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9 20:08:06 ID : cIIINs063Pe 7
이야 앵커판은 정말 오랜만이네 제대로 끝을 내지 못하고 빤스런만 한 나 자신에게 환멸을 느껴 스레딕을 떠난지 꽤 오래 되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오니까 다시 앵커 스레를 세우고 싶어지네ㅎㅎ 700레스 정도면 끈기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세우는 스레야 그러므로 이 스레는 이 되면 무.조.건! 세계 멸망으로 끝을 낼거야 모든 장르 아마도 환영 병맛은 대환영! 이 친구의 이름은 이죠 이 친구가 세계가 멸망할것이라는걸 알게 된건....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0/06/12 09:54:08 ID : kpWi2sjdCi0 1
역시 마왕의 신부인가? 생채기밖에 안 보인다. 더럽게 튼튼하네.
302 이름없음 2020/05/29 14:01:40 ID : 0nA442Mkla2 0
얍! 갱신!
303 ◆7usrthgnQr8 2020/05/29 19:32:25 ID : cIIINs063Pe 0
"뭐야 너 쟤랑 아는사이였어?" 수육의 대답은 "대충 그런 사이라고 할까" 칠백은 아무런 말도 못했습니다 과연 단 한번 본 사이도 아는 사이라고 할 수 있는가 생각중이었거든요 제 필력의 문제로 잠깐만 시간을 스킵하도록 하죠 칠백, 오메가, 후크선장, 수육은 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군요 자초지종을 들은 수육은 입을 열었습니다 "그럼 나도 도와주고 싶은데 난 뭘하면 좋을까?" ""
304 이름없음 2020/05/29 19:56:02 ID : 0nA442Mkla2 0
305 이름없음 2020/05/29 19:57:31 ID : 0nA442Mkla2 0
고인돌 모양의 탁자
306 이름없음 2020/05/29 20:03:12 ID : kpWi2sjdCi0 0
"우린 쓸모가 없다. 팝콘이나 가져와라, 로빈. ....방금 내가 뭐라 했나? 오, 이건 웬디의 짓이 틀림없어! 우리에게 괴전파를 쏴서 대화를 못 하게 하려는 수작인게야!"
307 ◆7usrthgnQr8 2020/05/29 20:29:39 ID : cIIINs063Pe 0
칠백, 오메가, 후크선장, 수육은 고인돌 모양의 탁자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군요 자초지종을 들은 수육은 입을 열었습니다 "그럼 나도 도와주고 싶은데 난 뭘하면 좋을까?" 갑자기 후크선장의 표정이 마치 배트맨 처럼 진지해졌습니다 "우린 쓸모가 없다 팝콘이나 가져와라 로빈..." 1초의 정적 그 후 칠백이 말을 꺼냈습니다 "...로빈이 누군데요?" 후크선장은 오히려 당황했습니다 "로빈?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냐?" "아저씨가 말했잖아요" "내가 그렇게 말했다고?"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오 이건 웬디의 짓이 틀림없어! 우리에게 괴전파를 쏴서 대화를 못하게 하려는 수작인게야!" 후크선장이 벌떡 일어나 소리를 지르자 수육이 물었습니다 "웬디? 자기야 걔는 또 누구야?" ""
308 이름없음 2020/05/29 20:38:20 ID : 6o0nxBhy5fb 0
309 이름없음 2020/05/29 20:39:29 ID : 0nA442Mkla2 0
오오
310 발판 2020/05/29 21:37:45 ID : Pio2NutzcGl 0
오오오
311 이름없음 2020/05/29 23:06:05 ID : hs1coFg1zSN 0
마왕의 신부
312 이름없음 2020/05/30 13:12:34 ID : 0nA442Mkla2 0
오오오오
313 이름없음 2020/05/30 13:35:58 ID : hs1coFg1zSN 0
오오오오오
314 이름없음 2020/05/30 18:27:34 ID : 0nA442Mkla2 0
오오오오오오
315 이름없음 2020/05/30 19:02:02 ID : hs1coFg1zSN 0
오오오오오오오
316 ◆7usrthgnQr8 2020/05/30 19:05:59 ID : cIIINs063Pe 0
"웬디? 자기야 걔는 또 누구야?" "마왕의 신부다" 이거 후크선장이 말을 하면 할 수록 의문점이 늘어나는듯한 기분인걸요? 모두들 앞다투어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마왕이 된다면서요 제 미래의 신부인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야 자기야? 이 아이 말고도 마왕이 또 있는거야?" "그 두가지 말고도 다른 경우일 가능성도 있는데요" 아 마지막 오메가의 말은 질문이 아니군요 아무튼 후크선장은 잠시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317 이름없음 2020/05/30 20:14:49 ID : 0nA442Mkla2 0
호옹이
318 이름없음 2020/05/30 21:17:56 ID : zTPg2FeIMmG 0
그래, 칠백 네 말이 맞다. 예언은 너의 것만이 있는게 아니었어. 웬디 또한 마왕의 신부가 된다는 예언을 받았고, 그 예언을 비틀려는 주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웬디는 가출을 감행했단다. 그 후로는 소식을 알 수 없었는데, 이렇게 잘 살고있었을 줄이야..
