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는 내 머리속, 떠다니는 생각들🧠 (157)
2.𝙡𝙤𝙫𝙚 𝙢𝙚 𝙢𝙤𝙧𝙚, 𝙢𝙤𝙧𝙚, 𝙢𝙤𝙧𝙚 (15)
3.태어나서 죄송합니다 (17)
4.나의 아름다웠던 학창시절 (79)
5.😶 일기장 (3)
6.Young and Beautiful (194)
7.잠시 (1)
8.나는 꼭 천재가 될 거야☄ (65)
9.바벨의 별과 탑위의 공중정원 (2)
10.입원 일기 (21)
11.. (444)
12.말하는데 혀피어싱 걸려서 달그락달그락달그락달그락빤짝 (45)
13.💎저 깊은 바닷속 보물상자 셋💎 (145)
14.후회하지말자 (9)
15.과학쌤 패션테러일으킴🕯 (18)
16.💀깨꼬닥💀 (20)
17.🙏🏻🙏🏻남의 눈물은 한낱 물일 뿐이다🙏🏻🙏🏻 (270)
18.사랑을 한 것은*・゚✽.。 th1ngs_ 1_ lov2_ mor2_ than_ m2 (81)
19.X (42)
20.손등 (7)
2
실격
2020/11/22 23:31:51
ID : 89s5TPio0sj
0
세상을 끝내고 싶다 세상이 별로 아름답게 느껴지지도 않고 애착을 가질 만한 대상도 없고 스스로를 끝내고 싶은 것도 마찬가지인데
3
실격
2020/11/22 23:33:16
ID : 89s5TPio0sj
0
지루하니까 죽고 싶어 의미가 없으니까 죽고 싶어 아무것도 안 하면 악몽 같은 기억들이 자꾸 생각나서 자는 게 무서워
4
실격
2020/11/22 23:35:03
ID : 89s5TPio0sj
0
삶이 지루하고 이유도 없고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고 그냥 다 초연해 지는 듯 미친 듯이 놀기도 해봤고 죽을 듯이 공부도 해봤고 하루 종일 잠만 자기도 해봤고 남들한테 봉사도 해봤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선 별 걸 해봤는데도 공허함은 안 사라지더라
5
실격
2020/11/22 23:36:38
ID : 89s5TPio0sj
0
대중들이나 주변인에게 이해 받고 싶다기보다는 나를 이해하고 이해할 수 있는 나와 동급인 사람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나타나면 달갑진 않다
6
실격
2020/11/22 23:39:47
ID : 89s5TPio0sj
0
다 지루하고 초연해지고, 감흥도 없고, 남이 좋다는 게 왜 좋은지 이해도 못 하겠고, 삶을 억지로 연장하면서 손에 넣어야 할 것도 없고, 사람은 변할 리 없고, 살다 보면 행복한 날이 올 리가 없고, 고생은 보답 받을 리 없고, 희생은 헛되고, 목숨에는 가치가 없고 인생은 소설이 아니니까...
7
실격
2020/11/22 23:41:45
ID : 89s5TPio0sj
0
죽음이란 존재가 이미 모든 인간에게 당연히도 주어진 것이고, 공평하다면, 그렇다면 왜 죽으면 안 돼?
8
실격
2020/11/22 23:43:09
ID : 89s5TPio0sj
0
죽는 것보다 무서운 것은 죽기에 실패한 후 다음 날 아침을 계속 살아있는 채로 맞이해야 한다는 거야
9
실격
2020/11/22 23:43:42
ID : 89s5TPio0sj
0
삶의 텅 빈 일부를 채우려고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업보만 쌓이는 느낌이더라
10
실격
2020/11/22 23:48:53
ID : 89s5TPio0sj
0
그냥 어찌됐던.. 남들만 기분 좋게 만들면 된다 조금 있으면 월요일인데 솔직히 못 버티겠어 그래도 뭐 어쩌겠어 그렇지?
11
실격
2020/11/22 23:57:20
ID : 89s5TPio0sj
0
예술의 본질은 자아표현, 정서표현인데, 보편적이고 도덕적인 정서 사회에서 허용한 정서만을 다룬다면 그게 과연 의미가 있는 행위일까?
12
실격
2020/11/22 23:59:17
ID : 89s5TPio0sj
0
나라는 존재와 더불어 자의식의 소멸을 바라면서도 남들처럼 살아가보고 싶어
13
실격
2020/11/23 00:01:20
ID : 89s5TPio0sj
0
사는 것에 이유가 없듯이 죽음을 추구하지 않을 이유 역시 없다고 생각해
14
실격
2020/11/23 00:09:58
ID : 89s5TPio0sj
0
나도 사랑하고싶어 무언가를, 혹은 나 자신을 사랑해서 이 세계에 발을 붙이고 싶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었으면 좋겠어 무언가 소중하다는 감정을 느끼고싶어 세상을 미워하지 않게 되었으면 좋겠어
15
이름없음
2020/11/23 00:24:06
ID : 89s5TPio0sj
0
잘자 머리 아파서 잠이 안 와 약이라도 먹어야 하나봐
16
실격
2020/11/23 07:59:16
ID : 3veE08i3Ds1
0
별로 못 잤어
17
이름없음
2020/11/23 08:18:59
ID : pgqoZdzWi4K
0
사실 1시부터 한 3,4번은 깬 거 같아 토나온다 역겹고 다시 사람들 마주하고 눈치나 보면서 웃어야 한다는 게 벌써 두려워
레스 작성
157레스👁👁 여기는 내 머리속, 떠다니는 생각들🧠
205 Hit
일기
🧠
20.11.23
2
15레스𝙡𝙤𝙫𝙚 𝙢𝙚 𝙢𝙤𝙧𝙚, 𝙢𝙤𝙧𝙚, 𝙢𝙤𝙧𝙚
73 Hit
일기
◆yIHxu8o6nRv
20.11.23
1
17레스»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73 Hit
일기
실격
20.11.23
2
79레스나의 아름다웠던 학창시절
56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2
1
3레스😶 일기장
55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2
0
194레스Young and Beautiful
462 Hit
일기
◆HBbxwpO5Wkk
20.11.22
0
1레스잠시
41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2
0
65레스나는 꼭 천재가 될 거야☄
101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2
1
2레스바벨의 별과 탑위의 공중정원
47 Hit
일기
바벨
20.11.21
0
21레스입원 일기
130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1
1
444레스.
420 Hit
일기
.
20.11.21
4
45레스말하는데 혀피어싱 걸려서 달그락달그락달그락달그락빤짝
222 Hit
일기
◆ZdA47s1a4Gt
20.11.21
1
145레스💎저 깊은 바닷속 보물상자 셋💎
197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1
5
9레스후회하지말자
41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1
0
18레스과학쌤 패션테러일으킴🕯
92 Hit
일기
엑스트라
20.11.20
1
20레스💀깨꼬닥💀
67 Hit
일기
이름없음
20.11.20
0
270레스🙏🏻🙏🏻남의 눈물은 한낱 물일 뿐이다🙏🏻🙏🏻
599 Hit
일기
◆ta9vvhfe1u5
20.11.20
4
81레스사랑을 한 것은*・゚✽.。 th1ngs_ 1_ lov2_ mor2_ than_ m2
165 Hit
일기
◆q7BwE62HxzW
20.11.19
2
42레스X
99 Hit
일기
◆2q6lwsoY7at
20.11.19
1
7레스손등
99 Hit
일기
◆yY8jcla61xy
20.11.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