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선 사랑 앞에서 모든 게 무너지는 거 이게 로판에서 많이 나오더라 복수하겠다, 오래전부터 지켜온 꿈 이런 게 사랑앞에서 다 무너지고 지 가족 쳐 죽인애랑 연애하는 거 개 빡침

잘 진행되다가 갑자기 로맨스 끼워넣기; 스토리에 안 맞는 것 같아서 몰입 깨짐... 천천히 떡밥 조금씩 뿌리던가...

너네 몇십년간 이성애자에다 여친까지 있던 남캐가 갑자기 최근 연재분에서 바이로 커밍아웃하고, 뜬금없이 신남캐랑 엮이고 여친캐는 설정 뒤엎어지면 어떨것 같니. 원래 커플이었던 여캐랑 남캐는 서로 원앤온리였는데 갑자기 서사고 뭐고 백지화됨... 온갖 짜증나는 전개를 다 봤지만 이건 못 참겠다. 근데 pc 하다는 이유만으로 반대의견 다 묵살하고 비판도 못하게함ㅋㅋㅋㅋ

새로 나와서 아무런 호감도 불호감도 느껴지지 않는 캐릭터 일단 성적 지향부터 들이대고 보는 전개 싫어함 (뜬금없이 동성이랑 찐-한 키스를 한다던지...)

이성이랑 접점 많았는데 복선도 없고 뜬금없이 동성애자 악역의 갑작스러운 갱생

더블주인공물,버디물로 주연 둘의 끈끈한 유대와 인연을 강조하다 후속작에서 갑자기 한쪽에 애인 붙여버리기~ 그건 니가 쓰레기 후죠라 싫은게 아닐까? 싶을수도 있는데 들어보세요.... 아니 애인이 장난도 아니고 주연의 애인이면 비중있는 조연 정도는 안줄래야 안줄수가 없는데 그게 빌드도 뭣도없이 짜잔! 신캐로 ㅇㅇ의 애인이 나옵니다~ 한다니까? 비중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문제인게 비중이 있으면 이 애인이 갑자기 왜 갑툭튀했고 주연캐와 어떻게 만났고 이걸 다 설득력있게 전달해야 하는데 내가 이거 잘해주는 작품을 본적이 없음... 결국 작품에서 붕뜨고 왜있는지 모를 캐릭터 되기 십상 그러면서 주연캐가 여전히 파트너 ㅈㄴ신경쓰고 우리의 유대가 어쩌고 하면 예전과 달리 너 애인은 어쩌고... 하는 짜식은 눈으로 보게될수밖에 없음 졸지에 쓰레기로 캐붕당한데다 작품 정체성에 균열이 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없음 없으면 없는대로 그래서 왜 만든 설정인지에 대한 의문점이 극대화되어버림 ㄹㅇ 작품에 1도 영향이 없고 주연캐도 애인 없는것처럼 삼 대체 왜있는거임? 왜나온거임? 왜생긴거임? 아니시발 뭘 지지컾이 깨지고말고 나도 근본은 원작공식충인지라 당연히 애인생겨서 나행복해...하는 주연보면 응원해주지 근데 그것도 뭔가 서사가 있어야 응원하든 말든 하지 여태껏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주인공콤비의 끈끈한 인연~~~ 으로 내내 팔아먹다 오늘부터 공컾은 이거임ㅇㅇ 해버리고 아무것도 안주면 뭐 어쩌란거임? 후죠2차충인 나도 불만이고 원작근본무새인 나도 불만인 상태가 되어버림 써먹지도 못할거면 내지도 말라고~~~

>>203 뭐야 그런건 첨본다 제목이 뭐야?

