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린 이것을 얼빠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2 (1000)
2.. (43)
3.꾸질꾸질 (1000)
4.서늘해지는 황혼을 지나 죽음의 끄트머리로 (8)
5.🎻 파가기니가 뭐죠? 기니피그인가요?🎻 (1000)
6.펜팔친구 구해요 (1)
7.여름일기. (34)
8.화만 내는 일기 (10)
9.할일하려고 (2)
10.💊결국 해로워 (24)
11.짜증나 (1)
12.임모탄 (24)
13.다음생엔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어요. 냐옹. (9)
14.삭제 (73)
15.야 나 성인 됐는데 꿈이 없어 (8)
16.아삭아삭 샐러드🥗 (4)
17.그리움의 독백 (34)
18.로그인이 귀찮아서 안 썼던 일기 (152)
19.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나 따위 의이야기 (149)
20.오늘의 일기^^ (4)
1
이름없음
2020/05/18 04:55:31
ID : xwskla1jxWn
0
902
이름없음
2020/09/02 01:31:30
ID : xwskla1jxWn
0
이게 약간 감정은 딱히 크지 않고... 잔잔하게...... 내일이 오지 않는 걸 기대하게 되는
903
이름없음
2020/09/02 01:32:45
ID : xwskla1jxWn
0
지친다고 해야하나 여력이 없다 당장 오늘 들어야 하는 수업만 세개고 과제도 있고 오전에 은행도 가야하고 아무튼 시간이 흐르는만큼 일상도 계속해서 굴러가게 최소한의 일을 해야하는데 너무... 어려움...... 막막하다 막막해서 살기가 싫은듯
904
이름없음
2020/09/02 01:36:14
ID : xwskla1jxWn
0
저번 상담 때 들은 말마따나 나는...... 내가 통제 불가능하고 예측할 수 없는 데서 스트레스를 지나치게 받는 듯 인생에서 무언가를 예측한다는 것 완전한 통제를 바라는 건 허황된 일이란 걸 알지만 그러니까 앎이 이해를 동반하는 건 아니다보니......
905
이름없음
2020/09/02 01:39:54
ID : xwskla1jxWn
0
흑흑 전국의 초중고생 여러분 의대를 가세요 의사가 된다는 것 그건 한국에서는 단번에 개룡이 될 수 있는 기회입니다
906
이름없음
2020/09/02 01:41:39
ID : xwskla1jxWn
0
나처럼 모고 믿고 수능 올인했던 한 친구는 지거국을 갓다가 휴학하고 피트에 올인을 했고 저는 뭐 보다시피 죽을날이나 세고 있고요... 기적적으로 연말에 내게 미국체류경험 15년 상당하는 한국인 인문계 박사학위 소지자가 빙의하지 않는 이상 이 일상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907
이름없음
2020/09/02 01:43:21
ID : xwskla1jxWn
0
심심하면 누구 나랑 같이 우리 오빠 자격증 시험 비롯한 기타등등 앞날 좆되기를 빌어주세요 제가 죽는 한이 있어도 저 인간 잘되는 꼴은 못 보겠음 나는 지금 이 꼬라지인데 어??? 2n년 묵은 모든 괴로움과 우울의 원인이 다 거기에 있다
908
이름없음
2020/09/02 01:47:14
ID : ZhcFbdAZbi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09
이름없음
2020/09/02 14:49:48
ID : TRvdDApbyJW
0
인과응보 이런 거 별로 안 믿지만ㅜㅜㅋㅋ 쪼끔이라도 개고생 했으면 하는 맘... 레스주 덕분인지 오랜만에 꿈도 안 꾸고 푹 잤어~~~
돈 작작 써야지 하는데도 자꾸 쓰게되네 이게 카페를 못 가니까 어떻게든 밖에서 머무르려고 괜히 식당 가고 빵 사고 난리남
910
이름없음
2020/09/02 14:50:17
ID : TRvdDApbyJW
0
낼은... 진짜 치과 갓다가 은행 갔다가 시간 괜찮다 싶으면 잠시 악몽의 분당선을 타야만
911
이름없음
2020/09/02 14:52:52
ID : dU4Y3zVgrs4
0
우리집에,, 내가 만든거,, 많은데,,
스콘.. 먹고 갈래?
912
이름없음
2020/09/02 19:33:03
ID : xwskla1jxWn
0
주소 좀.....
