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08 07:36:51 ID : XBwMqo2HzWi 0
계속 말했다 말했다 라고만 쓰니까 뭔가 거슬려서 스레 세운다. 나부터 중얼거렸다 속삭였다 외쳤다 읊었다 대답했다 물었다 말을 이었다
2 이름없음 2020/09/08 07:38:27 ID : o440la7f88m 0
horse했다
3 이름없음 2020/09/08 08:04:56 ID : a002rf85Xy5 0
말Hat다
4 이름없음 2020/09/08 14:51:40 ID : RDuk8lwliqj 0
입을 열었다
5 이름없음 2020/09/08 14:53:15 ID : 1CmGk3vdzTX 0
읊조렸다
6 이름없음 2020/09/08 16:16:42 ID : nwpSE61BdRu 0
입을 땠다. 정적을 깼다. 칭얼거렸다. 웅얼거렸다. 말을 흐렸다. 말끝을 흐렸다.
7 이름없음 2020/09/08 16:58:48 ID : vu04JTU1A3Q 0
입을 달짝였다. 입을 움직였다.
8 이름없음 2020/09/08 17:01:56 ID : jdyMpdXxUZj 0
지껄였다 뇌까렸다 웅얼거렸다 일단 생각나는건 이 정도네
9 이름없음 2020/09/08 18:55:31 ID : 9g6koFeLhwK 0
주절대다.
10 이름없음 2020/09/08 19:01:36 ID : cMnU6pbDs3A 0
아이씨 웃고간다 ㅋㅋㅋㅋㅋㅋㅋ 분해 선포했다. 옹알거렸다. 소리질렀다. 고함쳤다.
11 이름없음 2020/09/08 20:15:13 ID : XvwmnCpdVbv 0
소리를 내뱉었다
12 이름없음 2020/09/08 21:11:53 ID : bjtikmtzhtb 0
단어를 나열했다 입 밖으로 글자를 뱉었다 글자를 하나하나 조립했다 마음을 밖으로 꺼내기 시작했다 감정에게 생명을 주었다
13 이름없음 2020/09/09 10:23:18 ID : nwpSE61BdRu 0
소리쳤다. 비명을 질렀다. 입을 열었다. 속삭였다. 속살거렸다.
14 이름없음 2020/09/11 10:34:03 ID : BxTWmJVcK5g 0
그의 입에서 문장이 만들어졌다.
15 이름없음 2020/09/11 18:09:36 ID : nwpSE61BdRu 0
말문을 열었다. 말문을 땠다. 반문했다. 대꾸했다. 대답했다. 조잘거렸다. 재잘댔다. 종알거렸다. 궁시렁거렸다. 설명했다.
16 이름없음 2020/09/11 23:17:22 ID : ii2spcFa4HA 0
내뱉었다.
17 이름없음 2020/09/12 00:36:57 ID : BvBcHu4GpXu 0
너에게 설명했다
18 이름없음 2020/09/12 03:12:26 ID : 5alijbhgqo5 0
감정을 쏟아내다.
19 이름없음 2020/09/12 13:01:29 ID : jcnu8p84E1e 0
투덜댔다
20 이름없음 2020/09/13 10:49:03 ID : qo7BwMjeJSK 0
마음을 꺼내 들여보았다 소리친다
21 이름없음 2020/09/13 21:36:07 ID : eJU5fhvwoHv 0
토해내다. 흩어진 자음과 모음을 결합시키다.
22 이름없음 2020/09/14 22:41:58 ID : Fa4FjBAi9z9 0
조음했다 단언했다
23 이름없음 2020/09/14 23:41:39 ID : oHA2JRBgqi8 0
언어라는 매개체로 마음을 전했다.
24 이름없음 2020/09/14 23:50:57 ID : wmpVbCpcJO6 0
자신의 생각을/감정을 뱉어냈다
25 이름없음 2020/09/15 00:59:28 ID : e2K3Rxvjz87 0
입을 열었다 목소리를 냈다 입속에서 소리를 꺼냈다(??)
