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9 20:08:06 ID : cIIINs063Pe 7
이야 앵커판은 정말 오랜만이네 제대로 끝을 내지 못하고 빤스런만 한 나 자신에게 환멸을 느껴 스레딕을 떠난지 꽤 오래 되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오니까 다시 앵커 스레를 세우고 싶어지네ㅎㅎ 700레스 정도면 끈기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세우는 스레야 그러므로 이 스레는 이 되면 무.조.건! 세계 멸망으로 끝을 낼거야 모든 장르 아마도 환영 병맛은 대환영! 이 친구의 이름은 이죠 이 친구가 세계가 멸망할것이라는걸 알게 된건....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0/06/12 09:54:08 ID : kpWi2sjdCi0 1
역시 마왕의 신부인가? 생채기밖에 안 보인다. 더럽게 튼튼하네.
202 이름없음 2020/05/13 19:53:51 ID : 0nA442Mkla2 0
앵커 걸린 거 못 봤어
203 이름없음 2020/05/13 20:10:48 ID : 6o0nxBhy5fb 0
하늘의 태양보다 밝게 빛나는 아름다운 어디로든 문씨
204 이름없음 2020/05/13 20:11:05 ID : hs1coFg1zSN 0
'어디로든문' 으로 5행시 하겠습니다.
205 이름없음 2020/05/13 20:11:09 ID : 6o0nxBhy5fb 0
어디로든 문에게 바치노라!! ( 미안해ㅠㅠ 렉걸려서 늦게 올라가서.. 스레 바꿔줄 수 있을까?? ㅠㅠ)
206 이름없음 2020/05/13 21:06:52 ID : p89utBtilve 0
디스코 팡팡! ( 중간중간 ㅂㅍ이 신경쓰인다
207 이름없음 2020/05/16 22:04:12 ID : hs1coFg1zSN 0
아니 그러니깐 제가 하고 싶은 말은
208 이름없음 2020/05/17 20:50:04 ID : IJPa788pbBe 0
어디로든 문은 세계제일!! 세상 최고로 멋있다!! 그러므로 미의 화신인 당신이 저를 그곳으로 데려가주세요!!!
209 ◆7usrthgnQr8 2020/05/18 17:14:40 ID : cIIINs063Pe 0
칠백은 잠시 곰곰히 생각을 한 후 방금 만든 자작 시를 하나 읊었습니다 "하늘의 태양보다 밝게 빛나는 아름다운 어디로든 문씨 '어디로든문' 으로 5행시 하겠습니다 어디로든 문에게 바치노라!! 디스코 팡팡! 아니 그러니깐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어디로든 문은 세계제일!! 세상 최고로 멋있다!! 그러므로 미의 화신인 당신이 저를 그곳으로 데려가주세요!!! 행복의 나라 네버랜드로!" 그러자 어디로든 문은 하기 시작했습니다 "되...된건가?" 잠시 후 어디로든 문의 이 멈추고 칠백은 조심스럽게 어디로든 문을 열어보았습니다 문 넘어로 보이는것은 그렇다는건... 네 성공이네요 행복의 나라 네버랜드로 도착했습니다
210 이름없음 2020/05/18 17:16:23 ID : NBxU46o5apW 0
ㅂㅍ
211 이름없음 2020/05/18 21:46:54 ID : hs1coFg1zSN 0
부들부들 진동
212 이름없음 2020/05/19 08:14:35 ID : JQmsnUY063U 0
토 (웩 하는 그거)
213 이름없음 2020/05/19 08:54:10 ID : bg4ZeIJPa78 0
대머리 아저씨의 트월킹
214 ◆7usrthgnQr8 2020/05/19 09:06:14 ID : cIIINs063Pe 0
그러자 어디로든 문은 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이 살짝 열리고 틈에서 무지개빛의 액체가 쏟아져 나왔죠 "되...된건가?" 잠시후 어디로든 문의 토가 멈추고 칠백은 조심스럽게 어디로든 문을 열어 보았습니다 문 넘어로 보이는것은 대머리 아저씨의 트월킹 그렇다는건... 네 성공이네요 행복의 나라 네버랜드로 도착했습니다 "으으... 대머리 아저씨가 엉덩이를 흔들어대고있어...여기가 정말 행복의 나라 네버랜드 맞는거야?" 맞다니까요 보세요 저 대머리 아저씨의 너무나도 행복해보이는 얼굴을 그리고 저기 있는 만 보아도 네버랜드 라는걸 알 수 있죠