Eㅔ넷후기 : 어음오
913
이름없음
2020/09/02 19:35:49
ID : xwskla1jxWn
0
걍... 오랜만에 액션 영화 봐서 좋았단 말밖엔....... 놀란 영화 네 개 정도밖에 안 봤지만 진짜 이 사람이 짜는 캐릭터들 정안감... 존나 다 구림...... 악당도 뭔 쌍팔년도 배트맨보다 못하고(배트맨 악당은 그 양반이 만든 게 아니지만 아무튼요) 여자 캐릭터들이야 뭐 욕하는 사람 존나 많으니까 딱히 덧붙일 말도 없고...... 아 글고 이런 부류의 주인공 정말 싫음ㅠㅠㅋㅋㅋㅋ
914
이름없음
2020/09/02 19:36:24
ID : xwskla1jxWn
0
그리고 영화 설정 40프로도 이해못한듯 인버전 어쩌구 얘기 나오는 순간 이해를 포기하고 느꼈읍니다
915
이름없음
2020/09/02 19:36:59
ID : xwskla1jxWn
0
글구... 동인녀들이 닐이랑 주인공 존나 엮어먹겠단 생각을... 그 슬픈 엔딩 장면에서 했다네요
916
이름없음
2020/09/02 19:39:58
ID : xwskla1jxWn
0
지금 오티 듣고 있는데 이수업 다 들으면 회계천재될듯 과제씨발 존나많아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17
이름없음
2020/09/03 01:06:39
ID : dU4Y3zVgrs4
0
90일 지나서 추천 못 누르자나.. 슬프다 좋은 밤
918
이름없음
2020/09/05 01:39:37
ID : xwskla1jxWn
0
헐 추천 누를 수 있는 기한이 따로 있구나 처음 알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었지만 레스주도 쫀밤
이틀동안 빨빨대면서 돌아다녔고 이것저것 많이 먹었고 갖고 싶었던 향수 하나 샀고 오늘은 청약 들고 왔다
919
이름없음
2020/09/05 01:40:45
ID : xwskla1jxWn
0
사실 청약은... 딱히 필요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안 들던 거였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돈 넣어주신다길래 만들고 왔음 다른 적금 알아보기도 했는데 실적 채우기가 좀 애매해서(네페 카드만 주구장창 써가지고) 걍
920
이름없음
2020/09/05 01:42:28
ID : xwskla1jxWn
0
갑자기 가을 돼버려서ㅋㅋㅋ 당황스러운데 좋음 요즘은 며칠 내내 기분이 괜찮네... 되려 불안해질 정도
921
이름없음
2020/09/05 01:43:48
ID : xwskla1jxWn
0
오늘 집 혈압기 함 써봤는데 약간 저혈압인듯 81/60인가
922
이름없음
2020/09/08 00:25:10
ID : xwskla1jxWn
0
아......과제 왤케만어..
923
이름없음
2020/09/08 00:26:18
ID : xwskla1jxWn
0
그리고 이와중에 결혼식 한다니 미친 거 아니냐고요 저기요 예??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요즘 유행이 언택트 아입니까 유튜브 생중계하라고 사회자가 뫄뫄님이 십오만원 보내주셨습니다~~~ 하면 될 거 아냐 아악
924
이름없음
2020/09/08 00:27:25
ID : xwskla1jxWn
0
오늘 독후감 열심히ㅋㅋ 씀
925
이름없음
2020/09/08 00:27:31
ID : xwskla1jxWn
0
네페포인트 받으려고요
926
이름없음
2020/09/08 01:03:51
ID : xwskla1jxWn
0
아니 요즘 그오 가챠운 돌았네 저번엔 라이더 뜨더니 수영복 알트리아 단챠로 나옴 내 운 얘가 다 잡아먹는다 않되
927
이름없음
2020/09/08 02:31:33
ID : xwskla1jxWn
0
아 존나 노잼이다
928
이름없음
2020/09/08 10:44:43
ID : zSMqo0ldA6j
0
자신만의 체계와 판에 박을 일을 고수하고 있어서, 특히 충분한 예고도 없이 갑가지 하던 일을 방해받는 경우를 싫어한다. 겉으로는 부드러워 보여도, 속으로는 자기 고집이 세고 민감하다. 의심이 많고 다른 사람의 말을 쉽게 믿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다. 이상이 너무 높은 편으로 비현실적인 생각을 할 때가 많다. 조금만 상황이 어려우면 쉽게 비관하며 우울증에 시달린다. 어려운 경우를 만나면 도피하려 한다.
