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물을 벗고🐜비로소🦋 (432)
2.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367)
3.★앵커판 관전스레★ (526)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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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마법소녀 세계관>>86 (83)
8.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1)
9."...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10.가자 가가자자 (667)
11.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3.☆★앵커판 잡담스레 6★☆ (984)
1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1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6.앵커판 팬스레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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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첫 앵커. 틀린점 말해주기! 없으면 내가 함. 막장을 꿈꾼다.
주인공 스탯분배
이름
운
외모
체력
근력
매력
맨탈
지능 (얜 기본 15)
주인공 분배 스텟 55
일반인 스텟 5, 5, 10, 10, 5, 10, 15
막장을 꿈꾸면 운에 55 몰빵이거나 0이어야지.
dice(1,1000) value : 513
짝수면 55
홀수면 0
주인공 운이 없네ㅋㅋ 그렇담 외모도 못생겨야지 외모도 운이니까...ㅠ
dice(1,1000) value : 853
짝수면 0
홀수면 5
체력은 나머지 스텟, 즉 55에 20을 빼서 35까지의 수중 돌려보겠어
Dice(1,35) value : 21
이름: 육체파인건가
운:0 (5)
외모:5 (5)
체력:21 (10)
근력:12 (10)
매력:0 (5)
맨탈:17 (10)
지능:15 (15)
히든스텟(조건 미달성. 열람불가)
리셋(스텟 5 깍기)
개연성 불어 넣기.
내 이름은 육체파인건가. 내 이름이 이따구 인건 바닥인 내 운과 관련 있었다. 난 모든 운이 총체적 난국이다. 부모운이 망해서 부모는 날 지우지 못해 난 아이로 개떡같이 대했고 친구는 물론 연애운, 일상운도 나빴다. 뒤로 넘어지면 코가 깨진다는 말은 분명 날 빗대고 하는 말이 분명할정도로. 그나마 다행인건 난 이름처럼 육체파로 살고 있다.그리고 튼튼한 정신과 평균 성적. 평균 외모로 살고 있는 난 의외로 운 빼곤 평범히 살고있었다.
하지만 내 부모는 그날따라 심하게 다투었다. 깨진 병이 날라다니고 욕설과 폭력이 오갔다. 둘은 한참을 싸운 후 날 앉혀놓고는 염불을 외우듯 너 때문이야. 너만 없었으면 따위의 말을 중얼거렸다. 난 묵묵히 듣다 방안으로 들어왔다. 요즘따라 맨탈이 흔들리는거 같아. 끝도 없는 우울감이 날 잠식했다. 이런적은 처음인데, 계속 있다간 죽을꺼 같아. 난 크게 내 뺨을 한대 치고는 어디로 사라져 버리기로 결심했다.
(예 기숙사 학교, 무림고수, 스님같은거 아무거나.
(필력이 나쁘거나 우울해서 미안! 개연성 넣으려고 그랬지! 다음부턴 밝아질꺼야!)
딩동딩딩!
육체파인건가는 동굴로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동굴로 들어가기 전 꼭 가지고 가야 하는 것을 고르자!
(조건 달성시 히든 열람.)
띵딩
히든열람 실패.
육체파인건가는 수월하게 동굴로 갈 방법을 찾기로 했다!
1. 걸어간다. (체력 20일시 가능)
2. (열람 불가한 선택지입니다.)
3. (열람 불가한 선택지입니다.)
4. (미공개 히든 선택지) !조건달성!
5.
(히든 선택지 고르면 망할수도..)
띠링
육체파입니다는 택시를 타고 동굴을 가기로 했다!
짐을 챙겨 몰래 집에 나선 육체파입니다는 택시아저씨를 협박해 공짜로 택시를 탔습니다. 수월하게 동굴로 도착한 육체파입니다!
똑똑한 발상으로 지능이 올라갔습니다! +1
육체파 입니다는 천천히 동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아앗! 밝은 빛이! 육체파 입니다가 눈을 떠보자 보이는 것은..
육체파입니다가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것은 대왕오징어!
