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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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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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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암살 시도인가 (44)
19.ANHELO (283)
20.Avant de fuir. (170)
1
◆Qsi2sqqkk4M
2020/05/07 15:57:40
ID : s1ilu3woGsj
6
망일에서 사흘 후를 가리키는 날에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이름없음
2020/05/07 16:04:04
ID : AmIJXzcGoLg
0
죽은 날에서 3일 후를 가리키는 날? 순간 부활절인가 했다.. 제목은 다시 가라고 했다? 이 정도로 해석할 수 있나?
기대하고 있을게!!
3
◆Qsi2sqqkk4M
2020/05/07 16:11:41
ID : s1ilu3woGsj
0
나쁘지 않으나, 앵무새로 번역해보는건 어떠할지?
4
이름없음
2020/05/07 16:14:18
ID : ZeK4Y3yGrbw
0
나는 일찍이 너에게 돌아가라고 명했다..?
5
이름없음
2020/05/07 16:22:56
ID : AmIJXzcGoLg
0
4번 말이 맞네! 중국어 실력이 짧은지라...이젠 기억도 안 나네
6
이름없음
2020/05/07 22:12:35
ID : Ru1hamqZcnx
0
어디에 나오는 말인걸까...
망일은 죽은 날이 맞는거 같은데... 성경이라기엔 뭔가 이상하고
7
◆Qsi2sqqkk4M
2020/05/07 22:30:33
ID : s1ilu3woGsj
0
같은 발음에 여러뜻이 있는 경우도 허다하니, 유의하십시오.
8
이름없음
2020/05/07 22:32:01
ID : Ru1hamqZcnx
0
아.. 음력 보름날로부터 사흘후구나
오늘이 음력 4월 15일이니까 5월 10일(4월 18일)인가?
9
이름없음
2020/05/07 22:37:18
ID : vu09uranwtB
0
호옹이!
10
◆Qsi2sqqkk4M
2020/05/10 00:01:01
ID : s1ilu3woGsj
0
성스러운 혼의 아이. 그 이름이 담긴 말.
이것을 적어 가택에 붙이면 곧 귀를 물리쳐줄 것이니.
--
당신이 우리의 유희에 동조하겠다면,
이것을 적어 사진으로 올려주시겠습니까?
제한 시간은 없습니다.
11
이름없음
2020/05/10 10:18:12
ID : AmIJXzcGoLg
0
부적 중에서 가택평안부인가....?
12
◆Qsi2sqqkk4M
2020/05/10 15:56:53
ID : s1ilu3woGsj
0
아들의 이름이요, 그의 집이라 명하는 詞
13
이름없음
2020/05/10 16:13:45
ID : 440la9BxTXA
0
문왕신 녹두생이...?
14
◆Qsi2sqqkk4M
2020/05/10 17:39:12
ID : s1ilu3woGsj
0
郞
신라.
15
이름없음
2020/05/10 21:34:46
ID : E6Y1jAlwlfO
0
이거 그거아녀 비형랑사
16
◆Qsi2sqqkk4M
2020/05/11 08:43:52
ID : s1ilu3woGsj
0
;)
17
이름없음
2020/05/11 13:32:35
ID : B9eGsry7zfb
0
뭐야.... 이거 답 비형 혹은 비형랑 인 거 아니야...?
18
이름없음
2020/05/11 13:40:04
ID : XzdVdTTSK0l
0
비형랑사를 적어 찍어 사진으로 올리라는 뜻인감
19
이름없음
2020/05/11 13:45:41
ID : 440la9BxTXA
0
그런거 같아 부적을 그려 올리는건가
20
이름없음
2020/05/11 14:11:03
ID : AmIJXzcGoLg
0
부적이 조금 어려운데...
21
◆Qsi2sqqkk4M
2020/05/11 14:15:19
ID : s1ilu3woGsj
0
우리는 그 이름이 들어간, 귀신을 물리치는 詞를 원합니다.
한글이든 한자든, 상관없습니다.
거의 다가오셨고, 우리는 기대하고있습니다.