용한데
929
이름없음
2020/09/08 10:45:32
ID : zSMqo0ldA6j
0
마음속의 평정을 유지할 수 없고, 자기 마음속의 복잡함과 괴로움을 표현하기 어렵다. 정서적으로 감정 기복의 변화가 심하다. 단조로운 생활은 잘 견디지 못하며 변덕이 심하다. 좋아하는 상대라 할지라도 금방 싫증을 낸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변덕스럽고 잘 삐지는데, 한번 삐지면 응어리가 오래간다.
보기보다는 의지가 약하고 의뢰심이 강해, 어렵고 힘든 상황이 있으면 극복하는 힘이 부족하고, 견디질 못하여 쉽게 좌절한다. 이국적이고 신비한 것, 상징 등에 이끌리며 독특한 개인적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또한 통찰력이 있기는 하지만 현실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혼자 떨어져 있으면서 성취에 대한 환상에 젖어 자신의 삶을 낭비하곤 한다.
지금 존나 흐느끼고 있음 미친 거 아니야
930
이름없음
2020/09/08 10:46:15
ID : zSMqo0ldA6j
0
우아하고 고상하여 사람들에게 매혹적인 이미지를 준다. 타고난 미적 감각과 예술적인 기질이 삶을 고상하게 하며, 완벽주의는 무슨 일이든 꼼꼼하고 수준 높게 처리하므로, 사람들에게 좋은 평판을 듣는다. 늘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미소로 사람을 대하기에 선배들의 총애와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다. 깔끔하고 세련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이런 점은 자기관리로 이어져 단정한 인상을 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즐겁게 지내고 적응을 잘하며, 함부로 화를 내지 않는다.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 캐릭터같누
931
이름없음
2020/09/08 10:46:39
ID : zSMqo0ldA6j
0
항상 깔끔하고 단정하여 침착하고 기품있게 행동함으로 사람들에게 단정한 이미지를 준다. 무슨 일을 하던 끈기가 있으며 완벽하게 처리한다.
신뢰도 급하락
932
이름없음
2020/09/08 10:47:18
ID : zSMqo0ldA6j
0
자신의 인생에 대한 꿈과 기대가 지나치게 원대하여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감이 없지 않다.
그만 때리세요ㅠ
933
이름없음
2020/09/08 10:48:45
ID : zSMqo0ldA6j
0
내 성격이 이모양인 건 다 때를 잘못 타고나서 그런 거였네 응~~~^^
934
이름없음
2020/09/08 10:51:56
ID : zSMqo0ldA6j
0
뭔 용하다는 사주 사이트만 보면 다들 하나같이 끈기가 없고... 성격이 까다로우며 어쩌고...
935
이름없음
2020/09/08 10:52:03
ID : zSMqo0ldA6j
0
짱나네???
936
이름없음
2020/09/08 10:52:55
ID : zSMqo0ldA6j
0
이런 사람은 말로는 매사 완벽할려고 하지만 결과는 그렇지가 못한 사람이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7
이름없음
2020/09/08 10:53:36
ID : zSMqo0ldA6j
0
박사를... 어케 따요 저기요
938
이름없음
2020/09/08 10:54:22
ID : zSMqo0ldA6j
0
주의 할 점은 대학 때 마음에 드는 교수가 없고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머리가 좋은 만큼 끈기가 있고 한가지라도 깊이가 있어야지 대충 결론부터 보고 기초도 모르면서 다 아는 것처럼 덮어두면 결국은 놓쳐버리고 나중에 후회한다.
얼마나 끈기가 없는 사주인 거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9
이름없음
2020/09/08 10:55:39
ID : zSMqo0ldA6j
0
안타깝다 법학과를 갔으면 고시를 봤을 사주였구나 아이참 제가 멋모르고 여길 와버렸네요 어?? 법학과만 갔어도 로스쿨을 갈 수 있었는데 아이고~~
940
이름없음
2020/09/08 11:03:24
ID : zSMqo0ldA6j
0
삼십분째 대기중... 지구를 뿌술 수 잇을것만 같음
941
이름없음
2020/09/08 11:03:33
ID : zSMqo0ldA6j
0
아 예약 전화하는 거 깜박했다ㅠㅠㅋㅋ
942
이름없음
2020/09/08 11:04:03
ID : zSMqo0ldA6j
0
치과만 오면 오전이 통째로 날라가니까 머 오후에도 의욕이 나질 않고(핑계맞음)
943
이름없음
2020/09/08 11:04:54
ID : zSMqo0ldA6j
0
사흘동안 생리통이랑 몸살 때문에 하루종일 자다깨다 엄마한테 매달려서 징징대거나 하는 것밖에 안 했더니 개운하기는커녕 더 드러눕고 싶다 아 살기 싫네 진짜???
