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다!! 의학.범죄.과학.기타 등등 잡학다식한 그대!! 하나씩 공유해주고 가라!! 하나하나 찾는 것보다야 모아서 보는 게 편할 것 같아 만든 스레 XD

>>98 >>99 >>100 >>101 이전 스레~

>>17 SOS에는 별 뜻이 없다! 그냥 제일 간단하게 만드려고 그렇게 만든 거래

SOS는 모스부호로 ㆍㆍㆍ ㅡㅡㅡ ㆍㆍㆍ 숫자 505는 SOS의 의미로 쓰일 때가 있다. 모양이 유사하기 때문. 낙타의 혹에 든 건 지방이다.

*식사하고 오셨습니까? 식사하실 예정입니까? 이 레스를 지나치시오 중세 유럽 성에 보면 해자란 게 있어. 그 물 둥둥 흐르는 그거. 성 방어용 그거. 몇몇 성들은 거기 물고기가 살아서 낚시도 했다는데 생활하수가 흘러가는 하수구 역할도 같이하는 성들도 있었음. 물론 그게 끝이 아님. 중세 서유럽 성의 화장실은 두 종류로 나뉘는데, 성 내부에 방하나를 만들어놓고 구멍이 바로 해자랑 연결된 내부식이랑 아예 화장실이 성벽에 설치, 싸면 바로 해자에 풍덩 쏟아지는 외부식이 있음. 즉, 성 외곽에서 해자를 바라보면 햇빛에 비치는 파아란 물이 아니라 떵과 생활하수와 기타 잡 것들이 두둥실 떠다니는 쓰레기물이란거임. 그치만 이게 나쁜 것만은 아닌게, 성 방어전 때 유용함. 상대측이 공성하다가 사다리 놓치는 순간 어디에 떨어지겠음? 그리고 떨어진다=상처입었단데 무조건 패혈증에 세균감염각이지. 많이 더럽긴한데... 뭐 전쟁같은거 쓸거면 알아두고...

>>105 오...ㅋㅋㅋ 밥 먹고 왔다

옛날 남자 복식 중에 코드피스라고 아니? 한번 검색해봐봐 흥미로울거야..ㅎ 그리고 옛날엔 모자 위에 실제 새를 올려서(물론 죽은 상태) 장식했대

>>107 왜 위로 올라와 있는거지..??

>>108 응?? 모자 말하는거야?

>>109 어...아니 그... 아래쪽...

>>110 아ㅋㅋㄱㅋㄱㅋ

>>107 살짝 남자들의 뽕이었다고 생각하면 되는건가...오....음..

>>107 정말 흥미롭더라ㅋㅋㅋㅋㅋㅋㅋ코드피스ㅋㅋㅋㅋㅋㅋ 뭐랄까 내 잡지식은 정말 잡지식... 어딘가에 쓰일 수도 있겠지 하면서 올려본다. 자해성인지 모르고 하는 행동 : 과한 운동. 병원기피. 긁기. 과식 혹은 소식. 소비벽 등. 1. 타투는 할때 안아플리 없지만 그중에서도 아픈 곳들 : 목 앞쪽, 옆구리, 명치, 두피, 무릎 뒤. 2. 꼰대 육하원칙 : 내가 누군 줄 알아? / 네가 뭘 안다고? / 어딜 감히 / 나 때는 말이야 / 어떻게 그걸 나한테? / 내가 그걸 왜? 3.술먹고 두통이 심해 진통제가 필요할 때 : 타이레놀 계열 - 간이 엿됨 / 아스피린 계열 - 위장이 엿됨 / 이부프로펜 계열 - 알러지, 부작용 체질 아니라면 한시간 내로 편해짐 4. 잠이 부족할 때 의외로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 당길수도 있다. 5. 코알라와 사람의 지문은 흡사해서 전문가들도 헷갈릴 수 있다. 6. 보드카 + 얼음 = 신장 아작남 / 위스키 + 얼음 = 심장 아작 / 진 + 얼음 = 뇌 아작 7. 어느 온라인 경매에서 비둘기가16억에 낙찰된적이 있다. 8. 새끼고양이는 하루 20시간 이상 잔다.

