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기록용 내가 다이어트 계정? 이런 sns는 없어서 여따 씀 (8월 1일) 158/49.5 시작 ------------(처음 목표) 41이 최종 목표야.. 현재 목표는 한 44정도? (8월 17일) 2키로 감량------47.5 (10월 23일) 기준으로 총 6키로 감량 -------43.5 (6월 15일) 기준 총 8키로 감량---------41.5 (2021 8월 1일) 기준 총 9키로 감량-------40.5 2021.5.22 에 줄바디 기록 (인치) 허리 20-21 종아리 12.5 무릎위 허벅지 13 허벅지 18.5 참고로 나는 체질 상 몸무게가 막 쉽게 줄고 늘고 하는 타입도 아니고 내가 정상에서 저체중 가려고 이러는거라 살이 잘 안 빠져;; 그로니까..... 더디게 빠지는거 이해 좀 해줘 - 설명 장황했는데 보기 정신사나운 것 같아서 짤막하게 줄임 현재 목표는 38kg으로 변경됐음 말이 다이어트 기록용이지 걍 레주가 정신병 걸리는 과정이기도 함 ....ㅎㅎ 방학 시작 전에 38 달성이 목표니까 잘 할 수 있을 진 모르지만 지켜볼 사람은 지켜봐조

>>101 응응ㅠㅠ맞아 기분 전혀 안 나빠... 솔직히 38이 웬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래야 내 키에 비엠아이 15 몇이고 그러더라고.. 첨엔 살 빼고 싶은 맘이었다면 지금은 좀 숫자에 집착하게 된 것도 없지 안ㄹ아 있는 것 같아 근데 문제는 이 굴레의 문제가 맘대로 멈출 수 없다는거야 멈춰도 맘이 불편해ㅠㅠㅠㅠㅠ 에휴 나도 잘 모르겠긴 한데 일단 38찍어보고 생각해보자 이런 너낌•••••• 나두 지금도 좀만 무리하면 몸살 나.. ㅋㅋㅋㅋ..........ㅜ현 상황임 그치만 난 얼굴도 그저그렇고 뭣도 없어서 마르기라도 해야겟어.. 다른 사람들은 절대 보통에서 마름으로 가려고 안 ㄹ햇으면 조켓지만 내 주위 친구들 나 보면서 자기도 살 뺄거라고 맨날 그래... 솔직히 마른게 예쁘다고 보는걸 어쩌겟어ㅠㅠ ㅈㄴ씁쓸하다

>>101 아 이 말 못했다 신경써줘서 고마워!!!

클낫다 오늘 넘 마니 먹었다

5/31--41.7 5월말에 41.0 하는게 목표였는데.....흑흐긓긓긓ㅎ그흑흐긓ㄱ 6월안에 39.5 할거염 7월동안 1.5키로 빼서 8월전에 38.0 하는게 목표,,,,, 솔직히 성곡ㅇ확률은 50프로라고 본다

6/1--42.1 어제 점심으로 샌드위치 하나랑 수제비 조금 먹었음 근데 0.4?키론가 쪄있음 원래 0.2 정도만 쪄야하는데 그래서 짜증났음 그냥 닥치고 앉아서 공부했음 공부하고 시간 지나면 줄어야 되는데 그대로임 쌍커풀도 없어질라 그러고 이래저래 개빡쳐서 갑자기 과자 주워먹다가 비빔면 끓여서 처먹음 그리고 토함 몸무게가 줄어들길 기다림 근데 좆도 안 줄어듬 너무너무 화나고 우울하고 공부도 안 되고 기분 개구렸음 그러다 저녁에 치킨 시킬지 말지 수백번 고민하다가 (어제기준으로)내일 시킬 바엔 오월말인 지금 시키자 해서 시킴 마싰개 먹음 또 토함 오늘 아침에 드디어 똥 쌈 그래서 지금 좀 줄어있음 오늘 못해도 41.9에 자야함

아무래도 음식은 정말 나한테 지옥인 것 같다고 느낌 유튭으로 막 거식증 영상도 찾아봄 그 분들은 먹는게 무섭다고 함 나도 슬슬 그렇게 느낌 솔직히내가 워낙 밥 먹는거 좋아해서 걍 스스로 음식은 지옥이라고 세뇌시키는 중 어제 내 기준으로 글케 조금 먹었는데도 늘어나있는 몸무게를 생각하면 뭘 먹든 목표 달성 전까지는 걍 불안할게 뻔해서 이제 졸라게 조금 먹을거고 최대한 액체 위주로 머글려고 노력할거임 퓨어 푸드로만 머글거임...... 방토 오이 달걀 두유 사과 양배추 이런거 먹을거고 그래두 공부해야되니까 커피는 종종ㅁ ㅏ실듯 솔직히 나도 내가 병신같음 그냥 몸무게 숫자 하나로 하루가 결정됨 살찌니까 공부도 안 되고 뭣도 안 되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함.... 반대로 내가 지금 41.5라면 공부도 더 열심히 했을거고 앞으로 닥쳐올 수행이나 학교생활 들도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했ㅇ르 듯 이 마인드 자체를 바꿔야된다는걸 알지만 그것도 38키로 달성한 후에 할거임 일단 38부터 해놔야 섭장이라던가 강박도 극복할수 있을 것 같음 지금 다이어트 때려치고 정신건강에 집중해봤자 결국 다시 살빼러 돌아올게 뻔함 이미 해봄 너무너무너무 힘들고 살 빼는거 정말 너무 괴롭고 고통스럽고 죽고싶고우울하고 짜증나서 최대한 빨리 치워버려야겠음 이제 6월인데 지금부터 다음날 몸무게 쪄있으면 진짜자살할지도 모름

