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9 20:08:06 ID : cIIINs063Pe 7
이야 앵커판은 정말 오랜만이네 제대로 끝을 내지 못하고 빤스런만 한 나 자신에게 환멸을 느껴 스레딕을 떠난지 꽤 오래 되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오니까 다시 앵커 스레를 세우고 싶어지네ㅎㅎ 700레스 정도면 끈기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세우는 스레야 그러므로 이 스레는 이 되면 무.조.건! 세계 멸망으로 끝을 낼거야 모든 장르 아마도 환영 병맛은 대환영! 이 친구의 이름은 이죠 이 친구가 세계가 멸망할것이라는걸 알게 된건....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0/06/12 09:54:08 ID : kpWi2sjdCi0 1
역시 마왕의 신부인가? 생채기밖에 안 보인다. 더럽게 튼튼하네.
602 ◆7usrthgnQr8 2020/11/05 19:38:54 ID : vzVfglu3xvb 0
따라잡힌 칠백은 도주를 포기하고 멈춰서 “여기서 한국인을 만나다니 킹받네?” 라고 말하며 물숭아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를 소환했고 그 물숭아 중 하나를 따서 후크선장의 머리를 내려쳤습니다 칠백은 물숭아 속의 씨가 겁.나 딴.딴하고 뾰.족한걸 알거든요 겁나 딴딴하고 뾰족한 물숭아 씨에 맞은 후크선장은 머리를 부여잡는 중이고 외발자전거로 변한 오메가의 후레쉬 부분에서 박사의 홀로그램이 나타났습니다 “허허... 마왕이 되기전 기억까지도 사라져버린건가...” 수육은 “지켜보고 계셨군요!” 라고 말하고싶었지만 그럴 시간은 없었습니다 이번엔 수육의 머리를 노리고 칠백이 복숭아를 하나 더 따러 갔거든요 수육이 “지켜보고 계셨군요!” 대신에 한 말은 “그럼 지금 칠백은 칠백이 아니라는거죠? 좋아요 그럼 망설임없이...!” 칠백은 물숭아로 수육의 머리를 내려치기위해 내려왔고 그 타이밍에 수육은 아주 크고 강력한 펜치로
603 이름없음 2020/11/05 19:52:23 ID : unyHzSIFg7A 0
아니 저걸 곧이 곧대로 쓰면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을 만나 킹받는다니 ㅋㅋㅋㅋㅋㅋ ㅂㅍㅂㅍ
604 이름없음 2020/11/05 21:42:02 ID : 0nA442Mkla2 0
얍☆
605 이름없음 2020/11/05 22:19:31 ID : hs1coFg1zSN 0
브아아아아아아아아알판
606 이름없음 2020/11/06 12:32:54 ID : go2L807ffht 0
칠백의 머리를 내리쳤습니다
607 ◆7usrthgnQr8 2020/11/07 19:38:29 ID : vzVfglu3xvb 0
칠백은 물숭아로 수육의 머리를 내려치기위해 내려왔고 그 타이밍에 수육은 아주 크고 강력한 펜치로 칠백의 머리를 내리쳤습니다 수육의 손이 좀 더 빨랐던거죠 그 모습을 본 오메가는 한마디 하였습니다 "그거 그렇게 쓰는거 아닐텐데요" 아무튼 수육이 펜치를 가져온 목적인 칠백의 사랑니를 빼는것은... 흠... 오목눈2의 이빨이 작은편이라서 잘 안보이네요 어떤가요 칠백의 사랑니를 빼는것은 성공인가요? 굳이 사랑니가 아니더라도 이빨이 빠지긴 했나요? 칠백의 상태는
608 이름없음 2020/11/07 19:44:40 ID : go2L807ffht 0
발!판!
609 이름없음 2020/11/08 13:57:51 ID : IE4GpTSHBhv 0
ㅂㅍ
610 이름없음 2020/11/08 14:20:16 ID : yY7cJWp88rx 0
과연 결과는?!
