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있음 2020/12/03 05:04:55 ID : 7By2IE63UY5 3
2020 중2 ~ing 오빠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적는 곳 나에대한 얘기도 하고
202 이름없음 2021/01/18 13:05:00 ID : 7By2IE63UY5 0
사랑해
203 이름없음 2021/01/18 13:05:09 ID : 7By2IE63UY5 0
접!
204 이름없음 2021/01/20 17:16:48 ID : o7teFeNBtiq 0
안녕 나는 레주
205 이름없음 2021/01/20 17:17:03 ID : o7teFeNBtiq 0
학원을 가고 있다라당디당
206 이름없음 2021/01/21 04:17:49 ID : 7By2IE63UY5 0
안녕 나는 레주
207 이름없음 2021/01/21 04:18:05 ID : 7By2IE63UY5 0
집에서 놀고 있다라당디당
208 이름없음 2021/01/21 23:53:48 ID : 7By2IE63UY5 0
거울을 보던중 완전 심각한걸 발견했다
209 이름없음 2021/01/21 23:53:59 ID : 7By2IE63UY5 0
바로 내 몸이 기울어져 있다는것이다..!!!
210 이름없음 2021/01/21 23:54:23 ID : 7By2IE63UY5 0
사람들이 아무말 안해서 난 지금까지 문제 없는줄 알았지만..
211 이름없음 2021/01/21 23:54:42 ID : 7By2IE63UY5 0
아니다 사실 완전 문제 있었다
212 이름없음 2021/01/21 23:55:37 ID : 7By2IE63UY5 0
내 추측으론 자세가 안좋아서 골반이 많이 기울어져 있었는데, 그걸 버티려고 몸이 기울어진게 아닌가 싶다
213 이름없음 2021/01/21 23:56:49 ID : 7By2IE63UY5 0
아니 이게 스트레칭으로 교정될 정도인가..ㅜㅜ 이제 졸업사진 찍는데 나만 기울어진채로 나오는거 아닌가ㅜㅜ
214 이름없음 2021/01/21 23:57:27 ID : 7By2IE63UY5 0
그런데 14년동안 몰랐을 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215 이름없음 2021/01/21 23:57:46 ID : 7By2IE63UY5 0
라고 말해보지만 늦었다는거.. 오늘부터 진짜 열심히 해야한다는거..
216 이름없음 2021/01/21 23:58:24 ID : 7By2IE63UY5 0
하지만 내 의지가 버틸수있을까 라는거..ㅠㅠㅠ
217 이름없음 2021/01/21 23:59:11 ID : 7By2IE63UY5 0
엉엉엉 내일 빕스 가기로 했는데ㅜㅜ
218 이름없음 2021/01/22 20:43:59 ID : jinRyFdA584 0
헤헤 빕스 마싯당..ㅎㅎ 샐러드바 뭐 별거 없고 와플 연어 티라미수 이렇게 세개가 제일 마싯는거ㅠ같음
219 이름없음 2021/01/22 20:44:49 ID : jinRyFdA584 0
물론 맛이 지점마다 다르니까..!! 오늘 갔던곳은 맛이 좀 없었음 다른곳은 다 맛있었는데..
220 이름없음 2021/01/22 20:45:14 ID : jinRyFdA584 0
하지만 스테이크는 뭐든지 다 맛있음ㅎㅎㅎ
221 이름없음 2021/01/24 19:56:48 ID : gqo0q2LdO4L 0
내가 죽은줄 알앗니~?~?
222 이름없음 2021/01/24 19:57:06 ID : gqo0q2LdO4L 0
내가 겁나 귀여운 이모티콘을 친구한테서 복사해왔어
223 이름없음 2021/01/24 19:57:11 ID : gqo0q2LdO4L 0
그냥 없앨래 이건 나만 알고 싶어
224 이름없음 2021/01/24 19:57:18 ID : gqo0q2LdO4L 0
짱귀엽지
225 이름없음 2021/01/24 19:57:29 ID : gqo0q2LdO4L 0
제목에도 추가할래
226 이름없음 2021/01/24 19:58:13 ID : gqo0q2LdO4L 0
2월달에 친구집에 가기로 해써
227 이름없음 2021/01/24 19:58:45 ID : gqo0q2LdO4L 0
4개월만에 보는 친구 얼굴..!!