215 이름없음 2020/05/19 09:10:50 ID : By0slCry7z8 0
ㅂㅍ
216 이름없음 2020/05/19 09:15:47 ID : Pio2NutzcGl 0
발판
217 이름없음 2020/05/19 09:29:17 ID : MqlDuq3U6ko 0
어른 피터팬
218 이름없음 2020/05/19 09:30:04 ID : hs1coFg1zSN 0
네버랜드에 오신걸 그렇게까지 환영하지는 않습니다. 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바다가재
219 ◆7usrthgnQr8 2020/05/19 16:32:39 ID : cIIINs063Pe 0
그리고 저기 있는 어른이 된 피터팬만 보아도 네버랜드 라는걸 알 수 있죠 "저건 피터팬이잖아? 좀 나이가 들긴 했지만...어쨌든 여기가 진짜 네버랜드 인가보네" 칠백은 그렇게 말하며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그런데...여기서 어떻게 후크선장이 있는곳을 찾아가지? 오메가 뭐 좋은거 없어?" 그러자 오메가는
220 이름없음 2020/05/19 16:33:52 ID : pfbvbjwGq6j 0
갱신
221 이름없음 2020/05/19 16:37:50 ID : kpWi2sjdCi0 0
발판 피터팬에게 물어볼까?
222 이름없음 2020/05/19 17:36:36 ID : bg4ZeIJPa78 0
아조씨에게 물어본다.
223 ◆7usrthgnQr8 2020/05/19 17:50:17 ID : cIIINs063Pe 0
그러자 오메가는 여전히 트월킹을 추고있는 대머리 아저씨에게 다가갔습니다 "잠깐...너 어디가는거야?" 칠백이 말릴 틈도 없이 빠른속도로 대머리 아저씨에게 다가간 오메가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 오호 이 휴머노이드는 말도 할 줄 아는군요! 대머리 아저씨는...
224 이름없음 2020/05/19 17:56:27 ID : 0nA442Mkla2 0
225 이름없음 2020/05/19 17:59:53 ID : hs1coFg1zSN 0
후크 선장. 저기 있는 칠백이 후크선장이 지금 어디 있는지 궁금해 하고 있다. 당신은 지금 어디 있지?
226 이름없음 2020/05/19 18:16:44 ID : kpWi2sjdCi0 0
후크선장은 어디계신가요? 갈고리 수선 잘합니다요!
227 이름없음 2020/05/19 18:17:46 ID : pfbvbjwGq6j 0
내가 후크선장인데?
228 ◆7usrthgnQr8 2020/05/19 19:01:37 ID : cIIINs063Pe 0
칠백이 말릴 틈도 없이 빠른속도로 대머리 아저씨에게 다가간 오메가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후크선장은 어디계신가요? 갈고리 수선 잘합니다요!" 오호 이 휴머노이드는 말도 할 줄 아는군요! 그러자 대머리 아저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후크선장인데?" 그 말은 칠백에게도 들렸습니다 "...? 저 아저씨가 후크 선장이라고?" 그러고보니 한쪽 손이 갈고리이기는 하지만 칠백이 상상하던 후크선장의 이미지와는 달랐습니다 칠백이 상상한 후크선장은 어떤모습인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행복한 얼굴로 트월킹을 추고 있진 않겠죠 "갈고리 수선 잘한다고 했지? 그럼 어디 한번 반짝반짝하게 닦아봐" 오메가가 자신을 후크선장이라고 칭하는 아저씨의 갈고리를 닦는 동안 칠백은 아저씨에게 말했습니다 "아저씨가 진짜 후크선장이라면 해봐요"
229 이름없음 2020/05/19 22:21:46 ID : CmJRCo5humk 0
발판
230 이름없음 2020/05/20 12:10:48 ID : 0nA442Mkla2 0
231 이름없음 2020/05/20 12:17:52 ID : kpWi2sjdCi0 0
아재개그
232 ◆7usrthgnQr8 2020/05/20 14:28:58 ID : cIIINs063Pe 0
"아저씨가 진짜 후크선장이라면 아재개그를 해봐요 해적에게는 해적만의 아재개그가 있다고 들은적이 있거든요" 아저씨는 코웃음을 쳤습니다 "후후 그거야 간단하지 잘 듣거라 (아재개그)" 아저씨의 아재개그를 들은 칠백은...
