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랑을 이루어주면 끝나는 이야기 (85)
2.앵귀가 뭐임 (5)
3.단간론파 2) 히나타가 모두에게 미움받는 기계를 써버렸다. (4)
4.연락 끊긴 짝남(구썸남)한테 연락! (16)
5.수학여행을 가는 6학년 (17)
6.앵커 미연시! (160)
7.히어로 vs 빌런 (139)
8.펑 (5)
9.어법에 맞지 않는 글을 쓸거야 기괴한 분위기로 앵커부탁해 (29)
10.막장을 꿈꾸는 앵커 (56)
11.레더들이 떠먹여주는 창작 소설 쓰기~~! (18)
12.왕따아이 치료하기 (30)
13.폐가에 들어간 당신 (209)
14.자신의 욕망을 분출해보자 (339)
15.무계획으로 시작하는 단간론파 스레! (980)
16.잠에서 깨어난 주인공은 배가 고파졌다. (206)
17.학교를 지배하는 방법 (5)
18.앵커마을 이장 선발 대작전! (7)
19.다 같이 앵커로 좀아포 ORPG 하자! (38)
20.대충 초능력 배틀 (12)
1
이름없음
2018/07/30 01:28:03
ID : 7zcE9tjAjfV
4
20××년 ××월 ××일
나에겐 만에 첫사랑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나를 모르는 상황
이 상황을 바꾸기 위해선 같은 방법이 필요합니다.
정말 멋진 방법인 거 같아서 내일 바로 실행할 생각입니다.
2
이름없음
2018/07/30 01:28:40
ID : a2oHvhdU0ml
0
이틀
3
이름없음
2018/07/30 01:31:55
ID : cnzPg7vCmMo
0
좆
4
이름없음
2018/07/30 01:40:08
ID : TWi05O61Bbu
0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7/30 01:43:30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오늘 어제 생각한 대로 좆같은 방법을 그 사람에게 실행했습니다.
그 사람의 표정이 한없이 일그러졌습니다. 내가 뭔가 실수라도 한걸까? 하지만 나는 믿습니다. 그 사람이 언젠가 내 마음을 알아줄 것이라고...
20××년 ××월 ××일
오늘은 그 사람 옆에 친하게 보이는 누군가를 발견했습니다.
몹시 친하게 보이는 두 사람. 하지만 나보다 어울리는 사람은 없어.
옆에 있던 누군가의 생김새
이름 성별
6
이름없음
2018/07/30 01:53:15
ID : TWi05O61Bbu
0
선바(스트리머)
7
이름없음
2018/07/30 01:59:16
ID : cnzPg7vCmMo
0
그레이트 죠지
8
이름없음
2018/07/30 02:01:18
ID : Y647s8jhcLh
0
여
9
이름없음
2018/07/30 03:28:30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자세히 관찰한 결과
그 사람옆에 있던 그녀의 생김새는 선바(스트리머)를 닮았으며 이름은 그레이트 죠지라고 했습니다.
외모도 능력도 성격도 당연히 내가 우위이며 그 어떤 사람도 나를 싫어하진 않을겁니다.
그 사람도 나를 선택하겠죠. 그때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20××년 ××월 ××일
그레이트 죠지가 그 사람에게 고백했습니다.
그 사람은... 상당히 기뻐보였다.
대체 왜?
20××년 ××월 ××일
두 사람은 사귀는 것 같습니다.
시작부터 난관인가 했지만 사랑이 쉽게 이루어지면 재미없다는 것쯤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기로 했습니다.
설레기 시작하네요. 오늘 밤은 못잘거 같습니다.
10
이름없음
2018/07/30 04:57:23
ID : 6oZa3woLhvz
0
제 마음을 가속
11
이름없음
2018/07/30 05:54:59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어젯밤 제 마음을 가속한 덕에 잠을 못잤습니다.
이건 그만큼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오늘 그 사람에게 찾아가서 와 할거니까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12
이름없음
2018/07/30 06:25:28
ID : K3Rxu3u1beK
0
똥싸기
13
이름없음
2018/07/30 06:36:53
ID : INvA6i7bDxR
0
싼 똥 투척
14
이름없음
2018/07/30 07:44:55
ID : GqZcttfWi02
0
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18/07/30 07:56:45
ID : GoMjeK1yJWo
0
혹시 여기 밥판이냐 ㅋㅋㅋ ㅠㅠㅠ
16
이름없음
2018/07/30 07:59:42
ID : zhBAmFa2nxw
0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7/30 12:48:58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그 사람 앞에서 똥싸고 싼 똥을 투척했습니다.
그 사람은 소리를 지르며 도망갔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네요.
오늘은 좀더 용기내서 해볼 생각입니다.