228 이름없음 2021/01/24 19:59:05 ID : gqo0q2LdO4L 0
아 그리고 내일 땡기면 10시에 운동나가기로 했어
229 이름없음 2021/01/24 19:59:13 ID : gqo0q2LdO4L 0
안땡길거 같긴 한데
230 이름없음 2021/01/24 19:59:37 ID : gqo0q2LdO4L 0
학원네서 쉬는시간에 노래 틀어줬는데
231 이름없음 2021/01/24 19:59:50 ID : gqo0q2LdO4L 0
내가 더 선곡 잘할거 같애..
232 이름없음 2021/01/24 20:00:32 ID : gqo0q2LdO4L 0
233 이름없음 2021/01/24 20:01:13 ID : gqo0q2LdO4L 0
쓸게 없다 안녕~!~!
234 이름없음 2021/01/25 01:13:31 ID : 7By2IE63UY5 0
아 진짜 엄마가 비엔나소세지 구워줬는데ㅜㅜ
235 이름없음 2021/01/25 01:14:15 ID : 7By2IE63UY5 0
오늘 내가 아무것도 안먹어서 엄마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 해준건데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6 이름없음 2021/01/25 01:14:54 ID : 7By2IE63UY5 0
진짜 오늘 학원 엄마가 늦게 데리러 와서 미안하다고 구워준건데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7 이름없음 2021/01/25 01:15:49 ID : 7By2IE63UY5 0
진짜 저 새끼거 다 먹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서럽고 짜증나고 화나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8 이름없음 2021/01/25 01:16:22 ID : 7By2IE63UY5 0
아니 내가 밥먹으러 늦게 나오긴 했는데 진짜 ㅡㅠㅠㅠㅠ
239 이름없음 2021/01/25 01:18:34 ID : 7By2IE63UY5 0
엄마가 내꺼라고 말해줬는데도ㅠㅠㅠㅠㅠㅠ 꾸역꾸역 쳐먹어서ㅜㅜㅜㅠㅠㅠㅠㅜㅜㅠㅠㅠ 진짜 짜증나ㅠㅠㅠㅜㅜㅜ 엄마가 다시 해주긴 했는데 그냥 다시 해준것도 싫고 난 아까 엄마가 해준게 먹고싶었단 말야 그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라서 아끼고 있던건데 진짜ㅠㅠㅠ아 짜증나ㅠㅠㅠ
240 이름없음 2021/01/25 01:19:52 ID : 7By2IE63UY5 0
아 눈물나ㅜㅜㅜㅠ 게다가 엄마가 남은거라도 먹으라고 했는데 남은거 먹어서 뭐해 이미 다 식은거고 저 새끼 침 다 묻은거잖아 더러워 짜증나
241 이름없음 2021/01/25 01:20:57 ID : 7By2IE63UY5 0
아까전에 너무 서럽고 화나서 엄청 울었는데 또 눈물나 ㅡㅠㅠㅠㅠㅠ 아 애굣살 밑이 너무 따가워서 눈물 닦지도 못해ㅠㅠㅠ
242 이름없음 2021/01/25 01:22:33 ID : 7By2IE63UY5 0
진짜 저새끼는 왜 내껄 다 쳐먹어서ㅜㅜㅠㅠ 미안하다고 하는것도 짜증나 그냥 내 시야에 안보였으면 좋겠어
243 이름없음 2021/01/25 01:24:37 ID : 7By2IE63UY5 0
근데 진짜 객관적으로 제 3자의 시선으로 보면 저거가지고 왜 사과하고 눈물 찔찔 흘리냐 엄마랑 동생한테 하는 꼬라지 봐라 진짜 싸가지 없고 이기적이다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ㅜㅜㅜㅠㅠㅠ 진짜 한번 당해보라고 짜증나고 서럽다고 ㅡㅠㅠㅠ
244 이름없음 2021/01/25 01:25:04 ID : 7By2IE63UY5 0
아 눈물나 ㅡㅠㅠㅠㅠ
245 이름없음 2021/01/30 06:19:43 ID : 7By2IE63UY5 0
53
246 이름없음 2021/01/31 13:39:31 ID : 7By2IE63UY5 0
65.5
247 이름없음 2021/02/02 00:42:56 ID : 7By2IE63UY5 0
65.4
248 이름없음 2021/02/02 09:45:27 ID : 7By2IE63UY5 0
줄넘기 14분 하고 옴..ㅋㅋ 내 의지력
249 이름없음 2021/02/02 09:45:32 ID : 7By2IE63UY5 0
64.8!!