고대 이집트에선 임신 테스트 위해 보리와 밀 씨앗을 사용했다. 여성이 그 씨앗 위에 오줌을 싸서 발아하면 임신한거로 생각했다고. 1963년 48개의 샘플을 실제로 실험한 결과 70퍼센트의 적중률이었다고 함

아이스 서클 : 얼음판이 완벽한 원 형태로 잘려 물에 떠내려가지 않고 제자리에서 일정한 속도록 회전하는 것. 아직까지도 원임 불명의 현상. 2009년에 바이칼 호수에선 지름 4km의 아이스 서클 발견. 그 외에도 한 군데에서 여러개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아이스 쇼브 : 추운지방에서 강하고 찬바람이 육지쪽으로 불면서 얼음이 쓰나미처럼 올라오는 현상. 막을 수 없는 자연현상으로 이로 인해 집이 망가지기도 함.

초록눈은 세계인구의 1~2퍼센트. 완전한 초록색으로 green이라고 함. / 갈색+초록색 , 갈색+노란색 , 갈색+파란색+초록색이 섞였을 때 헤이즐색 이라 함. 연구결과 성인남성보다 성인여성이 녹색눈일 확률이 높다. 회색눈의 사람은. 피부가 매우 희며 머리색이 금발이거나 붉은 확률이 높다.

자동 양조 증후군 : Auto-Brewery Symdrome. 줄여서 ABS로 표기한다. 어떠한 이유로 소화관에 탄수화물 또는 단백질을 장 내에서 발효시켜 알코올을 생성하는 곰팡이 또는 세균이 상주하게 되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술에 취한 듯한 증상을 보이는 희귀병이다. 이 병에 걸린 사람은 억울하게 음주운전으로 걸려서 처벌을 받았다고... 경찰이 이런 희귀병을 어떻게 알겠냐만은 오해받으면 참 답없겠다.

>>113 내 간... 만날 타이레놀 먹었는데...

영애는 이름 뒤에 붙이는게 아니라 가문 뒤에 붙이는거래. 영애 대신 따님을 넣어보면 쉽게 구분 할 수 있지. 따님을 넣어도 말이 된다면 영애를 알맞게 쓴거야. 이름 뒤에 붙일 호칭을 걱정한다면 ~~양, ~~님, ~~아가씨 등을 쓰도록 합시다용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했을 때는 심근경색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120 이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듯

르네상스 시대의 메디치 가문은 금융업으로 돈을 벌어 14세기에 귀족이 되었고 이후 18세기까지 피렌체의 정계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끼쳤으며 당대 많은 예술가들을 후원했고 3명의 교황과 2명의 프랑스 왕비를 배출했다. 현재 메디치 가문은 없어졌지만 방계는 존재한다고 한다.

조선에서는 궁녀의 처녀성을 검사하기 위해 앵무새 피를 사용했다. 앵무새 피가 흘러내리면 처녀가 아닌 것.

부검할 때는 냄새를 막기 위해 레몬을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420(4시 20분, 4월 20일 포함)은 대마초의 은어

>>125 오옹 이거 보니까 생각난다 메사추세추 주에는 마리화나 합법임! 실제로 파는 가게도 있었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경찰 2명+바글바글한 손님은 꼭 있었던 기억이 난다. 의료용으로 많이 쓰니까 먹을 때는 브라우니나 사탕에 넣어먹는게 흔함.

>>125 왜인지도 알아?

>>127 학생들이 대마초 피자고 4시 20분에 만난 것에서 유래된 걸로 알고 있어 하교 시간이 그 쯤이라! 4월 20일은 대마 기념일이래, 1970년대 히피의 마리화나(=대마초)를 단속하는 경찰들의 대마초 소지법 위반 코드가 420였다고도 하네 아 그리고 >124 보니까 요네즈 켄시의 레몬이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드라마 ost라 비슷한 주제로 알고 있어ㅋㅋ

>>128 맞아ㅋㅋㅋㅋ 그거 들으면서 댓 보다가 알게 된 사실 ㅋㅋㅋ

인육을 구우면 오징어구이 냄새가 난다. 어떻게 아냐면 내가 직접 해봤거든... (사람 죽인거 아님 심심해서 자른 굳은살 태워봤더니 알게된거임)

>>130 나도 알지. 어떻게 아냐면 치과가서 잇몸을 태워봐... 그럼 정말 오징어 굽는 냄새가 나. 그치만 그것보다 훨씬 역하고 뭔가 토나올 것 같은 오징어 굽는 냄새임

>>131 지식 공유 스레인데 물어봐도 되나 모르겠는데.. 어쩌다가 태운거야?? 태워야만 하는 시술있어? 아님 실수..?

