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07 01:07:57 ID : ummq0oK6qje 0
.
102 이름없음 2020/05/27 05:17:12 ID : ummq0oK6qje 0
자자 이제 많이 마셨다 이것저것
103 이름없음 2020/05/27 05:22:53 ID : ummq0oK6qje 0
ㅏㅡ사람 무서워 덜덜 ㅁ덜ㄹ켜. 내 옆에 임ㅅ르면 터질것만ㄱ 같아.. 하지만 이제 밤도 무서워, 난 갈수록 다가오는 이 공기가 너무 소름돋아. 나 묵서워 이렇게 잠 못자는 나는 빨리 수면 아래로 빠져들아야지
104 이름없음 2020/05/27 05:40:48 ID : ummq0oK6qje 0
나는 아직 많이 정리 먹했는데. 정리하면 진짜 끙인거님가. 넌 장 라고 임ㅅ어!? 그 박스 밍에ㅜ어만원더 ㄹ러ㅏㄱ인램ㅅ지?
105 이름없음 2020/05/27 05:41:00 ID : ummq0oK6qje 0
잘 있어
106 이름없음 2020/05/27 13:32:22 ID : ummq0oK6qje 0
시발 오늘도 또 못죽었어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사람들이 싫어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야.
107 이름없음 2020/05/27 14:06:37 ID : 9ba5U1ClCqk 0
스레주 괜찮아..? ㅠㅠㅠ 난 좋아해 ..... 힘든거 있음 털어놓아도 되니까 너가 많이 안아팠으면 좋겠어 난입 미안해
108 이름없음 2020/05/27 14:17:27 ID : ummq0oK6qje 0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그 딴 위로 하지마 이제 더 이상 날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지마 동정하지마 더 이상 나에게 괜찮다고 말하지마 괜찮을거라고도 말하지마 전부 다 내가 만든 일이야
109 이름없음 2020/05/27 15:22:39 ID : ummq0oK6qje 0
쓰레기 같은 놈들
110 이름없음 2020/05/27 15:25:18 ID : ummq0oK6qje 0
거짓말에 서툴어ㅓ 너희들은
111 이름없음 2020/05/27 15:25:42 ID : ummq0oK6qje 0
꼭 가자 꼭
112 이름없음 2020/05/27 20:12:30 ID : ummq0oK6qje 0
한 잔 두 잔 술술 넘어갈 때마다 꼬였던 날들이 풀리고 기분 끝내줘 눈이 풀리고 oh 한 잔 두 잔 슬슬 취해갈 때마다 이 놈의 인생이 다시 보이고 눈물 대신 침을 흘리고 oh ~~~
113 이름없음 2020/05/27 20:17:36 ID : ummq0oK6qje 0
오늘은 제대로 간다 ~!
114 이름없음 2020/05/27 21:02:02 ID : ummq0oK6qje 0
난 내가 느낄 수 잇는 이 기분이 좋아 ! 이 고통이 ! 이 피가 ! 이 피로가 ! 이 육체가 ! 이 감각이 ! 이 환청이 ! 이 환각이 ! 이게 내가 꿈꾸던 유토피아인것인가!
115 이름없음 2020/05/27 21:07:36 ID : ummq0oK6qje 0
인생은 단 한 번 뿐이다 ! 그것을 왜 이제서야 깨닫는가 ! 어찌하여 꽤 많은 시간이 지난 다음에 그것을 깨닫는가 ! 우매하다, 어리석다. 이 나약한 영혼을 구원하소서
116 이름없음 2020/05/27 21:12:41 ID : ummq0oK6qje 0
와 나 오늘 대단해 원래 소주 반 병도 못 먹는데 벌써 한 병 반 마셨어 !
117 이름없음 2020/05/27 21:23:23 ID : ummq0oK6qje 0
Love is an emotion we can't never understand.
118 이름없음 2020/05/27 21:32:58 ID : ummq0oK6qje 0
우린 그저 둥지다, 나를 거쳐 더 넓은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119 이름없음 2020/05/27 21:33:52 ID : ummq0oK6qje 0
너랑 함께 했던 게임이나 한 판 하고 가야겠다
120 이름없음 2020/05/27 21:40:46 ID : ummq0oK6qje 0
이젠 하나도 남지 않은 너와의 추억을 그려나가
121 이름없음 2020/05/27 22:05:31 ID : ummq0oK6qje 0
누구의 선택에 의해서 나의 선택에 의해서 일어나는 일들이 아니야 이건 절대. 타의적이지도 자의적이지도 않아.