250 이름없음 2021/02/02 14:46:36 ID : 7By2IE63UY5 0
유튜브에서 그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파괴의 홈카페로 유명하신분이 이사해서 리모델링을 하셨다 그런데 너무 예뻤다ㅜㅜ
251 이름없음 2021/02/02 14:47:00 ID : 7By2IE63UY5 0
정말 내가 나중에 살고싶은 집의 특징의 집합체..
252 이름없음 2021/02/02 14:48:22 ID : 7By2IE63UY5 0
리모델링을 싹 다 하시는데에 1억 7천이 들었다고 한다.. 집은 당연히 매매로 살테니까.. 부산에 2층집이면 5억은 그냥 넘지 않을까? 최소 6억..7억..
253 이름없음 2021/02/02 14:50:16 ID : 7By2IE63UY5 0
돈을 얼마나 모아야지 나도 저런 집에서 살 수 있는건가..ㅜㅜ 정말 내집마련은 상상속의 동물인걸 새삼 체감ㅜㅜㅜ
254 이름없음 2021/02/02 15:12:20 ID : bcoMmJTTO1b 0
ㅋㅋ 귀엽당
255 이름없음 2021/02/02 22:10:55 ID : 7By2IE63UY5 0
헐..헐..!! 고마워!
256 이름없음 2021/02/03 15:35:03 ID : 7By2IE63UY5 0
우와 63.7!!
257 이름없음 2021/02/04 09:59:18 ID : 7By2IE63UY5 0
우리 지역에 눈 엄청 많이 와서 토토로 만들었는데
258 이름없음 2021/02/04 09:59:41 ID : 7By2IE63UY5 0
..토토로.?.?
..토토로.?.?
259 이름없음 2021/02/04 10:00:06 ID : 7By2IE63UY5 0
저거 새벽 3시에 나가서 만든건데 사람들이 안 부셨으면 좋겠다
260 이름없음 2021/02/04 10:00:38 ID : 7By2IE63UY5 0
아니 내가 보기에도 흉물이긴 한데 그래도 한시간동안 콧물 찔찔 흘리면서 만든거임
261 이름없음 2021/02/04 12:51:14 ID : 7By2IE63UY5 0
삼각비 왜 있음ㅜㅜㅜ
262 이름없음 2021/02/04 12:51:25 ID : 7By2IE63UY5 0
삼각비 너무 시러 수학 시러ㅜㅜ
263 이름없음 2021/02/04 12:51:51 ID : 7By2IE63UY5 0
근데 과학은 좋아서 자연계열 가고싶음.. 나란 인간 이기적인 인간..
264 이름없음 2021/02/04 12:52:38 ID : 7By2IE63UY5 0
과학은 또? 잘 하는데? 수학은? 드럽게 이해를? 못해요? 내가 왜 사는건지..? 싶죠.?
265 이름없음 2021/02/04 12:53:28 ID : 7By2IE63UY5 0
국어는? 싫어하는데? 잘 하긴 해요? 매삼문 푸는데? 아직까지는 다 맞아서? 자신감 만땅인 상태?
266 이름없음 2021/02/04 12:53:40 ID : 7By2IE63UY5 0
영어는? 어휴
267 이름없음 2021/02/05 04:34:58 ID : 7By2IE63UY5 0
우와 63.3..!
268 이름없음 2021/02/05 04:35:20 ID : 7By2IE63UY5 0
근데 지금 굶고만 있어서 안돼 더이상은
269 이름없음 2021/02/05 04:35:54 ID : 7By2IE63UY5 0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너무 어려워ㅜㅜ
270 이름없음 2021/02/05 14:55:16 ID : 7By2IE63UY5 0
어릴때 그리던 만화를 발견함ㅋㅋㅋㅋㅋㅋㅋ 제작년까지 그리던건데
271 이름없음 2021/02/05 14:55:46 ID : 7By2IE63UY5 0
9살때부터 제작년까지 가끔씩 그렸는데도 완결이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21/02/05 14:56:38 ID : 7By2IE63UY5 0
진짜 갑자기 새 캐릭터 등장하고 스토리 내가 감당이 안되서 와장창이고 개판이다 ㅡㅋㅋㅋㅋㅋ 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21/02/05 14:58:07 ID : 7By2IE63UY5 0
오늘 할아버지가 교통사고 나셔서 우리집에 오심
274 이름없음 2021/02/05 14:58:33 ID : 7By2IE63UY5 0
난 되게 오래 계실줄 알았는데 오신지 4시간만에 돌아가시네.?.?