>>109 강박이 있네. 괜찮아 한 철 감기처럼 나아버리면 돼. 너무 힘들지 그럼 일단 너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어. 다른 생각하지말고 음식만 즐기는거야 알겠지? 어려워도 일단해 그리고 움직여. 토하지 말고 화장실 근처 가지도 말고 1시간정도 쉬지말고 계속 걸어. 그리고 집에 오면 힘드니까 스트레칭도 하고 그리고 푹 자면 돼. 다음날 일어나서 클린식을 하자 생 채소는 위에 안좋으니까 구운 파프리카 버섯 이런것과 현미밥이나 쌀밥놓고 먹어 그렇게 3일내내 먹고 운동도 이것저것 해주면 벌써 네가 먹은 맛있는 음식은 다 빠져있을거야. 왜 그렇게까지 살을 빼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너의 식단은 당연히 널 악화시켜 일단 내 말대로 했으면 병원가서 종합검진 받아와 위와 장이 많이 손상되었을 수도 있어. 이대로 살을 빼면 기아상태로 빠지게 될거야 오히려 더 빼기어렵고 지방만 축적되면서 뼈에는 구멍이 생겨 골다골증에 걸려 이후 네가 30,40대 아니 20대만 되어도 온갖 병들이 찾아오게 될거야. 네가 원하는 몸매가 뭔지는 몰라도 그런식으로는 절대 빠지지않아. 스트레스를 받는데 행복하지 않은데 제대로 되는게 있을까. 우리 먼저 생활습관 부터 고치자 수면주기를 일정하게 하고 아침에 공복으로 30분걷고 스트레칭 해주자. 개운할거야 그것만 해도 너 이미 엄청 많은걸 성공했어. 그동안 수고했잖아 그런데 방법이 잘못된거 뿐이야 이제 고치면 돼 넌 이만큼이나 해냈는데 이거 하나 못하겠어. 아직 안늦었고 넌 행복할 날이 조금이라도 더 있어야돼. 맛있는게 있는 이유는 하나야 행복하라고 너 행복하라고 있는거 거절할 이유 없지 뭐 맛있게 먹고 빼면돼. 혹시나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생각을 할까봐 덧붙이지만 그런식으로 빼면 피부가 늘어나고 건조해지고 속부터 상해서 제대로 먹을 수 있는건 없을거고 배만 툭 튀어나오는데다가 네가 원하는 상태가 될 수 있지는 않을거야. 다시 생각해

>>110 요즘 이렇게 걱정해주는 말들을 꽤 많이 듣는 것 같아ㅠㅠ고마워...... 지금도 미칠 것 같아서 스레딕 들어온건데...... 좀 안정이 된달까....... 걱정해주는 말 들으면 너무 고마운데 동시에 미안한 것도 있고... 난 여기서 절대 못 멈출 걸 알아서...... 정말... 그래도 이제 토는 안 할게... 안 하려면 안 먹어야겠지 사실 오늘도 너무 많이 먹어버렸어ㅠ또 토하기도 했고.... 모든게 살 때문같아 내가 말랐으면 정말 지옥같아서 던져버리고 싶은 이 학교생활도 어찌어찌 버틸 수 있을 것 같고 너무 지치는 시험 공부조차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내 몸무게가 늘어나지 않고 매일매일 쭉쭉 빠지면 말이야 근데 몸무게가 늘어나있는걸 본 순간 공부에 집중도 안 되고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혀 정말 모든게 살 ㄸㅐ문같아 당장 학교에 가도 살 빼겠다는 말들이 빈번한데 내가 어떻게 멈출 수 있겟어 마른게 좋다는 말... 너도 말랐어 넌 왤케 살이없어 너가 우리 중에 제일 말랐어 이런 말들 말이야 들을 때마다 참 묘해 난 안 말랐는데,, 내가 정말 말라야할 것 같잖아 얘기가 자꾸 산으로 감...미안해ㅠ 어디 ㅏ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ㅠㅠㅠㅠㅠ ㅣㅁㅣ안..ㅠㅠ 어쨌든...난 지금 158에 42정도고 여기서 더 빼려고 하니 먹고 싶은걸 먹으면서는 절대 뺄 수가 없어.... 아침몸무게를 자기 전까지 유지하면 다음 날 0.2 키로가 빠져있어 그래서 꼭 아침 몸무게를 유지해야만 해 그런데 핸드폰 하나를 들면 0.2키로 정도 나가 난 두끼 정도 먹는데 끼니마다 그만큼만 먹어야해 그래야 가만히 있어도 그게 다시 빠져 그 이상 먹으면 고작 0.1키로여도 없애기가 너무 어렵고 장기 털릴 정도로 춤을 춰봤자 0.2키로도 빼기가 힘들어 내가 공복에 봉사를 다녀오면 얼마나 빠져있을까...0.1키로였어.... 봉사는 뭐 얼마나 걸었는지 모르겟지만 대략 두시간 돌아다니면서 쓰레기 주움 건강하게 살 빼는건 어디까지나 과체중에서 정상, 혹은 정상에서 약간 날씬 정도까지라고 생각해 마르고 싶으면 절 대 건강하게 뺄수가없어ㅠㅠㅠㅠㅠ 나도 이 점이 너무너무너무 힘들어 너무너무너무너무 지옥같아 오늘도 난 하루를 망쳤고ㅠ 난 내가 왜 이따구로 실패만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 진짜 왜 자꾸 실패하는지 모르겟어 근데 내 몸인ㄷ ㅔ실패하면 내 문제자나ㅠ 내가 더 열심히 ㅁ안 먹어야 하는거고... 난 말라야 그나마 덜 불행해 ........ 나 응원해줘서 고마워 레스주가 다시 요기로 올지는 모르지만 다시 온다면 그 땐 나도 이 지긋지긋한걸 끝내버렸길 바람.... 나 38키로 해야돼ㅠ......꼭..... 지금까지 수도없이 포기하고 싶었어... 46일 때도 43일 때도..... 나 열심ㅎ ㅣ할게ㅠ......누구한테 말하는지 ㅋㅋㅋ..모르겟ㅈ만 ㅋㅋㅋㅋㅋㅋ ...오늘 먹은 거 용서해주면 좋겠다 아무튼 너무 고마워ㅠㅠ진짜 진심이야 고마워 한 철 감기처럼 나아버리면 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음.... 나도 몇 개월 뒤엔 감기걸렸었어 하고 보내버렸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들은 제~~~~발 자기 몸에 스스로 만족하고 마른게 예쁜거라고 생각하지말고 마른걸 부러워하지도 말고 먹고 싶으면 먹고 아 오늘 치킨 땡기네 하면 망설임 없이 시켜서 행복하게 먹고 오늘 이거 먹을까? 하면 그거 먹고 친구들이랑 놀 때도 뭐든 잘 먹고...그렇게 사는게 좋은거라는걸 알고 나처럼 안 됐으면 좋겠따~~~~ 제발 우리나라 옷 좀 크게 만들고 아이돌들 무리하게 다이어트 시켜서 사회에 영향 주지 말고.... 살 좀 찐게 뭐 어쩐다고 오랜만에 만난 사이도 가장 먼저 하는 말이 살빠졌네, 살쪘네지 말 길어져서 겁나 미안,,, 걍 무시하셈 하소연임 .ㅠㅠㅠㅠ 레스주는 항상 행복만 해!

