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기록용 내가 다이어트 계정? 이런 sns는 없어서 여따 씀 (8월 1일) 158/49.5 시작 ))))))))))))))))))))))))))))))))))))))41이 최종 목표야.. 현재 목표는 한 44정도? (8월 17일) 2키로 감량 47.5 (10월 23일) 기준으로 총 6키로 감량 43.5 (6월 15일) 기준 총 8키로 감량 41.5 2021.5.22 에 줄바디 기록 (인치) 허리 20-21 종아리 12.5 무릎위 허벅지 13 허벅지 18.5 참고로 나는 체질 상 몸무게가 막 쉽게 줄고 늘고 하는 타입도 아니고 내가 정상에서 저체중 가려고 이러는거라 살이 잘 안 빠져;; 그로니까..... 더디게 빠지는거 이해 좀 해줘 - 설명 장황했는데 보기 정신사나운 것 같아서 짤막하게 줄임 현재 목표는 38kg으로 변경됐음 말이 다이어트 기록용이지 걍 레주가 정신병 걸리는 과정이기도 함 ....ㅎㅎ 방학 시작 전에 38 달성이 목표니까 잘 할 수 있을 진 모르지만 지켜볼 사람은 지켜봐조

>>101 응응ㅠㅠ맞아 기분 전혀 안 나빠... 솔직히 38이 웬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래야 내 키에 비엠아이 15 몇이고 그러더라고.. 첨엔 살 빼고 싶은 맘이었다면 지금은 좀 숫자에 집착하게 된 것도 없지 안ㄹ아 있는 것 같아 근데 문제는 이 굴레의 문제가 맘대로 멈출 수 없다는거야 멈춰도 맘이 불편해ㅠㅠㅠㅠㅠ 에휴 나도 잘 모르겠긴 한데 일단 38찍어보고 생각해보자 이런 너낌•••••• 나두 지금도 좀만 무리하면 몸살 나.. ㅋㅋㅋㅋ..........ㅜ현 상황임 그치만 난 얼굴도 그저그렇고 뭣도 없어서 마르기라도 해야겟어.. 다른 사람들은 절대 보통에서 마름으로 가려고 안 ㄹ햇으면 조켓지만 내 주위 친구들 나 보면서 자기도 살 뺄거라고 맨날 그래... 솔직히 마른게 예쁘다고 보는걸 어쩌겟어ㅠㅠ ㅈㄴ씁쓸하다

>>101 아 이 말 못했다 신경써줘서 고마워!!!

클낫다 오늘 넘 마니 먹었다

5/31--41.7 5월말에 41.0 하는게 목표였는데.....흑흐긓긓긓ㅎ그흑흐긓ㄱ 6월안에 39.5 할거염 7월동안 1.5키로 빼서 8월전에 38.0 하는게 목표,,,,, 솔직히 성곡ㅇ확률은 50프로라고 본다

6/1--42.1 어제 점심으로 샌드위치 하나랑 수제비 조금 먹었음 근데 0.4?키론가 쪄있음 원래 0.2 정도만 쪄야하는데 그래서 짜증났음 그냥 닥치고 앉아서 공부했음 공부하고 시간 지나면 줄어야 되는데 그대로임 쌍커풀도 없어질라 그러고 이래저래 개빡쳐서 갑자기 과자 주워먹다가 비빔면 끓여서 처먹음 그리고 토함 몸무게가 줄어들길 기다림 근데 좆도 안 줄어듬 너무너무 화나고 우울하고 공부도 안 되고 기분 개구렸음 그러다 저녁에 치킨 시킬지 말지 수백번 고민하다가 (어제기준으로)내일 시킬 바엔 오월말인 지금 시키자 해서 시킴 마싰개 먹음 또 토함 오늘 아침에 드디어 똥 쌈 그래서 지금 좀 줄어있음 오늘 못해도 41.9에 자야함

