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세계는 700레스 후 멸망합니다 (706)
2.평범한 고등학생 (20)
3.. (3)
4.전산실수로 마법학교에 입학했는데 괜찮은걸까 (17)
5.(2차) 0부터 시작하는 - 코로나 대소동 (71)
6.미스 다패버린과 진짜 좀 이상한 아이들의 집 (14)
7.앵커로 소설쓰기 (30)
8.⋆。゚★⋆⁺₊⋆ ゚ 𝕊𝕝𝕚𝕞𝕖 ℂ𝕚𝕥𝕪 ☾ ゚。⋆ ☁︎。₊⋆ ゚ (67)
9.게임을 시작하지 (23)
10.마법소녀의 도시 (48)
11.여행을 떠나고 싶다. (100)
12.요즘 앵커판에 (5)
13.😀 엉덩이 키우기 😀 (16)
14.연애고자 탈출하기🚶🏻♀️ (21)
15.건강한 똥 행복한 똥 (4)
16.0부터 시작하는 정통 턴제 RPG같은 것 (2) (595)
17.제로부터 시작하는.... 빵빠레 (62)
18.[PM2] 딸을 재상으로 키우자! (1000)
19.나는 어떤 하루를 살고 있다 ㅡ 앵커편 (9)
20.. (38)
1
이름없음
2020/04/29 20:08:06
ID : cIIINs063Pe
7
이야 앵커판은 정말 오랜만이네
제대로 끝을 내지 못하고 빤스런만 한 나 자신에게 환멸을 느껴 스레딕을 떠난지 꽤 오래 되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오니까 다시 앵커 스레를 세우고 싶어지네ㅎㅎ
700레스 정도면 끈기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세우는 스레야
그러므로 이 스레는 이 되면 무.조.건! 세계 멸망으로 끝을 낼거야
모든 장르 아마도 환영 병맛은 대환영!
이 친구의 이름은
한 이죠
이 친구가 세계가 멸망할것이라는걸 알게 된건....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0/06/12 09:54:08
ID : kpWi2sjdCi0
1
역시 마왕의 신부인가? 생채기밖에 안 보인다. 더럽게 튼튼하네.
502
이름없음
2020/08/01 18:35:59
ID : nXwLhuq3TSK
0
ㄱㅅ
503
이름없음
2020/08/04 14:26:42
ID : 84Fa61DxTWj
0
빰☆
504
이름없음
2020/08/04 18:26:50
ID : hs1coFg1zSN
0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으면 아무 레스나 써서 이 스레를 멸망 시킬 것이다!
505
◆7usrthgnQr8
2020/08/04 18:36:07
ID : cIIINs063Pe
0
사실 칠백은 미래의 자신에게 빌린힘을 받자마자 깨달아버리고 말았습니다
밤보다 더 어둡고 아무것도 없다는 공포라는 것은 심연이라는것을...
빌린힘은 마중물이 되어 마왕이 되는 조건 '깨달음'을 충족 시켰고 그렇게 칠백은 자신도 모르는 새에 마왕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왕이 된 칠백의 모습은 마치...
506
이름없음
2020/08/04 18:48:44
ID : hs1coFg1zSN
0
아 깨달음의 순간이었구나
병아리 같은 모습이었으면 좋겠네
507
이름없음
2020/08/06 01:08:37
ID : moJO03vcmsl
0
ㄱㅅ
508
이름없음
2020/08/06 11:00:39
ID : BgkoLff84K4
0
삐약삐약
509
이름없음
2020/08/06 11:05:23
ID : 0nA442Mkla2
0
야옹야옹
510
이름없음
2020/08/06 13:49:35
ID : 9xXs60leGk2
0

511
이름없음
2020/08/06 18:24:30
ID : Ns5PjupPirz
0
오목눈이 귀여워❤
512
◆7usrthgnQr8
2020/08/06 19:14:08
ID : cIIINs063Pe
0
마왕이 된 칠백의 모습은 작고 새하얀 오목눈이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귀여웠지만 걸치고 있는 검은 장비 때문인지 불어오는 바람 때문인지 위압감이 넘쳤습니다
한편 후크선장과 수육의 집에서 일어난 전투에서 승리한 쪽은...
1 .후크선장, 오메가, 수육
2. 웬디, 빨간 장화를 신은 고양이
513
이름없음
2020/08/06 19:46:44
ID : kpWi2sjdCi0
0
다이스일까! 지정일까!