소고기 꾸워먹엇어..... 토 안 할거야.... 로제 떡보ㄸ이는 시키려다 참았어 폭식같아서

>>111 왜 건강하게 뺄 수 없어 다른 모델들만 봐도 적게 먹지만 영양소는 챙겨 적게먹는대신에 영양소는 다 챙기는게 어떨까 꾸준히 유산소 운동도 해주고 기아모드가 오래되면 더 빠지기 힘든법이야. 왜 말라야 행복할 것 같은지 알겠는데 이미 충분이 평균이하야 네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가 뭐 때문일지 궁금해 눈 바디 때문인가? 네가 음식을 컨트롤하려 할수록 더 많은 음식이 널 컨트롤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네가 그럼에도 38까지 가야될 것 같다면 아침점심저녁다 먹어 지금 먹는걸 줄여서 소분하면 될거야 활동량을 엄청 늘리고 잠을 많이 자 10시 이전에 자기 탄단지 잘 챙겨서 먹고 지방은 최대한 줄이고 솔직히 네가 지금이라도 빨리 맛있는걸 먹고 배부를때 내려놓으면서 운동을 하고 네 삶을 즐겼으면 좋겠어 마르지 않아도 불행하지 않아 말라도 불행할수있어 모든건 네가 느끼기에 달려있으니까

>>113 넘넘 고마워!!! 얼굴도 모르는 사이에서 누군가를 응원해줄 수 있는 레스주는 존나 멋진 사람같아 공부 때문에 10시에 자거나 활동량을 늘리는건 조금 어렵지만 최대한...긍정적으로 살 빼려고 노력할게 내가 성공한다면 레스주 덕분도 있는 것 같아ㅠㅠ 감동 기어코 38이 되고나서는 더 빼지 않고 강박이나 불안에서 벗어나는데에 집중해볼게 정말 고마워

6/3--42.4 폭식하고 찐 0.3키로 남들은 고작 0.3이라고 생각할 그 숫자로 내가 힘든 것도 웃기다 내 딴에 폭식인게 다른 사람들 일반식이고 난 폭식하면 그 순간 1kg 가량 늘어나는데 그게 보통 사람들 식사량이고 별 것도 아닌 게 별 것들이 되는 마법 ㅎ 폭식하고 나면 의지가 리셋된다기보단 더 먹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기는데 아침부터 이것저것 뭔가를 먹고 싶었지만 막상 눈 앞에 가져다 놓으면 입에 넣지도 못할 것 같다 어차피 위가 비어있으면 배고프고 위가 채워져있으면 배부르고... 첫 입은 맛있지만 그 후로는 그냥 씹기 위한 행동일 뿐 토하기 전까진 아무 음식도 먹고 싶지 않을 정도로 배 터질 것 같다가도 토하고 나면 다시 배고파지는걸 보면 식욕은 그저 인체의 또 다른 의무일 뿐 먹고 싶었던게 아니라 그냥 위를 채우고 싶은게 아니었나 그럼 참아낼 수 있지 않나

6/5--41.8 41.7 할 수 있었는데 어제 치킨 시킨거 다 참고 치즈볼만 고작 두 개 먹었다고 0.1키로가 늘었거던...ㅋㅋ..ㅅㅂ 것도 너무 짜증나고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요즘 쌓이고 쌓여서 너무 힘들었는데 갑자기 오늘 아침에 그냥 뭔가 열심히 살면 안 힘들잖아 라는 생각이 들었어 아침밥을 마니 챙겨먹어서 갑자기 긍정적으로 바뀐 느낌이 없지않아 있긴 한데 그냥......슬슬 생각을 좀 바꿔보려고 이대로면 너무 힘들어서 못살 것 같거든 ㅠㅠ 살 빼는 거에 미쳐서 강박만 키우다보니 의지도 좀 덜 생기고 오늘 눈바디 찍으면서 의지 다시 충전함 확실히 어제 0.1 키로 고거 하나 늘었다고 미치겠는거야 ㅋㅋ 진짜 머리 쥐어뜯고 난리도 아냐 난 항상 공부든 뭐든 열심히 했는데 늘 부족했어 모든 고딩들이 그럴거라고 생각해 열심히 죽어라 질질 짜면서 해도 겨우 뜨는게 2,3등급 이라던가.... 그런 것들 때문에 너무 화나고 우울해서.......어젠 ㄹㅇ ㅋㅋㅋ염라만나러갈뻔 여튼 오늘 41.7에 꼭 자고 시퍼

41.7까지 갔는데 머 먹어서 41.8이야ㅠㅠ 내가 오늘 뼈저리게 느낀건 불안할 것 같으면 차라리 먹지 말자고 참을 수 있거나 안 먹어도 될 것 같음 진짜 ㅈㅂ 먹지말자야 존나 죽을듯이 먹고싶은거 아니면 제발 참자... 7시에 아침먹고 4시쯤에 먹을까말까 고민하다가 안 먹을 수 있었는데 고냥 먹었더니... 한 번 음식 넣으니까 식욕이 확 오르더라고;; 그래서 저렇게 된거임 41.8 ;;;;;; 41.7 ㅇ었는데 ㅅㅂ