>>132 아니... 교정을 하는데... 잇몸이 부어서 교정장치를 떼었다가 붙일 수가 없다는 거야...ㅜㅜ 그래서 잇몸을 잘랐는데 이게 칼로 자르는 게 아니라 레이저?로 지지는 거거든... 와 그 냄새 정말이지 아찔하더라. 오징어 굽는 냄새랑 비슷하긴 한데 다르긴 달라. 역해.

>>133 헐 나도 교정 해야해서 알아보는데 그럴까봐 겁나네... 고마워!!!

입이랑 평행하게 뚫리면 잠시동안은 살 수 있지만 입에서 상방 45각도면 즉사한다

야영할때 음식냄새는 의외로 먼 곳까지 풍긴다. 몸을 뎁히는 정도면 모를까 육포를 구워 먹으려면 주위를 잘 살피고 기습전엔 하지 말 것

1. 꿀은 천년이상된 것도 먹을 수 있는 최고의 항산화 음식. 2. 뉴스의 어원은 새로운 소식(New+S)가 아니라 동서남북(North+East+West+South) 이다. 3. 손가락이나 손목을 꺾을때 나는 소리는 뼈소리가 아니라 기포터지는 소리. 4. 피가 몸을 완전히 한바퀴도는디ㅣ 걸리는 시간은 46초 5. 눈의 근육은 24시간동안 약 10만번 움직인다. 다리가 이 정도 운동을 하려면 80km는 걸어야 한다.

정신과 약은 약국 가서 받는 게 아니라 병원에서 직접 지어준다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은 한약을 먹지 않는 게 좋다 라틴어는 정해진 어순이 없는 대신 격변화가 지랄맞다 질내삽입만으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은 별로 많지 않다 대학원을 졸업하면 논문을 공짜로 볼 수 없다(ㅠㅠㅠ)

27살에 죽은 음악가, 배우들 등을 모아놓은 27 club이라는 게 있다-지미 헨드릭스, 재니스 조플린, 커트 코베인, 에이미 와인하우스 등 Sir Nils Olav는 노르웨이 근위대 소속 킹펭귄이다 키스를 해도 감기는 옮지 않는다 웨일즈에는 Llanfairpwllgwyngyllgogerychwyrndrobwllllantysiliogogogoch라는 지명이 있다

신생아는 생후 2~4주까진 눈물샘이 기능을 못해 울 때도 눈물을 잘 흘리지 못함 신생아는 50cm 이내의 것만 볼 수있다. 2세면 시각이 성인수준이 된다.

에이섹슈얼 중에서도 성관계를 하는 사람이 있다-애인이 원해서, 오르가즘을 느낄 때의 쾌감이 좋아서 등의 다양한 이유가 있음

인터넷 보면 어느 나라 여성들은 목에 링을 건대 링의 양도 점차 늘리고 왜 거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나라의? 부족의? 풍습이라고 함. 근데 그 링을 빼면 목이 꺾여서 죽는대

>>143 그거 카렌족(Karen).

청산가리는 파란색이 아니라 흰색이다.

미국에서 사람을 묻을 때는 4피트 이상 깊이의 구덩이에 묻는다. 야쿠자들은 사람을 죽인 후 아스팔트와 함께 그 시체를 팔팔 끓여 녹여없앤 후 도로를 포장한다.

>>76 헐 진짜 안되네....이거 왜 안되는거임?? 완전 신기하다..

>>130 아 이거.. 발에 사마귀 생겨서 레이저 치료 했을 때 맡아본 냄새다.. 탄내랑 오징어구이 냄새랑 막 뒤섞이고..

팬케이크 반죽은 딱히 뭘 넣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 자동으로 부플어오른다. 쓸 덴 없겠지만...

>>150 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알아ㅋㅋㅋㅋ

은행 냄새는 화장실 냄새랑 비슷하지만 자세히 맡아보면 충분히 구분할 수 있다 은행은 식물 특유의 신선한 느낌이 드는데 화장실은 그게 없거든

20세기의 마지막 날은 1999년 12월 31일이 아니라 2000년 12월 31일

지방세포의 수명은 10년. 인간이 죽지않고 기록된 최고 높은 체온은 46.5도 심장이 정지해도 정자는 3일 이상 살아있음. 귀와 코는 평생 자라남 임산부의 건망증은 실제, 임신중 산부의 뇌가 줄어듬.

갱신! 이 스레에서 유용한거 많이 알게됐다

263f361ce147a00efa69906890672334.jpg이렇다고함. 언제적인진 모르지만 암튼 바뀌었어도 비슷하겠지

61691facc18431018e2b05df62b3e1ac.jpg어디선가 본 짤. 주제가 연성소재였으니만큼 쓸모있다(?)