233 이름없음 2020/05/20 14:40:18 ID : fRu4JSE5U0s 0
234 이름없음 2020/05/20 14:54:45 ID : MqlDuq3U6ko 0
"내가 괜찮은(fine) 사과(apology)는? 아임 파인애플(pineapple)! 후크후크!(대충 웃음소리)"
235 이름없음 2020/05/20 17:34:48 ID : 0nA442Mkla2 0
236 이름없음 2020/05/20 17:35:01 ID : 0nA442Mkla2 0
정색했다.
237 이름없음 2020/05/20 17:35:47 ID : hs1coFg1zSN 0
아재개그 하랬더니 봞이라고 하면 나도 정색하겠지
238 ◆7usrthgnQr8 2020/05/20 17:44:06 ID : cIIINs063Pe 0
(하지만 우리에겐 재앵커 라는게 이따 칠백이를 정색하게한 대머리 아저씨의 아재개그는?)
239 이름없음 2020/05/20 17:51:12 ID : hs1coFg1zSN 0
240 이름없음 2020/05/20 18:03:12 ID : pfbvbjwGq6j 0
241 이름없음 2020/05/20 18:52:31 ID : 0nA442Mkla2 0
아... 내가 또 뭉개버렸구나... 인 줄 착각해버려서 미안해... (´._.`)
242 ◆7usrthgnQr8 2020/05/21 11:05:26 ID : cIIINs063Pe 0
"후후 그거야 간단하지 잘 듣거라 내가 괜찮은 사과는? 아임 파인애플! 후크후크후크!" 아저씨의 아재개그를 들은 칠백은 정색을 했습니다 "...이게 진짜 해적의 아재개그라고요?" "그래 어때 최고의 아재개그지?" "아뇨 전혀요 최악이예요 아무래도 아저씨는 진짜 후크선장이 아닌모양이네요" 칠백은 고개를 휙 돌린 후 아저씨에게서 멀어졌고 마침 갈고리를 다 닦은 오메가도 칠백을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후크선장임을 칠백에게 부정당한 대머리 아저씨는...
243 이름없음 2020/05/21 11:29:34 ID : hs1coFg1zSN 0
난 내가 후크선장인줄 알았는데 내가 후크 선장이 아니였던가! 으아악! 그러면 누가 진짜 후크 선장이야? 너냐!! 라고 외치면서 어른 피터팬을 공격했다
244 이름없음 2020/05/21 13:20:34 ID : 6lxyIJWlBdP 0
발판
245 이름없음 2020/05/21 13:24:27 ID : kpWi2sjdCi0 0
중얼거린다. "별 수 없지 뭐. 그래, 마왕이 되라 되라." 하고 밀당한다
246 ◆7usrthgnQr8 2020/05/21 15:06:41 ID : cIIINs063Pe 0
자신이 후크선장임을 칠백에게 부정당한 대머리 아저씨는 중얼거렸습니다 "별 수 없지 뭐 그래 마왕이 되라 되라" 그 한마디는 걸어가던 칠백을 멈추게 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잠깐만요 아저씨가 그 예언을 어떻게 알고있죠?" "후크크 이제 내가 후크선장이란걸 믿겠지? 칠백아?" 예언 뿐만아니라 칠백이의 이름까지 알고있었네요 칠백은 한숨을 쉬었습니다 "네...믿기싫어도 믿어야할것 같네요 그런데 왜 여기서 엉덩이를 흔들어대고 있었죠?" ""
247 이름없음 2020/05/21 15:23:08 ID : Pio2NutzcGl 0
아 맞다 얘 트월킹 추고있었지ㅋㅋㅋㅋㅋ
248 이름없음 2020/05/21 16:15:15 ID : CmJVe7vxDAm 0
미친 트월킹 추면서 아재개그 하고 있던거야? 춤을 엄청 좋아하나 보네...