6/6--41.7 0.1빠졋다 나 참 어이가 없당 ㅎㅎㅎ 주말은 좀 마니 먹게 되ㅡ는 것 같아 엄빠도 다 집에 있고 뭐 먹고 싶어 라고 하면 바로바로 해줌... 그래서 그런지,, 그게 아니엉도 몬가주말엔 많이 먹게 돼...... ㅠ

더 뺀 건 없고,, 내가 오늘 엄청 많이 먹었거든 근데 오랜만에 되게 행복ㅎㅏ게 먹은 것 같아 저녁 먹고 토하고 또 머것는데 그건 토할 생각없고 걍 오늘은 좀 먹어도 되겠다 싶었거든 아무이유도 없이 그냥 오늘따라 유독 살 뺄 의지도 사라지고 불안감도 안 들더라고 그래서 마싯게 핫도그도 먹고 마카롱도 먹었는데 내 식욕과 다르게 위는 좀 안 좋은지 배부르게 먹으니까 ....숨쉬기도 힘들고 넘 힘든거야 가만히 있는데도 땀 날 것 같고??? 속도 안 좋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토했어 여튼 아직도 크게불안한건 없는데 (오늘따라 왜 이러는지 머름 평ㅅ같으면 먹엇다고 자기학대 오졌어) 오늘 원없이? 먹기도 했겠다 앞으론 공부도 빡세게 해야되고 해서.... 정말 초초절식 하며 살아볼까 해 시험 끝나기 전까지 맨날 이러고 못 지키는게 일상이었지만 뭔가 이젠 진짜 할 수잇을 것 같아 오늘 마니 먹어줘서 그런가? 여튼...... 원래 아침을 많이 먹고 그 날 아무것도 안 먹으려고 그랬거던 아침에 눈 뜨면 졸라 배고파서,, 근데 이 방법 단점은 한 번 입에 음식 넣어주면 그 날 종일 식욕이 올라올 수 있다는거,, 그리고 등교주에는 학교 끝나고 집 와서 박카스나 커피라도마셔줘야 하는데 아침을 든든히? 먹다보니까 몸무게가 그 때까지 안 빠져잇음 그런거 마시기도 무섭다는거 그래서....그냥 아침은 먹고 싶은걸로 조 금 만 먹고 집 와서 커피, 박카스 마시려고 치킨이든 피자든 뭐든 무조건 조금만 먹을 생각이야..... 그리고 온ㅇ클주에는 점심 저녁을 먹을 지 아님 아침 저녁을 먹을지 아직 고민중 아침 먹으면 아침에 인나서 넘 배고프다보니 과식할 수 있고 점저를 먹으면 좀 더 불안해 특히 저녁땐 뭘 먹어도 느리게 빠져서 넘 불안하거든 입 터질 가능성도 높고,, 점심만 먹기엔 오전에 그 배고픈 상태로 공부하는게 생각보다 개힘들어 아침먹고 끝하는게 낫겠어....아침도 0.3 정도만 머글거야,, 정말...최대 0.4,,,, 하....6월안에 39키로는 하고싶거든,, 7월 초에 1키로 더 빼서 방학 전까지 38이 목표

6/15--41.5 드디어 총 8키로 뺏따

위에서 레더들이 걱정하는데도 여태껏 계속 무리한 다이어트를 진행한다는 건... 남이 뭐라고 말해도 듣지 않겠다는 거겠지 좀 세게 말하자면... 한번 겪어봐 건강을 해치면 어떻게 되는지. 내 보기에 스레주는 직접 뼈저리게 겪어봐야 정신을 차릴 것 같음

>>122 내가 내 건강 무시하고 오직 살 빼는거에 미쳐있어 보일 수 있어도 나도 내 건강에 대해 누구보다 생각 많이 해 내가 내 건강이 어떻게 나빠지고 있는지 가장 잘 느껴 그래서 최대한 안 ㅈ좋은 습관은 고치려고 노력 중이야 내가 무리한 다이어트를 진행하는건 마르고 싶어서고,걱정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은 건강하게 살을 빼라고 권유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마를 수가 없어 절대 남이 조언해주고 걱정해주는거 다 새겨듣고 있어 그래서 38 밑으로는 정말 자제하려고 하는 중이야 레스주 눈엔 내가 건강 나 몰라라하고 무작정 살만 빼는 사람으로 보여 한심하겠지만,, 레스주도 나처럼 이 굴레에서 혹사당한 적이 있다면 내가 남이 아무리 말해도 귀막고 사는 사람으로는 안 보일거야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겠어 정말 숫자하나에 미쳐 돌아서 이럴까...? 난 살 빼기 전이 더 정신병 걸릴 것 같았어 나도 문제지만 정신을 차려야 되는 부분들은 훨씬 더 크고 더 뒤에 있어

>>123 (썼던 거 지움) 하긴 네가 뭘 하든 말든 나랑 하등 상관 없는 일이지 보기 싫으면 내가 안 보면 그만이고... 근데 언젠가는 정신과를 가보든 상담을 받아보든 했음 좋겠네 그렇게 살뺀다고 행복해질 것 같지 않다

>>124 안 나아지면 그로케 해볼겡

허리까지 머리 기르고 싶다........ 언제 자라지

나 이제 좀 아플거야 어제 폭식해서 이제 아플 차례야 특히 다음주부터는......