>>207 dc코믹스 배트맨의 팀 드레이크라고 주요캐임 몇십년동안 스테파니라는 여캐만 바라봤는데..ㅎ 존나 하루아침에 주목도고 뭐고 서사도 없는 새남캐 사랑꾼이 되서 다 뒤집어짐. 차라리 케미라도 있던 친구캐랑 커밍아웃을 하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206 어 이거 뭔지 알거 같아 초록 동네 웹툰에서도 이거 비슷한게 있었는데 갑자기 이성캐 투입해서 로맨스물되니까 아쉽더라 둘이 같이 있을때 우정느낌 나고 재밌었는데 과도한 로맨스는 싫음 작품 몰입도 깨고

칠칠맞고 생활력 없는 여주한테 똑부러지는 남주가 감기는 전개 여주가 방도 안 치우고 요리도 안 하면 남주가 하여간 너는~! 하면서 대신 집안일해주고 밥해주고 여주는 뒤에서 헤헿 하는 거 존나 싫어 남주가 잔소리 좀 하려고 하면 여주가 화났어?ㅠㅠ 하고 귀엽게 쳐다보면 남주는 크윽...! 하고 심쿵해서 봐주는 이런 거 남주는 잘생기고 키 크고 요리 집안일 다 잘하고 야무진데 여주는 저렇게 그저 얼굴 원툴이라 남주가 너무 아까움

주인공 밑도끝도 없는 천사짓에 주변 모두가 자발적으로 깨달음을 얻고 갱생하는거 그게 그렇게 시발 쉽게 바뀔거였으면 몇십년간 거기 일처리가 그따위로 돌아가지도 않았을 거고요 이것도 일종의 메리수전개같아서 좆같아

얼렁뚱땅 넘어가는 전개. 설명도 불충분하고 여주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하나만 보고 다 깨달아서 문제해결하는 거 보면 진짜 어이없음. 걔가 뭘 안다고 하나만 보고 문제해결해? 작가가 텔레파시라도 보냈다 싶음

강하고 멋진 여캐가 사실은 귀여운거 좋아한다는 설정 이거 자체가 싫다기보다는 다루는 방식이 싫어 귀여운거 좋아해도 당당하게 드러내면 괜찮은데(ex. 뱅드림 마스키) 십중팔구는 취향 들통나면 갑자기 연약해지고 부끄러워함 여기에 너도 여자아이구나 ㅇㅈㄹ하면 화룡점정

찐친이랑 키스 연습ㅋㅋ하는거

아니 >>ㅈㄴ 똑똑한 천재<< 여주 라는 설정이 있으면 좀 뭔가... 여주가 머리 굴릴 만한 사건을 추가한 다음 이러이러해서 여주는 똑똑하다! 라는 개연성을 보여줘야 하는데 요즘 로판 보면 여주가 왜 똑똑하다는 설정인지 모르겠는게 너무 많음... 도대체 왜 주변인들 멍청이 만들면서까지 여주를 그렇게 띄워주려 하는건지 이해가 안 감

>>214 ㅅㅂ너무싫음 역시 ㅇㅇ이도 평범한 온나노코구나 이지랄 하는거

모든 등장인물이 러브라인 있는거..모든 인물이 연애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듣도 보도 못한 음식이나 물건 같은 거 처음 알았다고 "이럴수가...믿기지가 않아....!!"털썩...! 주저앉는 거

어두운 과거를 가진 씹천재 시니컬한 남캐가 그놈의 '햇살수인' 여캐만 만나면 헤벌레하는 병신 돼버리는거 심지어 로맨스 장르가 아닌데도 꾸역꾸역 '햇살말랑여캐에 치유받음~' 같은 설정을 만들어가는게 좆같음 아니 그냥 성격이 바뀌어가는건 그나마 양반인데 꼭 '다른 캐한테는 아직도 존나 싸가지없음^^'이 옵션임 그건 그냥 치유도 뭣도 아니고 걍 성격이 더 병신된건데ㅋㅋ

섭남 여주 잊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혼자인 거 나는 어떤 작품에서든 주체적이고 자기 주관이 확실한 캐릭터가 좋은데, 여주 하나에 얽매여서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사는게 불쌍함. 그게 낭만적으로 보일지는 모르겠는데,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썩.. 걔는 행복해지면 안되나?