22
이름없음
2020/05/11 14:15:50
ID : JRyE3zXwE09
0
그냥 써서 사진 찍어 올리면 되나봐
23
이름없음
2020/05/11 14:17:49
ID : AmIJXzcGoLg
0
어 나 적었는데 악필이라도 봐주나여...
24
이름없음
2020/05/11 14:18:28
ID : AmIJXzcGoLg
0
그림이 엄청 흐릿하던데
25
이름없음
2020/05/11 14:19:23
ID : AmIJXzcGoLg
0

26
이름없음
2020/05/11 14:21:45
ID : XzdVdTTSK0l
0

27
◆Qsi2sqqkk4M
2020/05/11 14:24:59
ID : s1ilu3woGsj
0
좋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준비단계가 될 것 입니다.
대문 안으로 들어서도 되겠습니까?
예/아니오로 대답해주십시오.
물론 긍정의 대답을 고대하고있습니다 ;)
28
이름없음
2020/05/11 14:27:09
ID : vu09uranwtB
0
예!
한자 잘 쓴다!
29
이름없음
2020/05/11 14:27:31
ID : Wrze4Y66mIE
0
한자 되게 이쁘게 쓴다
30
이름없음
2020/05/11 14:27:50
ID : Wrze4Y66mIE
0
오우 부적 같아 (ㅇㅅㅇ)
31
이름없음
2020/05/11 14:29:27
ID : JRyE3zXwE09
0
한자 이쁘게 잘 쓴다bbbb
이것이 악필이라면 내 글씨는 글씨 취급도 못 받겠군!ㅋㅋㅋ
32
이름없음
2020/05/11 14:32:32
ID : AmIJXzcGoLg
0
좀 부적같아 보인다니 그래서 쓴 보람이 있다 ㅎㅎ
한 번도 글씨체 예쁘다는 소리를 안 들어봤어ㅠㅠ
<예!>
33
이름없음
2020/05/11 14:33:08
ID : XzdVdTTSK0l
0
다들 고마워! :)
갑시다 갑시다!! 고고링
34
◆Qsi2sqqkk4M
2020/05/11 14:36:20
ID : s1ilu3woGsj
0
고맙습니다 ;)
놀기에 완벽한 장소네요. 그치요?
앞서, 놀이의 규칙엔 별 것 없습니다. 평소 하던대로. 늘 그랬듯이.
35
◆Qsi2sqqkk4M
2020/05/11 14:43:55
ID : s1ilu3woGsj
0
사모하는 마음이 너무 커 제 온몸을 불사른 어리석은 이.
그 화귀를 마땅히 밖으로 내쫓으소서.
고귀한 분께서 내리신 주문으로 그를 내쫓으소서.
---
어서요, 어서. 반시진이 지나기 전에 주문을 외우세요.
그렇지 않는다면 인형은 불타버리고 말겁니다 ;)
36
이름없음
2020/05/11 14:47:15
ID : JRyE3zXwE09
0
이런건 뭐라고 검색을 해야 나오는거니..?
37
이름없음
2020/05/11 14:47:52
ID : XzdVdTTSK0l
0
이거 혹시 지귀 아닐까?
선덕여왕 너무 좋아해서 뭐더라 어디서 기다리고 있다가 잠들었는데
선덕여왕이 뭐 반지 놓고간걸 알고 가슴에 불타서 죽은 도깨비
38
이름없음
2020/05/11 14:49:28
ID : AmIJXzcGoLg
0
그런 것 같은데?
이거 어렵네.....ㅠ
39
이름없음
2020/05/11 14:49:49
ID : JRyE3zXwE09
0
반시진이 한시간이래 3시 43분전까지 답을 해야할듯
40
이름없음
2020/05/11 14:50:12
ID : Qrf9fUZhaq6
0
ㅇㅇ '화귀' 면 지귀 맞는 것 같다
41
이름없음
2020/05/11 14:50:25
ID : JRyE3zXwE09
0
오...설화 같은거야?
42
이름없음
2020/05/11 14:50:39
ID : B9eGsry7zfb
0
志鬼心中火 - 지귀가 마음에 불이 나
燒身變火神 - 몸을 태워 화귀가 되었네.