319 ◆7usrthgnQr8 2020/05/31 10:14:56 ID : cIIINs063Pe 0
(흠...그럼 웬디의 목적은 세계멸망이 아니라 마왕 그 자체였던건가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다시 생각해봐야겠네)
320 이름없음 2020/05/31 18:23:07 ID : 0nA442Mkla2 0
오오오오오오오오
321 이름있음 2020/06/01 18:18:21 ID : hs1coFg1zSN 0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오오오오오오오오오를 달아서 멸망의 순간을 앞당기겠다.
322 이름없음 2020/06/01 20:06:58 ID : 0nA442Mkla2 0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323 이름없음 2020/06/02 01:35:24 ID : 0nA442Mkla2 0
오오오오오오오오오
324 이름없음 2020/06/02 12:30:31 ID : 0nA442Mkla2 0
오오오오오오오오
325 ◆7usrthgnQr8 2020/06/02 14:27:36 ID : cIIINs063Pe 0
(칫 스토리 생각하는 척하면서 농땡이 부릴려고했는데...) 아무튼 후크선장은 잠시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나...그래 칠백 네말이 맞다 예언은 너의 것만이 있는게 아니었어 웬디 또한 마왕의 신부가 된다는 예언을 받았고 그 예언을 비틀려는 주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웬디는 가출을 감행했단다 그 후로는 소식을 알 수 없었는데 이렇게 잘 살고있었을 줄이야..." 그 말을 들은 칠백과 수육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랑을 위해서라면 세계가 멸망해도 좋다니 로맨틱 하긴해도 민폐잖아" "에엑? 저 마왕이 되면 남자로 변하는거예요?" 그나저나 후크선장의 말대로 정말로 웬디가 괴전파를 쏘고있다면 이 대화를 들었겠죠? 에 숨어있던 웬디는...
326 이름없음 2020/06/02 15:09:45 ID : hs1coFg1zSN 0
딱히 남자로 변할 필요는 없지 않나
327 이름없음 2020/06/02 15:43:04 ID : ty0k1eFijhe 0
에이 진짜 남자로 변하겠어?
328 이름없음 2020/06/02 18:48:25 ID : MqlDuq3U6ko 0
백합에 남자 난입은 싫다! 라고 외치기라도 하나 아 앵커네. '후크선장의 바로 옆에 놓여있던 오크나무통(들어있던 와인은 내다버렸다)'에 숨어있던 웬디는
329 이름없음 2020/06/03 13:15:49 ID : 0nA442Mkla2 0
아니라고 외친다.
330 이름없음 2020/06/03 16:07:39 ID : 6o0nxBhy5fb 0
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 아 은근 귀엽다 웬디
331 ◆7usrthgnQr8 2020/06/03 20:29:58 ID : cIIINs063Pe 0
갑자기 후크선장의 바로 옆에 놓여있던 오크나무통에서 누군가가 외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니!!!!!!!!!!" 그 소리에 모두가 -만약에 오메가에게 감정이 프로그램 되어있다면 말이죠- 놀랐으나 후크선장만은 놀라지않았습니다 그 목소리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고있거든요 "이 목소리는...웬디다!" 웬디가 오크나무통에 숨어있음을 알아챈 후크선장은... (점점 내가 생각한 스토리와는 멀어지고있어...에잇 될대로 되라지)
332 이름없음 2020/06/03 20:34:59 ID : 0nA442Mkla2 0
오오오오오오오
333 이름없음 2020/06/04 10:26:02 ID : ck2oL88lyIL 0
55555555555
334 이름없음 2020/06/04 11:14:28 ID : 0nA442Mkla2 0
오오오오오오
335 이름없음 2020/06/04 11:58:29 ID : tzff81g0tte 0
오크나무통 뚜껑을 못질했다. 못 열겠지! 후크후크후크!
