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7)
2.어쩌면 기억하지 못하는 생에 죽어 여기가 지옥일지도 그래서 영혼이 죽어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9)
3.만약에 (1)
4.바른 자세 (5)
5.1 (7)
6.응...그냥...태어났으니까 (16)
7.우리가게 영업 안합니다 (1000)
8.알고있다 (1)
9.인구가 줄었는데도 나는 갈 대학이 없음 (61)
10.🌍지구 표류기🪐__ 마카롱 먹고 싶다 (1000)
11.교수님이랑 같이 등교한 썰 푼다 (2)
12.그대의 눈 속에서 휩쓸려요 (37)
13.오늘의 결론 (1)
14.밤새는. 기록일지 (2)
15.사랑하는 나의 절망에게 (635)
16.틀릴 때도 있을 거고 게으를 때도 있을 거야 (6)
17.달을 보며 너를 생각해 (23)
18.생각나는거 이것저것 쓰는 일기 (17)
19.울화 기록지 (995)
20.미래계획 없음 (41)
1
이름있음
2020/12/03 05:04:55
ID : 7By2IE63UY5
3
2020 중2 ~ing
오빠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적는 곳
나에대한 얘기도 하고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21/02/24 16:20:48
ID : 7By2IE63UY5
0
사랑해
403
이름없음
2021/02/24 16:20:59
ID : 7By2IE63UY5
0
헐 접힘
404
이름없음
2021/02/25 13:30:19
ID : 7By2IE63UY5
0
수학 죽어라
405
이름없음
2021/02/25 13:30:29
ID : 7By2IE63UY5
0
수학 제발 없어지면 안되냐
406
이름없음
2021/02/25 13:30:49
ID : 7By2IE63UY5
0
진짜 눈물날거 같애
407
이름없음
2021/02/25 13:31:08
ID : 7By2IE63UY5
0
뇌가 멈춰서 아무 생각도 안들어 이런 쓸모없는 뇌ㅠㅠㅠ 일좀 해ㅜㅜ
408
이름없음
2021/02/25 19:42:10
ID : e43WjeLhwHB
0
미첬다 미쳤어 학원쌤이 내 폰 배경화면 봄
409
이름없음
2021/02/25 19:42:22
ID : e43WjeLhwHB
0
내 폰 캇짱으로 되어있는데 ㅡㅠㅠㅠ
410
이름없음
2021/02/25 19:42:45
ID : e43WjeLhwHB
0
씹덕인거 알았겠지??
411
이름없음
2021/02/25 19:43:28
ID : e43WjeLhwHB
0
아니 나 그리고 오늘 옷도 너무 이상해ㅜㅜㅜ
412
이름없음
2021/02/25 19:43:50
ID : e43WjeLhwHB
0
공부하러 가는데 무슨 상관이냐 하겠지만 가디건에 트레이닝팬츠야..
413
이름없음
2021/02/25 19:48:08
ID : 7By2IE63UY5
0
아니 편한거만 입었더니 이렇게 됨
414
이름없음
2021/02/25 19:48:32
ID : 7By2IE63UY5
0
우와!!!! 오늘!!!! 좀비고에!!!!!!! 양양궁 세트 출시됐다!!!!!!!!!!!!!!!!@!!!!!!!!
415
이름없음
2021/02/25 19:48:48
ID : 7By2IE63UY5
0
양궁아!!!!•!!!!!!!!!!!!!!!!!!!!!!!•••
416
이름없음
2021/02/25 19:57:51
ID : 7By2IE63UY5
0



417
이름없음
2021/02/26 15:41:54
ID : 7By2IE63UY5
0
숙제가 너무 싫어요
418
이름없음
2021/02/26 15:42:07
ID : 7By2IE63UY5
0
오늘 영어쌤 생일이라 애들이 케이크 산다고 함
419
이름없음
2021/02/26 15:42:21
ID : 7By2IE63UY5
0
물론 난 찐따에 아싸라 그냥 들러리..ㅎㅎ
420
이름없음
2021/02/26 15:42:35
ID : 7By2IE63UY5
0
이이잉 숙제도 못했는데ㅜㅜ
421
이름없음
2021/03/01 17:32:20
ID : 7By2IE63UY5
0
요즘에 여기 잘 안들어오는거 같아
422
이름없음
2021/03/01 17:32:44
ID : 7By2IE63UY5
0
그래서 계획했다! 일주일에 한번은 여기 들어와서 글 싸지르고 가기!