어제는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를 갑자기 훅 받아서 단거를 먹고 싶었는데 집에 없더라고 그래서 다른 걸 먹었더니 그게 안 풀리는지 자꾸자꾸 주서먹었어 차라리 편의점이라도 갔다와서 단걸 먹었으면 거기서 멈췄을지도 모르지,, 토하는걸 참아보려고 그냥 먹고 말았지 몸무게 늘어도.... 근데 몇 시간에 한 번씩 주서먹다보니까 잘 안 내려가더라고 숫자가 결국 밤에 야식 폭식했지 그리고 그건 또 토해버렸어 음...뭐가 문제였을까 스트레스? 주워먹은거?..... 그냥 내 문제지 뭐겠어 앞으로는 그닥 먹고 싶지 않은걸로 공부도 안 하고 주워먹지 말자

6/27--40.8 내일은 내 생일

나 빵순이인데 어제 생일이라고 빵이랑 케이크 많이 먹엇더니 이제 빵만 들어도 속 안 좋아 난 지금 내가 너무 한심하다... 모든게 맘에 안 들구ㅠㅠㅠ 생일이라고 막 먹었는데 그게 원인이겠지 ....... 다시 돌이킬 수 있을까

지금은 41대 시험 가까워지고 하면서 좀 쪗서 시험 스트레스가 오져서 몸무게엔 그렇게까지 집중하지 않게 되네

맴 다잡아야할 때가 돼서 왔다 적어도 내일부터 5일간은 정말정말 빡세게 해야할 것 같아 그냥 닥치고 최대한 굶을거야 죽겟으면 조금은 먹을거고 사실상 수욜이 고비야 집에 누가 있으면 ,,,,, 안 먹겠다고 얘기하는 것도 지치거든 7월 안에는 다이어트를 끝내야 돼서,,,

엄밀히 말하면 7월 30일 안에는 38.0을 만들어 놔야해

인스턴트나 탄수화물은 무조건 피할거지만 일반식 자체를 금지하진 않을거야 영양소 챙기기도 귀찮은데 일반식엔 그래도 다양하게? 영양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먹어야 되는 날엔 그렇게 일반식 조금을 먹을거고 그 외엔 위 유산균 / 사탕 / 아이스티 / 체리? 빼고는 안 먹을 생각이여.... 맘을 여유롭게 다잡긴 했는데 현실적으론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아서ㅠㅠ.....정신 바짝 차려야대... 지금 몸무게는.... 내가 40대까지 해놨다가 찐거라 좀 자괴감 들어서 쓰기도 싫지만 41 초중반 왔다갔다 하는 중 근데 나 여기에 그동안 못다한 얘기 써도 되나?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는데... ㄱㅊ겟지

일단 정리 ---------- 7월 30까지 인스턴트나 탄수화물은 최대한 피함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할 때( 집에 가족 있을 때ㅜ)는 일반식 조금 먹겠음 약속 있어서 밥 먹을 일 생기면.... 없을 것 같긴 한데 만약 생기면 정줄 부여잡고 그날 그거 한 끼로 조금만 먹겟음 그 외에는 위 유산균, 사탕, 아이스티, 체리 정도만 먹는데 그렇다고 흡입하겠다는게 아님 먹토 금지 빵 사오는거 금지( 내가 빵순이라 집에 빵이 있으면 해치우고 봐야함 ㅋㅋ )

>>136 엑 잠만 윗레스들 안 보고 단 건데 좀 심각하네...??? 너무 얽메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먹토는 진짜ㅡ.ㅡ 지켜보겠다!!!! 안 좋은 습관 꼭 고치기!!

