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날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484)
2.이런 스레는 싫어! (1000)
3.🌌그 별에게 사랑을 속삭이곤 했어🌌 (1000)
4.떡볶이, 돈까스, 쫄면 (8)
5.오늘의 나는 무슨 생각을 했어? (8)
6.귀찮아 (41)
7.(일)기장에게 (3)
8.사랑하는 나의 신께 (1000)
9.잊지 못할 순간 (1)
10.그에게 주어진 합격 목걸이 (159)
11.너에 대한 그리움은 유월의 작은 비처럼 내린다 (3)
12.우리스레정상영업합니다 (91)
13.This is what called a 𝘥𝘪𝘢𝘳𝘺 (6)
14.. (1)
15.내 일기장 (17)
16.나의 희망 (11)
17.하고 싶은 말 꾹 꾹 눌러 담아 쓰는 일기 (5)
18.달을 든 소녀 (18)
19.x (6)
20.스레드 삭제 요청 (618)
1
◆wpVcIFinWrv
2020/12/05 04:18:07
ID : E5Ru1jwE4K3
0
귀찮아 다 귀찮다고
선택적 귀찮음이 넘치는 스레주의 아무말
데이터 자주 써서 아이디 자주 바뀜 레주라면 레주인거야
인코는 가장 하고 싶은 말
2
◆wpVcIFinWrv
2020/12/05 04:18:54
ID : E5Ru1jwE4K3
0
졸린데 잠이 안온다
3
◆wpVcIFinWrv
2020/12/05 04:19:54
ID : E5Ru1jwE4K3
0
이런 걸 보고 밤을 하얗게 새어버린다고 하던데
4
◆wpVcIFinWrv
2020/12/05 04:20:56
ID : E5Ru1jwE4K3
0
이런 말 하면 넌 이과잖아라고 그러더라. 문이과 이분법 좀 그만했으면. 이과라도 발화하는 것들을 귀담아 들을 수도 있지
5
◆wpVcIFinWrv
2020/12/05 04:21:24
ID : E5Ru1jwE4K3
0
이 정신머리로 공부 어떻게 하는 걸까
6
◆wpVcIFinWrv
2020/12/05 04:21:38
ID : E5Ru1jwE4K3
0
늘 생각하지만 놀랍기만 하다
7
◆wpVcIFinWrv
2020/12/05 04:22:04
ID : E5Ru1jwE4K3
0
진작 때려쳤어야 하는데
8
◆wpVcIFinWrv
2020/12/05 04:22:56
ID : E5Ru1jwE4K3
0
아이디 뭔가 이쁘게 나왔다. 묘하게 대칭이야
9
◆wpVcIFinWrv
2020/12/05 04:23:37
ID : E5Ru1jwE4K3
0
밑에 보고 인코 진짜 안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나였네
10
◆wpVcIFinWrv
2020/12/05 04:23:50
ID : E5Ru1jwE4K3
0
괜찮아 단어가 예쁘니까
11
◆wpVcIFinWrv
2020/12/05 04:28:22
ID : E5Ru1jwE4K3
0
가야금 배워보고 싶은데 귀찮다
12
◆wpVcIFinWrv
2020/12/05 04:28:55
ID : E5Ru1jwE4K3
0
울림을 주는 걸 농현이라고 한다던데 줄을 가지고 논다는 뜻이래. 뭔가 그 말이 마음에 들어. 비브라토보다.