>>221 차라리 이왕 이렇게 된거 크게 결심하고 남아있는 성욕이나 여주 향한 미련이나 얀데레 끼질 등등 구질구질한 마음 확 벗으려고 아예 성당이나 절에 들어가서 머리깎고 종교인으로 전향하면 모를까 사회 경험좀 하다보면 여주보다 훨씬 잘맞는 모브캐 만날수도 있는거지 세상에 여자가 여주 하나뿐인건 아니고

아니 애초에 남성향은 짜피 다다익선이고(^^) 여성향 로맨스물 특이 이런데 둘이서만 놔둬도 잘되어가고 있는거 굳이굳이 전개 도중에 서브녀나 서브남을 끼워서 삼각관계 만들고 애가타게 만드는게 이해가 안 가. 이새끼들은,,,, NTR이 취미인가? 아니면 여주가 바람피는게 취미인가? 그냥 둘이서만 놔줘도 잘해먹는 잔잔한 연애물이 좋다고 나는;;;

>>222 내 말이~~~~ 세상에 여자가 여주 하나밖에 있는 것도 아니고 죽을 때까지 못 잊고 미련 갖는거 솔직히 진짜 구질구질함

성장형 주인공... 그냥 무지성 햇살캐가 앞뒷일 생각도 안 하고 무작정 돌진하는 거. 뭐 계획이 있으면 몰라 그냥 '앗 수상한 사람! 따라가보자!' 이런 전개로 가는 거,... 최소한 따라가면 어떻게 될지 생각이라도 해 줘...

>>223 이래서 요즘에 남성향 순애물만 찾아본다... 아주 그냥 달달하고 딱 연인 두 사람 사이의 감정선이나 망설임에만 초점을 맞춰주니까 난잡하지도 않고 너무 좋더라. 진짜 설레이는 그런 느낌? 얘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그런게 있는데 여성향은 요즘엔 좀 꺼려지더라... 진짜 삼각관계나 여럿 달라붙는거는 못 보겠어. 나까지 지치고 갈팡질팡하는거 보기 싫어. 그렇게 열정적으로 사랑하는데 다른놈이 눈에 들어온다는거 자체를 이해를 못하겠다... 감정선이 얽혀도 이해가 되면 몰라 난잡하기만 하고 이해도 안돼. 얘들 단체로 미쳤나?/사이코패스인가? 라는 생각만 드는 경우가 너무 많아. 거기에 집착까지 있으면 진짜... 달달은 무슨 그냥 기적의 눈새 주인공이랑 주변인들 피폐해지는 정도밖에 안돼. 난 달달하고 행복한 사랑이야기 보러왔지 질척거리는 난잡한 집착 피폐물 보러온거 아니라고.

짠 알고보니 꿈이었습니다 엔딩 너무 싫어

마지막에 갑자기 주인공 죽여버리는거..ㅋㅋ 아직도충격적이다 짧은 단편소설도 아니고 장편소설이었는데

성장한 캐릭터 리셋 시키는거 새로운 힘을 각성하든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든 성장했으니 문제없이 해결할 일 가지고 쩔쩔매게 만드는게 싫다 이럴꺼면 앞에서 성장한건 뭐가 되는가 싶고 계속 진행하려고 스토리 억지로 늘리는건가 싶음

>>229 이분야 갑 포켓몬스터

완결한 뒤에 무조건 결혼엔딩 or 등장인물들 죄다 누군가와 커플이 되는 엔딩 아니 굳이 마지막을 연애로 끝맺을 이유가? 한두개면 몰라도 대부분이 그렇게 끝나니까 싫은 거 같아