336 ◆7usrthgnQr8 2020/06/04 12:19:17 ID : cIIINs063Pe 0
웬디가 오크나무통에 숨어있음을 알아챈 후크선장은 무언가를 가지러 갔습니다 후크선장이 가지고 온것은 연장통이네요 "후후 정체를 들켰으니 모습을 드러내야겠군" 라고 말하며 뚜껑을 열고 나오려는 웬디를 후크선장은 그대로 힘으로 눌러담고 뚜껑에다 나무판자를 못질하기시작했습니다 "못 열겠지! 후크후크후크!" 호탕하게 웃는 후크선장 하지만 그 웃음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이러면 내가 못 나올줄 알고?" 웬디가 하기 시작했거든요
337 이름없음 2020/06/04 12:27:06 ID : 0nA442Mkla2 0
오오오오오
338 이름없음 2020/06/04 12:44:22 ID : zTPg2FeIMmG 0
오오오오
339 이름없음 2020/06/04 14:01:26 ID : A0k9s9tbiji 0
밯판
340 이름없음 2020/06/04 14:12:08 ID : Lhy2FjBs5Wm 0
거대화
341 ◆7usrthgnQr8 2020/06/04 19:25:41 ID : cIIINs063Pe 0
"이러면 내가 못 나올줄 알고?" 웬디는 거대화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크나무통은 버티지 못하여 파괴되었고 웬디는 만큼이나 거대해졌습니다 그러자 후크선장과 수육은 전투태세를 갖추었습니다 후크선장은 마법봉을 손에 쥐었고 수육은 "오랜만에 힘 좀 써볼까?♡" 라고 말하며... 그럼 칠백과 오메가는 뭘 했을까요?
342 이름없음 2020/06/04 19:40:05 ID : 0nA442Mkla2 0
오오오
343 이름없음 2020/06/04 21:03:48 ID : hs1coFg1zSN 0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국보 제86호 개성 경천사지 십층석탑만큼 커졌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국보 제86호 개성 경천사지 십층석탑만큼 커졌다!!
344 이름없음 2020/06/05 11:41:12 ID : ruk3BdO2q3R 0
알라의 힘이 깃든 알라봉을 꺼내 조준하기 시작했어요
알라의 힘이 깃든 알라봉을 꺼내 조준하기 시작했어요
345 이름없음 2020/06/05 12:20:50 ID : e1Ci8rvBgjh 0
스탠바이! (포즈는 은혼의 카×라 코×로와 엘×자×스 포즈)
346 ◆7usrthgnQr8 2020/06/05 15:11:06 ID : cIIINs063Pe 0
웬디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국보 제86호 개성 경천사지 십층석탑만큼이나 거대해졌습니다 그러자 후크선장과 수육은 전투태세를 갖추었습니다 후크선장
웬디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국보 제86호 개성 경천사지 십층석탑만큼이나 거대해졌습니다 그러자 후크선장과 수육은 전투태세를 갖추었습니다 후크선장은 마법봉을 손에 쥐었고 수육은 "오랜만에 힘 좀 써볼까?♡" 라고 말하며 알라의 힘이 깃든 알라봉을 꺼내 웬디를 조준하기 시작했습니다 칠백은...저기 구석탱이에 오메가와 함께 쪼그려앉아있네요 마치 은혼에 나오는 카츠라와 엘리자베스 처럼요 오메가는 물었습니다 "우리는 안 싸우는건가요?" 칠백의 대답은 ""
347 이름없음 2020/06/05 15:43:53 ID : hs1coFg1zSN 0
내가 싸우면 마왕의 힘이 나올지도 몰라
348 이름없음 2020/06/05 16:19:10 ID : 6o0nxBhy5fb 0
ㄱㅅ
349 이름없음 2020/06/05 17:01:01 ID : Ns5PjupPirz 0