아무래도 음식은 정말 나한테 지옥인 것 같다고 느낌 유튭으로 막 거식증 영상도 찾아봄 그 분들은 먹는게 무섭다고 함 나도 슬슬 그렇게 느낌 솔직히내가 워낙 밥 먹는거 좋아해서 걍 스스로 음식은 지옥이라고 세뇌시키는 중 어제 내 기준으로 글케 조금 먹었는데도 늘어나있는 몸무게를 생각하면 뭘 먹든 목표 달성 전까지는 걍 불안할게 뻔해서 이제 졸라게 조금 먹을거고 최대한 액체 위주로 머글려고 노력할거임 퓨어 푸드로만 머글거임...... 방토 오이 달걀 두유 사과 양배추 이런거 먹을거고 그래두 공부해야되니까 커피는 종종ㅁ ㅏ실듯 솔직히 나도 내가 병신같음 그냥 몸무게 숫자 하나로 하루가 결정됨 살찌니까 공부도 안 되고 뭣도 안 되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함.... 반대로 내가 지금 41.5라면 공부도 더 열심히 했을거고 앞으로 닥쳐올 수행이나 학교생활 들도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했ㅇ르 듯 이 마인드 자체를 바꿔야된다는걸 알지만 그것도 38키로 달성한 후에 할거임 일단 38부터 해놔야 섭장이라던가 강박도 극복할수 있을 것 같음 지금 다이어트 때려치고 정신건강에 집중해봤자 결국 다시 살빼러 돌아올게 뻔함 이미 해봄 너무너무너무 힘들고 살 빼는거 정말 너무 괴롭고 고통스럽고 죽고싶고우울하고 짜증나서 최대한 빨리 치워버려야겠음 이제 6월인데 지금부터 다음날 몸무게 쪄있으면 진짜자살할지도 모름

>>109 강박이 있네. 괜찮아 한 철 감기처럼 나아버리면 돼. 너무 힘들지 그럼 일단 너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어. 다른 생각하지말고 음식만 즐기는거야 알겠지? 어려워도 일단해 그리고 움직여. 토하지 말고 화장실 근처 가지도 말고 1시간정도 쉬지말고 계속 걸어. 그리고 집에 오면 힘드니까 스트레칭도 하고 그리고 푹 자면 돼. 다음날 일어나서 클린식을 하자 생 채소는 위에 안좋으니까 구운 파프리카 버섯 이런것과 현미밥이나 쌀밥놓고 먹어 그렇게 3일내내 먹고 운동도 이것저것 해주면 벌써 네가 먹은 맛있는 음식은 다 빠져있을거야. 왜 그렇게까지 살을 빼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너의 식단은 당연히 널 악화시켜 일단 내 말대로 했으면 병원가서 종합검진 받아와 위와 장이 많이 손상되었을 수도 있어. 이대로 살을 빼면 기아상태로 빠지게 될거야 오히려 더 빼기어렵고 지방만 축적되면서 뼈에는 구멍이 생겨 골다골증에 걸려 이후 네가 30,40대 아니 20대만 되어도 온갖 병들이 찾아오게 될거야. 네가 원하는 몸매가 뭔지는 몰라도 그런식으로는 절대 빠지지않아. 스트레스를 받는데 행복하지 않은데 제대로 되는게 있을까. 우리 먼저 생활습관 부터 고치자 수면주기를 일정하게 하고 아침에 공복으로 30분걷고 스트레칭 해주자. 개운할거야 그것만 해도 너 이미 엄청 많은걸 성공했어. 그동안 수고했잖아 그런데 방법이 잘못된거 뿐이야 이제 고치면 돼 넌 이만큼이나 해냈는데 이거 하나 못하겠어. 아직 안늦었고 넌 행복할 날이 조금이라도 더 있어야돼. 맛있는게 있는 이유는 하나야 행복하라고 너 행복하라고 있는거 거절할 이유 없지 뭐 맛있게 먹고 빼면돼. 혹시나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생각을 할까봐 덧붙이지만 그런식으로 빼면 피부가 늘어나고 건조해지고 속부터 상해서 제대로 먹을 수 있는건 없을거고 배만 툭 튀어나오는데다가 네가 원하는 상태가 될 수 있지는 않을거야. 다시 생각해