당황한 육체파입니다는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현제 보이는 물품은
반달가슴곰 1
삐삐 1
마늘 1
단소 1
조금 큰 돌맹이 3
꽤나 두꺼운 나뭇가지 4
종유석 2
석순 2
육체 1
무엇으로 살수 있을까요? 합체, 부시기 가능.
(체력 스텟 -10으로 바로 대왕오징어를 벗어날수 있다!)
조금 큰 돌멩이로 종유석과 석순을 부순다.
그리고 종유석과 석순을 꽤나 두꺼운 나뭇'까'지 끝에 각각 끼워서 아령 2개를 만든다.
그리고 그 아령으로 열심히 근력운동해 근육빔으로 물리친다.
육체파입니다는 조금 큰 돌멩이로 종유석과 석순을 부쉈다.
그리고는 종유석과 석순을 꽤나 두꺼운 나뭇가지 끝에 각각 끼워서 아령 2개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아령으로 열심히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근력운동 덕에 근력이 올라갔습니다! +5
꾸웨엑!
대왕오징어는 자신을 무시하고 별 이상한 짓을 하는 육체파입니다에게 분노하였습니다! 대왕오징어는 육체파입니다에게 필살 다리차기를 날립니다!
육체파입니다는 대왕오징어의 다리차기를 허리를 숙여 아슬아슬 피하고는 근력 17의 펀치를 날립니다!
내구력 18의 대왕오징어는 큰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 한방이 부족합니다. 이때 육체파입니다의 행동은?
물건
반달가슴곰 1
삐삐 1
마늘 1
단소 1
조금 큰 돌맹이 2
꽤나 두꺼운 나뭇가지 3
종유석 1
석순 1
육체 1
남은 스텟
이름: 육체파인건가
운:0/0
외모:5/5
체력:21/21
근력:0 /17
매력:0/0
맨탈:17/17
지능:16/16
육체파인건가는 오징어를 우적우적 씹어먹기로 결심했습니다!
꾸웨엑! 대왕오징어의 구슬픈 비명소리가 울리네요! 냠냠냠냠! 훌룡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근력이 보충됍니다! 남은 스텟이 생깁니다! +2
이름: 육체파인건가
운:0/0
외모:5/5
체력:21/21
근력:17/17
매력:0/0
맨탈:17/17
지능:16/16
남은스텟 2
어떤 스텟을 올릴까요?
육체파입니다는 배부른 배를 통통치곤 동굴 안으로 들어갑니다!
어? 이럴수가. 동굴 안에는 어린 아이처럼 보이는 사람이 누워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보니, 어디가 아픈듯 쌕쌕거리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물건
반달가슴곰 1
삐삐 1
마늘 1
단소 1
조금 큰 돌맹이 2
꽤나 두꺼운 나뭇가지 3
종유석 1
석순 1
어느정도 따라오겠지만 많이는 아니에요. 왜냐면 매력은 약간 끌리는? 그 사림 옆에 가면 특유의 그런거..? 언어능력 상실해서..
그렇쿠나 근데 주인공 이름 육체파인건가 아니야? 왜 갑자기 육체파입니다가 됐어?
그러면 멘탈을 올리자!!ㅋ 막장으로 가야하니까 젤 쓸모없는(?) 걸로!!
반달가슴곰에게 부탁(물리)해서 웅담을 뱉어내게 한다.
막장이니까 다시 생겨나겠지! 그 웅담을 어린 아이에게 먹인다.
육체파인건가는 반달가슴곰에게 부탁(물리)해서 웅담(곰의 담낭을 말린 것)을 뱉어내게 했다.
불쌍한 반달가슴곰이 꾸륵끼륵 거리자 육체파인건가를 반달가슴곰을 재웠다.(물리)
육체파인건가는 아이에게 조심히 다가가 웅담을 먹였다!
아이에게 검은 빛이 쏟아져 내리고 아이는 얼굴을 찌뿌리며 천천히 눈을 떴다.
''어? 누구세요?''
''나? 난.. ''
''나? 내 이름은 육체파야. 육체파 라고 불러줘''
아이는 적당히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아. 이름이 육체파시군요.''
