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는 내 머리속, 떠다니는 생각들🧠 (157)
2.𝙡𝙤𝙫𝙚 𝙢𝙚 𝙢𝙤𝙧𝙚, 𝙢𝙤𝙧𝙚, 𝙢𝙤𝙧𝙚 (15)
3.태어나서 죄송합니다 (17)
4.나의 아름다웠던 학창시절 (79)
5.😶 일기장 (3)
6.Young and Beautiful (194)
7.잠시 (1)
8.나는 꼭 천재가 될 거야☄ (65)
9.바벨의 별과 탑위의 공중정원 (2)
10.입원 일기 (21)
11.. (444)
12.말하는데 혀피어싱 걸려서 달그락달그락달그락달그락빤짝 (45)
13.💎저 깊은 바닷속 보물상자 셋💎 (145)
14.후회하지말자 (9)
15.과학쌤 패션테러일으킴🕯 (18)
16.💀깨꼬닥💀 (20)
17.🙏🏻🙏🏻남의 눈물은 한낱 물일 뿐이다🙏🏻🙏🏻 (270)
18.사랑을 한 것은*・゚✽.。 th1ngs_ 1_ lov2_ mor2_ than_ m2 (81)
19.X (42)
20.손등 (7)
2
이름없음
2020/11/22 21:23:58
ID : 9a5RyNwHwk7
0
너희를 만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 너네들이랑 같이 찍어놨던 사진들을 보면 그 날 하루하루가 다 또렷하게 기억이 나
3
이름없음
2020/11/22 21:26:35
ID : 9a5RyNwHwk7
0
따로 친구들과 찍어놨던 사진들을 모아놓기 위해 만든 앨범에 제일 첫번째 사진은 등교 첫 날, 다 하나같이 경직된 채 어색한 웃음을 짓고 찍은 사진들이네
4
이름없음
2020/11/22 21:28:03
ID : 9a5RyNwHwk7
0
학교 끝나고 학교 화장실에서 친구랑 영상을 켜놓고 당시 유행했던 망치춤도 췄었고 학교 운동장에 있는 축구 골대 망 위에 올라가서 사진도 찍고.. 안 뜯어진게 다행이였던거지
5
이름없음
2020/11/22 21:29:20
ID : 9a5RyNwHwk7
0
1년에 1-2번 씩은 꼭 동네에 왔던 큰 야시장.. 다들 학원 끝나고 사람도 많고 분위기 있는 6-7시에 4-5명이서 만나기로 해놓고 돈 얼마 챙겨서 나가냐고.. 어디서 만나냐고도 물어보고 만나서
6
이름없음
2020/11/22 21:29:51
ID : 9a5RyNwHwk7
0
나잇값 못하면서 같이 바이킹도 타고 천원짜리 병아리,하트 머리삔도 사서 하고..ㅋㅋ 4D도 타고 그랬는데
7
이름없음
2020/11/22 21:30:29
ID : 9a5RyNwHwk7
0
그러다가 반애들이나 옆반 애들 마주쳐서 갑자기 다른 애들 무리로 환승에서 같아 돌아다니다가 또 다른 애들 무리에서 놀고.. 국룰이였는데
8
이름없음
2020/11/22 21:31:52
ID : 9a5RyNwHwk7
0
그렇게 챙겨온 2-3만원들을 다 써서 3-4천원이 남으면 콜팝이나 호랑낙지인가 호록낙지인가 그거랑 슬러쉬, 철판아이스크림, 소세지, 토네이도감자? 그거 3-4천원하는 거 사서
9
이름없음
2020/11/22 21:32:30
ID : 9a5RyNwHwk7
0
각자 집으로 가거나 아니면 동네 놀이터에서 그네 타거나 놀이터 바닥에 앉아서 각자 사온 음식 먹으면서 수다 떨고 그랬는데.. 그 때는 당연하게 국룰로 여겨졌던게 지금은 엄청나게 추억이 됐다.