오오
350 이름없음 2020/06/05 21:10:43 ID : kpWi2sjdCi0 0
내가 싸우면 마왕의 힘이 나올지도 몰라 그리고 내가 끼면 웬디가 홀라당 납치해갈지도 몰라
351 이름없음 2020/06/06 15:43:49 ID : 0nA442Mkla2 0
352 이름없음 2020/06/06 22:27:04 ID : e0k5SFirAkl 0
오오
353 이름없음 2020/06/07 23:08:43 ID : CmJRCo5humk 0
오오오
354 이름없음 2020/06/07 23:16:21 ID : 0nA442Mkla2 0
오오오오
355 이름없음 2020/06/07 23:24:25 ID : jvxCmHAY8pg 0
오오오오오
356 ◆7usrthgnQr8 2020/06/08 14:50:02 ID : cIIINs063Pe 0
오메가는 물었습니다 "우리는 안 싸우는건가요?" 칠백의 대답은 "내가 싸우면 마왕의 힘이 나올지도 몰라 그리고 내가 끼면 웬디가 홀라당 납치해갈지도 몰라" 그래요 칠백의 말이 맞을겁니다 전투의 경험으로 경험치가 오를수록 강력한 마왕의 힘이 나올지도 모르고 또 방심한 틈을 타 납치를 당할 수 있겠죠 오메가가 전투에 나서지 않는 이유도 앵커로 걸까 싶었지만 그러면 너무 늘어지니 대충 칠백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합시다 자 그럼 전투씬으로 돌아가서... 후크선장, 수육, 웬디 중 가장 먼저 움직임을 보인건 했죠 그러자...
357 이름없음 2020/06/08 16:19:40 ID : CmJRCo5humk 0
발판
358 이름없음 2020/06/08 16:27:56 ID : hs1coFg1zSN 0
마법봉과 알라봉 중에 뭐가 더 빠를까.... 홀수면 후크, 짝수면 수육 dice(1,10) value : 9
359 이름없음 2020/06/08 19:57:51 ID : kpWi2sjdCi0 0
후크가 했단거야? 익스플로전을 웬디에게 날렸죠. 장화신은 고양이때와는 달리 전력을 다한 최강 폭렬 한방! 그리고 리타이어!
360 이름없음 2020/06/08 21:06:31 ID : 0nA442Mkla2 0
거대한 성벽이 나타나 익스플로전을 절반 정도 막았다!
361 이름없음 2020/06/09 15:06:35 ID : Lhy1zSIMpap 0
오오오오오오
362 ◆7usrthgnQr8 2020/06/09 16:29:38 ID : cIIINs063Pe 0
후크선장, 수육, 웬디 중 가장 먼저 움직임을 보인건 후크선장 익스플로전을 웬디에게 날렸죠 장화신은 거대한 고양이를 상대할 때와는 달리 전력을 다한 최강의 폭렬이었죠! 하지만 폭발이 사그라들자 보이는건 거대한 성벽이었습니다 "젠장 저 성벽은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거야" "자기야 저것봐 그래도 절반 정도는 먹힌것 같은걸?" 정말로 성벽 뒤에는 폭렬을 버티지못하고 주저앉은듯한 웬디가 보였습니다 웬디가 다시 일어서려는 사이 이번엔 수육이 웬디를 향해 알라봉을 발사했고 그러자...
363 이름없음 2020/06/09 17:55:51 ID : 0nA442Mkla2 0
호옹이
364 이름없음 2020/06/09 18:59:50 ID : 9jvA4ZfU2Lb 0
호옹이
365 이름없음 2020/06/09 19:10:42 ID : CmJRCo5humk 0
탄두에서 장미 꽃잎이 쏟아졌다1
366 ◆7usrthgnQr8 2020/06/10 13:41:08 ID : cIIINs063Pe 0
수육이 발사한 알라봉의 탄두에서 장미 꽃잎이 쏟아졌습니다 "뭐야 이건..." 탄두에서 아름답게 흩날리는 장미 꽃잎을 어이 없게 쳐다보느라 웬디는 미처 피하지 못하고 탄두의 폭발에 휘말리고 말았습니다 폭발이 사그라들고 보이는 웬디의 상태는...