249 이름없음 2020/05/21 17:03:57 ID : 04E7cFg6mE8 0
ㅂㅍ
250 이름없음 2020/05/21 17:27:22 ID : Pio2NutzcGl 0
이 행동은 과다한 에너지를 몸 밖으로 빼내주기 때문이지. 너도 이걸 춘다면 이성을 잃을 일이 줄어들거야. 어때, 한 번 해볼래?
251 ◆7usrthgnQr8 2020/05/22 14:05:21 ID : cIIINs063Pe 0
"이 행동은 과다한 에너지를 몸 밖으로 빼내주기 때문이지 너도 이걸 춘다면 이성을 잃을 일이 줄어들거야 어때 한번 해볼래?" "네! 당장 해볼래요!" 후크선장의 말을 들은 칠백은 곧 바로 후크선장을 따라 트월킹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후크선장이 마왕이 된 칠백의 힘을 억제할 수 있다는게 이런 의미였군요 "어...그런데...이거 너무...힘들...." 열심히 트월킹을 추던 칠백은 잠시 후 쓰러져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그런 칠백을 보며 후크선장은 중얼 거렸습니다 "트월킹의 에너지 방출을 견디지 못 하다니 아직은 그렇게 힘이 강하지는 않은 모양이군" 바로 그 때! 장화를 신은 거대한 고양이가 나타났습니다 손에는 무기로 보이는 를 들고있었습니다
252 이름없음 2020/05/22 14:07:02 ID : zTPg2FeIMmG 0
형광 핑크빛 마법봉
253 이름없음 2020/05/22 14:35:06 ID : xzSGmty1zU7 0
발판
254 이름없음 2020/05/22 14:53:10 ID : hs1coFg1zSN 0
정어리
255 ◆7usrthgnQr8 2020/05/22 15:56:17 ID : cIIINs063Pe 0
바로 그때! 장화를 신은 거대한 고양이가 나타났습니다 손에는 무기로 보이는 정어리를 들고있었습니다 제가 말해놓고도 웃기네요 정어리가 무기라닠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정어리가 후크선장의 머리위를 날아가더니 뒤의 벽에 박혔습니다 정어리가 박힌 벽의 상태는 금방이라도 무너질것처럼 되었습니다 ...정어리도 무기가 될 수 있군요...ㄷㄷ "어이 로봇!" 후크선장이 오메가에게 말했습니다 "제 이름은 오메가 인데요" "이름이 뭐든 넌 어서 칠백이를 보호해라" "알겠습니다요" 후크선장은 어디선가 를 꺼냈습니다 "이래서 항상 무기를 가지고다녀야한다니까"
256 이름없음 2020/05/22 16:19:48 ID : CmJRCo5humk 0
발판
257 이름없음 2020/05/22 16:22:54 ID : hs1coFg1zSN 0
명태
258 이름없음 2020/05/22 16:55:34 ID : 7ak3vcmtz81 0
ㅂㅍ
259 이름없음 2020/05/22 17:23:42 ID : Pio2NutzcGl 0
260 이름없음 2020/05/22 17:23:56 ID : Ny6rArBusqm 0
몇초 차이로 늦었네...
261 ◆7usrthgnQr8 2020/05/22 23:14:54 ID : cIIINs063Pe 0
후크선장은 어디선가 형광 핑크빛 마법봉을 꺼냈습니다 "이래서 항상 무기를 가지고다녀야한다니까" 고양이의 손에서 다시 정어리가 생겨났고 고양이는 그 정어리로 후크선장을 조준했습니다 후크선장은...