헬륭이 목소리를 높게하는건 다들 알테고. 반대로 제논(Xe)은 목소리를 낮게함. 잠을 충분히 자지 않은면 뇌는 뉴런 수를 줄인다

여기에 이런거 써도 괜찮나 인육은 송아지 고기 맛과 유사함

>>162 어....어떻게 아는거야...?

코알라의 지문은 사람의 지문과 상당히 유사하여 범죄현장에서도 오인하기 쉽다

Capture+_2020-12-05-22-50-07-1.png.jpg※사진 크기 대빵 큼※ +생각보다 안 크네... 머쓱;;

개양귀비는 특유의 붉은 색깔로 보아 전사자들의 피를 먹고 자란다고 하여, 전쟁터에서 잘 자란다는 특성 때문에 1차 세계 대전 전사자들을 추모하는 꽃으로 쓰인다. 요새는 조금 더 확대해서 그냥 전사자를 추모하는 꽃으로 쓰이기도 하는 듯.

국제 해사안전협약 SOLAS는 타이타닉사고에 의하여 만들어진 협약이다.

고대 이집트에선 매년 파라오가 나일 강의 의식을 위해 그... ㅈㅇ쇼를 했대 남자의 정액으로 여신을 달랜다나... 근데 차피 이집트쯤 문명이면 나일 강이 언제 범람하고 그러는지 다 알잖아 걍 그 쇼가 보고팠던 게 아닐까 으음

진짜 유용하다 여기서 많이 얻어가네

그냥 지폐는 태우면 검은 연기가 나는데 위조지폐는 보라색 연기 난다

오 이거 되게 유용하다

사랑초-당신을 잊지 않을께요 물망초-나를 잊지 말아요(실제로 영어이름은 forget-me-not) 그리고 만월은 망과 삭 두 의미가 있대 망은 보름달 삭은 달이 뜨지 않는 날

통신사는 시간 날에 상관없이 위치 추적이 가능하나 알뜰폰은 평일 근무 시간에만 가능하다. 그러니 금요일 밤에 위치 추적 결과를 얻으려면 월요일 아침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여기는 연성소재같은 걸 많이들 올리네 나는 창의력 높이는 방법을 알려줄게!! 생각보다 인간은 미지의 영역을 아무런 자극 없이 상상해내는 게 어려운 동물이야. 글이 안써지면 쓰는 장소를 한 번 바꿔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래서 아무 일 없어도 버스 타고 랜덤한 장소에 가기도 하고 기차타고 랜덤한 도시에 가기도 해! (아무때나 나가서 제일 빠른 기차 아무거나 타는거지ㅋㅋㅋ 그개 어디든 걍 감) 강에서 부는 바람, 산에서 부는 바람, 바다에서 부는 바람은 다 다른 향기잖아. 학교물을 쓰면 근처 학교를 간다던지! 요지는 같은 자리에 앉아서 기다린다고 니 뇌는 힌트를 주지 않는다는 거야. 다들 화이팅!!!

아이돌 문화의 시초를 피아니스트 리스트로 보는 경우도 있음. 긴 금발에 핸섬한 미남 리스트는 피아노를 칠 때 조용하게 치지 않았음 폭풍 포포몬쓰를 펼치며 귀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 이후로 피아노를 연주자의 얼굴이 보이도록 돌려서 설치하게 되었음. 그가 순회공연을 할 때마다 따라붙는 마차 행렬, 공연에 쏟아지는 보석 등등에 일각에선 너무 보여주기에만 치중한 것이 아니냔 물음도 있었지만 쨌든 실력 하난 굉장했었고 인성도 나쁘진 않았음... 음 아이돌물 쓸 때 한 줄 정돈 쓸 수 있을 듯.