10
이름없음
2020/11/22 21:34:04
ID : 9a5RyNwHwk7
0
학교에서 4명씩 조를 짜서 만든 UCC영상.. 그 때는 너무 못하는 발연기가 뜬금없는 급전개 때문에 쪽팔리고 엄청 웃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지금 다시 그 영상을 보니 그 영상 만들려고
11
이름없음
2020/11/22 21:34:31
ID : 9a5RyNwHwk7
0
몇십분을 싸우고 또 서로 말도 안하고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NG컷들.. 진짜 다 생각난다
12
이름없음
2020/11/22 21:34:53
ID : 9a5RyNwHwk7
0
그 때는 엄청 친하게 지냈지만 학업과 반이 갈라지고 친구들 사이에 이간질로 멀어진게 난 너무 속상해
13
이름없음
2020/11/22 21:36:57
ID : 9a5RyNwHwk7
0
1학년 때 나홀로 다른 중학교로 배정 받아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처음보는 얼굴들만 가득했고 그렇게 자기소개와 반의 대한 소개 수업 1교시가 끝나고 쉬는시간이 찾아왔지
14
이름없음
2020/11/22 21:37:34
ID : 9a5RyNwHwk7
0
이렇게 가만히 멀뚱멀뚱 있다간 아무도 못 친해질거 같아서 나처럼 친구 없이 홀로 있는 애한테 다가갔지
15
이름없음
2020/11/22 21:38:33
ID : 9a5RyNwHwk7
0
“안녕 너도 친한 친구랑 다른 중학교로 배정 됐어?”
“응..”
“그래? 그럼 나랑 같이 다닐래?”
16
이름없음
2020/11/22 21:38:56
ID : 9a5RyNwHwk7
0
그렇게 서로 이름을 알게 됐고 너의 이름은 나은인 걸 알게 됐어
17
이름없음
2020/11/22 21:39:32
ID : 9a5RyNwHwk7
0
그렇게 쉬는 시간동안 나은이와 같이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모르는 얼굴에 두 여자애가 우리에게 찾아오더니 갑자기 무슨 얘기하냐고
18
이름없음
2020/11/22 21:39:40
ID : 9a5RyNwHwk7
0
우리랑 같이 지내지 않겠냐고 하더라
19
이름없음
2020/11/22 21:40:22
ID : 9a5RyNwHwk7
0
그 중에서 먼저 말을 건 친구는 소현이였고 이미 남녀노소할 거 없이 많은 친구들을 사귄 거 같더라
20
이름없음
2020/11/22 21:41:24
ID : FhbyMqmMjju
0
👍🏻👍🏻
21
이름없음
2020/11/22 21:41:53
ID : 9a5RyNwHwk7
0
하지만 그 많은 친구들 중 가빈이와 전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 같았어
22
이름없음
2020/11/22 21:42:24
ID : 9a5RyNwHwk7
0
나는 하루만에 이렇게 무리를 결성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바로 알게 됐다고 했지
23
이름없음
2020/11/22 21:42:31
ID : 9a5RyNwHwk7
0
하지만 그 행복도 얼마가지 않았어
24
이름없음
2020/11/22 21:43:11
ID : 9a5RyNwHwk7
0
갑자기 물 마시다가도 걸어가다가도 알 수 없는 불안함이 너무 크게 시작이 되고
25
이름없음
2020/11/22 21:43:33
ID : 9a5RyNwHwk7
0
살면서 인간관계 때문에 학교를 가고 싶은 적은 없었는데..
