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03 16:35:19 ID : 2Mpamq5f9bg 0
아이디어는 많은데 쓰지를 않고 (걍 싸지르기 무서움;;) 냅둔게 많아서 시간 날 때마다 써봐야지
2 이름없음 2020/06/03 16:41:23 ID : 2Mpamq5f9bg 0
사이버펑크에 계급물을 넣어보기. 이거 꼭 해보고 싶었다. (언제 끊길지 모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것은 꽤나 오래 전의 일이었다. 세계는 돌고 돈다고 했던가. 그 말이 다시금 신분 질서를 가지고 오게 될 줄은 몰랐다. 제 3차 대전을 거치고 난 후, 세계는 평화협정기구도, IMF니 하는 것들도 없어진 상태였다. 시간이 흘러 자연스레 국가라는 장벽은 허물어지게 되었고 그 결과 다양한 그룹이 생겨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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