26 이름없음 2020/09/20 00:13:01 ID : e6krcIFfO7e 0
생각이 공기 중에서 퍼진다. 멋대로 튀어나왔다.
27 이름없음 2020/09/20 17:19:15 ID : 8p85VhBtbg2 0
씨부렸다
28 이름없음 2020/09/20 17:54:12 ID : fdTU4Y5RCi5 0
ㅇ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절거렸다 읊조렸다?
29 이름없음 2020/09/21 09:25:23 ID : qmE9vu7bwnx 0
입밖으로 내뱉었다 감정을 소리의 형태로 나타내었다 단어가 흘러나왔다
30 이름없음 2020/09/21 22:13:00 ID : ty0oK5glyIH 0
겨 흩어진 숨소리를 겨우 겨우 끌어모아 하나의 단어의 형태로 붙잡았다.
31 이름없음 2020/09/24 14:07:15 ID : oK7BxPhbu8i 0
입 안에서 만들어진 공기의 파열음이 네게 와닿았다
32 이름없음 2020/09/24 15:23:24 ID : nwpSE61BdRu 0
내질렀다. 뱉었다.
33 이름없음 2020/09/25 12:27:15 ID : 2ty7Bz87cJP 0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입을 뻐끔거렸다. 조곤조곤한 것이 듣기 좋았다.
34 이름없음 2020/09/26 04:13:13 ID : Fa06Y4E5Wkp 0
너에게 들려주었다.
35 이름없음 2020/09/26 07:36:50 ID : E66qkrcGnyE 0
아가리를 개같이 놀렸다. 역겨웠다.
36 이름없음 2020/10/03 00:21:12 ID : 8lA6ktxRu6Y 0
그의 입에선 음식의 녹말을 녹일 때나 쓰는 아밀레이스가 튀겨지며 내 온몸에 닿는 것이 느껴지는 듯했다.
37 이름없음 2020/10/03 10:42:33 ID : a002rf85Xy5 0
ㅌ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한마디 얹을래 그는 나를 소화시켜야 할 음식 정도로 생각하는듯했다. 그에게 대화는 침을 뱉는 것의 부수적인 기능이었다.
38 이름없음 2020/10/03 11:26:19 ID : XvwmnCpdVbv 0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웃긴다
39 이름없음 2020/10/20 14:58:24 ID : 2q5ffe3RzU0 0
적막을 멈췄다?
40 이름없음 2020/10/20 16:11:34 ID : g5gnWqrBxO6 0
상대방에 고막을 흥분시키기 위해 자신의 구강을 열어 자신의 생각을 말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41 이름없음 2020/10/20 16:25:01 ID : y3XwMjfVcE4 0
녀석이 입을 자꾸 나불거렸다. 결국 속 마음을 털어놓았다.(토로했다 도 가능할 듯)
42 이름없음 2020/10/21 13:04:54 ID : GpXs8kk4NwK 0
큰일났다. 저 수다쟁이의 입을 열어버리고 말았다. 어서 닫도록 유도해야한다.
43 이름없음 2020/10/28 11:43:19 ID : 4IGtBwIJWi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이름없음 2020/10/28 11:50:18 ID : ta66ktteJXs 0
<button type='button' class='popup_view' data-res='3'>>>3</button>
45 이름없음 2020/10/28 11:58:25 ID : a002rf85Xy5 0
그래 바로 이거야
46 이름없음 2020/10/28 19:49:23 ID : cMp84HzO62F 0
적막을 멈췄다.. 라기 보단 적막을 깨다<를 더 많이 쓸..걸?
47 이름없음 2021/01/23 07:43:27 ID : cIMo6pfdTVb 0
ㄱㅅ
48 이름없음 2021/01/23 14:50:51 ID : E1hhzamnvbe 0
입을 열었다.