>>110 요즘 이렇게 걱정해주는 말들을 꽤 많이 듣는 것 같아ㅠㅠ고마워...... 지금도 미칠 것 같아서 스레딕 들어온건데...... 좀 안정이 된달까....... 걱정해주는 말 들으면 너무 고마운데 동시에 미안한 것도 있고... 난 여기서 절대 못 멈출 걸 알아서...... 정말... 그래도 이제 토는 안 할게... 안 하려면 안 먹어야겠지 사실 오늘도 너무 많이 먹어버렸어ㅠ또 토하기도 했고.... 모든게 살 때문같아 내가 말랐으면 정말 지옥같아서 던져버리고 싶은 이 학교생활도 어찌어찌 버틸 수 있을 것 같고 너무 지치는 시험 공부조차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내 몸무게가 늘어나지 않고 매일매일 쭉쭉 빠지면 말이야 근데 몸무게가 늘어나있는걸 본 순간 공부에 집중도 안 되고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혀 정말 모든게 살 ㄸㅐ문같아 당장 학교에 가도 살 빼겠다는 말들이 빈번한데 내가 어떻게 멈출 수 있겟어 마른게 좋다는 말... 너도 말랐어 넌 왤케 살이없어 너가 우리 중에 제일 말랐어 이런 말들 말이야 들을 때마다 참 묘해 난 안 말랐는데,, 내가 정말 말라야할 것 같잖아 얘기가 자꾸 산으로 감...미안해ㅠ 어디 ㅏ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ㅠㅠㅠㅠㅠ ㅣㅁㅣ안..ㅠㅠ 어쨌든...난 지금 158에 42정도고 여기서 더 빼려고 하니 먹고 싶은걸 먹으면서는 절대 뺄 수가 없어.... 아침몸무게를 자기 전까지 유지하면 다음 날 0.2 키로가 빠져있어 그래서 꼭 아침 몸무게를 유지해야만 해 그런데 핸드폰 하나를 들면 0.2키로 정도 나가 난 두끼 정도 먹는데 끼니마다 그만큼만 먹어야해 그래야 가만히 있어도 그게 다시 빠져 그 이상 먹으면 고작 0.1키로여도 없애기가 너무 어렵고 장기 털릴 정도로 춤을 춰봤자 0.2키로도 빼기가 힘들어 내가 공복에 봉사를 다녀오면 얼마나 빠져있을까...0.1키로였어.... 봉사는 뭐 얼마나 걸었는지 모르겟지만 대략 두시간 돌아다니면서 쓰레기 주움 건강하게 살 빼는건 어디까지나 과체중에서 정상, 혹은 정상에서 약간 날씬 정도까지라고 생각해 마르고 싶으면 절 대 건강하게 뺄수가없어ㅠㅠㅠㅠㅠ 나도 이 점이 너무너무너무 힘들어 너무너무너무너무 지옥같아 오늘도 난 하루를 망쳤고ㅠ 난 내가 왜 이따구로 실패만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 진짜 왜 자꾸 실패하는지 모르겟어 근데 내 몸인ㄷ ㅔ실패하면 내 문제자나ㅠ 내가 더 열심히 ㅁ안 먹어야 하는거고... 난 말라야 그나마 덜 불행해 ........ 나 응원해줘서 고마워 레스주가 다시 요기로 올지는 모르지만 다시 온다면 그 땐 나도 이 지긋지긋한걸 끝내버렸길 바람.... 나 38키로 해야돼ㅠ......꼭..... 지금까지 수도없이 포기하고 싶었어... 46일 때도 43일 때도..... 나 열심ㅎ ㅣ할게ㅠ......누구한테 말하는지 ㅋㅋㅋ..모르겟ㅈ만 ㅋㅋㅋㅋㅋㅋ ...오늘 먹은 거 용서해주면 좋겠다 아무튼 너무 고마워ㅠㅠ진짜 진심이야 고마워 한 철 감기처럼 나아버리면 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음.... 나도 몇 개월 뒤엔 감기걸렸었어 하고 보내버렸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들은 제~~~~발 자기 몸에 스스로 만족하고 마른게 예쁜거라고 생각하지말고 마른걸 부러워하지도 말고 먹고 싶으면 먹고 아 오늘 치킨 땡기네 하면 망설임 없이 시켜서 행복하게 먹고 오늘 이거 먹을까? 하면 그거 먹고 친구들이랑 놀 때도 뭐든 잘 먹고...그렇게 사는게 좋은거라는걸 알고 나처럼 안 됐으면 좋겠따~~~~ 제발 우리나라 옷 좀 크게 만들고 아이돌들 무리하게 다이어트 시켜서 사회에 영향 주지 말고.... 살 좀 찐게 뭐 어쩐다고 오랜만에 만난 사이도 가장 먼저 하는 말이 살빠졌네, 살쪘네지 말 길어져서 겁나 미안,,, 걍 무시하셈 하소연임 .ㅠㅠㅠㅠ 레스주는 항상 행복만 해!