>>182 ㅅㅂ... 리스트 개좋아함 내사랑

거식증 환자들은 사망확률이 높은데 그게 아사로 죽는것보다 토하다가 기도에 음식이 막혀 죽는게 더 높다고 내 지인이 알려줬어. ( 지인= 심리학과 공부중 )

>>122 메디치 가문 이전에 바르디 가문, 페루치 가문, 아차이올라 가문이 피렌체를 주도했다. 이 중 바르디 가문에서 그리스 비극 부활을 목적으로 '카메라타'라는 그룹을 만들었는데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아버지가 속해있었다. 그룹은 이후 오페라를 탄생시켰다. 단테의 사랑, 베아트리체가 결혼한 가문도 바르디 가문이다. 백의의 천사로 유명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태어난 곳은 플로렌스(피렌체)였다. 참고로 그녀의 언니 파세노프 나이팅게일은 나폴리(그리스식: 파세노프)에서 태어났다. 대부분의 예술(미술, 그림, 노래 등)은 시초가 불분명하고 자연적으로 탄생했다고 본다. 하지만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고 시초가 분명한 예술이 두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오페라'(1598)와 '영화'(1895)이다. 유명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춘희]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공연된 최초의 오페라다. 그리고 이 오페라의 원작은 '동백 아가씨'라는 소설로 알렉상드르 뒤마가 썼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쓴 알렉상드르 뒤마의 아들인데 사생아라서 이름을 받지 못해 아버지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다고 한다. 아무튼 소설 동백 아가씨는 뒤마(아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나온 것으로 여주인공의 모티브는 '마리 뒤플레시'라는 여인이다. 그녀는 코르티잔이었고 많은 사람을 사귀었는데 그 중에는 >>182 리스트가 있었다. 추가적으로 샤넬과도 관련이 있다. 샤넬은 파리의 마지막 코르티잔이었고 샤넬의 로고는 동백꽃에서 따왔다. 선배 코르티잔이었던 '마리 뒤플레시', 동백 아가씨를 생각코 만든 것이라 한다. >>182 리스트는 바그너가 정치적인 일에 휘말려 경찰에 쫓길 때도 도와주고 금전적인 지원도 해주었다. 그러나 바그너는 리스트의 딸(리스트의 수제자와 결혼한 인물)과 사랑에 빠져 타국으로 도주, 결혼한다. 바그너는 자신을 위한 극장이 있다. 독일에 위치한 오페라 극장으로 바그너의 오페라만 공연한다. 그 공연을 보기 위해서는 신청서를 써내야하는데 당연히 독일어를 사용해야하고 신청 후에도 심사나 대기 인원 등으로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준비할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커다란 방광... 극장 객석에 중간 통로가 없고 오페라 공연 시간 자체가 긴 탓에 나온 말이라고 한다. 유명한 작가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대가 끊겼다. 셰익스피어에게는 두 딸과 아들이 있었다. 아들은 어릴 적에 사망, 첫째 딸은 결혼하였으나 자식을 보지 못했고 둘째 딸의 경우 자식은 있었으나 아이들이 결혼 전에 사망했다. 괴테는 나도 모르겠다 듣기만 했다...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나오는 샤를로테는 실존 인물들이 모티브였다. 기업 '롯데'의 유래도 샤를로테에서 비롯, 괴테의 연인이었던 샤를로테 부프의 후손과 우호적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한다. 괴테의 희곡 '파우스트'는 1부만 읽어도 충분히 작품의 요점을 파악할 수 있다. 서울대에서도 이것을 알았는지 권장 도서 100선에 파우스트 1부만을 기재했다. 파우스트는 실존 인물이다. 오페라 작곡가로 유명한 '벨리니'는 소프라노의 저주를 받아 단명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근디 나 너무 티엠아만 적은 거 같은...ㅎㅎ

>>19 대개 일주일 안에 약국으로 가져가야한다! 그리고 좀 당연한 얘기 같긴한데 1. 사막에서도 꽃은 핀다. 2. 날씨에 뜨거운 것과 더운 것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뜨거운 건 건조하면서 높은 온도에 주로 사용하는 거 같고 더운 것은 습도가 어느 정도 있으면서 높은 온도일 때 사용하는 듯! 물론 뭘 사용하든 틀린 말은 아니지만 한국어 특성상 어감이 달라지는 게 있어서 적어본당,, 3. 극 지방(남극, 북극)에는 하루 종일 낮인 '백야'와 하루 종일 밤인 '극야'가 존재한다. 4. 코로나 19의 코로나는 바이러스 모양이 마치 왕관 같다고 하여 라틴어에서 따온 이름이다. 태양의 코로나 역시 마찬가지! 5. 투명인간이 되면 시신경도 투명해져 시야 확보 역시 어려워진다. 6. 인간의 뇌는 산소와 질소를 구분하지 못한다.