275 이름없음 2021/02/05 14:58:56 ID : 7By2IE63UY5 0
어차피 설날에 올거 아니냐고 해서 아 넹 하고 인사드림
276 이름없음 2021/02/05 15:00:24 ID : 7By2IE63UY5 0
요즘은 다 안가던데.. 혹시 걸리면 어떡하려구..... 저번 추석에도 친척들 안와서 우리 옴마 힘둘었는데.. 올거면 다 같이 오던가..
277 이름없음 2021/02/05 17:47:59 ID : 3XzcE7fhump 0
숙제 안함ㅜㅜㅜㅜㅜㅜㅜ
278 이름없음 2021/02/05 17:48:10 ID : 3XzcE7fhump 0
좃됫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79 이름없음 2021/02/05 19:14:28 ID : 3XzcE7fhump 0
단어 125개 읽으래ㅜㅜㅜㅜㅜ
280 이름없음 2021/02/05 19:14:37 ID : 3XzcE7fhump 0
아 읽는게 아니라 외우래ㅜㅜㅜ
281 이름없음 2021/02/07 15:28:03 ID : 7By2IE63UY5 0
63키로가 되었다
282 이름없음 2021/02/07 15:28:11 ID : 7By2IE63UY5 0
삼키로만 더 빼면 된다
283 이름없음 2021/02/07 15:28:40 ID : 7By2IE63UY5 0
라면이 너무 먹고싶다ㅜㅜ 신라면 붉달볶음면ㅜㅜ
284 이름없음 2021/02/07 15:29:01 ID : 7By2IE63UY5 0
과자도 먹고싶다ㅜㅜ 난 꼬북칩이랑 감자칩이 조아
285 이름없음 2021/02/07 15:29:16 ID : 7By2IE63UY5 0
옥수수수수 하나 먹고
286 이름없음 2021/02/07 15:29:26 ID : 7By2IE63UY5 0
앙머것쪄
287 이름없음 2021/02/07 15:29:52 ID : 7By2IE63UY5 0
4시간 뒤에 과학간당..!! 너무 시러..!!
288 이름없음 2021/02/09 03:50:35 ID : 7By2IE63UY5 0
아니 친구랑 세시간 통화를 했거든
289 이름없음 2021/02/09 03:50:49 ID : 7By2IE63UY5 0
그런데 난 통화 그게 50분이란 말야
290 이름없음 2021/02/09 03:51:04 ID : 7By2IE63UY5 0
그런데 하나도 안 닳았어..!
291 이름없음 2021/02/09 03:51:16 ID : 7By2IE63UY5 0
왜이런거지? 보통은 닳지 않아?
292 이름없음 2021/02/09 03:52:11 ID : 7By2IE63UY5 0
아니 원래 닳아야 하는거 아냐? 나 지금 좀 불안해..
293 이름없음 2021/02/09 03:52:29 ID : 7By2IE63UY5 0
괜히 내가 통화 오래 해서 돈 많이 내는거 아냐?
294 이름없음 2021/02/09 03:54:08 ID : 7By2IE63UY5 0
.
295 이름없음 2021/02/09 11:58:32 ID : 7By2IE63UY5 0
나 요즘에 좀 말투가 어눌해지는거 같애
296 이름없음 2021/02/09 11:59:12 ID : 7By2IE63UY5 0
자꾸 뭉게지는 발음? 같은거 있잖아. 자꾸 말도 빨라지고
297 이름없음 2021/02/09 11:59:45 ID : 7By2IE63UY5 0
어떻게 하면 교정할 수 있을까ㅜㅜ 책을 소리내서 읽어볼까?
298 이름없음 2021/02/10 07:35:43 ID : 7By2IE63UY5 0
오ㅜ아 좀비고 업데이트!! 내가 4년? 5년 동안 해오던 게임 스토리 엔딩을 볼 수 있다니ㅜㅜㅜㅜ 너무 좋다ㅜㅜ
299 이름없음 2021/02/10 07:36:14 ID : 7By2IE63UY5 0
난 절대 엔딩을 유튜브나 그런 다른 사람을 통해서 보지 않을거야 절대로
300 이름없음 2021/02/10 07:36:36 ID : 7By2IE63UY5 0
만약 스포하는 사람이 있다면 때릴고야
301 이름없음 2021/02/10 17:39:29 ID : oZh87cFjxQl 0
헐 대박 새해 이벤트로 우유 주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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