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에게 말 꺼낸다 ㄷ 만다 (10)
2.가장 서러웠던 기억 (4)
3.학원 한 번 늦은게 죄냐 (2)
4.. (1)
5.오늘만 나 좀 위로해주라 (6)
6.무좀 있는 사람.... (2)
7.80키로 뚱땡이가 할만한 운동 추천좀해줘 (5)
8.언니의 핸드폰을 봐버렸다 (13)
9.그냥 하소연이나 좀 할게 고1이야 (2)
10.할머니한테 너무 후회되는 짓을 많이 했어 (2)
11.삶이 무기력해 (3)
12.원데이 클래스 한번 보내주는게 그렇게 아깝나? (9)
13.이건 15살 한테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 (8)
14.죽어도 학교에서 죽으래 (3)
15.친한 학교 쌤이 힘들 때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했는데 (4)
16.나 애들이랑 싸워서 혼자됐는데 (9)
17.고민이 많은 중1입니다 (2)
18.죽는게 더 편할까 (2)
19.혹시 나 같은 사람 있어? (2)
20.미성년자라서 너무 억울한 점이 많아서..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보려구.. (12)
1
이름없음
2020/08/05 21:11:12
ID : xQk065hural
0
정말 미안한데 나 좀 위로 해줄래? 안그럼 나 정말 죽을거같아
친구?그딴거 없어 6학년때 왕따당하고 트라우마란 트라우마는 다생겨서 사람도 무서워해 그나마 얘기하는 애들 있는데 항상 나만 말걸고 나만 펨 하고 학교가는길에 마주치면 인사만 해주고 지들끼리가 그리고 걔네 끼리 얘기할때 옆으로 가면 왜 왔냐고 하고 또 지들끼리 가버려 그거 알아?맞지도 않은 신발 신고 걷는기분?그 기분이야 그래서 한번은 엄빠한테 얘기하니까 나보고 노력 좀 하래 ㅎ 오늘은 처음으로 급식 먹으러 안갔는데 아무도 나보고 왜 안먹냐고 물어보지도않았어 그리고 나는 원래 뭐 사달라고 잘 안하거든?엄빠한테 염색하고싶다고 염색약 살거라고 우리집 주소 불러달라고 하니까 1시간동안 설교 처들으면서 나보고 이기적이래ㅋㅋㅋㅋㅋ나같은애는 염색도 하면 안되나?그냥 행복해질 자격이 없나봐 거울도 못보겠어 내 얼굴이 너무 혐오스럽고 역겨워
2
스레주
2020/08/05 21:11:53
ID : xQk065hural
0
아 그리고 오늘 이유없이 그냥 친한애한테 무시당함ㅋ
3
이름없음
2020/08/05 21:14:03
ID : K40lcq4ZjxU
0
너 진짜 사랑스럽다? 진짜로.. 그 새끼들이 쓰레기야 그 새끼들이 더럽고 역겹고 그 새끼들이 혐오스러운거야 너가 아니라.. 넌 피해자야 혐오스러운게 아니라 사랑스럽고 그런 사람이야.. 네 혐오가 그새끼들한테 가면 좋겠다. 너 처럼 사랑스러운 사람 말고 역겨운 그 새끼들한테
4
이름없음
2020/08/06 00:23:13
ID : MrvDumraq6n
0
이 악물고 버텨서 성공하자
5
이름없음
2020/08/06 06:51:23
ID : 2Mo1Ds8p89v
0
넌 좋은 사람이고 큰 가치 있는 사람이야 스레주
6
이름없음
2020/08/06 11:57:39
ID : Vak3BatvwoM
0
스레주 많이 힘들었겠다... 솔직히 내가 겪은게 아니라 공감은 못해주지만 진짜 응원할게. 쭉 살아서 걔네들 한테 나 이렇게 잘 살고있다고 보여주자. 나도 조금 내성적이라 친구가 없어... 그냥 지들끼리 놀아라 나는 내 길을 간다 하면서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거든. 글고 스레주 급식 왜 안 먹었어...사람은 밥심이지!! 밥 많이 먹고 건강하자!! 스레주 진짜 좋은 사람이니까 용기를 가지라구!! 내가 너에게 마법을 걸어놨으니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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