514
이름없음
2020/08/06 19:57:29
ID : hs1coFg1zSN
0
싸운 후에는 모두 친구!
친구 사이에 패배자는 없어! 모두가 승자라는 전개는 어떨까
515
이름없음
2020/08/08 16:51:42
ID : la3zWjeMmGl
0
밟
516
이름없음
2020/08/08 18:02:36
ID : hs1coFg1zSN
0
dice(1,4) value : 4
3이라면 화해해서 친구가 됐다! 모두가 승자!
4라면 승리했지만 너무 큰 부상을 입어 쓰러졌다!
멋대로 추가한 선택지가 싫다면
3을 1로, 4를 2로 생각해줘. 스레주.
517
◆7usrthgnQr8
2020/08/10 18:46:55
ID : cIIINs063Pe
0
(멋대로 추가한 선택지가 싫은건 아닌데 4번의 주어가 안보이는걸
물론 레스주가 생각한쪽은 후크선장쪽이겠지만 아닐 수도 있으니 4번을 2로 생각할게)
한편 후크선장과 수육의 집에서 일어난 전투에서 승리한 쪽은
"후후후...이겼다고..."
웬디와 빨간장화 고양이 쪽이군요
하지만 고양이는 이미 쓰러져있고 웬디도 거대화가 풀린채 쓰러지기 직전으로 보이네요
결국 쓰러지고마는 웬디
하지만 헛 하고 놀라면서 벌떡 일어나게 됩니다
"이...느껴지는 마력은...설마...이럴수가! 칠백을 마왕으로 만드는건 나였어야했는데!"
멀리서 느껴지는 마력에 의해 칠백이 마왕이 되었음을 알아챈 웬디는...
518
이름없음
2020/08/10 19:22:18
ID : kpWi2sjdCi0
0
발판
519
이름없음
2020/08/10 19:36:22
ID : hs1coFg1zSN
0
앗... 4번은 피루스의 승리를 말한거였어.
싸움이 너무 치열해 모두가 재기불능 되었다.
그런 의미였어.
520
이름없음
2020/08/15 23:39:25
ID : Za7gi65gmMk
0
묘한 아까움을 느끼며 다시 기력을 회복
521
이름없음
2020/08/19 03:55:09
ID : 46pglxCnVfc
0
갱신
522
◆PbfSHxxA47u
2020/08/19 19:11:04
ID : cIIINs063Pe
0
멀리서 느껴지는 마력에 의해 칠백이 마왕이 되었음을 알아챈 웬디는
"에잇... 아깝게 됬네..."
그저 묘한 아까움을 느낄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그것이 원동력이 되어 웬디는 기력을 회복했습니다
"그렇다면 청혼이라도 하러가볼까나
...늦기전에 도착할 수 있어야 할텐데"
왜냐하면 이세상은 벌써 하기 시작했거든요
523
◆7usrthgnQr8
2020/08/19 19:14:01
ID : cIIINs063Pe
0
(아 인증코드도 수정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또 잘못 써버렸다)
524
이름없음
2020/08/19 19:35:37
ID : hs1coFg1zSN
0
멸망이 75%정도 진행중!
525
이름없음
2020/08/20 11:54:56
ID : bvctvBf9dva
0
발판의 발판의 발판!
526
이름없음
2020/08/20 11:55:41
ID : ruk3BdO2q3R
0
발판의 발판의 발판의 발판!
527
이름없음
2020/08/20 19:29:52
ID : kpWi2sjdCi0
0
벌써 모든 것이 핑크핑크하게 물들기 시작했거든요.
528
이름없음
2020/08/25 21:30:44
ID : hs1coFg1zSN
0
멸망을 당기는 갱신
529
◆7usrthgnQr8
2020/08/26 20:08:14
ID : cIIINs063Pe
0
왜냐하면 이 세상은 벌써 모든것이 핑크핑크하게 물들기 시작했거든요
나무와 하늘은 물론 그 하늘의 구름까지 '시작했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벌써 모든것은 핑크빛으로 변했습니다
우선 웬디는 장화신은 고양이를 한마리 소환했습니다
"핑크 장화, 칠백이 어디있는지 찾아줘"
"예? 저는 색 장화인데요?"
