름없음
2020/09/06 01:27:32
ID : zak07fbzPcs
0
지금 정확히 30분 지났네
337
이름없음
2020/09/06 01:27:51
ID : zak07fbzPcs
0
화장실을만들어서 하는거 아닌 이상 이렇게 오래걸릴게 아닌데....
338
이름없음
2020/09/06 01:28:34
ID : hAmJVcE3Dzg
0
블루베이비 하는 방법보면 간단해서 오래걸릴거 아니란건 알겠는데 이번에도 스레주가 발음 꼬여서 막 50번씩 블루베이비 외치고 안나와서 퍼킹와라랄 하다가 화나서 오는 거 아닐까?? 그랬으면 좋겠는데 ㅠㅋㅋㅋㅋ 스레주 아프지망
339
이름없음
2020/09/06 01:30:05
ID : zak07fbzPcs
0
애초에 발음 꼬이거나 반대로 말하면 애초에 실패라서... 너말대로 발음 꼬여서 계속하고 있는거래도 30분동안 베이비블루블루베이비를 못말하고 있다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대단하네...
340
이름없음
2020/09/06 01:31:51
ID : hAmJVcE3Dzg
0
ㅋ큐ㅠㅠ 그럼 발음 꼬여서 처음부터 다시하는 거면 성공할수 있는건가?
341
이름없음
2020/09/06 01:32:36
ID : zak07fbzPcs
0
나도 자세히는 몰라서... 아마 다시하면 되지 않을까..? 나도 그렇게까지 자세히 알아두고 사는편이 아니라서
342
이름없음
2020/09/06 01:33:05
ID : zak07fbzPcs
0
확실한건 발음꼬이거나 반대로말하면 실패한거다 정도?
343
이름없음
2020/09/06 01:35:10
ID : hAmJVcE3Dzg
0
아하...! 강령술같은거 솔직히 도라에몽 혼숨같은 것밖에 모르니까 하나 알아가네 물론 나는 겁이 많아서 강령술은 무리지만 ㅎㅎ
공포영화는 잘보는데 실전은 무리더라
344
이름없음
2020/09/06 01:37:17
ID : zak07fbzPcs
0
아 혼숨할려고 하는건 절대 생각도 하지마 만약 주위 친구가 해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있다면 목숨걸고 하라고 해
혼숨 자체가 자기 자신한테 저주 하는 행위야 너의 머리카락을 넣어줌으로 나란 사람을 알려주고 칼을 준다는건 날 찾아서 날 찌르란거고 하는거니깐 뭐 기타등등 하지마 혼숨이던 강령술이던 여기 레주는 뭐... 알아서 잘 살아남겠지?
345
이름없음
2020/09/06 01:38:29
ID : zak07fbzPcs
0
실제로 들은 썰이라 실화일지 꾸민건지 모르지만 혼숨하고는 별 반응없어서 나갔다가 문앞에 후라이팬 다 놓여있고 인형한테 소금물 뿌릴려고 갔는데(이사람은 주방에서했나봐) 발에 칼들 우수수 떨어졌다고 하고 커튼열려고하다가 기절했데
346
이름없음
2020/09/06 01:39:15
ID : zak07fbzPcs
0
뭐 실화인지 MSG잔뜩친 미끼던지 뭐 알아서들 해석하겠지...
347
이름없음
2020/09/06 01:39:20
ID : hAmJVcE3Dzg
0
애초애 강령술같은거 무서워서 시도도 안해 ㅋㅋㅋ 강령술 한다는 친구 있으면 물어서라도 말릴거구 ㅎㅎ 레주는.... ....레주는 으악 살아남겠지??
348
이름없음
2020/09/06 01:40:21
ID : zak07fbzPcs
0
그럼 다행이고... 확실히 레주 늦네... 엄청... 기절이라도 한건가
349
이름없음
2020/09/06 01:42:03
ID : hAmJVcE3Dzg
0
혹시 하고나서 잠에 빠진 거 아닐까...? 레주는 잠이 많잖아
350
이름없음
2020/09/06 01:43:59
ID : zak07fbzPcs
0
설마... 인간적으로 생사확인은 해주고 가야지 잘거면
351
이름없음
2020/09/06 01:44:19
ID : zak07fbzPcs
0
방금 온거라 여기 레주 성격을 모르니깐
352
이름없음
2020/09/06 01:44:32
ID : hAmJVcE3Dzg
0
이잉 그래도 너무 졸리면 어쩔 수 없지 아니면 무슨 일이 생겼다거나.... 레주 집에 부모님 계시겠지?