26
이름없음
2020/11/22 21:44:28
ID : 9a5RyNwHwk7
0
무리를 결성하고 같이 급식을 먹었고 같이 반에 올라가면서 무리 이름을 짓자고도 했는데 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흑역사네
27
이름없음
2020/11/22 21:45:04
ID : 9a5RyNwHwk7
0
하지만 4명 다 친구와 지내는 이유가 달라서 같이 지낸지 한달이 됐을 때 일이 하나가 또 터졌어
28
이름없음
2020/11/22 21:46:01
ID : 9a5RyNwHwk7
0
어느날 쉬는시간에 가빈이가 나랑 나은, 소현이를 아무도 없는 복도에 끝으로 불러내더니
29
이름없음
2020/11/22 21:46:11
ID : 9a5RyNwHwk7
0
무리 그냥 이런거 하지 말자고 하더라
30
이름없음
2020/11/22 21:46:48
ID : 9a5RyNwHwk7
0
맞아 가빈이는 무리를 결성해서 그 친구들끼리만 어울려 노는거보다는 그냥 많은 친구들이랑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던 애고
31
이름없음
2020/11/22 21:47:24
ID : 9a5RyNwHwk7
0
반면 소현이는 그래도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우리가 싫어서 그런거냐고 둘이서 막 싸우다가
32
이름없음
2020/11/22 21:47:42
ID : 9a5RyNwHwk7
0
결국엔 나랑 나은이에게 물어보더라 너네는 어떻게 생각 하냐고
33
이름없음
2020/11/22 21:48:03
ID : 9a5RyNwHwk7
0
나도 가빈이와 어느정도는 같은 생각이였기 때문에 이 무리를 그냥 하지 말자고 했지
34
이름없음
2020/11/22 21:48:44
ID : 9a5RyNwHwk7
0
소심했었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사람들한테서 많이 휘둘렸었던 나은이도 내 말에 따라 동감한다고 했고
35
이름없음
2020/11/22 21:49:31
ID : 9a5RyNwHwk7
0
그러다가 7월 후반인가 나랑 가빈이는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아서 가빈이가 웬일이로 같이 가자고 하더라
36
이름없음
2020/11/22 21:50:10
ID : 9a5RyNwHwk7
0
맨날 아파트 단지가 다른 소현이랑 갔으면서.. 같이 가자고 한 이유는 다름 없이 뒷담 때문이였어
37
이름없음
2020/11/22 21:50:28
ID : 9a5RyNwHwk7
0
가빈이가 싫다나 뭐라나 자기자신 본인을 너무 왕이라고 생각한다나 뭐라나
38
이름없음
2020/11/22 21:50:36
ID : 9a5RyNwHwk7
0
근데 솔직히 나도 굉장히 동감했었어
39
이름없음
2020/11/22 21:50:55
ID : 9a5RyNwHwk7
0
소현이는 걔는 친구를 무슨 재활용 쓰레기로 보는 듯이 대했거든
40
이름없음
2020/11/22 21:51:21
ID : 9a5RyNwHwk7
0
어느 날은 나은이만 데리고 놀다가 다음 날엔 나은이기 말을 걸어도 무시를 하거나 듣는 둥 마는 둥하고 가빈이란 놀고
41
이름없음
2020/11/22 21:51:49
ID : 9a5RyNwHwk7
0
또 다음 날은 가빈이도 그런식으로 대하고 나랑 놀고 다음 날은 내가 또 그렇게 되고
42
이름없음
2020/11/22 21:52:44
ID : 9a5RyNwHwk7
0
그래서 난 솔직히 소현이 니가 너무 싫었어 하지만 어렸어서 그런가? 사람들이 내 곁을 떠나기 싫었어서 그런지 진짜 바보같이 걔랑 같이 지냈었고
43
이름없음
2020/11/22 21:53:19
ID : 9a5RyNwHwk7
0
그렇게 나도 가빈이랑 소현이를 신나게 뒷담까다가 한 일주일? 조금 넘은 후에
44
이름없음
2020/11/22 21:53:40