이제부터는 개인적인 얘긴데 마르고 나면 조금은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누구는 비웃으면서 마른다고 행복할 것 같냐 하겠지만..나는 행복하려고 이러는게 아니야 덜 불행하려고 이러는거지 이 스레 세운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내가 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지조차 말 안 한 것 같네 난 뚱뚱한 체질이 아니었는데도 초딩 때 고작 통통한거 하나로도 스트레스를 꽤 받았어 친척들 오면 살이 모든 얘기의 시작이었고... 할머니댁 가면 살 쪘다는 얘기 뿐이고..날 보는 눈빛도 한심하게만 봤고... 집에서도 돼지라는 말에 상처받고... 물론 애칭이었겟지 친척들 앞에서 내 몸무게가 까발려ㅣ진 날에 그 기분...아직도 못 잊어 태어나서 수치상으로 한 번도 과체중이 떠본 적이 없는데 말이야 난 7,8살엔 말랐어서 그런지 살 찌고 나니까 차이가 더 확연히 느껴졌어 살 좀 찌고 나니까 내가 찍힌 사진엔 내가 가장 살 쪄있더라고 원랜 아니었는데 어느새 반에서 내가 가장 통통하고.... 당시 내 친구들은 날씬해가지고.... 걍 멀리서 부러워 하는 일이 많았지 남자새끼들이 심심치 않게 놀려댔어 다른 사람 얘기도 들어보면 어릴 때 남자새끼들한테 놀림을 많이 받더라고 나도그랬어 비만아 돼지야 넌 맛없게 머거서 살이 쪗니 어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난 심지어 모든 수치가 정상이었어 그런데도 이랬어 난 초5쯤 부터는 방학마다 다이어트한다고 난리쳤던 것 같아 개학하고 달라질 나를 상상하면서? 중학교 땐 놀림 받는다거나 그런 일은 아예 없었는데 입고 싶은 옷도 늘어나고 하면서 살을 빼고는 싶더라 주변에 다양한 체형이 있엇던 중2 땐 그나마 ... 그냥저냥이었는데 중3 땐 내 주변 애들이 거의 말랐어서 나도 존나 집착하게 되더라고 그 때부터 슬슬 무시못할 집착의 시작이었던 것 같아 내가 ㅅ또 스트레스 받아서 5키로 가량 좀 쪘는데 158/50 이었어 여튼 교복도 치마여서...다리에 ㅈㄴ집착했지 내 앞 걸어가는 애들이랑 내 다리랑 비교하고 ,틈만 나면 거울에 다리 비춰보고 쟤 다리가 내 다리 두께랑 같냐고 질리도록 물어보고... 애들이 별로 안 두껍다고 해줘도 난 안 믿었어 미칠 노릇이었음 사진 찍힌거 보면 ㄹㅇ 코끼리 다리였고 걍 다 맘에 안 들었어 그 상태로 3키로 뺐다가 다시 찜 근데 그 무렵에 내 친구는 걍 밤낮 바뀌더니 자연스레 5키로를 뺐더라고 진짜 짜증났어 다들 이해할거아냐 왜 짜증나는지 걔를 욕하는건 절대 아니고 걍 이런 상황이 존나 짜증나는거지 매번 살로 스트레스 받는건 나고, 얘는 이렇게 쉽게 빼고, 난 늘 부러워하고. 그렇게 고딩 됐고 그 집착이 나이 좀 먹는다고 사라지겠어? 다이어트를 8월에 시작했지 그러니까 7월 쯤엔 난 내가 정신병 걸리는 줄 알았어 계속되는 비교랑 끝없는 불만이 숨막혔고 이래선 안 되겠다는 생각... 고3끝나고 살빼야지 하던 막연한 마음이 이제 급해진거지 그래서 이렇게까지 온거야 나는 중딩 때부터 41이 하고 싶ㄷ다고 말했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마른거 아니냐고 다들 그랬지 근데 나 이제 41이야 내가 다이어트 한다고 했을 때 별로 믿지도 않았던 내 친구들,, 나 1년씩이나 하고 있어 지금 고2가 된 시점에서 또 하나 느끼는건.... 우리나라 여자들 마른거 존나 좋아하는구나 이거야 들여다보면 이유는 대부분 옷인 것 같더라고?ㅋㅋ 아이돌 존나 마르게 굴리고 마른걸 예쁘다 주입시키고 옷도 강아지 옷이고 예쁘다 예쁘다 칭찬 듣는 사람들은 죄다 마른 사람인 이 거지같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를 사회도 ㅈ같지만 개개인도 그런 것들을 떨쳐버릴 힘은 없나봐 나부터도 그렇고 내 주변도 다 그래 난 살 얘기를 싫어해 근데 내 친구들은 살 얘기 존나 해 살 빼야겠다, 살빼야된다, 3n키로 하고 싶다, ... 하..듣기싫어 지긋지긋해 내가 살에서 벗어나려면 살로 스트레스 받을 거리를 없애야한다고 생각해 나는 마르기 전까진 절대 만족 못할거야 아무리 스스로 내 몸 만족해야지 하고 주입시켜도 결국엔 돌아오게 되어있어 그러니까, 목표는 달성하고 그 다음에 돌볼거야 내가 할 수 있을지 의심하든,,, 그 다음에 돌보기는 커녕 목표몸ㅁ무게가 더 내려갈거라고 비웃든,,, 내 알바는 아니고..... 어차피 지금까지 다이어트할거야 라는 말에도 받은 무시들은 많았어 말했다시피 난 41했고 남들이 오지랖 부려서 걱정하든 참견하든 난 결국 극복할거야 마르고 나서 살을 놓아주든 점점 목표가 내려가다가 ㅈ된 뒤에 놓아주든 그러니까 이걸 보는 사람들은 내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듯 말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인생은 예측따위 번번이 빗나가기 마련이지 말랐다는 말을 혐오스러운 말투로 하는 사람 본 적 있어? 난 한 번도 없어 다들 그 말투 속에 은근한 부러움이 있지 뚱뚱하다는 말은 어떤 식으로든 좋게 전달이 안 되는 말이야 둘 다 극과 극인 말이고, 좋은 뜻이 아닐텐데 하나는 좋게 쓰이고 하나는 욕으로 쓰여 이거면 된 것 가태

오늘은 자극 되는 말을 함 써보려고 합니다 ~~ 왜냐면 오늘도 개처먹었기 때문이지 집에 엄마가 있어서 그래; 나한테 시간이 별ㄹ로 없다는걸 알면서 ... ㅠㅠ 왤케 먹을 때 양 조절을 못하는 걸까 한 번 먹으면 곧바로 입이 터진다 해야되나 무조건 방학 끝나기 전까진 이 지긋지긋한 굴레에서 해방 단계에 놓여잇어야 하기 때문에 7월안으로 살을 다 빼놔야 남은 기간동안은 좀 멘탈 잡고 정신 건강을 신경쓸 수 있단말야 아 갑자기 우울해진다.................................................... 몰라.... 일단 낼이랑 낼모레는 굴믕ㄹ 예정임 어제 잘 굶엇고 오늘 처먹은거임 어.... ㅇㅇ

내가 너무 살을 못 빼서 지금 41후반까지 쪘는데 41.0 으로 돌아가면 다시 올게

>>137 우와 대박 ㅣㅈㅣ금 봤어 고마워!!!!!! 나도 먹토 안할래 꼭 !

배고파~~~~~~~~~~~~~~~~~~~~~~~~~~~~~~~~~~~~~~~~~~~~

ㅎ....... 웃기지도 않다....내 일상이...

화이팅 진짜 ㅠㅠㅠㅜ 같이 꼭 성공하자!!!

>>146 좋아 ㅈㅂㅈㅂ ㅠㅠㅠㅠㅠ 레ㅡ스주도 화이팅 고마웡

어ㅡ제 ㅈㄴ마니 먹어서 망했어 그래도 기록은 해야겠지ㅠㅠ? 개빡치네 7/24--41.7

7/29--41.1 나 정신 차렷다..ㅎㅎ 제발 앞으로도 쭊 정신차리길.. 42.5까지 올라갓다 옴 ^ㅆ^

와 스레주 진짜 대단... 난 계속해도 안 빠지던데 ㅠㅠㅠ

>>152 잘 안 빠질 때의 그 맴 이해해 진짜 개짱나지..... 근데 안 빠지는 건 없어! 할 수 있어

7/31--40.6 윽 내일이면 내가 다이어트한지 딱 1년 되네 미쳤다 시ㅏ간두 너무 빠르고 몬가 묘하다ㅠ 좋진 않네

2021.8/1--40.5 딱 1년 됨 다이어트 시작한지 9키로뺐네 비엠아는 약 20에서 16으로 갔고

와 근데 장어 개처맛있다 .......