423
이름없음
2021/03/01 17:33:03
ID : 7By2IE63UY5
0
음 오늘이 마침 월요일이네 오늘부터 시작~~
424
이름없음
2021/03/01 17:33:13
ID : 7By2IE63UY5
0
오늘 삼일절이네
425
이름없음
2021/03/01 17:34:35
ID : 7By2IE63UY5
0
독립을 위해 힘 써주신 우리나라의 모든 독립운동가분들 정말 감사해요 독립운동가분들이 계셨다는걸 절대 잊지 않을거에요
426
이름없음
2021/03/01 17:35:27
ID : 7By2IE63UY5
0
음 그냥 침대에 누워서 짧게 쓴 글이지만 그래도 마음속으로 하는거보단 낫지 않을까 싶어서..
427
이름없음
2021/03/01 17:35:42
ID : 7By2IE63UY5
0
아 내일 개학이야
428
이름없음
2021/03/02 20:35:22
ID : Dvvg3VbCnXz
0
학원인데 너무 졸리다 미치겟다
429
이름없음
2021/03/02 20:35:29
ID : Dvvg3VbCnXz
0
원래 안이랬는데 왜이러지
430
이름없음
2021/03/04 21:44:42
ID : 7By2IE63UY5
0
오늘은 학원에서 안졸았다!!
431
이름없음
2021/03/04 21:45:34
ID : 7By2IE63UY5
0
내가 개학날에는 진짜 엄청 열심히 화장하고 씻고 옷입고 해서 줌에 들어갔는데 다음날부터 안함ㅋㅋ 귀찮아서
432
이름없음
2021/03/04 21:46:18
ID : 7By2IE63UY5
0
내가 좀 어둡게 살아서 얼굴도 잘 안잡히는데 화장해봤자 뭐..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냐 이거지
433
이름없음
2021/03/08 10:15:44
ID : 7By2IE63UY5
0
오늘 작년에 나한테 생일선물을 줬지만 별로 안친한 친구 생일이라서 선물을 줄까 말까 고민했는데
434
이름없음
2021/03/08 10:18:16
ID : 7By2IE63UY5
0
작년에 나한테 줬으니까 나도 줘야겠지 생각해서 그냥 줌..
435
이름없음
2021/03/08 10:18:41
ID : 7By2IE63UY5
0
지금 생각하니까 좀 아깝다 그냥 작은거 줄걸..
436
이름없음
2021/03/17 16:05:31
ID : 7By2IE63UY5
0
동생이랑 싸움
437
이름없음
2021/03/17 16:05:44
ID : 7By2IE63UY5
0
걔 상처나서 피남
438
이름없음
2021/03/17 16:06:06
ID : 7By2IE63UY5
0
그래서 나도 당황해서 걔 좋아하는 과자랑 음료수 사옴
439
이름없음
2021/03/17 16:06:33
ID : 7By2IE63UY5
0
이불 뒤집어서 안에 있더라 그래서 이불속으로 넣어줌
440
이름없음
2021/03/17 16:06:50
ID : 7By2IE63UY5
0
오늘부터 영어 시험대비 들어감
441
이름없음
2021/03/17 16:07:12
ID : 7By2IE63UY5
0
엄마가 책 복사해준다 했는데 글씨 다 번져서 알아보기 힘듬
442
이름없음
2021/03/17 16:07:29
ID : 7By2IE63UY5
0
아예 페이지가 까만 부분도 있었음
443
이름없음
2021/03/17 16:07:46
ID : 7By2IE63UY5
0
근데 엄마가 나때문에 시간내서 복사해온거니까
444
이름없음
2021/03/17 16:07:53
ID : 7By2IE63UY5
0
짜증 못냄
445
이름없음
2021/03/18 10:30:09
ID : 7By2IE63UY5
0
어제 저녁에 옆집 애기들이랑 놀았다