122 이름없음 2020/05/27 22:06:05 ID : ummq0oK6qje 0
선택은 언제나 나의 몫이라는건, 감당하고 견뎌내기 위한 핑계일 뿐이야. 그저 흘러가는대로 살아가고, 그걸 받아들이는게 미약한 생명체로서의 혜안일 뿐이었어.
123 이름없음 2020/05/27 22:06:39 ID : ummq0oK6qje 0
부처, 보살, 인드라, 하나님, 마리아 모든 사랑은 필요 없어. 그건 그들만이 이룰 수 있었던거거든. 그들은 경험한게 아니라 기록으로만 남아왔던 것 뿐이니까.
124 이름없음 2020/05/27 22:24:57 ID : ummq0oK6qje 0
이렇게 보니 난 참 치졸하고 고집불통이구나.
125 이름없음 2020/05/28 01:41:01 ID : ummq0oK6qje 0
이제 그만 쉬자 가스도 술도 약도 많이 마셨다.
126 이름없음 2020/05/28 08:34:15 ID : ummq0oK6qje 0
아ㅏ 참 우리 헤어졌지. 도무지 실감이 안가네
127 이름없음 2020/05/28 08:34:42 ID : ummq0oK6qje 0
자ㅅ은 또 실패했네 머리만 멍청해져
128 이름없음 2020/05/28 11:51:39 ID : ummq0oK6qje 0
아오 도대체 얼마나 그득그득 채워야 되는거야, 이러다 뇌간만 멀쩡해지면 식ㅁ인간이자나 슈발 지네인간도 아니고 무슨 뇌간까지 손상돼야된다고 !
129 이름없음 2020/05/28 12:43:32 ID : ummq0oK6qje 0
이거 당연히 안보겠지만 ! 나 못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잘 하고 있는거였어 ! 서서히 파괴 되고 있는 중이었어 ! 초점이 일단 잘 안맞고 몸이 떨리고 어제 잠들기 전에는 심장이 지진처럼 쿵쾅쿵쿵쾅 하면서 불규칙 적으로 뛰었어 ! 조만간 끝날 것 같아 ! 역시 계속 하면 된다니깐 ! 다른거 많이 해봤으니까 ! 이거도 열심히 끝까지 해볼려고 !
130 이름없음 2020/05/28 16:46:30 ID : ummq0oK6qje 0
s나 미친거 같아 제발 죽여줘 제발
131 이름없음 2020/05/28 17:49:39 ID : ummq0oK6qje 0
서서히 망가지는게 느껴져. 정말 밖에만 나가도 이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눈치를 보게 돼.
132 이름없음 2020/05/28 18:10:36 ID : ummq0oK6qje 0
망가지는 기분을 알아? 그리고 그걸 멈출 수 없음을 깨달았을 때의 생각도.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네 X처럼 너도 그냥 갔네. 내 X처럼 너도 그냥 갔고. 뭐라고 하고 싶은 마음은 아닌데 참 웃겨. 너나 걔나 떠나가는 와중에 살리긴 살린다? 뭐였을까. 심리학에서 이건 뭐라고 봐야할까? 근데 별로, 신경 안쓰여. 어차피 내 사고나 신체능력이나 생리작용이 망가지고 있는게 느껴지거든. 급작스럽게 일어난 일은 회생이 가능한 기회라도 있지만 서서히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어. 마치 폐암 3,4기에 발견하거나 췌장암을 발견하는 것처럼. 그 땐 이미 너무 늦은거지.
133 이름없음 2020/05/28 18:10:52 ID : ummq0oK6qje 0
생각해보니 이게 더 좋은 방법이더라고, 누가 알아도, 누가 몰라도. 막을 수 없거든.