"지금은 핑크 장화잖아 잔말 말고 어서 출발해"
명령을 받은 고양이는 어디론가 가버리고
"나도 움직여볼까"
라고 말하며 웬디도 그 장소를 떠났을 때
수육, 후크선장, 오메가 중 가장 먼저 정신을 차린 쪽은
530
이름없음
2020/08/26 20:48:47
ID : 0nA442Mkla2
0
봞
531
이름없음
2020/08/27 00:48:18
ID : kpWi2sjdCi0
0
빨간
532
이름없음
2020/08/27 00:59:15
ID : oGsqi4IIE7e
0
.
533
이름없음
2020/08/27 08:17:08
ID : hs1coFg1zSN
0
완벽한 안드로이드 오메가!
534
이름없음
2020/09/02 13:28:12
ID : hs1coFg1zSN
0
rt
535
이름없음
2020/09/05 18:51:04
ID : hs1coFg1zSN
0
스레주가 당장 나타나서 스레를 진행시키지지 않는다면, 갱신 레스로 멸망을 가속시키겠다.
536
이름없음
2020/09/05 19:15:44
ID : 0nA442Mkla2
0
멸망을 향해 갱신
537
◆7usrthgnQr8
2020/09/07 11:05:54
ID : cIIINs063Pe
0
가장 먼저 정신을 차린쪽은 오메가였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전원이 꺼져있었는데 코카콜라알아맞춰보세요척척박사님이 다시 원격으로 부팅한것이죠
"오메가 들리는가 급히 모두에게 할말이 있으니 모두를 깨워주게"
박사님의 명령대로 오메가는 후크선장과 수육을 깨웠습니다
정신을 차린 후크선장과 수육 앞에는 오메가의 발에서 나온 빛으로 만들어진 박사님의 홀로그램이 나타났습니다
"긴급상황이니 내 소개는 나중에 하겠네 칠백이 마왕이 되고 말았다네!"
후크선장은 젠장이라고 중얼거렸고 수육이 그럼 방법은 없는지 물어보려고 하자 박사님이 먼저 입을 열었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더 이상 방법이 없는지 물어보고 싶겠지? 하나 있다네... 하지만 그 방법만은 쓰고싶지 않아서 미리 막으려고 했다만...
그 방법은...
538
이름없음
2020/09/08 16:43:43
ID : hs1coFg1zSN
0
칠백이 마왕이 되면 이성을 잃고 세계를 멸망시킨다.
그러면 막는 방법은 그거 하나 밖에 없지.
그렇지?
539
이름없음
2020/09/09 21:16:45
ID : kpWi2sjdCi0
0
이성을 잃는다면 동성은 안 잃는거야?
540
이름없음
2020/09/09 22:15:17
ID : Za7gi65gmMk
0
동성까지 잃어버리면 남는게 뭐야
541
이름없음
2020/09/12 15:23:30
ID : hs1coFg1zSN
0
그 방법은...
542
이름없음
2020/09/12 18:52:33
ID : QmpTSJXvu7b
0
칠백이에서 2를 빼서 칠백으로 만드는 것이라네! 그렇게 된다면 칠백은 2가 부족해져서 마왕에서 2 부족한 존재로 퇴화될게야!
543
이름없음
2020/09/12 20:10:44
ID : 0nA442Mkla2
0
1인자에서 2인자로 만들란 뜻?
544
이름없음
2020/09/14 23:31:49
ID : hs1coFg1zSN
0
스레주가 이야기를 잇지 않겠다면, 갱신레스로 멸망을 가속하겠다!
545
◆7usrthgnQr8
2020/09/16 14:14:53
ID : cIIINs063Pe
0
"그 방법은... 칠백이 에서 이를 빼는 것이라네"
수육이 그게 무슨 허무맹랑한 이야기냐고 말하려고 하자 박사님은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그래 이게 웬 허무맹랑한 이야기냐고 묻고싶겠지 칠백도 그의 부모조차도 몰랐던 사실이네만 사실 칠백의 가족은 이의 일족이라네
성으로 흔히 쓰이는 이(李)가 아닌 숫자 이(二)의 성을 가졌지
그들은 강력한 2의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대신 2의 힘은 2%만 잃어도 약해진다네"
그러자 수육이 그럼 그 2를 빼는 방법을 알려주러 온것이냐고 물으려 할때 박사님이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그래 바로 그걸 알려주려 온것이네"
"아까부터 하려던 말을 못한 기분들지만... 그럼 어서 알려주시죠"
""
546
이름없음
2020/09/16 15:20:37
ID : hs1coFg1zSN
0
2%를 빼앗는다?