446
이름없음
2021/03/18 10:30:27
ID : 7By2IE63UY5
0
줄넘기도 하고 배드민턴도 하고 놀이터에서 대탈출도 했다
447
이름없음
2021/03/18 10:30:53
ID : 7By2IE63UY5
0
좀 마니 힘들엇다 또 어제 못 씻고 자서 너무 더럽다
448
이름없음
2021/03/18 10:31:50
ID : 7By2IE63UY5
0
지금은 학교를 집에서 온라인 실시간으로 하니까 이따 점심시간에 씻어야지
449
이름없음
2021/03/18 10:32:28
ID : 7By2IE63UY5
0
아 그리고 어제 다이소에 가서 형광펜이랑 포스트잇 파랑볼펜 인덱스를 삿다
450
이름없음
2021/03/18 10:32:44
ID : 7By2IE63UY5
0
형광펜 색이 너무 입브다ㅎㅎㅎ
451
이름없음
2021/03/19 20:12:04
ID : s1ijdyLhulc
0
우와 나 중학교 3년 연속 에너지 지킴이+출석부+교실 문 잠그는 담당!! 너무 신나~~
452
이름없음
2021/03/19 20:12:55
ID : s1ijdyLhulc
0
에너지지킴이는 교실 불 끄거나 에어컨 껏다킬 수 있는 권한 선풍기 그ㅓㄴ한 히터 권한이 이ㅣㅣㅆ는 능력자!
453
이름없음
2021/03/26 19:05:49
ID : vhe44Y8qrBt
0
흑흑 예비고 싫어요 아직 2학기도 안됐는데 예비고 취급당하는 삶
454
이름없음
2021/03/26 19:06:04
ID : vhe44Y8qrBt
0
일단 많은 일이 있었어
455
이름없음
2021/03/26 19:06:48
ID : vhe44Y8qrBt
0
ㄹ학교에 등교를 해보니 친구가 하나도 없네? 시불탱 그래서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애랑 친해짐
456
이름없음
2021/03/26 19:07:40
ID : vhe44Y8qrBt
0
앞자리가 회장이라 걔랑도 친해짐
457
이름없음
2021/03/26 19:10:16
ID : vhe44Y8qrBt
0
아니 ㅂ반마다 있는 좀 노는 애들 있잖아.. 걔네가 나 싫어하는거 같애
458
이름없음
2021/03/26 19:10:45
ID : vhe44Y8qrBt
0
좀 무시한다고 해야하나 그런짓을 좀 해 그래서 그냥 평범한 애들도 나랑 얘기 안하려 하고
459
이름없음
2021/03/26 19:11:16
ID : vhe44Y8qrBt
0
아 근데 우리반중에 한명이 같은 아파트에 살더라고 그래서 걔랑도 좀 친해진거 같애
460
이름없음
2021/03/26 19:11:33
ID : vhe44Y8qrBt
0
음 뭐 걔네 말고는 별로..
461
이름없음
2021/03/26 19:12:10
ID : vhe44Y8qrBt
0
아 그리고 고등학교를 청학고를 가고 싶은데 내 가내신 점수가 182란 말야.. 전교 47등이고.. 가능할지 모르겠네
462
이름없음
2021/03/26 19:12:43
ID : vhe44Y8qrBt
0
근데 청학고는 성적만 보잖아 생기부 안보고
463
이름없음
2021/03/26 19:13:20
ID : vhe44Y8qrBt
0
그래서 내가 도서부 부장 하고 반장하고 독서도 하고 한게 다 쓸모 없어지는것 같아서 좀 슬프긴 하
464
이름없음
2021/03/26 19:14:45
ID : vhe44Y8qrBt
0
내 친구중에 청학 간다는 애가 있더라고 그래서 걔랑 같이 합격해서 고등학교 다니자고 했는데 영어쌤이 청학 공부 잘한다는 얘기도 다 옛날얘기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갈 필요 없다고..