流移滄海外 - 마땅히 창해 밖에 내쫓아
不見不相親 - 다시는 돌보지 않겠노라.
이건가?
아 헉 답 한 거 아니야 레더들이랑 말해보려고 한거야! (다급다급)
43
이름없음
2020/05/11 14:51:37
ID : XzdVdTTSK0l
0
ㅇㅇ 설화같은 거라고 알고 있어!
44
이름없음
2020/05/11 14:52:17
ID : Qrf9fUZhaq6
0
저거 맞는 것 같은데 근데...? 저게 아마 그 선덕여왕이 지귀를 위해 지어준 그거잖아
45
이름없음
2020/05/11 14:53:39
ID : B9eGsry7zfb
0
웅.. 그렇대
46
이름없음
2020/05/11 14:54:36
ID : vu09uranwtB
0
맞는 듯..?
47
이름없음
2020/05/11 14:58:22
ID : 440la9BxTXA
0
외쳐봐!
48
이름없음
2020/05/11 14:59:21
ID : JRyE3zXwE09
0
외쳐 외쳐
49
이름없음
2020/05/11 15:02:57
ID : B9eGsry7zfb
0
정다아아압!
志鬼心中火
燒身變火神
流移滄海外
不見不相親
50
◆Qsi2sqqkk4M
2020/05/11 15:05:08
ID : s1ilu3woGsj
0
오호라, 이번엔 화덕차사가 찾아올 일은 없겠군요.
좋아요, 좋아. 준비한 건 많으니 천천히 즐겨봅시다.
51
이름없음
2020/05/11 15:14:15
ID : B9eGsry7zfb
0
불에 타 죽은 영혼을 인도하는 화덕차사
ㄷㄷㄷㄷ... 무섭잖아요... 게다가 '이번엔'... 컨셉 이겠지만 저번에도 이 저택의 문을 넘은 누군가가 불에 타 죽었다는 말이겠져..? 순간적으로 소름 돋았다
52
이름없음
2020/05/11 15:19:12
ID : JRyE3zXwE09
0
이쯤에서 이 센세의 별명은 뭐로 할래...? 센세 혹시..? 전작이 있으신지..? 지금 이것저것 떠오르는 미궁이 몇 개 있긴한데...
53
◆Qsi2sqqkk4M
2020/05/11 15:23:13
ID : s1ilu3woGsj
0
바다의 용이 탐낸 부인.
부인을 되찾기위하여 부른 노래.
남의 부인을 납치한 죄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용은 곧 부인을 내놓았습니다.
내놓지 않는다면 사람들이 그물로 낚아채어 구워먹어버렸을테니까요.
----
반시진 하고도 일각만큼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
노래를 불러주세요.
시간은 많지만, 너무 느긋해하진 말아요.
심청이 같은 기적은 일어나지 못할테니까요.
54
이름없음
2020/05/11 15:25:03
ID : AmIJXzcGoLg
0
절부암인가??
55
이름없음
2020/05/11 15:25:46
ID : B9eGsry7zfb
0
해가?
56
이름없음
2020/05/11 15:25:52
ID : AmIJXzcGoLg
0
아!! 수로부인이구나
57
이름없음
2020/05/11 15:26:30
ID : XzdVdTTSK0l
0
아 해가!!
58
이름없음
2020/05/11 15:28:27
ID : AmIJXzcGoLg
0
龜乎龜乎出水路구 호 구 호 출 수 로
거북아 거북아 수로를 내놓아라.
掠人婦女罪何極약 인 부 녀 죄 하 극
다른 이의 부녀를 빼앗은 죄가 얼마나 되는가.
汝若悖逆不出獻여 약 패 역 불 출 헌
네가 만약 거역하여 바치지 않으면
入網捕掠燔之喫입 망 포 략 번 지 끽
그물로 (너를) 잡아 구워먹고 말리라.
59
이름없음
2020/05/11 15:29:21
ID : JRyE3zXwE09
0
진짜 대단하다...설화가 기본 상식인 시대가 찾아온거야..? 어떻게 알고 있는거니 다들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20/05/11 15:30:17
ID : B9eGsry7zfb
0
구글.... 앞에 바다의 용이 탐낸 부인 쳐서 헌화가가 나오길래 이건가 ? 하고 들어갔는데 없어.. 근데 연관에 해가 가 있길래...