547
이름없음
2020/09/16 15:21:37
ID : 62Fa7alhdPe
0
ㅂㅍㅂㅍㅍㅂㅍㅂㅍㅂㅍㅍㅂㅍㅂ
548
이름없음
2020/09/17 22:13:07
ID : hs1coFg1zSN
0
설마 이를 뽑는걸까?
549
이름없음
2020/09/18 16:20:11
ID : fdSNs3BcGsi
0
배고파
550
이름없음
2020/09/19 19:11:50
ID : hs1coFg1zSN
0
칠백이는 15살. 사랑니는 나지 않았을 나이.
하지만 마왕으로 각성하면서 오목눈이로 변신했기 때문에 사랑니가 나버렸다.
사랑니를 뽑으면 2% 약해진 존재가 된다!
551
이름없음
2020/09/20 23:51:05
ID : hs1coFg1zSN
0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겠다면 갱신 레스로 멸망을 앞당기겠다!
552
이름없음
2020/09/22 07:04:39
ID : uk2oK0rcMnS
0
멸망이다가온다
553
이름없음
2020/09/23 16:26:15
ID : oGsktAjbinV
0
ㄱㅅ
554
◆7usrthgnQr8
2020/09/24 11:12:04
ID : cIIINs063Pe
0
"그것은...사랑니를 뽑는것이라네"
박사님의 대답을 듣자 수육은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하지만 칠백이는 아직 사랑니 같은건 나지 않을 나이 같던데요"
"그렇다네 칠백은 아직 15살이라 사랑니는 나지 않았지
하지만 지금 칠백의 모습은 오목눈이로 변했기 때문에 사랑니가 나버렸다네"
"잠깐만 영감 지금 무슨 말을 하는거야 새 한테 이빨이 어딨어!"
후크선장의 말에 박사님은 허허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지금 내가 오목눈이라고 말했나? 미안하네 오목눈이가 아니라 오목눈2라고 말하려했다네
오목눈이와 오목눈2의 겉으로 보이는 차이점은 이빨이 있는가 없는가 차이일 뿐이지"
"하여튼 칠백이의 사랑니를 뽑으면 된다는 거죠?"
그렇게 말하곤 수육은 집으로 들어가 을 가져왔습니다
"사랑니를 뽑는데엔 이게 제격☆"
555
이름없음
2020/09/24 11:27:12
ID : hs1coFg1zSN
0
사랑을 알 나이쯤에 사랑니가 난다고 했으니, 사랑을 잃게 되면 사랑니가 빠지겠지.
고백하고 사귄 다음에 차버려서 실연을 겪게 하는걸려나?
영어로는 깨달음을 얻을 나이 쯤에 나는 이 이라고 해서 사랑니를 wisdom tooth라고 부르는데,
칠백이는 밤보다 더 어둡고 아무것도 없다는 공포라는 것은 심연이라는 깨달음을 얻었잖아. 그럼 사랑니를 뽑으면 그 깨달음을 잃게되겠지
556
이름없음
2020/09/26 10:19:48
ID : hs1coFg1zSN
0
ㄳ
557
이름없음
2020/09/26 13:05:06
ID : ii5Wrta5Vam
0
.
558
이름없음
2020/09/26 19:23:25
ID : jBtdzWi1a05
0
펜치 아주 크고 강력한 걸로
559
이름없음
2020/09/30 13:49:15
ID : du03xzXy5fb
0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겠다면 갱신레스로 이 스레를 멸망시킬 뿐이다.
560
이름없음
2020/09/30 13:59:32
ID : oGsktAjbinV
0
ㄱㅅ
561
◆7usrthgnQr8
2020/09/30 19:05:33
ID : vzVfglu3xvb
0
수육은 집으로 들어가 아주 크고 강력한 펜치를 가져왔습니다
"사랑니를 뽑는데엔 이게 제격☆"
그 모습을 본 오메가는 후크선장에게 속삭였습니다
"저거 괜찮은거 맞는건가요"
"글쎄 나도 저런걸 갖고 있었는지 몰랐다
아무튼 이러면 뻔한 전개겠지만 저 영감이 그 모든것을 다 안다고 하는 코카콜라알아맞춰보세요척척박사고 칠백이 지금 있는곳을 얄려주는건가?"
"정답이라네 후크선장 그럼 이제 칠백의 위치를 가르쳐줄 차례로군
로 알아낸 정보에 의하면 칠백은 지금 에 있다고 하는구먼"
562
이름없음
2020/10/02 19:25:04
ID : hs1coFg1zSN
0
어떻게 알아낸걸까?