944
이름없음
2020/09/08 19:46:53
ID : xwskla1jxWn
0
왤케... 외롭지
945
이름없음
2020/09/08 19:47:54
ID : xwskla1jxWn
0
점심 먹고 엄마가 갑자기 버스 타고 드라이브 가자길래 얼떨결에 학교까지 다녀옴 간 김에 편집샵도 다녀오려 했는데 생각보다 꽤 걸어야 하길래 걍 근처 길만 좀 걷다가 다시 버스 타고 돌아왔다
946
이름없음
2020/09/08 19:49:36
ID : xwskla1jxWn
0
https://www.theguardian.com/commentisfree/2020/sep/07/terminal-cancer-live-cancer-life-death?CMP=share_btn_tw
돌아오는 길에 뭐 읽을 거 없나 뒤지다가 이거 읽고 혼자 울컥함 아니..... 나는 스물아홉에 병 걸려 죽을 날만 세게 된다면(그것도 전염병 때문에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랑 붙어있지도 못함) 존나 억울하고 화나서 사방에 인성질해댈텐데 이 사람 너무 의연하고......
947
이름없음
2020/09/08 19:50:06
ID : xwskla1jxWn
0
교수님 카톡 알림 좀 끄세yo......
948
이름없음
2020/09/08 19:55:11
ID : xwskla1jxWn
0
얘들아 자켓을 하나 사는 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있는 거 적당히 조합해 입고 스니커즈를 하나 살까 나는 지금 척테일러 노랑이 너무 갖고 싶어
949
이름없음
2020/09/08 19:57:48
ID : xwskla1jxWn
0
향수 냄새 좋다
950
이름없음
2020/09/08 19:58:32
ID : xwskla1jxWn
0
으악 나도 노트20 갖고 싶어~~~~ 근데 아이폰도 갖구싶어 편한 건 전자지만 아이폰... 넘 기여워
951
이름없음
2020/09/08 20:04:05
ID : xwskla1jxWn
0
이 교수님은 약간 수업 자체는 부담없는데 과제랑 퀴즈가 넘 빡센 것 같아
952
이름없음
2020/09/08 20:04:13
ID : xwskla1jxWn
0
오늘 판 갈아야지
953
이름없음
2020/09/08 20:12:45
ID : xwskla1jxWn
0
라이코 대군 보구라 자주 데려가는데 어우 교수님 멍멍이가 참 기운차네요 암튼 바스트 모핑 볼때마다 부담스럽고 어이없어
954
이름없음
2020/09/08 20:25:29
ID : xwskla1jxWn
0
와 멀공에 서폿 공명 끼니까 짱 편하네
955
이름없음
2020/09/09 02:33:10
ID : xwskla1jxWn
0
듀고딮어
956
이름없음
2020/09/09 10:46:35
ID : zSMqo0ldA6j
0
우우 예약 전화하는 거 세상에서 젤 어려움... 전화하는 거 넘 싫음......
957
이름없음
2020/09/09 10:49:01
ID : zSMqo0ldA6j
0
난 늘 불안하면 그게 신체 반응으로까지 이어지는데 일반적인 경우에는 심장 빨리 뛰고 손 떨리는 정도고 좀 심해지면 다리가 불편해지고(벌레 기어다니는 느낌) 극에 달하면 피부에 발진 같은 게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열이 몰리면서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 피부가 얼룩덜룩 장난이 아니게 된다 어제 저녁에도 엄마 성질내는 소리 들으면서 문제 푸는데 급격히 상태 안 좋아져서 예정보다 빨리 씻고 후하후하 하다가 간신히 진정했다네요
958
이름없음
2020/09/09 10:50:45
ID : zSMqo0ldA6j
0
아 어제는 글구 할머니한테 전화와서... 정말 나는 붙임성이라고는 일그램도 없구나 싶었음 네 아 네 네 넹 네 네~~~ 하다가 끝남
959
이름없음
2020/09/09 10:51:40
ID : zSMqo0ldA6j
0
병원 학교 근처로 옮길 건데(왜 자꾸 만사를 학교에서 해결하는지? 저도 모르겟네요) 가는 김에 머리도 자르고 인쇄소 들리고 독립서점 거기도 함 가볼라구...