소고기 꾸워먹엇어..... 토 안 할거야.... 로제 떡보ㄸ이는 시키려다 참았어 폭식같아서

>>111 왜 건강하게 뺄 수 없어 다른 모델들만 봐도 적게 먹지만 영양소는 챙겨 적게먹는대신에 영양소는 다 챙기는게 어떨까 꾸준히 유산소 운동도 해주고 기아모드가 오래되면 더 빠지기 힘든법이야. 왜 말라야 행복할 것 같은지 알겠는데 이미 충분이 평균이하야 네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가 뭐 때문일지 궁금해 눈 바디 때문인가? 네가 음식을 컨트롤하려 할수록 더 많은 음식이 널 컨트롤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네가 그럼에도 38까지 가야될 것 같다면 아침점심저녁다 먹어 지금 먹는걸 줄여서 소분하면 될거야 활동량을 엄청 늘리고 잠을 많이 자 10시 이전에 자기 탄단지 잘 챙겨서 먹고 지방은 최대한 줄이고 솔직히 네가 지금이라도 빨리 맛있는걸 먹고 배부를때 내려놓으면서 운동을 하고 네 삶을 즐겼으면 좋겠어 마르지 않아도 불행하지 않아 말라도 불행할수있어 모든건 네가 느끼기에 달려있으니까

>>113 넘넘 고마워!!! 얼굴도 모르는 사이에서 누군가를 응원해줄 수 있는 레스주는 존나 멋진 사람같아 공부 때문에 10시에 자거나 활동량을 늘리는건 조금 어렵지만 최대한...긍정적으로 살 빼려고 노력할게 내가 성공한다면 레스주 덕분도 있는 것 같아ㅠㅠ 감동 기어코 38이 되고나서는 더 빼지 않고 강박이나 불안에서 벗어나는데에 집중해볼게 정말 고마워

6/3--42.4 폭식하고 찐 0.3키로 남들은 고작 0.3이라고 생각할 그 숫자로 내가 힘든 것도 웃기다 내 딴에 폭식인게 다른 사람들 일반식이고 난 폭식하면 그 순간 1kg 가량 늘어나는데 그게 보통 사람들 식사량이고 별 것도 아닌 게 별 것들이 되는 마법 ㅎ 폭식하고 나면 의지가 리셋된다기보단 더 먹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기는데 아침부터 이것저것 뭔가를 먹고 싶었지만 막상 눈 앞에 가져다 놓으면 입에 넣지도 못할 것 같다 어차피 위가 비어있으면 배고프고 위가 채워져있으면 배부르고... 첫 입은 맛있지만 그 후로는 그냥 씹기 위한 행동일 뿐 토하기 전까진 아무 음식도 먹고 싶지 않을 정도로 배 터질 것 같다가도 토하고 나면 다시 배고파지는걸 보면 식욕은 그저 인체의 또 다른 의무일 뿐 먹고 싶었던게 아니라 그냥 위를 채우고 싶은게 아니었나 그럼 참아낼 수 있지 않나

