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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장 서러웠던 기억 (4)
3.학원 한 번 늦은게 죄냐 (2)
4.. (1)
5.오늘만 나 좀 위로해주라 (6)
6.무좀 있는 사람.... (2)
7.80키로 뚱땡이가 할만한 운동 추천좀해줘 (5)
8.언니의 핸드폰을 봐버렸다 (13)
9.그냥 하소연이나 좀 할게 고1이야 (2)
10.할머니한테 너무 후회되는 짓을 많이 했어 (2)
11.삶이 무기력해 (3)
12.원데이 클래스 한번 보내주는게 그렇게 아깝나? (9)
13.이건 15살 한테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 (8)
14.죽어도 학교에서 죽으래 (3)
15.친한 학교 쌤이 힘들 때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했는데 (4)
16.나 애들이랑 싸워서 혼자됐는데 (9)
17.고민이 많은 중1입니다 (2)
18.죽는게 더 편할까 (2)
19.혹시 나 같은 사람 있어? (2)
20.미성년자라서 너무 억울한 점이 많아서..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보려구.. (12)
1
이름없음
2020/08/02 19:37:05
ID : Ckq0snPeMjg
0
저번에 학교 가기 싫다고 그냥 죽겠다고 빌었는데 머리채 잡혀서 쫓겨났었어 막 죽어도 학교 가서 죽으라고 소리 지르고 사고 나도 학교 가다가 사고 나래 제발 스트레스도 학교가서 받고 학교가서 죽던 말던 상관도 안쓸테니까 학교 가래 1주일 가는게 뭐가 그렇게 힘드냐는데 말하면 이해도 못해 참을 수 있을거래 엄마한테 검정고시나 다른 방법들 다 말해봤는데 그럴 때마다 제발 학교 가 이래 말이 안통해 난 그럼 죽어버릴거라고 하고 엄마는 그럼 죽어 이러고 반복이야 너무 힘들어
2
이름없음
2020/08/02 19:47:07
ID : A4Zck04K1wo
0
진짜 힘들거같다. 죽어도 학교가다 죽으라니.,ㅋㅋ 부모가 힘들단 자식한테 할소리냐.. 보는 내가 다 답답한 부모님이시네
3
이름없음
2020/08/06 02:41:16
ID : 6nU6nU40pV9
0
헐..스레즈 어머니 말 진짜...... 나쁘게 하시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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