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덤벙거리는거 잘 극복하는 법 있을까??? (8)
2.대학 어케가지.. (8)
3.우리 엄마 유방암 초기래... (4)
4.연애 하기 싫어진다 (1)
5.자신이 싫어진 적 있어? (3)
6.ㅇ (1)
7.불쾌하다고 해서 지웠어 (8)
8.친언니랑 도저히 같이 못 살겠다. (4)
9.. (5)
10.. (1)
11.2년이 지났는데도 기억나는 애가 있어 (15)
12.요즘 이 곳에 자주 오게 되네요 (2)
13.다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6)
14.눈물이 막 나오네 (6)
15.혹시 알바하면서 성추행같은거 당한적있어? (46)
16.위로해주기가 너무 어려워 (5)
17.. (14)
18.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8)
19.이 시국에 (18)
20.서운함 (5)
2
이름없음
2020/06/11 17:28:09
ID : 9jthcK2JSFf
0

3
이름없음
2020/06/12 01:32:58
ID : QsmJRCrBteF
0
감사합니다...
4
이름없음
2020/06/12 01:46:48
ID : 2k2sqrxTSJO
0
지금껏 잘 하고 있어. 고민이 많아지는건 당연한거고 많이, 다양하게 고민하고 생각한다면 너는 한 층 더 성장해 나갈수 있을거야.
못하는게 아냐 아직 하는 방법을 모른 뿐.. 기죽지마
5
이름없음
2020/06/12 01:47:02
ID : yFa8jdzPdxC
0
ㅇㅇ 괜찮아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에 보면 별일 아니더라
그때는 죽고싶었는데 잘 넘기고 나니까 아무것도 아니었어
6
이름없음
2020/06/12 02:19:49
ID : alg0la9y2E5
0
ㅇㅇ 괜찮음 언젠간 풀리니까 너무 속상하게생각 ㄴ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8레스덤벙거리는거 잘 극복하는 법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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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레스혹시 알바하면서 성추행같은거 당한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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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위로해주기가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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