6/5--41.8 41.7 할 수 있었는데 어제 치킨 시킨거 다 참고 치즈볼만 고작 두 개 먹었다고 0.1키로가 늘었거던...ㅋㅋ..ㅅㅂ 것도 너무 짜증나고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요즘 쌓이고 쌓여서 너무 힘들었는데 갑자기 오늘 아침에 그냥 뭔가 열심히 살면 안 힘들잖아 라는 생각이 들었어 아침밥을 마니 챙겨먹어서 갑자기 긍정적으로 바뀐 느낌이 없지않아 있긴 한데 그냥......슬슬 생각을 좀 바꿔보려고 이대로면 너무 힘들어서 못살 것 같거든 ㅠㅠ 살 빼는 거에 미쳐서 강박만 키우다보니 의지도 좀 덜 생기고 오늘 눈바디 찍으면서 의지 다시 충전함 확실히 어제 0.1 키로 고거 하나 늘었다고 미치겠는거야 ㅋㅋ 진짜 머리 쥐어뜯고 난리도 아냐 난 항상 공부든 뭐든 열심히 했는데 늘 부족했어 모든 고딩들이 그럴거라고 생각해 열심히 죽어라 질질 짜면서 해도 겨우 뜨는게 2,3등급 이라던가.... 그런 것들 때문에 너무 화나고 우울해서.......어젠 ㄹㅇ ㅋㅋㅋ염라만나러갈뻔 여튼 오늘 41.7에 꼭 자고 시퍼

41.7까지 갔는데 머 먹어서 41.8이야ㅠㅠ 내가 오늘 뼈저리게 느낀건 불안할 것 같으면 차라리 먹지 말자고 참을 수 있거나 안 먹어도 될 것 같음 진짜 ㅈㅂ 먹지말자야 존나 죽을듯이 먹고싶은거 아니면 제발 참자... 7시에 아침먹고 4시쯤에 먹을까말까 고민하다가 안 먹을 수 있었는데 고냥 먹었더니... 한 번 음식 넣으니까 식욕이 확 오르더라고;; 그래서 저렇게 된거임 41.8 ;;;;;; 41.7 ㅇ었는데 ㅅㅂ

6/6--41.7 0.1빠졋다 나 참 어이가 없당 ㅎㅎㅎ 주말은 좀 마니 먹게 되ㅡ는 것 같아 엄빠도 다 집에 있고 뭐 먹고 싶어 라고 하면 바로바로 해줌... 그래서 그런지,, 그게 아니엉도 몬가주말엔 많이 먹게 돼...... ㅠ

더 뺀 건 없고,, 내가 오늘 엄청 많이 먹었거든 근데 오랜만에 되게 행복ㅎㅏ게 먹은 것 같아 저녁 먹고 토하고 또 머것는데 그건 토할 생각없고 걍 오늘은 좀 먹어도 되겠다 싶었거든 아무이유도 없이 그냥 오늘따라 유독 살 뺄 의지도 사라지고 불안감도 안 들더라고 그래서 마싯게 핫도그도 먹고 마카롱도 먹었는데 내 식욕과 다르게 위는 좀 안 좋은지 배부르게 먹으니까 ....숨쉬기도 힘들고 넘 힘든거야 가만히 있는데도 땀 날 것 같고??? 속도 안 좋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토했어 여튼 아직도 크게불안한건 없는데 (오늘따라 왜 이러는지 머름 평ㅅ같으면 먹엇다고 자기학대 오졌어) 오늘 원없이? 먹기도 했겠다 앞으론 공부도 빡세게 해야되고 해서.... 정말 초초절식 하며 살아볼까 해 시험 끝나기 전까지 맨날 이러고 못 지키는게 일상이었지만 뭔가 이젠 진짜 할 수잇을 것 같아 오늘 마니 먹어줘서 그런가? 여튼...... 원래 아침을 많이 먹고 그 날 아무것도 안 먹으려고 그랬거던 아침에 눈 뜨면 졸라 배고파서,, 근데 이 방법 단점은 한 번 입에 음식 넣어주면 그 날 종일 식욕이 올라올 수 있다는거,, 그리고 등교주에는 학교 끝나고 집 와서 박카스나 커피라도마셔줘야 하는데 아침을 든든히? 먹다보니까 몸무게가 그 때까지 안 빠져잇음 그런거 마시기도 무섭다는거 그래서....그냥 아침은 먹고 싶은걸로 조 금 만 먹고 집 와서 커피, 박카스 마시려고 치킨이든 피자든 뭐든 무조건 조금만 먹을 생각이야..... 그리고 온ㅇ클주에는 점심 저녁을 먹을 지 아님 아침 저녁을 먹을지 아직 고민중 아침 먹으면 아침에 인나서 넘 배고프다보니 과식할 수 있고 점저를 먹으면 좀 더 불안해 특히 저녁땐 뭘 먹어도 느리게 빠져서 넘 불안하거든 입 터질 가능성도 높고,, 점심만 먹기엔 오전에 그 배고픈 상태로 공부하는게 생각보다 개힘들어 아침먹고 끝하는게 낫겠어....아침도 0.3 정도만 머글거야,, 정말...최대 0.4,,,, 하....6월안에 39키로는 하고싶거든,, 7월 초에 1키로 더 빼서 방학 전까지 38이 목표

