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29 23:14:53 ID : GsqnQq3U0q6 0
볼일을 보고 모래를 안 덮어
2 이름없음 2020/08/29 23:15:21 ID : GsqnQq3U0q6 0
전에는 잘 덮더니 어느 순간부터 그냥 나오더라
3 이름없음 2020/08/29 23:15:50 ID : GsqnQq3U0q6 0
그 모래를 치우려고 하면 다 부스러져서 깨끗한 모래도 더러워지고.....
4 이름없음 2020/08/29 23:16:59 ID : GsqnQq3U0q6 0
길고양이 데려왔는데 집이 편해서? 자기 흔적을 숨길 필요가 없어서 그런 건가?
5 이름없음 2020/08/29 23:17:22 ID : GsqnQq3U0q6 0
그러기엔 겁이 많은 편인데.........
6 이름없음 2020/08/29 23:17:49 ID : GsqnQq3U0q6 0
모레만 안 부스러지면 상관없는데ㅠㅠ
7 이름없음 2020/08/29 23:22:40 ID : GsqnQq3U0q6 0
이 글은 곧 묻히겠지
8 이름없음 2020/08/30 01:48:25 ID : ikts1cmq43T 0
.. 그런 고양이 많앙..!!! 괜찮음 내가보기에는 고양이가 원래 천적이 못보도록 모래를 덮는건데 레주가 치워주고 레주가 믿을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인식해서 안 덮는거 ㅇ아닐깡 ㅋ.ㅋ 물론 다른 사람들은 고양이가 못믿는 다는 게 아니구 긍정적인 반면에서 생각해뵤쟈 이고지
9 이름없음 2020/08/30 11:01:09 ID : GsqnQq3U0q6 0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안 덮은 모래를 치우려고 하면 다 부스러져서 그게 고민이야..... 애들이 더러운 모레를 쓰게 하고 싶진 않거든ㅠ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2레스고등학교 대한 고민 스레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27레스미술 그만둘까..? 유학 포기할까?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43레스엄마가 가구를 안바꿔줘 + 알바해본 중학생이ㅆ어?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19레스답지 베끼는 습관 2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1레스가끔은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3레스친오빠가 좀 무섭고 불편해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8레스학교 자퇴할때까지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12레스이젠 좀 질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1레스글 솜씨 없어짐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5레스나진짜 미칠거같아 제발 누가 얘기 좀 들어줘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6레스나도 죽고 싶은데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2레스엄마얘기하고싶은데 49 Hit
고민상담 스레주 20.08.30 0
2레스독립하고싶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2레스오래된 친구가 손절 깐것같아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9레스» 우리집 고양이가........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1레스애드라 하 심각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3레스나 친구한테 스레딕 들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3레스지금 중2인데 예중 편입 못하지?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
3레스임신이면 어떡하지,, 156 Hit
고민상담 달빛888 20.08.30 0
7레스많이 힘들었어? 내가 들어줄게( 힘든 일 적고 가 )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