960
이름없음
2020/09/09 10:53:28
ID : zSMqo0ldA6j
0
여기 치과는 늦게 온 사람이 먼저 진료보게 되면 꼭 그 이유를 말해주는데(간단한 치료라서/다른 원장님이 보셔서 등등) 그럴 때마다 아 이거갖고 얼마나 클레임을 받앗으면... 이렇게 선수를 치는건가 싶어짐
961
이름없음
2020/09/09 11:18:14
ID : zSMqo0ldA6j
0
대기..너무시러..들여보내줘....집갈래..
962
이름없음
2020/09/09 11:19:00
ID : zSMqo0ldA6j
0
저는 꿈이 잇서요 독립하는 친구에게 비싼 방향제품이나 바디워시나 크림을 선물해주는 것
963
이름없음
2020/09/09 11:20:04
ID : zSMqo0ldA6j
0
여명팔공팔
964
이름없음
2020/09/09 11:31:47
ID : zSMqo0ldA6j
0
돈이 왜 안 들어왔지 계좌번호 잘못 줬나...
965
이름없음
2020/09/09 12:05:59
ID : u5XvyGsnPbc
0
생리도 끝났고 날씨도 좋아서 그런가 달리기 하고 싶다
966
이름없음
2020/09/10 04:47:16
ID : xwskla1jxWn
0
아 충격적으로 불쾌하다
967
이름없음
2020/09/10 04:47:31
ID : xwskla1jxWn
0
삼십분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음 기분이 아주 나빠요
968
이름없음
2020/09/10 04:51:21
ID : xwskla1jxWn
0
이렇게 매일같이 죽고 싶어하는데... 이쯤되면 좀 들어줄 법도 하지 않은가 싶고
969
이름없음
2020/09/10 04:51:40
ID : xwskla1jxWn
0
새벽만 되면 속이 뒤집어진다 오늘은 이도 아파 왜지
970
이름없음
2020/09/10 20:15:36
ID : xwskla1jxWn
0
삼진영어토익반 예고 뜬 거 보는데 고아성ㅠ 너무좋아ㅠ
971
이름없음
2020/09/10 20:16:35
ID : xwskla1jxWn
0
이번에 한 머리 ㄹㅇ찰떡같음... 넘예뻐 엉엉
972
이름없음
2020/09/10 20:44:22
ID : xwskla1jxWn
0
우리 같은 마음은 없겠지만 그렇게까지 뚜렷한 모습으로 거기에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곧 양치의 자기자신이 아닐까
973
이름없음
2020/09/11 10:40:20
ID : zSMqo0ldA6j
0
피곤하다
974
이름없음
2020/09/12 02:37:05
ID : xwskla1jxWn
0
뭔가 좀 애매한데
975
이름없음
2020/09/12 02:46:02
ID : xwskla1jxWn
0
정줄 놓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
976
이름없음
2020/09/12 19:11:48
ID : xwskla1jxWn
0
할머니한테 서랍장 뺏겨서ㅋㅋ 다이소에서 리빙박스 사옴..
977
이름없음
2020/09/12 19:13:46
ID : xwskla1jxWn
0
아니 난 자꾸 나한테 너 방에 그거 안 쓸거니 묻길래 걍 버리면 아까워서 그러는갑다 싶어서 아뇨 쓸건데요 안쓰는 거 다 넣을 거라고 얘기했거든 근데도 계속 안 쓸 거면 여기다 둬라 뭐라뭐라 하시는 거임 왜그러시지 했는데 엄마가 그거 자기 달라는 소리라고ㅠ 걍 나가서 박스 몇 개 사서 정리하라고 해서 앎... 예 제가 또 눈치가 없엇네요...... 내 서랍장...