367 이름없음 2020/06/10 14:19:12 ID : 0nA442Mkla2 0
호오옹이
368 이름없음 2020/06/10 14:42:47 ID : hs1coFg1zSN 0
여전히 굳건 했다
369 이름없음 2020/06/10 15:16:24 ID : kpWi2sjdCi0 0
1.아무런 데미지가 없었다. 2.효과는 굉장했다! 로켓단 삼인방처럼 저 하늘 너머로 사라져갔다. 3.리타이어한 후크선장을 방패로 삼았지만 데미지의 반은 후크선장이 받고 나머지 절반을 웬디가 받았다. Dice(1,3) value : 3
370 이름없음 2020/06/10 15:31:27 ID : hs1coFg1zSN 0
후크가 왜 리타이어했지
371 이름없음 2020/06/10 15:34:49 ID : kpWi2sjdCi0 0
앗... 폭렬 쏘고 리타이어한 줄 알고.. 리타이어한게 아니라면 그냥 방심한 후크를 방패로 썼다 정도로 해줘... 미안해 스레주,레스주..
372 ◆7usrthgnQr8 2020/06/10 17:03:32 ID : cIIINs063Pe 0
아름답게 흩날리는 장미 꽃잎으로 상대를 방심시킨다는건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아군도 방심하게된다는 것이죠 "저런 기능도 있었나..." 불행하게도 방심한 후크선장을 집어들어 방패로 삼기에 웬디의 반응속도는 충분했습니다 알라봉의 데미지는 후크선장과 웬디 각각 절반정도 받은것 같군요 (후크선장의 상태) (웬디의 상태)
373 이름없음 2020/06/10 20:05:47 ID : hs1coFg1zSN 0
장미꽃잎으로 시야를 가리고 이어지는 폭발로 피해를 주는거구나
374 이름없음 2020/06/12 00:42:22 ID : 0nA442Mkla2 0
호옹이가 왔쪄염 뿌우
375 이름없음 2020/06/12 09:44:48 ID : oZcr9bh9ck5 0
사실 약캐였다!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와....
376 이름없음 2020/06/12 09:54:08 ID : kpWi2sjdCi0 1
역시 마왕의 신부인가? 생채기밖에 안 보인다. 더럽게 튼튼하네.
377 ◆7usrthgnQr8 2020/06/12 18:43:54 ID : cIIINs063Pe 0
알라봉의 데미지를 절반정도 받은 후크선장은 겉 보기엔 멀쩡해 보이지만 제대로 서있기조차 힘든 상태가 되고말았습니다 "으윽...다리가 후들거리는군" 똑같이 알라봉의 데미지를 절반정도 받은 웬디는... 맙소사 생채기밖에 보이지않네요 거대화도 풀리지않았고요 "후후후... 더 이상 날라올 공격은 없는거지?" 수육은 알라봉을 재장전 중이고 후크선장의 마법봉도 충전중인 상태니까 웬디 말대로 더 이상의 공격은 없을것 같네요 웬디는... 그러자...
378 이름없음 2020/06/12 19:15:33 ID : jBtdzWi1a05 0
더 이상 날라올 공격이 없다면 되갚아줄 차례라고 생각해. 물론 본심을 내면 죽어버릴테니 봐주면서 가자!
379 이름없음 2020/06/12 19:22:51 ID : p89utBtilve 0
작아진 후에 칠백이를 공주님 안기하고 튀자!
380 이름없음 2020/06/12 20:52:53 ID : 0nA442Mkla2 0
381 이름없음 2020/06/12 21:24:36 ID : hs1coFg1zSN 0
웬디의 적당히 봐준 공격! 전원 정전기로 손가락이 따가운 정도의 충격을 받았다
382 이름없음 2020/06/13 16:05:15 ID : nDBxPeMp86Y 0
호옹호옹호옹이
383 ◆7usrthgnQr8 2020/06/13 19:13:12 ID : cIIINs063Pe 0
웬디는 전기를 방출했습니다 구석에서 쭈구려있던 칠백과 오메가도 전기에 맞았습니다 "아 따가워! 갑자기 웬 정전기야?" 칠백은 손가락을 쳐다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정전기로 손가락이 따가운 정도의 위력인듯 하군요 "음...너무 적당히 봐줬나?" 알라봉의 장전도 후크선장의 마법봉의 충전도 끝난것 같으니 2 라운드로 넘어가보죠 라운드의 개념이 있다면 말이죠 했고 그러자...