게임 스토리상 절대 구할 수 없는 캐릭터들도 플레이어가 해킹치트 써서 모두를 구했는데 도리어 죽으면 다시 시작하는 게임 특성상 게임속에 영원히 갇힌 플레이어가 게임 내용에 질려서 결국 모두를 죽이는 엔딩 해킹치트 써서 모두를 구하는 것도 뜬금없는데 스토리상 절대 구할 수 없는 캐릭터중에 하나가 주인공의 죽으면 다시 시작하는 능력을 빼앗아서 시간이동하다가 도리어 갇히고 홀로 괴로워하다가 마침내 사랑을 택하고 주인공에게 능력을 돌려준 상태라 매우 좆같음 이럴거면 게임 스토리상 절대 구할 수 없는 캐릭터에 대한 주인공급 비중과 입체적인 성장서사는 대체 왜 넣어준거임? ㅇㄷㅌㅇ처럼 적절하게 궁금해지는 선에서 스토리를 깔끔하게 쳐낸거면 몰라 존나 찝찝하고 기분 더러움

>>226 크 비스크돌 이런거 좋지...

하렘 역하렘물.... 아니 남주 여주가 뭐 보여준것도 없고 외모도 그렇게 특출난 편도 아닌데 첫만남부터 빠지게 되는 이유를 모르겠음 지내면서 성격을 알고 뭐 걔의 어떤 모습, 면모를 보고 좋아하게 됐다고 하면 이해가 되는데 첫만남부터 왜 빠지는거야......? 뭐 구해줬다거나 그런것도 아님 그냥 만나자 마자 빠지는거.... 외모가 존나 쩔어서 얼빠가 될수밖에 없다면 그렇구나 하는데 외모도 중하 수준에 있으면 대체 왜......? 한두명 정도면 평범한 사람이 취향이구나 싶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빠지면 진짜 왜지 싶음

전개..는 아닌것같긴 한데 연애 '전용' 캐릭터 여성향이라면 로판이나 드라마 장르에서, 남성향이라면 하렘물이나 이세계물에서 주로 많이 보이는데 주인공과 개연성 있게 이어질수 있는 적절한 스펙을 한참 초과하는 오버스펙을 가지고 있거나 밑도 끝도 없이 스윗하기만 하거나.. 여기 여성향 보는 사람이 많으니 비유하자면 여주는 암만 봐도 날씬하기만 하지 평범한 몸매인것 같은데 남주는 등장하자마자 느끼하거나 벌레씹은듯항 표정을 지으면서 상위 1%의 육체를 뽐내면서 등장하는 씬은 누구나 하나쯤 떠오르겠지? 하렘물이나 역하렘물 장르 달고 이러는건 괜찮은데 까보기 전까진 스토리 전개 아무도 모르는 드라마 장르에서 이러지좀 말았으면 좋겠다. 심지어 요즘은 사회비판적인 주제를 표방하는 작품에서도 자주 이래... 특히 여성향이 이 문제가 심함. 남성향은 대놓고 하렘물 태그 달고 거를 기회라도 준다고.

>>235 전개 이야기는 아니었는데 말하다 보니까 전개로 이어지네. 여주 얼굴이 평범한데도 저런 남자를 사귀려면 몸매가 킴 카사디안급은 되어야 해요 작가님

잘 진행하다가 갑자기 신화요소 아니면 신 자체가 튀어나오는거 어떻게하면 일상학원물에서 위대하신 그분ㅋㅋㅋㅋ이 튀어나오냐

➖ 삭제된 레스입니다

재난영화에서 일반인들의 희생으로 재난 벗어나는거... ㅈ같은건 아닌데

조주연들 컾링 전개? 좋음 난 하다못해 짬처리 컾들도 좋음(진심으로 좋음 ㄹㅇ 다만 원작에서 서사 잘 풀어야함) 그런데 원래 진행하는 스토리는 안하고 주구장창 커플질 삼각관계짓 이리 헤어지고 저리 헤어지고......뭐하잔건지 모르겠음 로맨스 연애물 장르가 아닌데도 저러면 ㄹㅇ 극혐 미드계열에서 많이 본 것 같음 커플하나가 엔딩까지 짝이 유지되는 경우가 거의 없고ㅋㅋㅋ 드라마란 장르가 로맨스에 미치긴 하지만 미국시청자들 ㄹㅇ 이런거 좋아하나? 싶음 개인적으로 난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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