465
이름없음
2021/03/26 19:15:35
ID : vhe44Y8qrBt
0
아 그리고 우리학교 2/3 등교라서 원래 한달에 한번씩 학교 갔는데 이제 한번 원격 두번 등교임 짜증나
466
이름없음
2021/03/26 19:15:45
ID : vhe44Y8qrBt
0
친구 없어서 별로라고ㅜㅠㅠㅜ
467
이름없음
2021/03/26 19:15:59
ID : vhe44Y8qrBt
0
아 그리고 나 좀 공부 잘하는애로 이미지 만들어진듯ㅎㅎ
468
이름없음
2021/03/26 19:16:21
ID : vhe44Y8qrBt
0
일단 숙제 미리 하려고 학원에 남은거니까 숙제를 합시당..
469
이름없음
2021/06/23 19:17:36
ID : IL89BvyNunC
0
헐 몇개월만이야 이거
470
이름없음
2021/06/23 19:17:53
ID : IL89BvyNunC
0
아이디 까먹어서 로그인 못하고 있다가 드디어 들어왓다
471
이름없음
2021/06/23 19:18:22
ID : IL89BvyNunC
0
지금 난 시험이 5일 남았기 때문에 영어 본문을 외우고 있어요~~
472
이름없음
2021/06/23 19:18:41
ID : IL89BvyNunC
0
아 그동안 못했던 말이 넘쳐나지만 이따 집가서 하기로 합시다
473
이름없음
2022/10/03 22:23:49
ID : dXvClCmE2sl
0
ㅋㅋㅋ.. 내가 다시 돌아올줄 몰랐다
474
이름없음
2022/10/03 22:24:12
ID : dXvClCmE2sl
0
1년도 더 지나고 보니까 좀 감회가 다르네
475
이름없음
2022/10/03 22:25:28
ID : dXvClCmE2sl
0
오늘은 비가 왔어
창밖이 번쩍거려
그 오빠는 k라고 할게. 내 인생에 오빠는 그사람 밖에 없으니 시간이 지나도 난 알아보겠지
476
이름없음
2022/10/03 22:26:34
ID : dXvClCmE2sl
0
지금은 a에게 고백을 한걸 후회하고 있어
헤어질 날을 세며 하루하루를 보내
477
이름없음
2022/10/03 22:29:34
ID : dXvClCmE2sl
0
중학교때의 나는 내가 고등학교에 가서도 잘할거라 생각했겠지?
기대에 못 미쳐서 미안해.
지금의 나는 중상위는 커녕 중위권도 겨우 따냈거든.
친구들은 과학 99점으로 학년 1등이라고 이게 어디냐고 위로해 주는데, 그러면 뭐해.. 수학이 54점인걸..ㅎ
영어는 아예 손을 놔서 4고, 국어는 열심히 한게 3이야..
과학은 운이 좋아서 1이고 사회는 2. 한국사도 2이긴 한데 어떻게 나온건진 모르겠어
478
이름없음
2022/10/03 22:31:49
ID : dXvClCmE2sl
0
나는 지금 중간고사를 하루 앞두고 있어
첫날은 수학시험이야
이번 내신대비에 작년 다른 학교들 기출을 풀 때 100점을 놓친 적이 한번밖에 없어서.. 선생님들도 부모님도 .. 당연히 나도 기대중이야
하지만 그 기대만큼 나는 너무 불안해
479
이름없음
2022/10/03 22:32:52
ID : dXvClCmE2sl
0
내가 수학 54인게.. 지난 학기에도 분명 기출 성적은 좋았거든
그런데 5번에서 계산실수를 한 번 해서..ㅎ
그뒤로 멘탈이 와르르 박살이 난 뒤로 글씨가 제대로 안보였어
또 그럴까봐 너무 걱정이 되네
480
이름없음
2022/10/03 22:33:21
ID : dXvClCmE2sl
0
제발 부디 아는 문제는 꼭 다 맞았으면 좋겠어
481
이름없음
2022/10/03 22:34:41
ID : dXvClCmE2sl
0
음.. a는 지금 내 남자친구야
하.. 친구들이 걔 욕할때 헤어졌어야 하는데
걔가 쓰레기는 아니거든? 그런데 좀..