353
이름없음
2020/09/06 01:45:18
ID : hAmJVcE3Dzg
0
레주 성격 여기 스레만 봐도 파악 가능해~!~!~! 무슨 일 있거나 잠자는 거 아니면 텐션 높게 반겨준다구~~~
354
이름없음
2020/09/06 01:46:35
ID : zak07fbzPcs
0
허어... 그렇쿤... 솔직히 약 300개가 넘는 글 하나하나 보는거 귀찮아서 그냥 대충 상황만 이해하는 스타일이라서
355
이름없음
2020/09/06 01:47:37
ID : zak07fbzPcs
0
지금 마감도 안하고 딴짓하는데 솔직히 자고싶은데 레주궁금해서 이러고있는거거든
356
이름없음
2020/09/06 01:48:32
ID : hAmJVcE3Dzg
0
아하 근데 여기 스레 스레주는 위험천만한 일을 많이하긴 하지만 상황 전개나 말하는게 너무 귀엽고 활발한지라 ㅋㅋㅋ난 오늘 1판부터 지금까지 다 달렸거든 평소엔 딱히 긴 스레는 미뤄보는 타입인데 이건 쭉 읽게되더라!! 시간 뗴우기 좋아! 그 과정에서 스레주가 다칠까 조마조마하지만 ㅎㅎ
357
이름없음
2020/09/06 01:49:08
ID : hAmJVcE3Dzg
0
스레주 오려면 시간 조금 더 걸릴거같은데 다른거 하고있다가 중간중간 확인하는 것도 괜찮지
358
이름없음
2020/09/06 01:50:03
ID : zak07fbzPcs
0
난 내가 좋아하는 분야만 글을 읽어서... 어차피 덕질하고 있어 중간중간 새로고침하러 오는거고
359
이름없음
2020/09/06 01:51:18
ID : hAmJVcE3Dzg
0
그렇구나..! 나랑 똑같네 ㅋㅋ 아무튼 레주 건강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네
360
이름없음
2020/09/06 01:51:39
ID : zak07fbzPcs
0
그러게나 말이야
361
이름없음
2020/09/06 01:53:19
ID : zak07fbzPcs
0
이제 하러간다 한지 1시간거의다 되가는데... 이렇게 나를 걱정하게 만들다니 오면 물어뜯어야지...(?
362
이름없음
2020/09/06 01:54:25
ID : hAmJVcE3Dzg
0
으악 벌써 한시간...? 걱정되잖어/...
363
이름없음
2020/09/06 01:55:16
ID : zak07fbzPcs
0
2분후면 1시간 딱 채우는거지
364
이름없음
2020/09/06 01:56:20
ID : hAmJVcE3Dzg
0
세상에 세상에 레주 언제오는거야
365
이름없음
2020/09/06 01:56:57
ID : zak07fbzPcs
0
진짜 기절한건가
366
이름없음
2020/09/06 01:59:29
ID : hAmJVcE3Dzg
0
레주~~~ 건강하게 돌아와야지..>.! 설마 진짜 자는거야?
367
이름없음
2020/09/06 01:59:54
ID : hAmJVcE3Dzg
0
이러다 부엉이 레더가 자게 생겼어!! 사실 어제 밤을 새다시피 했거든!!`~`
368
이름없음
2020/09/06 02:00:50
ID : zak07fbzPcs
0
너도냐...
369
이름없음
2020/09/06 02:02:22
ID : zak07fbzPcs
0
나도 솔직히 이제슬슬 한계와서 2시 10분까지만 버티다 가야지...힘드러..
370
이름없음
2020/09/06 02:03:52
ID : zak07fbzPcs
0
나 이름 레주 물어뜯을 이름없는사람으로 할까...
371
이름없음
2020/09/06 02:09:38
ID : zak07fbzPcs
0
난 이만 자러떠날게... 너도 그냥 자... 내일 아침에 생사확인해....
372
◆87bwpPg2Glb
2020/09/06 02:14:00
ID : nCpf85Ru02q
0
다들 떠난 요 야심한 시각...
373
◆87bwpPg2Glb
2020/09/06 02:14:09
ID : nCpf85Ru02q
0
후기나 남겨야겠죠?
374
이름없음
2020/09/06 02:30:21
ID : yLbveK6i067
0
보고있어!!