잘하면 도 가능할거 같아서 설레네요.
18
이름없음
2018/07/30 12:50:12
ID : HDvCjjwLffg
0
고소
19
이름없음
2018/07/30 12:51:12
ID : 1vdA6oZfPa3
0
무기징역
20
이름없음
2018/07/30 12:59:26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오늘 그 사람을 고소했습니다.
제 마음에 불을 질렀으니까요. 근데 뭔가 이상합니다?
그 사람이 맞고소했습니다.
똥 투척한 거 때문일까요?
잘하면 저... 사랑을 이루기도 전에 감방 신세가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 사랑은 끝나지 않습니다.
할거니까요.
21
이름없음
2018/07/30 13:07:45
ID : HDvCjjwLffg
0
전재산을 꺼내
22
이름없음
2018/07/30 13:09:01
ID : oIJWja9xTWl
0
로또를 사고
23
이름없음
2018/07/30 13:09:03
ID : g0oLcLdVhtj
0
그녀의 이상형대로 전신성형
24
이름없음
2018/07/30 13:14:27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저는 전재산을 꺼내 로또를 샀고 로또당첨금으로 그녀의 이상형대로 전신성형을 했습니다.
저는 다시 태어나 사랑을 이루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저는 그 사람에게 가서 다시 할 생각입니다.
이젠 저를 좋아해주겠죠?
25
이름없음
2018/07/30 13:16:00
ID : oIJWja9xTWl
0
똥 재투척
26
이름없음
2018/07/30 13:25:00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그 사람에게 가서 똥 재투척을 했습니다.
이 정도 까지하면 제 마음을 알아주겠지 싶었지만
그 사람은 표정으로 했습니다.
뭐였을까요?
27
이름없음
2018/07/30 13:38:03
ID : raoHA7uso3O
0
똥 씹은
28
이름없음
2018/07/30 13:38:50
ID : zhBAmFa2nxw
0
엿을 날림
29
이름없음
2018/07/30 13:46:03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똥씹은 표정으로 엿을 날리는 모습마저 완벽한 그 사람은 제가 투척한 똥이 묻어있는 상태였지만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기에 이제 그 사람과 조금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고백하면 성공할까?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할겁니다.
뭐든지 빠르면 좋으니까요.
30
이름없음
2018/07/30 13:47:00
ID : zhBAmFa2nxw
0
납치
31
이름없음
2018/07/30 13:51:02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그 사람을 납치했습니다. 이걸로 공범입니다.
그 사람은 이미 내 마음을 납치했으니까요.
그 사람이 눈을 떴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소리를 지르려 하길래 해주었습니다.
이제 잠잠하네요.
32
이름없음
2018/07/30 13:51:54
ID : zhBAmFa2nxw
0
구속
33
이름없음
2018/07/30 13:56:06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소리지르면 곤란하기에 그 사람을 구속했습니다.
정말 수줍음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제 드디어 가까이 있을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 제 마음을 전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로 제 진심을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34
이름없음
2018/07/30 13:57:47
ID : zhBAmFa2nxw
0
드라이기
35
이름없음
2018/07/30 14:00:39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그 사람 앞에서 드라이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정말 기뻐보였습니다!
좀더 기뻐하면 좋을텐데요..
36
이름없음
2018/07/30 14:07:21
ID : paoNAjinVgr
0
드라이기로 뭘하면 기뻐할까.....
저글링?
37
이름없음
2018/07/30 14:25:53
ID : tdyMlA5dWmM
0
머리 말려주기
38
이름없음
2018/07/30 14:43:28
ID : g0oLcLdVhtj
0
겨드랑이 말리기
39
이름없음
2018/07/30 14:49:20
ID : du3zQqY7gqn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07/30 14:52:19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드라이기로 저글링을 하면서 머리와 겨드랑이를 말려주니 그 사람은 정말 기뻐했습니다.
이런 취향이 있었구나... 조금 이상한 사람이네 하고 생각했지만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내일은 뭘하며 놀아줄까요?
41
이름없음
2018/07/30 14:53:22
ID : 1vdA6oZfPa3
0
고소
42
이름없음
2018/07/30 14:53:27
ID : hdSLaq3Rxwq
0
똥 투척
43
이름없음
2018/07/30 14:55:01
ID : zhBAmFa2nxw
0
왜 자꾸 고소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고소 당해도 시원찮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이름없음
2018/07/30 14:59:03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내 마음이 그 사람으로 인해 불타고 있으니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또 맞고소 당할까 불안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체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부터 하기로 했습니다.
45
이름없음
2018/07/30 15:00:45
ID : zhBAmFa2nxw
0
변호사선임
46
이름없음
2018/07/30 15:06:34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그래요. 변호사 선임부터 해야겠죠.