611 이름없음 2020/11/08 14:29:10 ID : Y01io4Y03wo 0
1. 사랑니 빠짐 2. 모든 이빨이 그대로임 3. 사랑니가 아니라 앞니 하나가 빠져버림 dice(1,3) value : 2
612 이름없음 2020/11/16 23:40:03 ID : hs1coFg1zSN 0
멸망했군
613 ◆7usrthgnQr8 2020/11/23 18:15:48 ID : vzVfglu3xvb 0
(과제는 지금도 계속 생기는 중이지만 일단 밀린것은 다 끝내고 돌아왔다! 지만 나중에 또 시험 기간을 핑계로 잠수탈지도...) 칠백이 쓰고있는 검은 투구는 수육의 내려친 펜치로 부터 칠백의 사랑니를 지키기엔 충분했습니다 하긴 검은 포스가 풀풀 풍기는 장비인데 그정도를 못 막는다는것은 이상한 일이겠죠 칠백은 잠시 휘청거렸지만 다시 균형을 잡은 후 물숭아로 수육의 머리를 내리치려하는 그때! 웬디와 핑크 장화 고양이가 달려왔습니다 "(웬디 대사)" 그 모습을 본 칠백은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습니다 "역시 마지막이 다가오니 모두가 모이게 되는군" 이 말을 마친 칠백이 한 행동은
614 이름없음 2020/11/23 18:59:07 ID : hyZjwLapPip 0
멸망까지 얼마 안 남았다
615 이름없음 2020/11/24 12:00:30 ID : Dy40oMi4Nth 0
나를 밟고 지나가시게
616 이름없음 2020/11/24 16:46:18 ID : hs1coFg1zSN 0
바람은 안돼!
617 이름없음 2020/11/25 17:39:16 ID : hs1coFg1zSN 0
하늘을 부쉈다.
618 ◆7usrthgnQr8 2020/11/27 15:05:56 ID : vzVfglu3xvb 0
"바람은 안돼!" 라고 말하며 달려오던 웬디는 멈춰서 헉헉거리다 주변을 둘러보고는 안심하며 말했습니다 "그래 후후후... 나는 칠백 네가 바람같은거 피울 사람이 아니란걸 알고있었지" 웬디의 말에 칠백은 반응조차 하지않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역시 마지막이 다가오니 모두가 모이게 되는군" 그러고는 굵은 나무 덩쿨 한줄기를 땅에서 솟아나오게 했습니다 그 나무 덩쿨은 계속 치솟다 결국은 하늘까지 부숴버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사태까지 오게 된건가" 목소리의 주인은 어느샌가 오메가의 후레쉬 부분에서 나오고있던 박사님의 홀로그램이었습니다 "자네들에게 할 말이 있네 오메가는 사실 칠백이를 막기위해 설계된 휴머노이드라네" 후크선장이 아니 그럼 그걸 왜 이제 말하냐고 따지려고 할때 박사님이 말을 다시 이었습니다 "두려웠다네... 혹여나 실패할것이 두려웠던게야... 그래서 계속 실패를 대비할 2번째 계획을 생각중이었으나... 하지만 이제 때가 되었다네! 오메가 모드!" 박사님의 명령을 받은 오메가는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619 이름없음 2020/11/27 18:17:30 ID : hyZjwLapPip 0
오메가한테 그런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니....
620 이름없음 2020/11/27 19:36:15 ID : CmJRCo5humk 0
발판!
621 이름없음 2020/11/27 22:39:50 ID : hs1coFg1zSN 0
자폭
622 이름없음 2020/11/27 22:48:57 ID : CmJRCo5humk 0
현무 미사일
623 이름없음 2020/12/04 21:56:20 ID : hs1coFg1zSN 0
멸망한건가...
624 이름없음 2020/12/04 23:15:19 ID : 9h87fak5VdT 0
음...