지금 좀 쪘어.. 근데 약간 현타가 와 내가 살 빼는 이유가 자존감 낮고 사랑이 부족해서 그러는건가 싶다 살면서 자존감이 바닥친다고 생각은 안 해봤는데 알고보니 사랑이나 그런게 결핍되어있는건ㄱ ㅏ싶고... 주변 애들이랑 비교하는 것도 너무 심한 것 같고 나 스스로 ㅈㄴ 못난 듯 내 친구도 살 빼는데 난 폭식해서 ㅈ됐는데 걔는 잘 빠지고 있으면 진짜 열받고 둘이 같이 잘 빠지는건 상관없지만; 여튼 여러모로 오늘은 자기혐오 심해진다 살 찐 것도 막막하고 답답하고 화나 죽겠는데 친구는 말로만 망했다 거리지 나보다 훨씬 잘 빼고 있고 물론 걘 잘 빠질 수 밖엥 없는 상태지만 더 나아가서 난 사랑받고 예쁨 받으려고 이 짓거리 하는 것 같은데 다른 애들은 아무것도 안 해도 누군가가 사랑해주고...가족말고,,

ㅠㅠ진짜 난 ...왜 ㅏ아무도 안 좋아해줘?

나도 누가 예뻐해주면 좋겠다... 걔가 예쁨 받는 걸 보는건 이제 질렸어

너무 힘들다 오늘은 처음으로 울면서 토했어

이제 오늘이 방학 마지막이다....ㅎㅎ 방학동안 살은....뺐다가 쪘다가 해서 결론적으로 지금은 더 쪄있고..(그래도 최저는 찍었었지 40.5) 방학이면 늘 다이어트 더 잘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는데 글쎄.... 난 방학이면 살 빼기 더 힘든 것 같기도 해,,, 일단 마음이 풀어져서 더 먹게 되기도 하고... 계속 집에 있으니까 엄마가 밥 먹으라 하는게 제일 힘들었고 뭐 엄빠가 뭐 사오거나 그럴 때 거절하는거;; 학교다니고 시험기간이고 이럴 땐 공부 핑계로 밥도 따로 먹고 했엇거든 아예 내 식사에 관여를 거의 안 함 그래서 뭐 먹을지 얼마나 먹을지 등등 내가 알아서 했는데 방학 땐 밥도 차려주고 ....아 몰라 다 핑계인 것 같아 그냥 이상하게 방학이면 살 뺄 때 고비가 와ㅠ 겨울 방학 때도 내가 폭식증에 걸려서 45키로도 찍고 그랬었거든 근데 이번 방학에도 폭식증이 도져서 눈 앞에 있음 먹어야되고 생각하기도 전에 손이 움직이고...그런 생활이 찾아온거야 그래서 존나 힘들다 ㅜ 그래도 칠월은 그럭저럭 흘러갔는데 8월부터 폭식이 너무 심해졋어; 토하는 것도 훨씬 심해지고 미쳤어;;ㅋㅋ 이제 내일부터 개학이니까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겠어 그동안 꽤 많은 생각을 했었거든 내가 매번 식욕하고의 싸움에서지고 먹고 후회하고 토하고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괴로워하고 잊으려하고 그런 생활....을 했어도 그냥 지나간 건 잊어버리고 자신감을 풀로 충전하려고 노력도 했고.,,, 비단 살 뿐만이 아님 그러면서도 예전에 내가 살 빼는거에 심하게 미쳤을 땐 독하게 단식하고 뭐 200칼 안쪽으로 먹으려 하고 그러던 때도 그리워서 존나 독하게 채찍질하려고도 해보고....아 근데 왜 이렇게 식욕이 ㅗ조절이 안 되냐ㅠ 이거 진짜 뭐 있당께 여튼 어느 쪽이 나으려나?? 자신감 풀 충전에 긍정적인 생각많 하면서 사는거랑 나 자신 독하게 욕해가면서 어떻게든 이루려 하는거랑 뭐가 나을진 모르겟당 전자는 내가 의지 약해져도 스스로 관대할까봐 무섭고 후자는 나 자신ㅇ르 너무 몰아세워서 자살할까봐 무서워 ㅋㅋ 그래도 지금처럼 식욕 주체 못하고 혼란스러운데 새로운 시작이 필요할 땐 전자가 낫겠지 무조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 사실은 너무 너무 무서워 요 근래 8월 되고 막 먹기 시작하면서 정말 몸이 지방으로 변하는 느낌이 들었거든 살은 대략 1키로? 좀 넘게 쪘고 진짜 몸 어딘가가 두꺼워지고 있을까봐 무서워 원래 폭식을 해도 길어야 삼일이면 끝났는데 지금은 꾸준히 처먹고 있단 말이야....... 예전엔 폭식은 하루에서 그쳣어ㅜ 그래도 할 수 있겠지..... 하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겨울방학에도 그렇게 폭식증 걸려서 힘들어하고 살도 1,2키로 씩 뿔고 그랫는데도 결국 극복해냈잖아.......이번에도 할 수 있을거야 아 너무 힘들어 진심..........우울해 미치겠다..........ㅎ 내가 진작 정신차렸다면 이렇게 개학을 앞두고 우울하진ㅇ ㅏㄶ았을텐데 사실 원인이 있어 담주에 학교를 실제로 나가는데 교복 검사하네 어쩌네 ㅈㄹ해서 교복 반바지를 입어야 될 것 ㅏ같아 근데 나 정말 반바지 입기가 싫어....그래서 이렇게 씹우울한거야....... 아.....씨발 학교....진짜 교장부터 교직원 전부 다 죽었으면 학교가....진짜 학교.....때문에 자살하고 싶어.....살뿐만아니지....모든게 다 학교에서 비롯돼