하지만 뭔가 조금 걸리는게 있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누군가가 저를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와 그 사람밖에 없는 이 집에 알수없는 흔적이 보입니다. 이 흔적은.. 각각 이렇게 생겼습니다.
범인부터 찾아내야 할 거 같습니다.
47
이름없음
2018/07/30 15:18:12
ID : ZdBgmFinTSK
0
검붉은 카펫에 남은 검은 잉크 얼룩
48
이름없음
2018/07/30 15:23:38
ID : paoNAjinVgr
0
똥덩어리
49
이름없음
2018/07/30 15:26:36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우선 흔적을 봤습니다.
보니 범인이 누구인지 알거 같네요.
범인은.. 인 거 같습니다.
50
이름없음
2018/07/30 15:27:24
ID : zhBAmFa2nxw
0
먹어
51
이름없음
2018/07/30 15:27:35
ID : zhBAmFa2nxw
0
고양이
52
이름없음
2018/07/30 15:31:44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오늘은 고양이 똥맛을 알아낸 날입니다.
다음에 고양이 똥도 참고 할것입니다. 고양이가 들어오는 곳을 막아놨으니 이젠 괜찮겠죠.
그 사람의 안색을 살펴보니 힘들어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53
이름없음
2018/07/30 15:33:57
ID : HDvCjjwLffg
0
나를 좋아하게 되어버렸다
54
이름없음
2018/07/30 15:34:09
ID : ZdBgmFinTSK
0
납치된 후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 해서
55
이름없음
2018/07/30 15:36:15
ID : paoNAjinVgr
0
뭐지? 스톡홀름 증후군인가??
56
이름없음
2018/07/30 15:38:48
ID : zhBAmFa2nxw
0
대체 왜???????????
57
이름없음
2018/07/30 15:40:56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그 사람은... 드디어 나를 좋아하게 되어버린 거 같습니다.
역시 똥을 투척하는게 정답이였는가 봅니다.
저는 그 사람을 풀어주고 고백했습니다.
그 사람은 얼굴을 살짝 붉히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58
이름없음
2018/07/30 15:43:11
ID : 1vdA6oZfPa3
0
이젠 너가 싫어졌어..저리가
59
이름없음
2018/07/30 15:43:15
ID : zhBAmFa2nxw
0
속았구나. 멍청이....
그리고 도망.
60
이름없음
2018/07/30 15:49:14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이젠 너가 싫어졌어..저리가" 그 사람의 대답에 내 심장은 빠르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소용없어요.
제가 이미 그 사람의 마음을 알고 있으니까요.
저는 그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기뻐해야 합니다. 내가 주는거니까..
61
이름없음
2018/07/30 15:49:51
ID : hdSLaq3Rxwq
0
똥을
62
이름없음
2018/07/30 15:51:52
ID : XwE9tdwmk8r
0
똥좀 그만 던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18/07/30 15:52:40
ID : hdSLaq3Rxw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이름없음
2018/07/30 15:56:44
ID : wNwE061DBup
0
똥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18/07/30 15:58:56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똥을 주니 얼굴이 한없이 일그러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기쁠까요? 똥은 언제나 정답입니다.
똥을 주자 그 사람은 해버렸습니다.
66
이름없음
2018/07/30 16:00:14
ID : paoNAjinVgr
0
미친듯이 웃기 시작해버렸습니다.
67
이름없음
2018/07/30 16:02:30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내가 준 똥을 보면서 미친듯이 웃기 시작한 그 사람은 시간동안 웃다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68
이름없음
2018/07/30 16:04:42
ID : g0oLcLdVhtj
0
0.00000000001
69
이름없음
2018/07/30 16:07:36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하지만 그 이후 그 사람은 오랜시간이 지나도록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언제 깨어날까요?
20××년 ××월 ××일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자고 있습니다.
20××년 ××월 ××일
이제 그 사람의 냄새가 내 집안 가득 채워졌습니다.
20××년 ××월 ××일
점점 사라져가는 그 사람의 흔적을 보면서 저는 그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할것 입니다.
70
이름없음
2018/07/30 16:08:49
ID : zhBAmFa2nxw
0
팝핀댄스
71
이름없음
2018/07/30 16:09:26
ID : wNwE061DBup
0
ㄸ...똥으로 죽였어?!!!
72
이름없음
2018/07/30 16:11:05
ID : XwE9tdwmk8r
0
똥을 하도 던져대서 똥독올라 죽은듯...
73
이름없음
2018/07/30 16:12:16
ID : zhBAmFa2nxw
0
스트레스로 죽었을지도...