61
이름없음
2020/05/11 15:30:59
ID : AmIJXzcGoLg
0
저 이야기는 책에서 본 기억 때문에 맞춘거얌..... 나머지는 하핫 레스주들이 하드캐리 하겠지
62
◆Qsi2sqqkk4M
2020/05/11 15:37:59
ID : s1ilu3woGsj
0
용궁차사조차 찾아오지 않겠군요. 흑흑.
장난이예요. 어차피 여러분이 실패할 기회는 꽤 있을테니까 ;)
뭐, 한 번 쯤은 우리에게 좋은 선택을 하시게 될 수도 있겠죠.
밤에 다시 찾아올게요. 그동안 좋은 시간 되길.
63
이름없음
2020/05/11 15:42:22
ID : AmIJXzcGoLg
0
밀린 일들 처리하고 올게!
64
◆Qsi2sqqkk4M
2020/05/11 20:28:48
ID : s1ilu3woGsj
0
#
달님이시여, 나의 임이 진흙을 밟지 않도록 가시는 곳을 비추소서.
—
이번엔 반시진을 드리겠습니다.
노랫가사를 다 적어주십시오.
65
이름없음
2020/05/11 20:29:56
ID : XzdVdTTSK0l
0
아 이건 쉽다 정읍사!
달하 노피곰 도다샤 그거 아닐까
+ 거기 진 곳을 디딜까 두려워라 뭐 이런 내용도 있는 걸로 알아
+ hoxy 몰라서... 다른 레스주들 올때까지 기다려야겠다 ㅋㅎㅋㅎ
66
이름없음
2020/05/11 20:36:25
ID : JRyE3zXwE09
0
맞는거 같은데?
67
이름없음
2020/05/11 20:37:49
ID : XzdVdTTSK0l
0
ᄃᆞᆯ하 노피곰 도ᄃᆞ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져재 녀러신고요
어긔야 즌 ᄃᆡᄅᆞᆯ 드ᄃᆡ욜셰라
어긔야 어강됴리
어느ᅌᅵ다 노코시라
어긔야 내 가논 ᄃᆡ 졈그ᄅᆞᆯ셰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68
◆Qsi2sqqkk4M
2020/05/11 20:41:40
ID : s1ilu3woGsj
0
正确 ;)
똑똑하시군요.
이걸 좋아해야할지, 싫어해야할지.
69
이름없음
2020/05/11 20:45:55
ID : XzdVdTTSK0l
0
왠지 국어공부하는 느낌이다 ㅋㅎㅋㅎ
70
이름없음
2020/05/11 20:49:57
ID : B9eGsry7zfb
0
ㅇㅁㅇ 밥 먹었더니 풀려있었다.. 너희들.. 국어 잘 하나 보구나.. 나는 진짜 못하는데..
71
이름없음
2020/05/11 20:49:58
ID : AmIJXzcGoLg
0
와 정읍사 추억이다ㅠㅠ 그거 노래도 좋은데
72
◆Qsi2sqqkk4M
2020/05/11 21:30:56
ID : s1ilu3woGsj
0

73
이름없음
2020/05/11 21:34:05
ID : JRyE3zXwE09
0
1. 진
2. 석
나오는데..제대로 돌린게 맞는지 모르겠다
74
이름없음
2020/05/11 21:48:09
ID : JRyE3zXwE09
0
이거 막..1번 선택하면 인형이 압사하고, 2번 선택하면 해부되거나 찢기거나 그러는건가..?
75
이름없음
2020/05/11 21:49:12
ID : XzdVdTTSK0l
0
진 석?
왠지 고대 시가를 계속 가지고 이어오는거 보니 정석가가 생각나는데
76
이름없음
2020/05/11 21:52:09
ID : JRyE3zXwE09
0
징하고 돌...?
77
이름없음
2020/05/11 21:53:29
ID : XzdVdTTSK0l
0
한자라니까 왠지 돌 석자는 맞는 것 같기도 하다
근데 진은 뭘까
78
이름없음
2020/05/11 21:54:39
ID : JRyE3zXwE09
0
한자 검색해봤는데, 진인 한자만 10페이지더라....