연애의 온도에서 나온 말인데 헤어졌던 사람들이 다시 만날 확률 82%, 그 중에 잘 될 확률은 3%, 나머지 97%는 똑같은 이유로 다시 헤어진다. 한복에는 스민무늬라고 해서 원단 안쪽에 무늬를 새긴 것이 있다. 우리나라 귀신은 의외로 공권력에 약하다고 한다. 공무원과 귀신이 싸우면 공무원이 이길 거라고... 체리나무에는 열매를 제외하고 독성이 있다. 은방울꽃도 독성을 지녔는데 생각외로 독성이 무척 강한 편,, 금값에 버금가는 향신료로 유명한 샤프란도 독성이 있긴 하지만 약하다. 지구의 공전 속도에는 차이가 있다.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약간의 타원형 궤도를 도는데 태양과 가까워질 때 (북반구: 겨울)에는 빨라지고 멀어지면 느려진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지구에서는 달의 뒷면을 볼 수 없다. 포옹을 하면 두 사람의 심박수가 점점 같아진다고 한다. 마피아나 스파이 등등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직업군에서는 자신이 가진 의류의 택들을 전부 제거한다고 한다. 이것도 유명하지만 마피아 조직원의 키스는 비밀 유지를 의미하는 것이다. 무화과에도 꽃이 있다. 뱀의 혀는 검은 색이다. 뱀 같은 변온동물을 사람이 만진다고 해서 화상을 입는 것은 아니나 (동물의) 건강에는 좋지 않다. 독을 쏘는 뱀(스피팅 코브라)도 있다. 제일 강한 독성을 가진 뱀은 피어 스네이크다. 블랙맘바는 5위.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뱀 중에 꽃뱀은 독성이 없다는 오해가 있었다. 그러나 꽃뱀(유혈목이)의 입 안 쪽 어금니에 독니가 있다. 독니에 물리면 내출혈이 일어난다. 독특하게도 유혈목이의 독은 본인의 독이 아닌 두꺼비의 독을 저장해 둔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수컷 뱀의 생식기는 두 개다. 교미할 때 하나만 꺼내서 사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사정까지의 시간이 무려 12시간에서 75시간... 그에 반해 토끼는 3초라고 한다. 생식기 얘기 하니 추가로 덧붙인다. 고양잇과 전체가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수컷 고양이와 수컷 호랑이의 생식기에는 갈고리 같은 돌기가 달려 있다. 상대의 생식기에 자신의 생식기를 고정하고 임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교미 시에 암컷들이 고통 받는다고 한다... 개과의 동물들은 똑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 일명 '노팅'이라고 해서 교미시 생식기를 부풀리는 것이 있다. 벌꿀 오소리는 독성에 무척 강하다. 블랙 맘바를 맛있는 식사로 삼을 정도. 뱀, 말벌 등등 독성을 지닌 생물들이 제일 강할 때는 가을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가을이 가장 독성이 강할 때! 해파리의 천적은 거북이다.

>>187 헐 마피아 오졌다

>>143 이거 목 긴 게 예쁘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 아니었나? 중국 전족처럼!!

고대 시대에는 정신병을 귀신이나 악마 등과 같은 초자연적 현상으로 믿었다. "머릿 속에 마구니가 꼈구나!"와 같은 느낌으로다가...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정신병 치료 중에 트레핀이라는 방법이 나타났다. 트레핀은 머리에 구멍을 내서 악마 내지는 귀신을 빼내는 방법이라고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참,, 의료 사고 중 무려 사망률 300%의 수술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에 '사망률 300 수술'이라고 치면 나오는데 꽤 흥미로운 이야기다. 귀신을 세는 단위는 '위'다. 루돌프 사슴코의 이야기는 암투병으로 고생하는 아내의 간병 중에 딸이 다들 아이들의 엄마와는 다르다고 슬퍼하는 것을 보고 지은 이야기라고 한다. 경찰서는 유치장에 사람이 없으면 백기를 걸어둔다.

>>189 에잉 호랑이등 한테 잡혀갔을 때 목을 물잖아. 그러니 링이 목 보호 역할을 하는거 아냐?

>>191 코르셋같은 원리일걸 장시간 코르셋을 착용하면 허리에 힘이 없어서 착용하지 않고서는 설 수 없거든 그게 지지를 해주다보니 근육이 없어져서 제대로 설 수 없으니까

>>192 맞아 이거... 나도 이걸로 알고 있는뎅

국정원은 국제결혼 못함. 그리고 1970~2000년대까지 위장신분으로 세기문화사라는 출판사 소속 직원이라고 하고 다녔대

>>195 헐 뭔가 멋있는데 힘들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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