262 이름없음 2020/05/22 23:22:10 ID : CmJRCo5humk 0
발판
263 이름없음 2020/05/22 23:48:30 ID : hs1coFg1zSN 0
마법봉에 있는 버튼을 눌렀다
264 이름없음 2020/05/23 00:56:10 ID : jvxCmHAY8pg 0
265 ◆7usrthgnQr8 2020/05/23 12:11:09 ID : cIIINs063Pe 0
후크선장은 마법봉에 있는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러자...
266 이름없음 2020/05/23 12:45:53 ID : 6o0nxBhy5fb 0
ㅂㅍ
267 이름없음 2020/05/23 13:36:56 ID : 0nA442Mkla2 0
익스플로전이 만들어졌다.
268 ◆7usrthgnQr8 2020/05/23 14:54:37 ID : cIIINs063Pe 0
후크 선장이 마법봉의 버튼을 누르자 애니를 많이 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여성의 목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익스플로젼!!!" 마법봉에서 붉은 레이저가 나와 고양이에게 명중했고 곧 엄청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폭렬마법을 정통으로 맞은 장화 신은 거대한 고양이는 Dice(1,100) value : 69 홀수 : 쓰려졌다 짝수 : 멀쩡하다
269 ◆7usrthgnQr8 2020/05/23 15:01:26 ID : cIIINs063Pe 0
폭렬마법을 정통으로 맞은 장화 신은 거대한 고양이는 쓰러졌습니다 후크선장은 코웃음을 치며 말했습니다 "별거 아니네" 칠백이 깨어나보니 자신은 에 누워있었습니다 "아 일어났군 여긴 나의 집이다" 칠백은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후크선장의 집은...
270 이름없음 2020/05/23 20:23:23 ID : pfbvbjwGq6j 0
갱신
271 이름없음 2020/05/23 20:46:23 ID : hs1coFg1zSN 0
짚더미
272 이름없음 2020/05/23 21:03:57 ID : 0nA442Mkla2 0
핑크핑크한 침대
273 이름없음 2020/05/23 21:29:39 ID : 6o0nxBhy5fb 0
파스텔톤의 인형집
274 이름없음 2020/05/24 18:14:34 ID : 0nA442Mkla2 0
갱!신!
275 이름없음 2020/05/25 00:02:27 ID : 0nA442Mkla2 0
스레주, 많이 바빠?
276 ◆7usrthgnQr8 2020/05/25 13:03:25 ID : cIIINs063Pe 0
( 아니 바쁘진않아 그냥 하루 쉰거뿐이야) "이렇게 당해버리다니...안되겠어...이젠 내가 직접 나설때네" 쓰러져있는 장화신은 거대한 고양이를 본 웬디는 중얼거렸습니다 칠백이 깨어나보니 자신은 핑크핑크한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아 일어났군 여긴 나의 집이다" 칠백은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후크선장의 집은 마치 파스텔톤의 인형의 집을 확대시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은 분위기였습니다 후크선장 같은 대머리 아저씨가 혼자서 이런 집에서 살리가 없다고 칠백은 생각했습니다 '누군가와 동거중인건가? 사실 아저씨의 방은 따로 있고 이 방은 그 누군가가 꾸민거지" 그렇게 생각한 칠백은 그 생각을 확실히 하기위해 후크선장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저씨랑 같이 사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후크선장의 대답은... ""
277 이름없음 2020/05/25 13:48:10 ID : xzSGmty1zU7 0
발판
278 이름없음 2020/05/25 14:25:09 ID : 6o0nxBhy5fb 0
ㅂㅍ
279 이름없음 2020/05/25 17:32:10 ID : O1jxSIJXz9b 0
ㅂㅍ
280 이름없음 2020/05/25 17:46:33 ID : IJPa788pbBe 0
맞아, 내게 이 형광 핑크빛 마법봉을 준 사람과.
281 이름없음 2020/05/25 18:05:52 ID : zU59fXy5hvC 0
대머리 아저씨 주제에.. 동거인이.. 있으시겠다? 여잔가....