375
이름없음
2020/09/06 02:31:04
ID : Fdu4GmrbzQo
0
ㅂㄱㅇㅇ
376
이름없음
2020/09/06 02:35:41
ID : FjBwK3RA3V8
0
진짜 스레주 때문에 깜짝깜짝 놀란다 ㅜㅜ 뭔일 있는 줄알고.. 후기 기대할께!!
377
◆87bwpPg2Glb
2020/09/06 02:37:37
ID : nCpf85Ru02q
0
미안합니다 다들... 이렇게까지 기다리게 하다니... 정말 미안해요...
음 일단 너무 늦어서 그랜절부터 박음
일단 성공을 한지 안 한지 모르겠는게 팔이 진짜 무진장 아픔
진짜 존나 아파서 식은땀 흘릴 지경임 이 씨발~!@~@!~@!~!@~!@~!@~!!!!!
진짜 너무아파요
근데 이게 며칠 전부터 아팠던 거라 내일 엑스레이 찍으러 가기로 했읍니다 ㅎㅎ
뼈에 귀신 붙여있는 거 찍힐 마음에 가슴이 도키도키
378
이름없음
2020/09/06 02:41:59
ID : hs1dzXunCkp
0
헐 하긴 햇구나 갑자기 유독 더 아프거나 그런건 아니야?
379
◆87bwpPg2Glb
2020/09/06 02:44:33
ID : nCpf85Ru02q
0
아 근데 여름이라서 주변이 서늘하거나 그런 늒김은 없었읍니다.
오늘의 추천음악은 여자친구의 열대야입니다 염병 귀신보다 더위가 더 무서운 부울쌍한 내인생~!@~!!!@!!
그래도 팔이 존나게 아프네요 오늘 밤 잠은 글렀습니다.
꾸역꾸역자서 푸른빛깔 머리를 한 베이비들 최수빈씨 최연준씨와 손 잡는 꿈 꾸면 좋겠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
380
◆87bwpPg2Glb
2020/09/06 02:45:18
ID : nCpf85Ru02q
0
아픈 빈도가 잦아졌긴 해 진짜 개빡침
근데 이게 날이 지나서 빈도가 잦아지는 건지 우리 사랑스러운 블루베이비 때문에 이지경인건지 모르겠사와요!~@~!1!!#!!!
381
◆87bwpPg2Glb
2020/09/06 02:50:24
ID : nCpf85Ru02q
0
이번에도 욕지거리 한사발 뱉으려했지만
사실 팔이 아파서 뱉을 수밖에 없었지만 어찌어찌 잘 삼키지 않고 뱉어봤읍니다 ㅎㅎ
이씨발 거의 생리통이 팔로 간 기분 블루베이비든 뭐든 다 뒤져버렸으면~!!~@!!!!@!!!!
382
이름없음
2020/09/06 03:37:18
ID : Zba61DxRzTT
0
헐 레주 왔구나 나 완전 오랜만애 왔는데 있으니까 반갑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83
이름없음
2020/09/06 03:57:42
ID : zak07fbzPcs
0
허어... 드디어 레주를 만났네 성공은 했어?
384
이름없음
2020/09/06 09:50:14
ID : hAmJVcE3Dzg
0
헐랭 레주 왔구나...! 으악 레주 기다리다가 결국 자버렸지 뭐야!~~!~~!
385
이름없음
2020/09/06 12:11:26
ID : Cqi7e40k2k3
0
안녕 스레주 병원갔엉?
386
이름없음
2020/09/06 12:32:10
ID : 0r9gY5Pbck8
0
우와와.. 정주행하면서 블루베이비 추천하려다가 상처난대서 하지말까.. 그래도 하는건 스레주 맘이니까 추천할까 하면서 읽는데 블루베이비 해버렸네 스레주? 오잉또잉뚜왕뽱!!@@!!! 스레주 병원 함 갔다왔으면 좋겠다!!!! 꼭 병원 다녀와!!
387
이름없음
2020/09/06 15:10:16
ID : BvwoIGmpPdy
0
뜨레쥬 아프지 망 ㅠㅜ 건강하란 말이야 ( •̛̣̣꒶•̛̣̣ )
388
이름없음
2020/09/06 15:27:02
ID : 2q0oLbA46rx
0
레주 살아있냐? 후유증은 없어? 좀 된글인데 레주 어떤지 근황은 좀 궁금하네...ㅎㅎ 정신이 건강하고 영적인 기에 눌리지 않는걸 보면기가 센 친구 같아서 무사할거라 믿고있지만 그래도 조심해ㅠㅠ
389
이름없음
2020/09/06 22:17:58
ID : wJVcJRCqja5
0
스레주
몸 조심해ㅠㅠ 드디어 오늘 다 정주행했다
그리고 강령술 너무 많이 하지말고
난 니가 걱정되니까 (찡긋)
390
이름없음
2020/09/07 05:49:08
ID : Ntck8qo59fT
0
헐 스레주 돌아왔잖아?? 기다렸어!!