49 이름없음 2021/01/23 21:29:10 ID : 5albjAjeGtw 0
아갈머리를 열었다
50 이름없음 2021/02/08 07:15:03 ID : dQsi5XxRwq1 0
짓씹듯 말했다 재잘거렸다
51 이름없음 2021/02/08 18:25:06 ID : ats783AZctw 0
차마 내뱉지 못하리라 여겼던 단어들이 입술을 짓씹는 잇새 사이로 속절없이 뭉개지며 새어나왔다.
52 이름없음 2021/02/16 03:29:28 ID : PfQsrs9xO1g 0
쏟아내었다/쏟아부었다 흘렸다/흘러내렸다 툭툭 던졌다 ... 부서진/부서지며 ... 앞에 뭘 많이 붙히는 편이긴 한데 간단하게 다른 래스들이 말한거 제외하면 저런거 되게 많이 써!
53 이름없음 2021/02/22 00:28:16 ID : lu009yY4Mks 0
내가 미쳐...
54 이름없음 2021/02/22 01:19:02 ID : 7teJQrala4J 0
입을 뗐다. 말하고 싶었던 그 감정이 입을 타고 흘러나왔다 입술을 움직여 자신의 의사를 음성으로 표현하였다
55 이름없음 2021/02/22 02:59:37 ID : 7teJQrala4J 0
혀에 맴돌던 무언가를 입 밖으로 뱉었다
56 이름없음 2021/02/22 04:05:27 ID : usrxSNs5Wlx 0
나불거렸다
57 이름없음 2021/02/22 04:06:16 ID : qrtdyGr9eHv 0
성대를 진동시켰다
58 이름없음 2021/02/22 21:43:33 ID : K441wtBs5Xs 0
입을 열어 소리를 내뱉었다. 감정덩어리를 입밖으로 내뱉었다. 소리내어 말했다.
59 이름없음 2021/02/22 23:28:42 ID : O3u8kk7aoNu 0
머릿속에 맴돌던 문장을 입 밖에 뱉었다.
60 이름없음 2021/10/05 10:57:18 ID : yE2nBaq0ldC 0
운을 떼다. 말을 던지다. (상상/설명/구체적인 어떤 것을 말로) 모양을 다듬다. 획을 긋다. 선명히 하다.
61 이름없음 2021/10/05 10:58:42 ID : yJTQk05SE2q 0
입으로 방구를 뀌었다
62 이름없음 2021/10/05 14:49:22 ID : peZjy59jwFe 0
지랄했다
63 이름없음 2021/10/05 14:55:14 ID : fhxQnu4E9Bx 0
금붕어처럼 뻐끔거리는 입. 소리는 전해지지 않았다. 차마 소리를 낼 수 없었다 머뭇거리다 결국 추하게 떨리는 목소리를 내었다.
64 이름없음 2021/10/08 12:49:14 ID : 5grBs07hvB9 0
입을 열었다 입을 떼었다 목소리를 냈다 소리를 냈다 ( 이건 비명에 가까움 ) 웅얼거렸다 등등
65 이름없음 2021/10/08 23:33:36 ID : QljzfbCmHvj 0
그 어조가 담담했다. 듣기좋은 목소리였다. 뭉개진 문장이 적막을 깼다. "성가를 부르는 성가대처럼 마음을 다 보이겠다는듯 목젖을 열었다. 그다음엔 폐에 바람을 넣고 입으로 빼려했다. 들리는것처럼 쉽지않았다. 나는 한참을 입만 연 채로 덩그러니 서있어야했다. 알수없는 소리가 나온건 시간이 지난후였다. "
66 이름없음 2021/10/08 23:39:14 ID : tgZcsrwFbfW 0
입을 열었다 말을 꺼냈다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한 목소리로 말을 이어나갔다
67 이름없음 2022/01/24 20:55:00 ID : 5U1CrwLe5gi 0
속삭였다 읊조렸다 웅얼거렸다 내뱉었다 고함쳤다 비명질렀다
68 이름없음 2022/01/24 23:41:58 ID : AklhdSIGldw 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22/03/25 02:25:37 ID : 1beMkmmoGpQ 0
표현했다. 물었다. 달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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