찐? 그런 느낌이라
말투도 좀 그렇고.. 어색하다 해야할까?
482
이름없음
2022/10/03 22:36:50
ID : dXvClCmE2sl
0
그런데 헤어지면 걸리는게
작년 10월달에도 걔가 고백했을 때 난 찼거든 걔를
또 똑같이 되는걸까봐 좀 머뭇거려져
그리고 또 걔는 내 생일을 두 번 다 챙겨줬어
그런데 나는 걔 생일을 두 번 다 안 챙겨줬어.. 3월생이라 시간이 애매하거든
483
이름없음
2022/10/03 22:38:38
ID : dXvClCmE2sl
0
작년에 내가 걜 찼을때 a가 반 남자애들한테 나한테 안좋은 소리를 했대
이번에도 또 그럴까봐.. 그것도 걱정이야
난 걔 사고방식도 이해가 안가
a가 j랑 사귀는게 왜 js에 대한 복수야?
하..
484
이름없음
2022/10/03 22:41:40
ID : dXvClCmE2sl
0
가끔 a가 나를 사람으로 대하지 않고 관찰자의 시점으로 나를 보고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
나는 사람이니까 항상 변할거아냐? 사람의 쉬이 보여지는 부분은 쉽게 자주 바뀌니까.
걔 속의 내 이미지는 차갑고 시크한 도도한 이미지인가봐
그래서 내가 다정한 모습을 보여줄 때 걔가 당황한 티를 엄청 내
걔한테는 차갑던 인간 하나가 갑자기 다정해지니까 당황한거겠지
하지만 나는 원래부터 이런 부분이 있었어
이게 말로 표현이 되려나? 잘 안되는것 같아
485
이름없음
2022/10/03 22:41:59
ID : dXvClCmE2sl
0
이런건 직접 느껴야돼.. 내가 얘를 왜 안좋아하는지 말로만 해서는 안돼..
486
이름없음
2022/10/04 01:45:44
ID : dXvClCmE2sl
0
내가 이번년도 5월쯤에 좋아했던 s라는 선배가 있는데.. 그 선배랑 연락을 좀 하다가 나한테 관심도 없고 귀찮아 하는것 같아서 걍 연락 안했거든..
근데 내가 친구 디엠목록을 우연히 봤는데 s의 프로필 사진이 제일 위에 걸려있었어 친구는 바로 화면을 숨기면서 당황했고
나는 그냥 못본척 했는데
그 뒤로 내 친구 대하는게 좀 어려워졌어
어색하고 그 전에 어떻게 말하고 장난쳤는지 모르겠어
정말 좋은 친군데.. 그냥 좀..
487
이름없음
2022/10/04 01:47:26
ID : dXvClCmE2sl
0
하 뭐라해야할까 걔가 솔직히 말하면 남미새긴하거든
근데 진짜 나쁜애는 아니라서ㅜㅜㅜ
걔는 l라고 할게
괜히 s 하나 때문에 l랑 내 사이가 틀어진것 같아서 싫다아~..
488
이름없음
2022/10/04 20:28:23
ID : 9AnRyIINy5b
0
공부하기 싫다
책상에 앉아있긴 하는데
딱히 무엇인가를 하진 않아
그게 너무 싫어
다른 사람들은 되게 알차게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
나만 이렇게 사는걸까봐
해도 안될거같은데 굳이 왜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너무 우울하다
할 줄 아는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어서 공부를 하긴 해야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왜 하는걸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하는건가
그치만 아무 생각 없이 할거면 왜 해?
그럴거면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아?
자기 인격이 없는거잖아
내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른채로 공부만 하는거잖아
489
이름없음
2022/10/04 20:29:09
ID : 9AnRyIINy5b
0
나도 세상으ㅢ 내가 모르는게 있어서 그걸 알아가고싶어
그렇지만 그걸 이루는 수단이 공부밖에 없을까
490
이름없음
2022/10/04 20:30:52
ID : 9AnRyIINy5b
0
왜 살아야 하지
아 모르겠다
왜 공부하는지 모르겠다에서 시작해서 이렇게까지 왔네
491
이름없음
2022/10/04 20:32:06
ID : 9AnRyIINy5b
0
지금 이런 내 상태가 병원 가서 약 처방 받아면 나아질까?