134 이름없음 2020/05/28 18:15:24 ID : ummq0oK6qje 0
잘 살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웃고 잘 울고 뭐 가끔은 못해도 돼, 누가 다 잘하냐? 이게 내 소원이야 내 단짝은 네가 남긴 또치랑 구두 한 짝, 환각과 환청 담배와 술 밖에 없다. 다행인가? 재작년에 네가 이럴 때 난 널 잠시나마 구원한건가? 구원하는 척. 놀아난건가 내가 가지고 논건가? 돈 벌어 뭣하노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말해 뭣하노 들리는 대로 듣고 듣고싶은대로 듣는데.
135 이름없음 2020/05/28 18:16:03 ID : ummq0oK6qje 0
나는 내가 망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 . ㅋㅋ 모르는건 너네지. 외면하는 것도 너네고. 회피하는 것도 너네지. 숨기는건 물론 나야 ^^ 숨겼으니 너희에게 방임죄를 물을 순 없겠지.
136 이름없음 2020/05/28 18:16:27 ID : ummq0oK6qje 0
아 ~ 자야지 ~ 나를 신고하게 하려면, 나를 더 혐오스럽게 만들려면, 난 이래야하니까.
137 이름없음 2020/05/28 18:21:09 ID : i9BvBdXAmK3 0
이놈의 인터넷은 씨ㅡ팔 이 시간만 되면 안되네 인생마냥 아 ~ 이 향긋한 냄새
138 이름없음 2020/05/28 18:23:08 ID : i9BvBdXAmK3 0
아녀자가 한땀 한땀 엮어 만든 흰 천이 붉게 물드는 날 그것을 지켜보았던 모든 자들이 깨달을지어다 그리고 그 핏빛은 드넓은 대양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139 이름없음 2020/05/28 18:23:29 ID : i9BvBdXAmK3 0
맞아 나 관종 씨ㅡ발 조용히 참고 견딘거지.
140 이름없음 2020/05/28 18:25:07 ID : i9BvBdXAmK3 0
근데 그거 알아? 나같은 정신병자는 병원에 갈게 아니라 뒤져야돼.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되거든 너네도 꼭 알아두렴.
141 이름없음 2020/05/28 18:35:40 ID : i9BvBdXAmK3 0
그거 알어? 피는 붉은 빛이 아니라 검은색이다? 피가 썩어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그러던데?
142 이름없음 2020/05/28 18:39:33 ID : i9BvBdXAmK3 0
잘래 lng라 산소결핍이 일기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뭐 뭐든 차근차근이니까. 나도 눈치가 보이긴 한가봐. 편의점에 술 사러 가면 내 팔을 숨긴다. 아! 누군가한테는 보여주고싶긴 하다! 이 미쳐버린 몸뚱아리를. 더는 썩어빠진 내 뇌 뉴런을.
143 이름없음 2020/05/28 18:40:17 ID : i9BvBdXAmK3 0
아 천연가스 아닌가 이거? 바닥에 눕는게 더 빨랐을지도 모르긴 하네. 근데 가끔은 미쳐돌아가는데 뭐. 어때? 안그래? 난 헨리가 참 좋아. 순수하거든.
144 이름없음 2020/05/28 18:42:05 ID : i9BvBdXAmK3 0
너희의 파멸에 타인을 끌어들이지 말지어다. 되갚지마. 되갚으면, 똑같이 돌려받을거야. 나 , 하 나름 힘들어하는 네 곁을 꽤 오래 지켰다 생각했는데 쓰발. 내 오만함이었구만. 별로 교회는 안좋아하지만 주여, 이게 당신이 날 시험에 들게하신겁니까.
145 이름없음 2020/05/28 18:45:35 ID : i9BvBdXAmK3 0
홍연? f@ck that shit 그건 누구랑도 이어져있지 않아. 내 몸에 그려진 그림일 뿐.
146 이름없음 2020/05/28 19:22:31 ID : i9BvBdXAmK3 0
사후세계 자신이 가장 후회했던 순간으로 돌아가 다른 차원에서 새로운 삶을 사는 것. 그딴건 없어. 죽음은 죽음 뿐이야.
147 이름없음 2020/06/10 01:31:17 ID : HBglxwlilDu 0
의뢰인들과 함께 가요. 안녕.
148 이름없음 2020/07/16 23:49:56 ID : HBglxwlilDu 0
너 아직 있니?
149 이름없음 2021/05/21 13:45:39 ID : leFa9uty2E8 0
그럭저럭 살고 있어, 잘 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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