563
이름없음
2020/10/02 22:33:39
ID : ja6Y5O8qnPb
0
그래서 뭐로 알아내는건데?
564
이름없음
2020/10/02 22:54:42
ID : phzdQqY5SE4
0
엉덩이춤으
565
이름없음
2020/10/03 22:56:52
ID : hs1coFg1zSN
0
여기서 30m 떨어진 곳
566
◆7usrthgnQr8
2020/10/05 17:05:29
ID : vzVfglu3xvb
0
"엉덩이춤으로 알아낸 정보에 의하면..."
...네? 잠시만요 엉덩이춤이라고요?
"...엉덩이춤은 내 발명품의 이름이라네 생김새가 마치 엉덩이같아서 그런 이름을 붙였지"
박사님은 정말로 뭐든지 다 알아서 나레이션인 저의 말도 들리는걸까요?
아니면 스스로 말하고 민망해서 말을 덧붙인걸까요?
진실은 여러분에 상상에 맡기기로 하고 박사님의 말을 마저 들어봅시다
"칠백은 지금 여기서 30m 떨어진 곳에 있다고 하는구먼"
후크선장은 중얼거렸습니다
"어디보자...여기서 어느방향으로 가던 30m를 가면 가 나오지"
여기 지리는 대체 어떻게 되먹은건가요
한편 웬디는 빨간장화였던 핑크장화를 신은 장화신은 고양이를 째려보며 말했습니다
"역시 내가 직접 찾는게 빠르다니까"
웬디의 눈 앞에는 오목눈2 모습의 마왕이 된 칠백이 있군요
"후후후...마왕이 된 너의 모습은 매력적이네... 칠백! 너에게 청혼을 하러왔다!"
칠백의 반응은
567
이름없음
2020/10/05 17:11:11
ID : hs1coFg1zSN
0
칠백이 일행들이 있는 방향으로 날아오고 있어서 근처에 있는게 아닌건가....
568
이름없음
2020/10/05 17:28:19
ID : phzdQqY5SE4
0
발판
569
이름없음
2020/10/05 18:55:41
ID : TPgY7hBs1fV
0
발판 섬
570
이름없음
2020/10/10 18:09:02
ID : IL82pXze7zc
0
무시하고 지나쳤다
571
◆7usrthgnQr8
2020/10/12 16:01:27
ID : vzVfglu3xvb
0
"후후후...마왕이 된 너의 모습은 매력적이네... 칠백! 너에게 청혼을 하러왔다!"
웬디의 말을 칠백은 그냥 못들은척 무시하고 지나쳐 그대로 날아갔습니다.
후크선장 일행들은 30m 떨어진 발판 섬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어디로든 문은 안쓰는건가요?"
오메가의 물음에 수육은 답했습니다
"어디로든 문을 사용하려면 시를 써야한다면서? 30m 정도니까 직접 달려가는게 낫다구"
그때 오메가의 발에서 빛이 나와서 박사의 홀로그램이 나왔습니다
"이보게 지금 칠백이의 위치가 자네들이랑 빠른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네!"
"영감, 우리가 칠백이에게 달려가고 있으니까 당연한거잖아"
"그게 아닐세 후크선장...아 지금쯤이면 이미 도착을 했겠구먼..."
박사님의 말이 끝나자마자 칠백이 날아왔습니다.
후크선장 일행을 본 칠백은
572
이름없음
2020/10/12 17:43:57
ID : E8nSFa9vvck
0

573
이름없음
2020/10/12 20:39:18
ID : hs1coFg1zSN
0
귀여워
574
이름없음
2020/10/13 11:50:15
ID : E8nSFa9vvck
0
갱신
575
이름없음
2020/10/13 11:54:52
ID : jBtbeK7timI
0
도망쳤습니다
576
이름없음
2020/10/13 21:34:56
ID : hs1coFg1zSN
0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겠다면 갱신레스로 멸망을 앞당기겠다!
577
이름없음
2020/10/13 22:38:40
ID : i3CqoY7eZg5
0
멸망해랏!
578
이름없음
2020/10/13 22:48:33
ID : E8nSFa9vvck
0
멸망이다!
579
◆7usrthgnQr8
2020/10/14 15:40:32
ID : vzVfglu3xvb
0
후크선장 일행을 본 칠백은 그대로 방향을 틀어 도망쳤습니다
칠백과 후크선장 일행이 빠른속도로 가까워진것은 칠백이 그쪽을 향해 날아온것이 아니라 단순히 우연이었나보군요
칠백의 속도는 빨랐기때문에 칠백의 모습은 순식간에 일행의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후크선장이 오메가에게 말했습니다
"어이 로봇 뭔가 좋은 방법 없나?"