978
이름없음
2020/09/12 19:15:13
ID : xwskla1jxWn
0
암튼.. 오늘 계속 벼르던 빵집도 다녀왓는데 이거 덕분에 기분 지금 최하치찍음 귀찮다고ㅠ 글고 방금 엄마랑 같이 정리하다가 비엘만화 발견하고 황급히 닫음 존나 판도라의 상자임 과거의 나 존나 잘숨겨뒀네 거기 있는줄도 몰랐다
979
이름없음
2020/09/12 19:19:55
ID : xwskla1jxWn
0
그 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980
이름없음
2020/09/12 19:23:41
ID : xwskla1jxWn
0
나
드디어
오r타리 풀각햇다
981
이름없음
2020/09/12 19:24:58
ID : xwskla1jxWn
0
스트레스 받음 자꾸 귀가 아퍼..
982
이름없음
2020/09/12 20:02:26
ID : xwskla1jxWn
0
나 가리지 않고 뭐든 잘 먹을 거예요 책도 지금보다 많이 읽을 것 같아요 밤이 되면 별을 바라보고 낮에는 사람들과 이야기할 거예요 그리고 꼭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거예요 찾으면 죽을 때까지 소중히 하면서 살게요
983
이름없음
2020/09/12 20:05:25
ID : xwskla1jxWn
0
알려고 하지 마세요 내가 헛소리할 때 의미 따위 찾지 말고 밤새 내 곁에 있어주세요 내가 당신을 냅다 밀쳐도 내 아픔은 나만의 것 당신에게 나눠줄 수 없어요 온 세계가 한 자루의 송곳 이외의 아무것도 아닐 때 하다못해 눈을 감고 견뎌주세요 당신도 내 적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당신을 몽땅 나에게 주세요 머리만은 싫어요 마음만도요 당신의 등에 나를 업고 손으로 더듬으며 헤매주었으면 좋겠어요 황천의 샘 주변을
984
이름없음
2020/09/12 22:37:58
ID : k07alfRwnA5
0
민증 안들고 와서 걍 아이스크림 사갖고 옴...
985
이름없음
2020/09/12 23:04:13
ID : xwskla1jxWn
0
아니 아 엄마 너무하네ㅡㅡ 내방문 활짝 열고 오빠 곱창 구워줌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씻고 방 들어왔더니 연기냄새 장난아님 부엌 바로 옆방인데 문 좀 닫아주지 진짜
986
이름없음
2020/09/13 20:36:55
ID : xwskla1jxWn
0
맥주 반캔 먹고 약간 취기 오른다면서 웃었는데 잠깐 학교 홈피 들어갔다가 강의 하나 지각처리 된 거 보고 확 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배속으로 들은 거 까먹고 걍 껐나봄 아 인간아... 1주차부터 뭐하는 짓이냐...
987
이름없음
2020/09/13 20:40:31
ID : xwskla1jxWn
0
이때 아마 종로 다녀온 때였을텐데 아 운동 간다고 컴 바로 껐었나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8
이름없음
2020/09/13 20:41:25
ID : xwskla1jxWn
0
1주차니까 출석 체크 안했으면 조켓지만ㅠ 싸강이라 안봐줄듯 힝
989
이름없음
2020/09/13 21:26:24
ID : xwskla1jxWn
0
미분..그게뭔데 어떻게하는건데
990
이름없음
2020/09/14 00:37:01
ID : dwlfU7BwHvh
0
멘탈 계속 별로네
991
이름없음
2020/09/14 01:08:23
ID : dwlfU7BwHvh
0
무슨 냄새지 아카시아일리는 없고 라일락인가?
992
이름없음
2021/05/26 10:37:53
ID : a9zaslyMmGk
0
.
993
이름없음
2021/05/26 10:39:04
ID : a9zaslyMmGk
0
저번에 쓰고 안왔네 미안
994
이름없음
2021/05/26 10:39:30
ID : a9zaslyMmGk
0
일년만인가?
995
이름없음
2021/05/26 10:39:41
ID : a9zaslyMmGk
0
아무튼 반가워
996
이름없음
2021/05/26 10:40:00
ID : a9zaslyMmGk
0
무슨 얘기를 써야 할지 모르겠다
997
이름없음
2021/05/26 10:40:14
ID : a9zaslyMmGk
0
그래도 항상 고마워
998
이름없음
2021/05/26 10:40:24
ID : a9zaslyMmGk
0
잘지내고
999
이름없음
2021/05/26 10:40:58
ID : a9zaslyMmGk
0
잘지내고 다음에 보자
1000
이름없음
2021/05/26 10:41:27
ID : a9zaslyMmGk
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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