13
◆wpVcIFinWrv
2020/12/06 03:48:26
ID : E5Ru1jwE4K3
0
오늘도 뒹굴다가 끝났다
14
◆wpVcIFinWrv
2020/12/06 03:48:45
ID : E5Ru1jwE4K3
0
하고 싶은 건 진짜 많은데 더럽게 귀찮아
15
◆wpVcIFinWrv
2020/12/06 03:49:02
ID : E5Ru1jwE4K3
0
하기 싫은 걸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그런 건가
16
◆wpVcIFinWrv
2020/12/06 03:50:23
ID : E5Ru1jwE4K3
0
그럼 어떡해. 좋아하는 것들은 결국 다 돈이 안 되는데. 내가 반짝이는 걸 사랑하니까 돈도 사랑하게 되고 그 일들도 사랑하게 되면 좋을 텐데. 그럼 무척이나 마법같을걸
17
◆wpVcIFinWrv
2020/12/06 03:50:47
ID : E5Ru1jwE4K3
0
근데 역시 돈보다는 아직 파도가 좋아
18
◆wpVcIFinWrv
2020/12/06 03:51:02
ID : E5Ru1jwE4K3
0
바다가 지폐보단 반짝이잖아
19
◆wpVcIFinWrv
2020/12/06 03:51:13
ID : E5Ru1jwE4K3
0
이걸 보고 철이 없다고 하겠지
20
◆wpVcIFinWrv
2020/12/06 03:53:00
ID : E5Ru1jwE4K3
0
그래 좋아하는 건 취미로, 그걸 할 수 있게 직업을. 얼마나 많이 들은 말인데 그걸 모르겠어. 겸사겸사 월 백만 정도는 계좌로 보내고? 아니면 선배 딸처럼 크루즈 여행이라도 시즌 맞춰서 보내라고?
21
◆wpVcIFinWrv
2020/12/06 03:54:24
ID : E5Ru1jwE4K3
0
학자금이 누구 손에 달렸는데
22
◆wpVcIFinWrv
2020/12/06 03:54:41
ID : E5Ru1jwE4K3
0
난 아직도 그게 좋고 나머지가 많이 귀찮아
23
◆wpVcIFinWrv
2020/12/06 03:55:24
ID : E5Ru1jwE4K3
0
사실 그것도 귀찮긴 한데 바다는 매일 봐도 안 질리잖아
24
◆wpVcIFinWrv
2020/12/06 03:55:32
ID : E5Ru1jwE4K3
0
그냥 그런 거지
25
◆wpVcIFinWrv
2020/12/06 03:55:53
ID : E5Ru1jwE4K3
0
어린 나이에 한번쯤은 하는 유년기의 착각. 유년기는 이미 지난 것 같지 않아?
26
◆wpVcIFinWrv
2020/12/06 03:56:10
ID : E5Ru1jwE4K3
0
언젠가는 돈이 더 좋아지겠지
27
◆wpVcIFinWrv
2020/12/06 03:56:45
ID : E5Ru1jwE4K3
0
그리고 억지로 길을 틀어준 사람들에게 고마워지고
28
◆7wFg7BBs3Cl
2020/12/10 01:56:39
ID : E5Ru1jwE4K3
0
아 새벽감성 진짜 싫다
29
◆wpVcIFinWrv
2020/12/10 01:57:00
ID : E5Ru1jwE4K3
0
위에 인코 잘못 달았네
30
◆wpVcIFinWrv
2020/12/10 01:57:20
ID : E5Ru1jwE4K3
0
그정도로 새벽감성이 싫었던거야???
31
◆wpVcIFinWrv
2020/12/10 01:57:38
ID : E5Ru1jwE4K3
0
사실 위에 거 삭제하고 싶긴 해
32
◆wpVcIFinWrv
2020/12/10 01:58:56
ID : E5Ru1jwE4K3
0
아 너무 오글거려서 왜 들어왔는지 잊어먹었다
33
◆wpVcIFinWrv
2020/12/10 01:59:22
ID : E5Ru1jwE4K3
0
쓸 거 있을 때만 생각나는 곳인데
34
◆wpVcIFinWrv
2020/12/10 02:00:20
ID : E5Ru1jwE4K3
0
방금 말로 일기판으로 귀찮음 말기와 불성실함을 고쳐보려던 게 헛짓이었다는 걸 깨달았어. 꾸준히 쓰시는 분들 정말 존경해요.