이게 우울이 맞나?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내 곪음은 너무 작아서
이것도 상처라고 내놓기 좀 그래
폄하받을까봐
492
이름없음
2022/10/04 20:33:58
ID : 9AnRyIINy5b
0
뭘 위해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는지 모르겠어
원하는게 없어
바라는것도 없어
그냥 편하게 살고싶어
엄마는 지금 2년 고생하고 나중에 80년 편하게 살라고 하는데
493
이름없음
2022/10/04 20:35:22
ID : 9AnRyIINy5b
0
내가 1시간 뒤에 집가다 사고로 죽을지 어떻게 알아
그럼 나는 계속 고생만 하다 죽는거잖아
이게 맞나
솔직히 말하면 지금 당장 죽고싶은데
494
이름없음
2022/10/04 20:37:29
ID : 9AnRyIINy5b
0
아 맞다 오늘 시험 있었지! 맞아 오늘 수학 시험 봤어
85.4로 낮은건 아닌데
잘본것도 아니라 살짝 애매..
그런데 이번 시험 쉬웠나봐
주변에 100맞았다는 친구가 너무 많아 한 3명정도?
내가 친구가 없는 편이니까 1학년 전체 하면 더 많겠지
495
이름없음
2022/10/04 20:39:39
ID : 9AnRyIINy5b
0
고등학교 올라와서 새로 친해진 친구들 중 공부 잘하는 친구들은 한두개 틀렸다고 하소연을 하는데
여기니까 할 수 있는 말을 하자면
정말 배알이 꼴려서 할 수만 있다면 다 성적 조작해서 0점처리 되게 하고싶었어
496
이름없음
2022/10/04 20:40:54
ID : 9AnRyIINy5b
0
정말 걔네 마음을 이해 못하는건 아냐
지들도 열심히 했겠지 그런데
그런데 나도 열심히 했거든
모르겠다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봐
나 빼고 다 불행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나봐 내가
정신개조 이런걸로 이런 생각 못하게 어떻게 안되나
497
이름없음
2022/10/04 20:44:45
ID : 9AnRyIINy5b
0
아 내가 느끼던 감정을 정확히 설명할 수ㅜ있게 되었어
나보다 더 열심히 했던 애들이 하나 틀렸다고 울잖아
나는 세 개나 틀렸는데 별로 울고싶지 않거든
눈물이 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내가 한 노력은 걔네가 한 노력보다 가치가 없는건가ㅜ라고 생각되서
내가 한 노력은 인정받지 못하는것 같아서 그랬던거야
하 진짜 모르겠다 나 왜이러지 정말
시험이 끝난것도 아닌데
내일 또 국어랑 영어 시험이 있는데
498
이름없음
2022/10/04 20:49:22
ID : 9AnRyIINy5b
0
이런 생각 하는것도 그냥 하기 싫어서 그런걸까
엄마한테 물었더니 그냥 하기 싫어서 그런거래
ㅋㅋ 사실 80정도는 맞긴 한데 ㅎ
잘 모르겠어 아직
내가 그정도 수준은 아닌것같애
499
이름없음
2022/10/04 20:51:23
ID : 9AnRyIINy5b
0
모르겠다~ 그냥 집가서 자고싶어
프로세카랑 앙스타도 실컷 하고싶고
k랑 전화 할 수 있는 사이가 됐으면 좋겠어
500
이름없음
2022/10/04 20:53:17
ID : 9AnRyIINy5b
0
아 l라는 애 있잖아
걔 프아인것같애
정말 확실한건 아닌데
그냥 맨날 급식에 칼로리 좀만 높은거 나오면 안먹고
필통에 약들 있는것도 그렇고
지금 몸무게 40대라고 하는데 30까지 빼려고 하는것도 그렇고
501
이름없음
2022/10/04 20:55:51
ID : 9AnRyIINy5b
0
k한테 전화번호 물어보고 싶다
이미 있긴 한데
내가 뒷조사 해서 알아낸거라 k는 내가 전번 있는지 몰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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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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