''응. 넌 뭐야?''
''여기 까지 오신 걸 보니 보통 인간이 아니신거 같은데, 말하자면 전 초보 관리자에요! ''
아이가 밝은 얼굴로 외쳤다. 하지만 관리자라는 어디 판타지에서 똑 때어낸 소리는 현실과 괴리감을 만들기 충분했다.
''관리자..? 너 혹시 중학교 2학년 이니..?''
''그게 뭐에요? 전 걍 땅의 관리자 이에요.''
''으응.. 그래.''
내가 찝찝하게 대답하자 아이는 모호한 표정을 짓더니 나에게 물었다.
''여기까지 오신 분 치곤 너무 약하신거 같은데.. 제가 실험을 해봐도 될까요?''
''실험? 무슨 실험?''
''간단하게.. 용암속에서 살아남기! 어때요? 지금 보내줄께요!''
'' ... ''
유연한 대처를 하시면 맨탈 +5 운 + 6 이 추가됍니다.
아 이름... 모나리자 모가 성이고 나리자가 이름!
관리자 먼저 맨 몸으로 들어가보라고 하는건 어때? 라는 발판
어색한 대처로 맨탈 1 운 1이 추가됍니다. 스텟이 궁금하시면 스텟창을 외쳐주세요.
''와~~ 별로다~~''
''왜요? 전 마음에 드는데!''
''난 불에 약하거든. 그래서..?''
''그럼 얼음 사이에서는요?'
''난 추위에도 약해.''
''강한게 뭐에요? 여기까지 오셨으면 뭐 하나쯤은 잘 하셔야 하는데.''
''어.. 모나리자야. 난.. ''
*다음 시련에 영향을 미칩니다. 신중히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모나리자야. 내가 잘하는건 운동이란다. 보렴.''
난 아령을 들었다. 그러자 자칭 관리자의 표정이 이상해졌다.
''그 정도면 누구나 다 하는 수준 아니에요?''
''난 그중에서 특출나다 할수 있지.''
관리자 앞에사 만용을 부리는 당신! 새 스텟이 갱신됩니다. 용기 + 1
''그럼, 대결하실래요? 소원을 걸고요.''
''그래. 어떻게 하게?''
''그냥. 여기서 부터 저기까지 뛰어요!''
자칭 관리자가 가르킨 곳은 여기서 보면 좁쌀같이 보이는 죄그만한 길이였다.
''...''
''왜요? 시범을 보여줄까요? 봐봐요!''
관리자는 차마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가 아니라 뛰어가다 발이 꼬여 넘어졌다.
''괜찮아?''
''어라. 왜이러지?''
''다리 아파?''
''아뇨. 능력이 안써져요. 이런 적 없는데.''
''왜 안써지는데?''
''엄.. 생물을 먹어서 벌을 받으면 그런다고 했는데.. 전 안먹었어요.''
... 내가 웅담 먹였구나. 망했네.
''... ''
*수준 높은 대처를 해라! 관리자는 거짓말을 잘 거를 수 있다. 잘못하면 천벌이. 남은 스텟 + 10
흠... 내가 여기 와보니 아픈듯 누워있던데, 너도 모르게 뭐가 입에 들어가서 무의식적으로 삼켰다던가...?
''흠... 내가 여기 와보니 아픈듯 누워있던데, 너도 모르게 뭐가 입에 들어가서 무의식적으로 삼켰다던가...?''
''너 나한테 거짓말 했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관리자에게 거짓말하면 당연이 들키지. 너 진짜 뻔뻔하다.''
관리자는 무슨 초능력자야?
''아. 생각해보니 너 진짜 짜증나. 나한테 뭐 맥였냐? ''
''음...''
''끝까지 말 못하네. 멍청해서. 내가 착해서 그렇지, 다른 관리자 였으면 죽었을껄? 그러니까 너, 할꺼야.''
*올바른 대처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 이였습니다.
*천벌이 내려졌네요. 53은 무엇이든 상관 없으나, 천벌이니 가벼운 것은 안 좋겠죠? 어떤 개드립도 좋습니다. &막장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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