ID : 9a5RyNwHwk7
0
어느 날 쉬는시간에 소현이가 나만 불러서 아무도 없는 화장실로 오라고 하더라
45
이름없음
2020/11/22 21:54:42
ID : 9a5RyNwHwk7
0
뭔 일인가 싶어서 가니 요즘 가빈이가 나를 싫어하는 거 같고 피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데 너 혹시 뭐 아는 거 있냐고
46
이름없음
2020/11/22 21:55:07
ID : 9a5RyNwHwk7
0
그래서 난 그 날 가빈이가 너를 뒷담을 깠었던 걸 말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말해버렸어
47
이름없음
2020/11/22 21:55:59
ID : 9a5RyNwHwk7
0
근데 너가 그걸 바로 점심시간에 선생님한테 꼰지르더라? 그 때의 난 우리끼리 풀 수 있는 문제인데 일만 더 커지게 뭣하러 쌤한테 까지 알리는지... 니가 너무 싫었어
48
이름없음
2020/11/22 21:56:45
ID : 9a5RyNwHwk7
0
그렇게 밥을 다 먹고 담임쌤과 나, 가빈, 소현이를 데리고 1학년 연구실에 갔지
49
이름없음
2020/11/22 21:57:17
ID : 9a5RyNwHwk7
0
근데 가빈이 너는 끝까지 자기는 뒷담을 깐 적이 없다고 하더라
50
이름없음
2020/11/22 21:57:23
ID : 9a5RyNwHwk7
0
난 너가 너무 싫었고 원망하고 싶었어
51
이름없음
2020/11/22 21:57:50
ID : 9a5RyNwHwk7
0
그렇게 어찌어찌해서 너네 둘은 잘 풀린 거 같았지만 나는 아니야 나는 끝까지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
52
이름없음
2020/11/22 21:58:30
ID : 9a5RyNwHwk7
0
선생님이 이제 다 풀었으니깐 나가도 된다고 했고 그렇게 나갔는데 너네 둘이서 나는 뒤에서 쏙 빼놓고 둘이서만 손 잡고 아주 하하호호 웃으면서 얘기를 나누면서 반에 들어가더라
53
이름없음
2020/11/22 21:58:55
ID : 9a5RyNwHwk7
0
정작 니들 사이 중간에 꼽사리 껴서 피해 받은 나는 무시하고?
54
이름없음
2020/11/22 21:59:47
ID : 9a5RyNwHwk7
0
그렇게 결국 소현이랑은 2학기 때 서로 싸우고 손절을 했고
55
이름없음
2020/11/22 22:00:01
ID : 9a5RyNwHwk7
0
1학년을 마칠 시간이 찾아왔어
56
이름없음
2020/11/22 22:00:28
ID : 9a5RyNwHwk7
0
나은이랑 나랑 같이 반이 되고 가빈, 소현 너네 둘이는 같은 반이 돼서 그렇게 2:2로 찢어졌지
57
이름없음
2020/11/22 22:00:49
ID : 9a5RyNwHwk7
0
그 때 나는 너네 둘이랑도 같은 반이 안돼서 정말 아쉽다고 말했는데 사실은 아니야 난 너무 행복했어
58
이름없음
2020/11/22 22:02:06
ID : 9a5RyNwHwk7
0
그렇게 2학년 새학기를 시작했고 담임선생님도 너무 좋고 유쾌하신 분을 만나서 이번년도에는 예감이 좀 좋았을거 같았어
59
이름없음
2020/11/22 22:02:44
ID : 9a5RyNwHwk7
0
2학년 땐 애들끼리 7명이서 서울랜드도 가고..
60
이름없음
2020/11/22 22:03:53
ID : 9a5RyNwHwk7
0
서울랜드 가서 8시 50분부터 40분까지 기다려서 한 4번째로 입장을 해서 바로 입장하자마자 뛰어서 롤코 2개 타고..
61
이름없음
2020/11/22 22:04:40
ID : 9a5RyNwHwk7
0
진짜 정신없이 놀다가 중간엔 3:4로 애들끼리에 마찰이 있어서 싸우다가 또 금방 화해하고 7시 30분에 돼서 엄청 어두워져서
62
이름없음
2020/11/22 22:04:54
ID : 9a5RyNwHwk7
0
회전목마 앞에서 각자 사진도 찍고 단체로도 찍고..