625 이름없음 2020/12/05 00:29:28 ID : 0nA442Mkla2 0
곧 멸망인가...(아련)
626 이름없음 2020/12/08 23:12:10 ID : hs1coFg1zSN 0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겠다면 갱신레스로 이 스레를 멸망시키겠다!
627 이름없음 2020/12/08 23:15:21 ID : SIHAY4FfUZa 0
스레주의 세상에서는 이 스레가 이미 700개가 넘어서 멸망한 것인가...!!
628 이름없음 2020/12/08 23:15:40 ID : 9h87fak5VdT 0
갱신으로 멸망...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동참해주지
629 이름없음 2020/12/10 14:40:53 ID : ii002pO7bB8 0
멸망이 다가온다..!
630 이름없음 2020/12/13 19:30:31 ID : hs1coFg1zSN 0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갱신레스로 이 세계를 멸망시키겠다.
631 이름없음 2020/12/13 19:37:35 ID : 9h87fak5VdT 0
흐하하하라하ㅏ하
632 이름없음 2020/12/13 19:46:53 ID : 0nA442Mkla2 0
예압!
633 이름없음 2020/12/13 20:10:36 ID : 9h87fak5VdT 0
근데 앞으로도 66레스... 우리 멸망시킬 수 있을까
634 이름없음 2020/12/13 21:01:15 ID : u3xu5U1va4M 0
순식간에 정주행!! 힘을 보탠다!!!!!!!!!!!
635 이름없음 2020/12/13 21:01:51 ID : 6o3WqkoFfVh 0
멸망해라!
636 이름없음 2020/12/14 00:10:48 ID : tctxVbCi66k 0
우와앙어 멸망이 코 앞이다
637 이름없음 2020/12/14 11:46:06 ID : 9h87fak5VdT 0
멸망해랏
638 이름없음 2020/12/14 11:47:02 ID : Hxxxu5WlxyJ 0
으아아아아
639 이름없음 2020/12/14 14:31:09 ID : 1ilA3Ve3SLd 0
멸망에 보탤겡
640 이름없음 2020/12/14 14:46:44 ID : 3zVe1BbBhy6 0
스레주가 떠난 스레는 갱신 레스로 멸망한다는 그런 깊은 뜻이 담긴 스레구나
641 이름없음 2020/12/14 15:32:21 ID : aoFdzWpgrxO 0
멸.망.해.라.
642 이름없음 2020/12/14 15:56:22 ID : h9eK0lcsjg3 0
멸망이 다가오는건가
643 이름없음 2020/12/14 16:37:30 ID : 9h87fak5VdT 0
멸!망!
644 이름없음 2020/12/14 17:36:54 ID : BgnO8qi8i4L 0
난 죽기엔 너뮤 어리다구 흑흑흑
645 이름없음 2020/12/14 17:37:42 ID : lvbg5anClyJ 0
646 이름없음 2020/12/18 23:04:54 ID : CmJRCo5humk 0
멸.망.하.라
647 이름없음 2020/12/18 23:05:23 ID : 9h87fak5VdT 0
멸망!!!!!!!!
648 이름없음 2020/12/21 17:07:32 ID : 9h87fak5VdT 0
멸망으로 가자!!!!
649 이름없음 2020/12/21 18:21:38 ID : 0nA442Mkla2 0
앞으로 51스레 남았다!
650 이름없음 2020/12/21 18:22:14 ID : CmJRCo5humk 0
이제 50레스 남았네 스레주가 만약에 본다면 무슨 생각을 하려나
651 이름없음 2020/12/22 04:26:13 ID : xU2IE3zSIFh 0
ㅋ ㅋㅋㅋㅋㅋ 그렇게 세상은 멸망했다 루트인가
652 이름없음 2020/12/22 06:44:03 ID : 9h87fak5VdT 0
멸망!!!
653 이름없음 2020/12/24 11:47:13 ID : 3yMry4Zdu78 0
아직도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그럼 멸망이지!!
654 이름없음 2020/12/24 11:49:30 ID : 9h87fak5VdT 0
야호 멸망이다!!!!