74
이름없음
2018/07/30 16:13:06
ID : wNwE061DBup
0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아 미치겠다ㅋㅋㅋ
75
이름없음
2018/07/30 16:13:58
ID : 7zcE9tjAjfV
0
20××년 ××월 ××일
마지막으로 그 사람에게 팝핀댄스를 춰주고 저도 똥으로 마지막을 장식할겁니다.
이걸로 그 사람과 저는 영원히 함께입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사랑을 이루었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똥을 투척하는 건 어떨까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76
이름없음
2018/07/30 16:14:46
ID : wNwE061DBup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었어 스레주! 엔딩의 여운잌ㅋㅋㅋㅋㅋ
77
이름없음
2018/07/30 16:18:47
ID : zhBAmFa2nxw
0
엔딩 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틀만에 시작한 첫사랑이니 어쩔 수 없지.
스레주 수고했어!!!!
78
이름없음
2018/07/30 20:02:13
ID : 9ilCi04Lgo3
0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 구성은 진짜 좋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혹시 좀 진지하게 임한다는 조건으로 한 개 더 연재해줄 수는 없을까??
79
이름없음
2018/07/30 20:39:37
ID : 7zcE9tjAjfV
0
사실 내일 휴가를 떠나기 때문에 제대로 된 폰사용이 힘들거 같아서 급하게 마무리 짓긴 했는데.. 휴가 끝나고 돌아와야 가능할 거 같은데 괜찮을까?
다들 참여해주고 봐줘서 고마워!
80
이름없음
2018/07/30 20:42:46
ID : u8i7dWlxzRw
0
이거 웰케 웃겨ㅋㅋㅋ
81
이름없음
2018/07/30 20:51:09
ID : g0oLcLdVhtj
0
돌아와줘!!!!!!
82
이름없음
2018/07/30 21:07:28
ID : mE4JVcJXuso
0
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ㅋㅋㅋㅋ
83
이름없음
2019/06/13 20:20:04
ID : k5SGmmr88nX
0
지금 봐도 개터지네ㅋㅋㅋ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20/08/07 19:55:40
ID : Batvvii4Fcn
0
개웃겨ㅋㅋ
85
이름없음
2020/08/07 23:08:54
ID : q5glDs5O05V
0
오싹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네
레스 작성
85레스
» 사랑을 이루어주면 끝나는 이야기
332 Hit
앵커
이름없음
20.08.07
4
5레스
앵귀가 뭐임
79 Hit
앵커
이름없음
20.08.06
0
4레스
단간론파 2) 히나타가 모두에게 미움받는 기계를 써버렸다.
259 Hit
앵커
◆va3CkpXtfRw
20.08.06
0
16레스
연락 끊긴 짝남(구썸남)한테 연락!
212 Hit
앵커
름
20.08.05
0
17레스
수학여행을 가는 6학년
125 Hit
앵커
이름없음
20.08.01
0
160레스
앵커 미연시!
671 Hit
앵커
이름없음
20.07.31
3
139레스
히어로 vs 빌런
403 Hit
앵커
◆QtAlu2q0mtx
20.07.29
5
5레스
펑
138 Hit
앵커
이름없음
20.07.23
0
29레스
어법에 맞지 않는 글을 쓸거야 기괴한 분위기로 앵커부탁해
375 Hit
앵커
들꽃은이름없음
20.07.21
0
56레스
막장을 꿈꾸는 앵커
161 Hit
앵커
이름없음
20.07.14
2
18레스
레더들이 떠먹여주는 창작 소설 쓰기~~!
230 Hit
앵커
레더들이 떠먹여주는 창작 소설 쓰기
20.07.13
3
30레스
왕따아이 치료하기
225 Hit
앵커
이름없음
20.07.13
1
209레스
폐가에 들어간 당신
967 Hit
앵커
◆zWmE5UZhgrs들어간 당신
20.07.13
7
339레스
자신의 욕망을 분출해보자
1040 Hit
앵커
이름없음
20.07.10
8
980레스
무계획으로 시작하는 단간론파 스레!
3134 Hit
앵커
◆bCrxWi1imHC
20.07.10
11
206레스
잠에서 깨어난 주인공은 배가 고파졌다.
743 Hit
앵커
◆eMmMryZg2Ns
20.07.08
2
5레스
학교를 지배하는 방법
101 Hit
앵커
◆HDta3yLapSL
20.07.03
0
7레스
앵커마을 이장 선발 대작전!
149 Hit
앵커
이름있음
20.07.01
0
38레스
다 같이 앵커로 좀아포 ORPG 하자!
209 Hit
앵커
*
20.06.29
1
12레스
대충 초능력 배틀
142 Hit
앵커
이름없음
20.06.26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