오자마자 강령술 또 했네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20/09/07 15:04:22
ID : 6ZbfRxzSK45
0
스레주...강령술 성공하면 끝내는 방법 확실히 알고 실행하고 있는 거지??
이번 블루베이비도 그렇게 했어??
392
◆87bwpPg2Glb
2020/09/07 16:20:34
ID : nCpf85Ru02q
0
아이구 레더 너무 오랜만이여!!@~!!! 앞으로도 함께합시다 ^^7
성공을...했을까리 안 했을까리...?
으악 너무 미안하다 흑흑 이것은 다 레주잘못...
안녕하신교~!!!!! 밑에서 다 설명 드릴게유~!!!!!
오잉또잉뚜왕뽱!!@@!!! 걱정 고맙다리 이렇게 따수운 레스는 스레주를 기쁘게 한단다~!@@!~!1!#!$!
흑흑 이렇게 귀엽ㅂ고 따스한 레1스~!@~!@!!! 스레주 레스주 때문이라도 건강하겠읍니다
정주행하느라 수고 많았수다 그 긴 거를 호달달호달달;; 감사합니다 앞으로 레주와 함께 달려봅시다!@~!@@!!!!
기다려준 레더들에게 빠른 강령술이 예의라고 생각했기 때문임니다~!@~!!!!@!!!
앗...사실.... 잘 모르는 거시와요...
안녕 여러분들~@!~!@!!!
힘겨운 태풍 뚫고 꾸역꾸역 병원 갔다온 스레주입니다... 근데 지금 날씨 존나 좋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엑스레이 결과... 팔엔 아무런 이상 없는 거로 판명...네티즌들 '경악' 엄마 '너 이 새끼 꾀병 아니냐'입장 밝혀..]
그래요 아무런 이상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나의 팔이 지금도 너무 아픈 이유는 바로 파랑아기 때문일까....?
그렇다면 강령술 하기 전에도 이 파랑아기는 내가 이걸 할 줄 알고 미리와서 한 것일까....?
그러므로 블루베이비는 나를 경멸한다라는 결론을 내려보기로 했습니다.
야발
393
이름없음
2020/09/07 16:27:16
ID : 0r9gY5Pbck8
0
병원에서 이상 없다고 했으니까 휴 다행.. 하는데 밑에 팔 아프다 그러길래 걱정되자너.. 팔 주물주물하고 온찜질..해보는게 도움이 될까 ㅠ ㅠ 스레주 안아팠으면 좋겠다 ㅠ
394
이름없음
2020/09/07 16:37:03
ID : fdRDs2pRBby
0
귀신을 억지로 불러낸거에 대한 후유증일 수도 있어
온찜질을 하거나 스트레칭 좀 하면 괜찮아질 수도 있어
395
이름없음
2020/09/07 16:46:48
ID : hAmJVcE3Dzg
0
으악 스레주 별말 없어서 다행이다ㅠ
아안히 마지막 야발 너무 포인트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스레주! 다른 강령술...할거야?
396
◆87bwpPg2Glb
2020/09/07 16:49:13
ID : nCpf85Ru02q
0

397
◆87bwpPg2Glb
2020/09/07 16:49:53
ID : nCpf85Ru02q
0
그리고 무슨 강령술할지 제안 해주시와요...
재탕도 얼마든지 좋습니다!~!##@!!~!~!!!!!!
398
이름없음
2020/09/07 16:52:08
ID : RyK2MkrfdXA
0
휴지파이인가? 그거 해보는건 어때 이미 해봤나??
399
이름없음
2020/09/07 16:53:08
ID : hAmJVcE3Dzg
0
걱정되긴 하는데 ㅠㅋㅋㅋ 알려주고 싶은게 있지만요!! 혼숨보다 위험하다길래 지금 극심하게 고민중이야
400
이름없음
2020/09/07 16:55:06
ID : hAmJVcE3Dzg
0
Hoxy..집에 사람같은 느낌의 인형이라거나 있니..?
401
이름없음
2020/09/07 16:58:26
ID : fdRDs2pRBby
0
아가야 이리온은 해봤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 세계 가는 법 했다가 여기에 갇힌 애 있어?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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