"어디로든 문이 있는데요?"
"그건 특정 위치를 알아야 쓸 수 있잖아 그거 말고 너의 기능 중 탈것으로 변신하는 모드같은거는 없는거냐?"
""
580
이름없음
2020/10/14 16:46:31
ID : 865gruoIE1c
0
멸망이 다가온다!
581
이름없음
2020/10/14 16:47:20
ID : uk2oK0rcMnS
0
ㄱㅅ
582
이름없음
2020/10/16 00:59:19
ID : h9eK0lcsjg3
0
발판
583
이름없음
2020/10/17 22:35:23
ID : hs1coFg1zSN
0
외발자전거 변신 모드는 있습니다.
584
◆7usrthgnQr8
2020/10/19 22:21:56
ID : JPcpRA7teGq
0
"외발자전거 변신 모드는 있습니다요"
라고 말하며 오메가가 외발자전거로 변하자 후크선장은 짜증을 냈습니다
"지금 장난할떄야? 나랑 수육이 외발자전거를 탈 수 있을리가 없잖아"
"나 사실 예~전에 취미로 외발자전..."
"자율주행모드로 자동으로 움직이는데요"
수육은 하려던 말이 있었지만 관두고 후크선장과 함꼐 오메가가 변신한 외발자전거에 올라탔습니다
흠.. 외발자전거가 2인승도 가능하던가요?
아무튼 외발자전거의 속도는 마치...
(느리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빨라질 수 있을지를 앵커로 걸 거시야)
585
이름없음
2020/10/20 21:01:52
ID : CmJRCo5humk
0
발판
586
이름없음
2020/10/20 23:58:31
ID : CmJRCo5humk
0
발판
587
이름없음
2020/10/21 00:03:21
ID : hs1coFg1zSN
0
마치...
588
이름없음
2020/10/21 00:04:01
ID : CmJRCo5humk
0
여포가 탄 적토마 같았다
589
이름없음
2020/10/22 03:49:41
ID : 6pdRDy4Zio1
0
관우인가
590
이름없음
2020/10/27 18:29:02
ID : hs1coFg1zSN
0
이미 멸망한건가?
591
이름없음
2020/10/30 05:52:35
ID : 6pdRDy4Zio1
0
멸망?
592
◆7usrthgnQr8
2020/11/02 18:31:23
ID : JPcpRA7teGq
0
외발자전거의 속도는 마치 여포가 탄 적토마 같았습니다
제가 본 삼국지라곤 침X맨이 들려주는 삼국지 뿐이지만 그래도 여포가 엄청 강한사람이고 적토마가 엄청 빠른 말이라는것 쯤은 압니다
엄청 강한 사람이 탄 엄청 빠른 말이니까 엄청난 속도겠지요?
칠백이 변한 오목눈2가 얼마나 빠르든 작은 새일 뿐이니까 금새 따라잡혔습니다.
...아닌가? 오목눈2는 좀 다른가...?
아무튼 쫒아오는 후크선장 일행에 따라잡힌 칠백은 도주를 포기하고 멈춰서
593
이름없음
2020/11/02 18:54:29
ID : k4Fba008pbD
0
갱신
594
이름없음
2020/11/02 22:15:37
ID : hs1coFg1zSN
0
발판
595
이름없음
2020/11/03 15:19:46
ID : fgjbhhwILak
0
발판
596
이름없음
2020/11/03 15:20:08
ID : bDs8rBzf9jx
0
발파아아안
597
이름없음
2020/11/03 15:24:19
ID : xSNArutur86
0
여기서 한국인을 만나다니 킹받네?
물숭아로 후크선장의 머리를 내려쳤습니다. 칠백은 물숭아 속의 씨가 겁.나 딴.딴하고 뾰.족한걸 알거든요.
598
이름없음
2020/11/03 15:48:16
ID : 7dVe45apSE9
0
ㅋㅋㅋㅋㅋㅋ발판
599
이름없음
2020/11/03 15:57:35
ID : hs1coFg1zSN
0
종말이 다가온다!
600
이름없음
2020/11/04 20:37:15
ID : hs1coFg1zSN
0
빗나간건가?
601
◆7usrthgnQr8
2020/11/05 19:37:48
ID : vzVfglu3xvb
0
접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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