655 ◆7usrthgnQr8 2020/12/24 15:18:18 ID : vzVfglu3xvb 0
(시험공부라는 핑계도 있고 이대로 오메가를 자폭시켜서 우왕 멸망을 막아냈다 라고 끝내기엔 아직 이른것 같아서 고민중이었는데 이렇게 갱신하여 700레스까지 앞당겨주다니 고마....워 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이제 때가 되었다네! 오메가 자폭 모드!" 박사님의 명령을 받은 오메가는 어느 동물과 닮은 미사일의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수육은 놀라고 말았습니다 "박사님... 설마...이 모습은... ...거북이 인가요? 거북이 치고는 좀 이상한데?" 오메가가 한마디 했습니다 "거북이가 아니라 현무인데요 뒤의 꼬리에도 얼굴이 있는데요" 후크선장도 입을 열었습니다 "지금 놀라야 할 이유는 그게 아닌것 같은데 '자폭'이라잖아 자폭을 하고나면... 칠백이는 무사한가?" "그것은 걱정말게 검은 장비의 방어력을 계산해서 검은 장비와 사랑니만 파괴되도록 설계했으니" 후크선장과 박사님의 대화를 들은 오메가는 중얼거렸습니다 "...제 걱정은 안하는 겁니까요" 하지만 오메가의 투덜거림에 반응한 사람은 후크선장 뿐이었습니다 "로봇 너는 실시간 백업 데이터 같은거라도 있겠지" "이제 잡담할 시간은 없다네 오메가 현무 미사일 발사!" 박사님의 말이 끝나자마자 오메가는 칠백을 향해 날아갔고 칠백은 (그나저나 최근에 스레 심심해서 하나 더 세웠는데 그것도 잠수중인데 어떡한담...)
656 이름없음 2020/12/24 15:41:38 ID : s05RxCmHwq7 0
스레주 어서오고 발판
657 이름없음 2020/12/24 15:44:12 ID : xU2IE3zSIFh 0
왔다 스레주!!!!!!!!!!!!!!! 발판
658 이름없음 2020/12/24 15:49:39 ID : 6lvbdwre3Vh 0
오랜만에 발판! 근데 멸망까지 42레스 남음ㅋㅋㅋㅋㅋ...
659 이름없음 2020/12/24 15:53:23 ID : h9eK0lcsjg3 0
오 레주다 발판
660 이름없음 2020/12/24 15:54:46 ID : 9h87fak5VdT 0
폭발했다
661 ◆7usrthgnQr8 2020/12/29 13:18:44 ID : vzVfglu3xvb 0
현무 미사일 오메가는 칠백을 향해 날아갔고 그대로 칠백은 폭발했습니다. "정말...너무 합니다요..." 오메가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오메가의 파편들이 쏟아져 내렸죠 폭발의 연기 사이로 칠백이 마치 중력을 무시하듯 천천히 떨어지고 있네요 후크 선장, 수육, 웬디 그리고 핑크 장화 고양이 까지 모두가 칠백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떨어지고 있는 칠백의 상태는
662 이름없음 2020/12/29 13:19:47 ID : 9h87fak5VdT 0
발판
663 이름없음 2020/12/30 00:01:27 ID : CmJRCo5humk 0
발판
664 이름없음 2020/12/30 00:02:35 ID : hs1coFg1zSN 0
멀쩡하면 재밌겠네
665 이름없음 2020/12/31 22:11:44 ID : hs1coFg1zSN 0
다시 공중으로 날아올랐다!