6/15--41.5 드디어 총 8키로 뺏따

위에서 레더들이 걱정하는데도 여태껏 계속 무리한 다이어트를 진행한다는 건... 남이 뭐라고 말해도 듣지 않겠다는 거겠지 좀 세게 말하자면... 한번 겪어봐 건강을 해치면 어떻게 되는지. 내 보기에 스레주는 직접 뼈저리게 겪어봐야 정신을 차릴 것 같음

>>122 내가 내 건강 무시하고 오직 살 빼는거에 미쳐있어 보일 수 있어도 나도 내 건강에 대해 누구보다 생각 많이 해 내가 내 건강이 어떻게 나빠지고 있는지 가장 잘 느껴 그래서 최대한 안 ㅈ좋은 습관은 고치려고 노력 중이야 내가 무리한 다이어트를 진행하는건 마르고 싶어서고,걱정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은 건강하게 살을 빼라고 권유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마를 수가 없어 절대 남이 조언해주고 걱정해주는거 다 새겨듣고 있어 그래서 38 밑으로는 정말 자제하려고 하는 중이야 레스주 눈엔 내가 건강 나 몰라라하고 무작정 살만 빼는 사람으로 보여 한심하겠지만,, 레스주도 나처럼 이 굴레에서 혹사당한 적이 있다면 내가 남이 아무리 말해도 귀막고 사는 사람으로는 안 보일거야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겠어 정말 숫자하나에 미쳐 돌아서 이럴까...? 난 살 빼기 전이 더 정신병 걸릴 것 같았어 나도 문제지만 정신을 차려야 되는 부분들은 훨씬 더 크고 더 뒤에 있어

>>123 (썼던 거 지움) 하긴 네가 뭘 하든 말든 나랑 하등 상관 없는 일이지 보기 싫으면 내가 안 보면 그만이고... 근데 언젠가는 정신과를 가보든 상담을 받아보든 했음 좋겠네 그렇게 살뺀다고 행복해질 것 같지 않다

>>124 안 나아지면 그로케 해볼겡

허리까지 머리 기르고 싶다........ 언제 자라지

나 이제 좀 아플거야 어제 폭식해서 이제 아플 차례야 특히 다음주부터는......

어제는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를 갑자기 훅 받아서 단거를 먹고 싶었는데 집에 없더라고 그래서 다른 걸 먹었더니 그게 안 풀리는지 자꾸자꾸 주서먹었어 차라리 편의점이라도 갔다와서 단걸 먹었으면 거기서 멈췄을지도 모르지,, 토하는걸 참아보려고 그냥 먹고 말았지 몸무게 늘어도.... 근데 몇 시간에 한 번씩 주서먹다보니까 잘 안 내려가더라고 숫자가 결국 밤에 야식 폭식했지 그리고 그건 또 토해버렸어 음...뭐가 문제였을까 스트레스? 주워먹은거?..... 그냥 내 문제지 뭐겠어 앞으로는 그닥 먹고 싶지 않은걸로 공부도 안 하고 주워먹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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