정신차리고 내일부터는 꼭 단식하자 제발

그냥 배고파서 죽겠다 싶을 때까진 굶어라 그리고 등교할 땐 급식 쥐꼬리만큼 먹고 집에와서 또 굶어야 돼 할 수 있을까... 말고 그냥 해야함.ㅎ

에휴 스레딕도 적당히 들어와야겠다 내가 안 좋은 영향 끼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런 뻘소리도 안 하기 위해 꼭 약속 잘 지켜서 살을 잘 빼볼게

하하...41대가 되면서 40으로 넘어가는게 참 뒤지게 힘들구나......ㅎㅎ... 평생 학교라도 안 가면 뭐 어떻게 해보겠는데 나 화욜부터 학교 가.....ㅠㅅㅠ 뭐든 내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는거겠지...내가 과연 학교에서 급식을 눈 앞에 두고 안 먹을 수 있을까 아니...당장 내일 엄빠 다 있는 이 집에서 안 먹고 버틸 수 있을까...ㅋㅋㅋ

내일부터 단식해야댐 ㅜㅅㅜ 3일! 월, 화, 수

단식 1일차!! 일단 오늘은 무사히 버텼다 내일 학교가서 걱정이긴 한데 내가 만약 해낸다면 그건 기적,,,,, 고로 자신감 충전이 되겠지

단식 2일차... 급식은 한 입도 안 먹고 다 버렸는데 집 와서 빵을 먹어버렸어 솔직히 안 먹을 수가 없었다 왜냐면 빵은 너무 큰 변수였거든 엄마가 사왔는데 그럴 줄 몰랐음 ..... 여튼,,,토하긴 했는데 속상한 건 쩔수없네 물론 결국 먹었을 것 같긴 해 내가 워낙 빵순이라

내일은 통으로 굶고..... 목,금 초절식 한 다음 토일월화 또 단식해야댐 ㅎㅎ 수목금 진짜 지옥일 듯 학교만 갔다하면 기 빨리고 앉아만 있어도 숨 쉬는거 힘든데 왜 살은 ㅈ도 안 빠지는지 몰라....이거 진짜 실화임 집에 있음 빠지는데 학교만 가면 안 빠져 학교만 갔다하면 몸살이 나 ㅠ ㅋㅋㅋㅋㅋ 지금도 눈알 아프고 콧바람 뜨겁고 다리아파 죽겟음

내가 꿈이 생겻어 어제 비오고 .... 약간 시원하고 차갑고 축축한 날ㅆㅣ 잇잖아 그런 날 초저녁ㄹ에 혼자 밥 시켜서 만화 보면서 그 메뉴 하나는 맘 편하게 먹는게 꿈이야 진짜 일상적인거고 개쉬운건데 왜 나ㅏㅎ한텐 어렵지 앞자리가 바뀌면 하루쯤은 저럴 수 있을까.... 잘 모르겠다

내가 지금 좀 쪄서... 상당히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보내고 잇거던 40.5가 되면 다시 올겡

내 중학교 때 친구가 162에 38~39였는데 보면서 그 친구가 생각나서 적어봐. 읽으면서 왜 그렇게 마른 몸을 원하는지 공감되더라. 물론 레스에 있듯이 누군가는 스레주는 지금도 말랐고 이렇게 가다간 어떻게 될 거다... 라는 말을 하곤 하겠지. 솔직히 말해서 나도 쭉 보다보니 주변인이라면 걱정을 아예 안 할 순 없겠더라고. 하지만 레주가 이 다이어트로 인해서 자신이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여유를 얻게 된다면 그건 분명히 긍정적인 모습으로 발전할 거라고 믿어. 힘들어하면서도 1년 넘게 이렇게 해올 수 있었다는 게 놀랍기도 하고, 그 의지가 대단하기도 해서. 난 그래서 지금의 레주를 응원할래. 다만 원하는 모습이 되고 나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그때는 조금 더 자신에게 신경써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174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아 정말 고마워 나도 레스주 모든 시간들 응원할래ㅠ 고마워 사랑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3레스 159에 48이면 1분 전 new 4 Hit
미용 2021/09/26 21:34:01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100일의 기적 49분 전 new 48 Hit
미용 2021/09/23 06:53:53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나만 카메라 멀리있을때 더 이상함? 1시간 전 new 39 Hit
미용 2021/09/25 01:32:00 이름 : 이름없음
50레스 📘158/59 장기 다이어트 기록📘 재시작✨ 1시간 전 new 156 Hit
미용 2021/08/21 09:33:3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납작함을 넘어서 아예 꺼져버린 이마^^ 1시간 전 new 77 Hit
미용 2021/09/21 23:43:2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여쿨 뮤트 섀도우/ 블러셔 추전좀 제발...! 곧 사진찍어 1시간 전 new 4 Hit
미용 2021/09/26 19:46:4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나만 눈화장하는 영상 아파ㅏ보여? 2시간 전 new 10 Hit
미용 2021/09/26 19:08:32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다들 단발머리 수건으로 그냥 말려? 3시간 전 new 29 Hit
미용 2021/09/25 20:19:35 이름 : 이름없음
126레스 같이 다이어트 할사람? 월요일마다 일주일씩! 3시간 전 new 235 Hit
미용 2021/09/10 12:50:1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MBTI랑 본인 퍼컬 적고 가자 8시간 전 new 10 Hit
미용 2021/09/26 13:27:1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나랑 같이 다이어트 할 사람? 기간은 3~5달 잡고있어 8시간 전 new 30 Hit
미용 2021/09/25 00:32:51 이름 : 이름없음
158레스 뱃살빼자 10시간 전 new 633 Hit
미용 2021/03/07 02:51:11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디에타민 28일 복용기 / Q&A 10시간 전 new 27 Hit
미용 2021/09/24 23:43:57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레더들 허벅지 둘레는 몇이니 2021.09.25 88 Hit
미용 2021/09/21 21:28:50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그 옷에도 무게가 있는거야? 2021.09.25 31 Hit
미용 2021/09/25 16:54:57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