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글 쓰는 게 제일 힘들어서 이과 간 사람이 쓰는 연습 글 (8)
2.간단하게 써보는 판소 (9)
3.떡밥을 던져주세요. (12)
4.자유롭게 연습하려고 만든 스레 (27)
5.//////////////// (1)
6.블러드본 게임 스토리를 소설로 옮기며 연습하는 스레 (3)
7.허접한 글솜씨의 여주먼치킨 판타지소설 (19)
8.갑자기 분위기 조각글 (16)
9.스레주가 심심하면 글쓰러오는 스레 (1)
10.여주를 죽일까 살릴까 (7)
11.로판 클리셰 몽땅붓는 소설 (8)
12.주인공 이름이 이상하면 (28)
13.스팀펑크에 로맨스를 뿌려보았다. (2)
14.이런 로판은 어때? (9)
15.만화 속 클리셰로만 릴레이 소설을 써보자 (40)
16.평범한 아이돌은 가라! 🐶판이 왔다! (4)
17.집착쩌는 소설 추천 좀 (3)
18.얘들아 우리학교 과제인데 평가좀해줘 (7)
19.글인 듯 글 아닌 것 같은 거, 쓰고 가기 (4)
20.쓴다....글.....허접한..... (2)
말그대로 아주 진절머리난 악역영애 냉혈남주 딸아빠물 성녀니 환생이니 뭐니하는 요소들 다 섞어버리는 핵폐기물 소설이 될 예정입니다..
"클리ㅌ...ㄹ.. 클리트리아..!"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 이름은 누구를 부르는 것일까? 여자의 이름일까?
점점 의식이 하늘을 나는것처럼 깨어났다. 나는 반사적으로 눈을 떴다.
"클리트리아! 눈을 떴구나!!오오..신이시여.."
아무래도 그 이름은 내 이름인 모양이었다.
"이 아버지를 기억하겠니?"
눈앞에는 푸른 머리카락에 푸른 눈동자의 남자가 내 손을 잡고 눈가를 적시고 있었다. 겁나 잘생긴것을 봐선 꽤나 여자가 꼬일것 같은 관상이었다.
혹시- 이건 말로만 듣던 이세계 전생이라는 것일까?
그도 그럴게 서양 귀족같은 옷차림에 주위는 그야말로 서양 건물 같았다. 그것도 중세의 건물.
어쩌면 실제 역사가 아닌 적당히 배낀 창작물 속에 들어와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요새 그런쪽 소설을 너무 많이 읽은탓일까.
여기가 게임속이나 소설속이라 생각하다니
Hoxy...
"스테이터스 오픈."
그러자 연녹색의 반투명한 창이 떠올랐다.
클리트리아 렌 아를로셰 (11)
성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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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럼 마법을 쓸 수 있는 세계인가?
그러고보니 이건.. 내 모습인가?
스테이터스 창 옆에는 분홍색 웨이브머리의 이쁘게생긴 꼬맹이가 있었다. 그제서야 내 옆에있던 머리카락의 존재감이 들어왔다.
역시 이건 치트캐구나!!!
마법도 있는세계면 4대원소니 정령왕이니 한번에 4가지의 속성마법을 쓸수있다니 그런 전개로 갈텐데 그때 누군가가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클리에!!"
눈앞의 아빠와 똑닮은 잘생긴 남자가 2명 있었다.
"얼마나 걱정했다고..!"
"널 잃어버릴까봐 한숨도 놓이질 않았어."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내 오라비 1인 아델하이트 렌 아덴시아와 나와 같은색의 연분홍머리인 10대후반 정도로 보이는 오라비2가 카를로스 렌 힐데베르트 되시겠다.
정확히 말하면 작은오빠가 17살 큰오빠가 22살이다. 나를 낳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닮게 태어나서 그런지 아버지는 나를 아주 아꼈다.
그런 나는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었지만 이렇게 다시 깨어났다.
그러고보니 페이지가 1개 더 있잖아?
허공을 손을 가르는 동작을 하니 페이지가 자동으로 넘겨졌다.
[ 자동번역-어떤 언어나 문자라도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
[매료- 그 어떤 생물에게라도 사랑스럽게 보이는 능력]
[순간이동-어떤 장소라도 갈수 있는 능력]
뭐야 이건- 겁나 사기잖아!!
물론 그 외에도 공백이 있었다. 앞으로도 엄청나게 늘어난다는 전개인가. 똥겜도 아니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작가가 되고 싶어서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8레스글 쓰는 게 제일 힘들어서 이과 간 사람이 쓰는 연습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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