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다!! 의학.범죄.과학.기타 등등 잡학다식한 그대!! 하나씩 공유해주고 가라!! 하나하나 찾는 것보다야 모아서 보는 게 편할 것 같아 만든 스레 XD

>>25 헐 귀여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인간은 인종 차이없이 피부층이 4겹임. 여기서 예외는 손바닥과 발바닥. 이곳들만 다섯겹이지. 케라틴이란 손톱과 비슷한 피부막이지. 손발바닥 굳은살 생기는 이유기도함. 이곳은 멜라닌색소 침투가 힘들고. 그래서 손발바닥은 인종상관없이 밝은색인것이다.

>>190 우와 귀신 세는 단위 흥미롭다

요새 야쿠자들은 동물 화장 차량을 몰고 다니며 숙청 작업을 한다 동물 화장 차량은 약 1500 만원대로 값이 싸게 먹히는 편이기 때문. 히트맨의 경우는 요새 세상이 발전하고 증거 인멸이 어려워서 안하고, 시멘트에 녹이는 건 장소와 시간상 용이하지 않고, 그렇다고 녹이지 않고 그냥 드럼통에 넣고 시멘트를 부어서 바다에 버리자니 시간이 지나면 결국 시체가 뜨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한이 깊거나 보여주기 식으로 시멘트를 발라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미국에서는 묘비에 잉크로 이름과 말을 새겨넣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신 사랑하는 이가 덮고 있는 흙과 잔디로 비석에 비벼 패인 홈에 색이 물들게 만든다. 시간이 지나 어느 부분이 떨어지거든 언제든 다시 색을 물들인다.

Fantasy 라는 말을 쓸 때 주의하자. 영어권에서는 너는 (연애할 때 혹은 남자/여자에 대해) 어떤 판타지를 가지고 있어? 라고 물으면 성적으로 받아들인다. 또한, 흔히들 쓰는 Long Distance = 장거리 연애를 말 할 때 ‘롱디’ 라는 단어는 지향하는 게 좋다. 영어권 사람들은 롱디라는 말을 들으면 ‘남자의 큰 거기’ 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

1900년대 한국 배경으로 소설 쓸때 https://www.youtube.com/c/%EB%B0%B1%EB%85%84%EC%A0%84TV 이 채널 되게 유용한 듯

1. 국과수 본사는 2013년 12월 기점으로 서울에서 강원도로 이전 -> 부검실도 강원도로 이전되었다. 2. 범죄 현장(실내)에서 수사관들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급식실에서 조리사들이 머리 감쌀 때 쓰는 모자st 머리망으로 머리랑 신발 감쌈 + 장갑 & 보안경 착용 + 방역복st 전신타이즈까지 입은 상태에서, -> 모양 화살표가 새겨진 판넬 위만 걸어다니게 되어 있다. 3. 중세시대 당시의 유럽에는, 여인들이 껍질 벗긴 사과를 겨드랑이에 끼고 n시간동안 생활 -> 이후 그 사과를 좋아하는 상대에게 건넴 -> 상대방이 그 사과를 먹으면 연인관계가 성립하는 문화가 퍼져 있었다. 4. 국과수에서 부검할 때는 원래 방문객들도 시신 바로 옆에서 그걸 볼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냄새 등을 이유로 쓰러지는 사람들이 많아서, 드라마 '싸인'에서 나온 것처럼 분리된 공간이 따로 생김 -> 방문객들은 그 공간 안에서 유리창 or 그 안에 설치된 tv를 통해 부검 현장을 지켜보게 됨 (tmi : 쓰러진 사람들은 대부분 남자였다고 함. 여자들은 대부분 끝까지 지켜봤다고 함. 국과수 견학 갔을 때 연구원에게 직접 들음)

주변에 목련나무 있는 사람은 알 수도 있는데, 목련 꽃은 굉장히 깨끗한 하얀색을 가지고 있지만 꽃이 질 때는 굉장히 지저분하게 진다. 참고로 백목련의 꽃말은 "숭고한 사랑,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수국은 토양에 따라 색이 변한다. 산성은 푸른색, 염기성은 붉은색. 이런 특성 때문에 "변심"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서 연인에게 선물하기엔 별로 좋은 꽃이 아니다. 그러나 수국은 동시에 "가족 단란"이라는 꽃말도 가지고 있다. 강아지나 고양이같은 반려동물을 기르다보면 사고나 질병 때문에 다리를 절단하는 경우가 생길 지도 모른다. 그러나 강아지나 고양이는 '절단후우울증'이 존재하지 않아서 다리를 절단한 후에도 보호자의 케어에 따라 충분히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다.

있을지는 모르겠다 재채기를 너무 세게하면 갈비뼈가 부러질수도 있음 문어/낙지의 심장은 3개 두개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언어를 바꿀때마다 무의식중에 인격도 바뀜 감자는 뿌리가 아닌 줄기이며 대나무는 나무가 아닌 풀. 사슴은 쓸개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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