384 이름없음 2020/06/14 01:11:44 ID : jBtdzWi1a05 0
너무 세서 조절이 제대로 안되는거냐고ㅋㅋㅋㅋㅋㅋ
385 이름없음 2020/06/14 01:50:27 ID : XAqo5f81h9h 0
웬디
386 이름없음 2020/06/14 17:48:26 ID : hs1coFg1zSN 0
발구르기 쿵쾅쿵쾅!
387 이름없음 2020/06/14 18:51:00 ID : 0nA442Mkla2 0
오메가의 대나무 헬리콥터!
388 이름없음 2020/06/15 12:16:21 ID : bfVbvdDy5eZ 0
갱신
389 ◆7usrthgnQr8 2020/06/15 14:06:12 ID : cIIINs063Pe 0
웬디가 쿵쾅쿵쾅 발을 구르자 갑자기 오메가가 뭔가 생각난듯 하네요 "그러고보니 박사님이 이걸 주셨지요" 오메가는 어디선가 대나무 헬리콥터를 꺼냈습니다 칠백은 눈이 초롱초롱해졌습니다 "그런게 있었다면 진작에 말하지 그랬어!" 그런데 대나무 헬리콥터의 개수는 칠백, 오메가, 후크선장, 수육이 사용하기에 충분한가요?
390 이름없음 2020/06/15 14:39:37 ID : 0nA442Mkla2 0
391 이름없음 2020/06/15 15:57:14 ID : kpWi2sjdCi0 0
아니오! 면 웃기겠다
392 이름없음 2020/06/15 16:30:59 ID : vfTPbfPcsrz 0
YES!!
393 ◆7usrthgnQr8 2020/06/17 13:43:33 ID : cIIINs063Pe 0
"그런데 대나무 헬리콥터 개수는 충분한거야?" 칠백의 물음에 오메가는 엄지를 척 들어올려보였습니다 "YES!!입니다요" "좋아 여길 빠져나가자 내가 봤을땐 이 싸움은 승산이 없어" 칠백은 큰소리로 후크선장과 수육을 부르자 그 둘 뿐만 아니라 웬디도 칠백을 쳐다보게되었습니다 칠백의 손에 대나무 헬리콥터가 있는것을 보게된 는...
394 이름없음 2020/06/17 15:06:07 ID : kpWi2sjdCi0 0
장화신은 고양이!일까!?
395 이름없음 2020/06/17 15:16:25 ID : hs1coFg1zSN 0
웬디의 수하 빨간 장화 신은 고양이가 왔구나! 대나무 헬리콥터를 파괴했다!
396 이름없음 2020/06/17 19:03:45 ID : kpWi2sjdCi0 0
대나무 헬리콥터를 전부 스틸해서는 웬디님께 갖다 바쳤다!
397 이름없음 2020/06/18 07:56:01 ID : O04IK7vCpfh 0
오오오오오오오오오
398 이름없음 2020/06/18 08:00:05 ID : O04IK7vCpfh 0
세계멸망을 앞당기겠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399 ◆7usrthgnQr8 2020/06/18 14:35:10 ID : cIIINs063Pe 0
칠백의 손에 대나무 헬리콥터가 있는것을 본건 하나 더 있었습니다 바로 웬디의 수하 빨간 장화 신은 고양이! 빨간 장화 고양이는 빠른 속도로 대나무 헬리콥터를 전부 스틸해서 웬디에게 갖다 바쳤습니다 "후후후 이제 칠백은 나에게서 도망칠 수 없다!" 오메가는 나지막히 그러나 전부에게 들리게 중얼거렸습니다 "아직 어디로든문이 남아있는데요" "그래? 그렇다면...자! 저 로봇에게서 어디로든문을 빼앗아라!" 웬디의 명령에 빨간 장화 고양이는 오메가에게 달려들었고 오메가는...
400 이름없음 2020/06/18 14:46:00 ID : 1cty5bu9zar 0
얍!
401 이름없음 2020/06/18 16:20:20 ID : pdRu7dVgpcJ 0
ㅂ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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