79
이름없음
2020/05/11 21:55:17
ID : XzdVdTTSK0l
0
그니까 ㅋㅋㅋㅋ 진인 한자가 한두개가 아니여서 참...
80
◆Qsi2sqqkk4M
2020/05/11 21:55:42
ID : s1ilu3woGsj
0
사진에 눈에 띄는 물체.
81
이름없음
2020/05/11 21:56:05
ID : JRyE3zXwE09
0
만약에 2번이 돌 석이 맞다면 돌로 인형을 어떻게 놀아준다는 걸까...인형이 사람인 것 같은 느낌인데 지금...돌팔매질..?
82
이름없음
2020/05/11 21:57:23
ID : XzdVdTTSK0l
0
의자....?
83
이름없음
2020/05/11 21:58:15
ID : JRyE3zXwE09
0
글자가 사라졌다....사진에 눈에 띄는 물체가 2번이랑 관련이 있대
84
이름없음
2020/05/11 21:59:00
ID : XzdVdTTSK0l
0
석... 에다 의자이면 자리 석席 자일까....? 흐음
85
이름없음
2020/05/11 21:59:22
ID : JRyE3zXwE09
0
한 삼십분 정도 남은 것 같은데
86
이름없음
2020/05/11 21:59:26
ID : B9eGsry7zfb
0
의자... 등 닿는 거에 뭐라 써있는 것 같은데.. 내 착각인가..?
87
◆Qsi2sqqkk4M
2020/05/11 22:00:40
ID : s1ilu3woGsj
0
;)
정말 별거 아닙니다. 선택은 내키는대로.
88
이름없음
2020/05/11 22:01:16
ID : XzdVdTTSK0l
0
앉느냐, 지나치느냐.......
일단 진이 뭘까
89
이름없음
2020/05/11 22:01:59
ID : XzdVdTTSK0l
0
! 나아갈 진進 이었구나
이런 바보.....
+ 근데 그럼 그냥 앉을까 말까 앉을까 말까 하는 건가? 단순히 그건 아닌 것 같은데...
90
이름없음
2020/05/11 22:03:13
ID : JRyE3zXwE09
0
오......그럼 뭘 선택해야하는걸까
91
이름없음
2020/05/11 22:05:28
ID : XzdVdTTSK0l
0
인형에 의자... 앉을까 말까...
구지가랑 관련이 있을까....? 고대가요 못잃어...
92
이름없음
2020/05/11 22:11:13
ID : rcGtAo2K6pf
0
시간이... 틱톡택톡...
93
이름없음
2020/05/11 22:14:22
ID : B9eGsry7zfb
0
진짜 자리 석인 거 아니야..?
94
이름없음
2020/05/11 22:15:16
ID : JRyE3zXwE09
0
나아갈 진, 자리 석이 맞다면 뭘 고를래..?
난 일단 1번...?
95
이름없음
2020/05/11 22:16:10
ID : XzdVdTTSK0l
0
으아아ㅏ아ㅏ아ㅏㅏ 모르겠다
96
이름없음
2020/05/11 22:17:03
ID : B9eGsry7zfb
0
반 시진이 30분이지..? 한 시간이었네..?
97
이름없음
2020/05/11 22:17:19
ID : JRyE3zXwE09
0
반시진이 한시간일껄
98
이름없음
2020/05/11 22:18:08
ID : JRyE3zXwE09
0
10시 30분까지...
99
이름없음
2020/05/11 22:18:56
ID : XzdVdTTSK0l
0
모르겠다.... ㅋㅎㅋㅎㅋㅎ
100
◆Qsi2sqqkk4M
2020/05/11 22:20:09
ID : s1ilu3woGsj
0
오늘 녹차를 먹을지, 꽃차를 먹을지 정도의 고민입니다.
101
이름없음
2020/05/11 22:20:35
ID : B9eGsry7zfb
0
밝을 진.... 은 아니겠지..? 나는 2번 자리 석.. 뭐야.. 거기서 거기잖아.. 무슨 꽃 차 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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