63
이름없음
2020/11/22 22:05:44
ID : 9a5RyNwHwk7
0
아 맞다 그리고 그 360도로 거꾸로 도는 놀이기구 탔을 때 진짜 무서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내 옆에 앉아있던 다민이는 눈물 한방울 흘렸다고 하고 ㅋㅋㅋㅋㅋㅋ
64
이름없음
2020/11/22 22:06:07
ID : 9a5RyNwHwk7
0
그렇게 마지막으로 다 같이 바이킹 맨뒷자리에서 타고 짜장면까지 먹고 서로 집으로 돌아가고..
65
이름없음
2020/11/22 22:06:39
ID : 9a5RyNwHwk7
0
UCC 동아리부에 들어가서 흑역사 영상도 하나 만들었고 ㅋ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20/11/22 22:08:21
ID : 9a5RyNwHwk7
0
행복했었던 날을 적으라고 하면 딱 1분컷이였던 1학년 때보다 반면 행복했었던 날을 적으라고하면 하루는 걸릴만큼 많은 날이 있었던 2학년은 정말 다 못 말해
67
이름없음
2020/11/22 22:09:33
ID : 9a5RyNwHwk7
0
그러다가 이번년도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언제 개학했지 5월?..6월쯤에 개학을 했고
68
이름없음
2020/11/22 22:10:23
ID : 9a5RyNwHwk7
0
일주일에 최대 3번까지 나가면서 한 것도 없이 벌써 졸업이 두달도 안 남았네..
69
이름없음
2020/11/22 22:11:03
ID : 9a5RyNwHwk7
0
작년 서울랜드 갔을 때 애들끼리 다짐했었던 ‘내년에는 에버랜드가기’는 못 이루워질거 같네..
70
이름없음
2020/11/22 22:11:40
ID : 9a5RyNwHwk7
0
1월 달에 러시아에서 백신 나온다고 하니깐 내년에 그 때 그 멤버 그대로 모여서 가자
71
이름없음
2020/11/22 22:12:15
ID : 9a5RyNwHwk7
0
그 땐 중학생이 아닌 고등학생일테니깐 좀 클라쓰도 남 다르게 에버랜드말고 롯데월드로 가자 이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20/11/22 22:12:50
ID : 9a5RyNwHwk7
0
12월 중후반부터 또 반애들끼리 선생님께 드릴 롤잉페이퍼 준비하면서 또 다른 추억을 쌓을거 같네..
73
이름없음
2020/11/22 22:13:23
ID : 9a5RyNwHwk7
0
아무튼 정말 행복했었어
74
이름없음
2020/11/22 22:14:30
ID : 9a5RyNwHwk7
0
소현이 가빈이 너네 그 때 당시에는 내가 진짜 미워했었는데 또 그런 날에 기회로 한번 더 성장하고 배우고 인간관계에 대한 내공도 쌓을 수 있게 돼서 난 오히려 고맙다고도 말해주고 싶고
75
이름없음
2020/11/22 22:15:03
ID : 9a5RyNwHwk7
0
보잘 것 없었던 나한테 친구로라도 남아줬었던거에 대해 난 정말 그걸로도 만족해
76
이름없음
2020/11/22 22:15:42
ID : 9a5RyNwHwk7
0
우리 모두가 성인이 되었을 때 그 모습이 엄청나게 궁금하다
77
이름없음
2020/11/22 22:15:58
ID : 9a5RyNwHwk7
0
다 나쁜 길말고 좋은 길로만 자라줬으면 해
78
이름없음
2020/11/22 22:16:46
ID : 9a5RyNwHwk7
0
고마웠었어
79
이름없음
2020/11/22 22:16:57
ID : 9a5RyNwHwk7
0
나의 아름다웠던 학창시절을 만들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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