282 ◆7usrthgnQr8 2020/05/25 19:05:02 ID : cIIINs063Pe 0
"아저씨랑 같이 사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맞아 내게 이 형광 핑크빛 마법봉을 준 사람과" "...형광 핑크빛 마법봉이요?" "아 그러고보니 너한테는 보여주지않았군" 후크선장이 형광 핑크빛 마법봉을 보여주자 칠백은 대체 대머리 아저씨에게 저런 마법봉을 준 사람은 누구일까 하고 궁금해졌습니다 "그럼 그사람은 지금 어디있나요?" ""
283 이름없음 2020/05/25 19:10:10 ID : bg4ZeIJPa78 0
ㅂㅍ
284 이름없음 2020/05/25 19:11:14 ID : GoJO8rtilyF 0
발판
285 이름없음 2020/05/25 19:37:13 ID : hs1coFg1zSN 0
원더랜드 병무청이면 재밌겠네
286 이름없음 2020/05/25 19:37:57 ID : IJPa788pbBe 0
악어에게 밥을 주러 갔어
287 이름없음 2020/05/25 19:49:58 ID : bg4ZeIJPa78 0
너어는 지인짜,,,
288 ◆7usrthgnQr8 2020/05/25 20:34:29 ID : cIIINs063Pe 0
"악어에게 밥을 주러 갔어" "악어를 키워요? 아저씨는 악어 무서워하는거 아니었어요?" ", 어쨌든 이제 곧 올거야" 후크선장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어디선가 문열리는 소리와 누군가의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 "아 마침 지금 오는군" 후크선장이 방문을 열자 이 현관문으로 보이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는군요
289 이름없음 2020/05/25 20:36:58 ID : GoJO8rtilyF 0
ㅂㅍ
290 이름없음 2020/05/25 20:45:10 ID : jvxCmHAY8pg 0
그 사람이 키우는 거라서
291 이름없음 2020/05/25 21:00:17 ID : 0nA442Mkla2 0
자기야♡
292 이름없음 2020/05/25 21:15:48 ID : 6o0nxBhy5fb 0
병무청에 계시던 수육
293 이름없음 2020/05/25 21:16:04 ID : 6o0nxBhy5fb 0
오우 스윗가이♡
294 ◆7usrthgnQr8 2020/05/26 09:14:29 ID : cIIINs063Pe 0
"그사람이 키우는거라서, 어쨌든 이제 곧 올거야" 후크선장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어디선가 문열리는 소리와 누군가의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자기야♡" "아 마침 지금 오는군" 후크선장이 방문을 열자 수육이 현관문으로 보이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는군요 음...저 수육은 아까 원더랜드 병무청에 있던 수육으로 보이는데...말을 할 수 있었네요? 전 이때까지 수육은 말을 못해서 몸짓으로 대화하는줄만 알았는데 말이죠 후크선장이 문을 꽤 활짝 열었기 때문에 수육은 칠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칠백을 발견한 수육은...
295 이름없음 2020/05/26 11:45:36 ID : cmtBuq440mn 0
ㅂㅍ
296 이름없음 2020/05/26 14:55:49 ID : 6o0nxBhy5fb 0
ㅂㅍ
297 이름없음 2020/05/26 19:18:38 ID : Cpfe2HxDtjB 0
ㅂㅍ
298 이름없음 2020/05/26 19:22:06 ID : IJPa788pbBe 0
드라군 자세를 취하며 반갑게 인사했다
299 ◆7usrthgnQr8 2020/05/27 13:09:42 ID : cIIINs063Pe 0
칠백을 발견한 수육은 드라군 자세를 취하며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반가워♡" 그리고 그대로 후크선장에게 물었습니다 드라군 자세를 계속 유지하면서요 "그런데 자기야 쟤가 왜 우리집에 있어?" 후크선장은 되물었습니다 "뭐야 너 쟤랑 아는사이였어?" 수육의 대답은 ""
300 이름없음 2020/05/27 18:38:51 ID : JXvzXurbBcH 0
봘퐌
301 이름없음 2020/05/28 19:02:48 ID : CmJRCo5humk 0
대충 그런 사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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