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팬픽까지 치면 초등학교 5학년 때쯤인 것 같아 물론 정식으로 쓴 건 고등학교 때부터지만 ㅎㅎ

나도 중1... 지금은 도저히 필력이 안 늘어서 때려침

초5! 그때 노트에 손글씨로 썼었어 그림도 그리고ㅋㅋ

초3... 친구랑 괴담 만들기 했었어

초 2 ㅋㅋㅋㅋㅋ 그때 카톡 썰 유행했는데 ㅋㅋ ㅠㅠ 애들이랑 막 노트에 빙의글써서 서로읽고 야썰 쓰고 ㅋㅋㅋ 야썰은 초5때부터.....

처음 쓴건 기억안나는데 제대로 맘잡고 쓰기 시작한건 고3

나도 초5쯤 팬픽 썼었어ㅋㅋㅋㅋ 마음 잡고 쓴 건 중3에서 고1

나느 고딩 혹은 그 이상

초 5때...물론 너무 유치해서 다 버렸지만...

초등학교 4학년때 나이 밝히면 무시 당하고 안 읽어줄까 봐 중2라고 거짓말하고 연재한 적 있어. 어쩐지 사람들이 85점 맞아서 시험 너무 못 봤다고 하니까 장난하냐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고딩때부터 제대로 공부해서 대학교 문창과까지 들어감.

초등학교 2학년때였지~ 그때 엄청나게 부끄러운거 많이 쓰고, 지우고 했던걸로 기억해 아무래도 맞춤법이라거나 그런 것 부터가 안되어 있었고 문법도 어색했었으니까 그래도 지금은 나름일려나

진짜 막글이어도 시작은 중학교 초반이었던거 같음.. 진짜 개오글거려서 지금은 못봐ㅋㅋㅋㅋ

>>10 아이디 같다했더니 이미 내가 레스를 달았었구낭 ㅎ..

음....아무생각없이 초5때? 지금 그거 보면 필력이 너무 안좋아서 흑역사로 봉인해두었지...

중1 때 어떤 작품의 패러디를 시도해 본 적이 있었지. 아...ㅋㅋㅋ 그 때 ㄹㅇ 현타 엄청 와서 바로 삭제 해버리고 두 번 째는 1년 지나서 한 번 더 써봤는데 프롤로그는 나름 괜찮았는데 스토리 진행을 못하겠더라..ㅎ 지금은 패러디 말고 내 스토리로 쓰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또 한 번 번아웃 와서 3개월 째 휴식 중;;

난 7살때 ㅋㅋㅋㅋㅋㅋ 한글과 컴퓨터 켜서 직접 입력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기특한데 내용은 진짜... 어이없더라 그래도 어릴 때 쓴 글 보면 재미있어

>>20 아 얘전에 썻던 스레구나ㅎ

초4? 그리스 로마 신화 보고 삘받아서 썼지

중학생 때 정확히는 기억 안 난다

초6...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쓰는중

고3때 패러디보고 시도해봤다가 아 내가 똥손이구나 했었지..

초6때 그냥 막 시작한 개연성 ㅈ도 없는 판타지 이야기 쓰긴 했었는데....때려침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초5...지금보니까 귀여우니 재밌더라

초등학생 쯤이였는데... 기억이 잘 안 남. 딱 1화만 쓰고 말았지.

진짜 유치한 건 초3?ㅋㅋㅋㅋ 초등 고학년 쯤 되고 나서 그나마... 그나~~마 좀 나아졌던 것 같음

초3때 공책에 썼던 거 같은데...그때 홍길동전 장화홍련전 이런 전집 많이 읽어서 전래동화 클리셰를 담은 짬뽕물이었던 기억이 난다... 주인공이 어렸을 때 부모님잃고 산적 손에 길러지다가 선녀를 스승으로 모시고 영웅이 되어 선녀랑 결혼했달까 옛날에 쓴 거 보면 너무 추억돋더라...

열 넷이었지. 그때 어디 사이트에 가볍게..는 아니고 열심히 적어서 올렸는데 욕들을 것 같고 자신도 없어서 망작, 졸작이러면서 스스로 깠거든. 근데 '지금 몇 번이나 다시 읽고있어요. 절대 망작아닙니다 이거ㅠㅠ'라고, 얘기해준 사람이 있어서 아직도 이걸 못 놓고 있네 내가. 그 때 본 댓글이랑 토씨하나 안틀리고 쓸 수 있잖아 지금도. 물론 그때는 작가로서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안가지고 있었고, 오로지 재능으로만 한 땀 한 땀 써낸 내용이었으니까 그거 쓰고 더 안써져서 잠수탔지만 그 때 생각하면 아련하기도 하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기도하고..

와 다들 빨리 썼네. 18살때 소설쓰다가 개연성부족으로 말아먹음

16살ㅋㅋㅋ나도 끝까지 못쓰고 말아먹음

초4... 아아아아락 아직도 그거 나돌아다니는거 보면 죽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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