666 이름없음 2021/01/02 15:16:19 ID : hs1coFg1zSN 0
1년만에 갱신
667 ◆7usrthgnQr8 2021/01/04 20:18:15 ID : vzVfglu3xvb 0
떨어지고있던 칠백은 다시 공중으로 날아올랐습니다 어떻게 된거죠? 검은 장비는 파괴된걸로 보이는데...? 정말 우연히도 오메가의 파편 중 홀로그램 장치는 멀쩡하여 박사님의 홀로그램을 내보냈습니다 내보내진 홀로그램 속 박사님의 표정은... "우후훗... 박사님의 저 표정은 몇번을 봐도 질리지 않네요 박사가 된 이후로 처음으로 실패를 맛본 사람의 절망적인 표정..." 여전히 오목눈2 상태인 칠백의 부리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를 들은 웬디가 외쳤습니다 "이목소리는...! 칠백이가 아니야! 사랑의 힘으로 알 수 있어!" 그러자 오목눈2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맞아요 저는 , 칠백이 7살이 되던날 2의 힘을 탐내어 육체에 숨어들었답니다" 그나저나 이제 700레스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이런 전개... 감당 가능해요? 스레주?
668 이름없음 2021/01/04 20:19:45 ID : 7s9s1jwE62E 0
토ping
669 이름없음 2021/01/04 20:20:01 ID : hs1coFg1zSN 0
사실 칠백이 안에 숨겨진 존재가 있었다니!!
670 이름없음 2021/01/04 20:21:04 ID : CmJRCo5humk 0
발판
671 이름없음 2021/01/04 20:21:30 ID : 9h87fak5VdT 0
발판
672 이름없음 2021/01/06 00:01:58 ID : CmJRCo5humk 0
지나가던 악마
673 이름없음 2021/01/06 00:03:14 ID : cnyGso3VcK3 0
발판
674 이름없음 2021/01/06 00:23:15 ID : 0nA442Mkla2 0
700까지 가속!
675 이름없음 2021/01/06 14:28:53 ID : o2FeHu07e6l 0
676 이름없음 2021/01/06 14:29:00 ID : o2FeHu07e6l 0
677 이름없음 2021/01/06 14:29:17 ID : o2FeHu07e6l 0
678 이름없음 2021/01/06 14:29:21 ID : o2FeHu07e6l 0
679 이름없음 2021/01/06 14:29:24 ID : o2FeHu07e6l 0
680 이름없음 2021/01/06 14:29:36 ID : o2FeHu07e6l 0
.
681 이름없음 2021/01/06 14:29:54 ID : o2FeHu07e6l 0
682 이름없음 2021/01/06 14:29:59 ID : o2FeHu07e6l 0
683 이름없음 2021/01/06 14:30:03 ID : o2FeHu07e6l 0
684 이름없음 2021/01/06 14:30:07 ID : o2FeHu07e6l 0
685 이름없음 2021/01/06 14:30:10 ID : o2FeHu07e6l 0
686 이름없음 2021/01/06 14:30:15 ID : o2FeHu07e6l 0
687 이름없음 2021/01/06 14:30:18 ID : o2FeHu07e6l 0
688 이름없음 2021/01/06 14:30:22 ID : o2FeHu07e6l 0
689 이름없음 2021/01/06 14:30:25 ID : o2FeHu07e6l 0
690 이름없음 2021/01/06 14:30:27 ID : o2FeHu07e6l 0
691 이름없음 2021/01/06 14:30:31 ID : o2FeHu07e6l 0
692 이름없음 2021/01/06 14:30:38 ID : o2FeHu07e6l 0
693 이름없음 2021/01/06 14:30:41 ID : o2FeHu07e6l 0
694 이름없음 2021/01/06 14:30:45 ID : o2FeHu07e6l 0
695 이름없음 2021/01/06 14:30:47 ID : o2FeHu07e6l 0
696 이름없음 2021/01/06 14:30:50 ID : o2FeHu07e6l 0
697 이름없음 2021/01/06 14:30:56 ID : o2FeHu07e6l 0
스레는
698 이름없음 2021/01/06 14:31:01 ID : o2FeHu07e6l 0
어느새
699 이름없음 2021/01/06 14:31:08 ID : o2FeHu07e6l 0
700
700 이름없음 2021/01/06 14:31:15 ID : o2FeHu07e6l 0
이 되었습니다
701 이름없음 2021/01/06 14:31:22 ID : o2FeHu07e6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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