35
◆wpVcIFinWrv
2020/12/10 02:01:14
ID : E5Ru1jwE4K3
0
아 맞다 나 화났었지
36
◆wpVcIFinWrv
2020/12/10 02:01:47
ID : E5Ru1jwE4K3
0
사람이 중증의 귀찮음과 선택적 기억력을 가지면 이렇게 돼요
37
◆wpVcIFinWrv
2020/12/10 02:02:43
ID : E5Ru1jwE4K3
0
그래도 이렇게 뭐랄까 금방 식어버리는 건 장점 아닌가. 금방 자숙할 수 있으니까.
38
◆wpVcIFinWrv
2020/12/10 02:05:34
ID : E5Ru1jwE4K3
0
그래 걔한테 화났는데, 화났긴 했는데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분풀이 한 ㅐ 아냐 완전. 종로 건달이 무섭다고. 아니 기분 안 좋을 수 있긴 한데. 그래, 그렇구나가 무슨 대답이야. 혼자 꽁해가지고. 늘 하는 암묵룰 같은 말이었는데 오늘따라 그게 더 싫다고 해서 그렇게 티내도 되는 건가.
39
◆wpVcIFinWrv
2020/12/10 02:06:19
ID : E5Ru1jwE4K3
0
너도 걔가 싫어하는 짓 많이 하면서. 내로남불이야 아주.
40
◆wpVcIFinWrv
2020/12/10 02:06:34
ID : E5Ru1jwE4K3
0
으 정신차리고 살아야지
41
◆wpVcIFinWrv
2020/12/10 02:06:54
ID : E5Ru1jwE4K3
0
이래놓고선 내일도 생각하기 귀찮다고 정줄 놓고 다닐걸
레스 작성
484레스날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360 Hit
일기
◆q3XwJPhbzU0
20.12.12
3
1000레스이런 스레는 싫어!
2011 Hit
일기
◆p9cpRAZgZii일이
20.12.11
13
1000레스🌌그 별에게 사랑을 속삭이곤 했어🌌
794 Hit
일기
물고기
20.12.11
6
8레스떡볶이, 돈까스, 쫄면
40 Hit
일기
이름없음
20.12.10
0
8레스오늘의 나는 무슨 생각을 했어?
69 Hit
일기
◆Zh84LdQre7w
20.12.10
0
41레스» 귀찮아
54 Hit
일기
◆wpVcIFinWrv
20.12.10
0
3레스(일)기장에게
42 Hit
일기
이름없음
20.12.09
0
1000레스사랑하는 나의 신께
312 Hit
일기
◆Pa1ba5WjfO7
20.12.09
3
1레스잊지 못할 순간
36 Hit
일기
이름없음
20.12.09
0
159레스그에게 주어진 합격 목걸이
283 Hit
일기
◆rzhz85O8lCp
20.12.09
3
3레스너에 대한 그리움은 유월의 작은 비처럼 내린다
58 Hit
일기
이름없음
20.12.09
1
91레스우리스레정상영업합니다
213 Hit
일기
◆88o6lvjzcE4
20.12.08
4
6레스This is what called a 𝘥𝘪𝘢𝘳𝘺
37 Hit
일기
이름없음
20.12.08
0
1레스.
35 Hit
일기
이름없음
20.12.08
0
17레스내 일기장
71 Hit
일기
이름없음
20.12.08
0
11레스나의 희망
41 Hit
일기
이름없음
20.12.08
1
5레스하고 싶은 말 꾹 꾹 눌러 담아 쓰는 일기
41 Hit
일기
예비고1
20.12.08
3
18레스달을 든 소녀
120 Hit
일기
얼음
20.12.07
0
6레스x
71 Hit
일기
◆4Hu066lCqql
20.12.07
2
618레스스레드 삭제 요청
838 Hit
일기
이름없음
20.12.07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