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에서 많이 나오는 클리셰 적고 가자! 전 레스 번호에 이어서 써주고!! 1조. 여주는 야시장이나 저잣거리에 나가면 무조건 꼬치구이를 먹는다. (다음 사람은 2조 부터!)

1-2조. 야시장에 나가는 여주는 60% 확률로 후드를 쓰지만 그 후드는 남주 앞에서 벗겨지는 경우가 많다.

3조. 여주는 빙의, 환생, 트립(이세계로 차원이동)하면 눈을 뜨자마자 낯선 천장과 하인 같은 걸 언급한다. (스레주 등장..ㅋㅋ 앞으로도 많이 올 듯)

4조 남주는 여주에게 집착한다

5조 남주는 하나같이 높은 신분이거나, 숨겨진 혈통이 있다.

6조 계약결혼은 절대 계약으로 남지 않는다.

>>6 어엌ㅋㅋㅋ 겁나 공감!!ㅋㅋ

7조. 남주는 무조건 잘생겼고 싸움을 잘한다.

>>8 남주가 못생기면 그건 판타지가 아니지 ㅋㅋㅋ

8조. 육아물이나 가족 후회물인 경우, 여주에 관련한 기념일로 가족이 주접떠는(ex. 생일 선물은 이 땅이란다^^ 저 땅도 줄까?) 장면이 나온다.

9조. 남주의 직업은 기사, 마법사, 황태자, 왕 중 하나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탑을 찍은 경우가 많다.

10조. 조연에 빙의하는 것에서는 원작 여주가 사실 성격파탄인 경우가 많다.

>>5 여주도 마찬가지다

11조. 사교회에는 전쟁공신을 배척하는 병신들만 모여있다

12조. 하지만 여주는 그 전쟁공신을 착하게 대해주는 유일한 인물이다.

13조. 여주가 아닌 등장인물에 빙의되었을 경우, 76%의 확률로 남주와 여주를 이어주려고 하지만 결국 자신이 이어지게 된다.

>>17 ㅋㅋㅋ쓸고퀄이네ㅋㅋ 76%ㅋㅋ (만족)

14조. 원작의 주인공에게 죽을 운명에 처한 여주인공은 흑막을 찾아가고 그럴경우 여주인공과 흑막이 이어질 확률은 80%이상이다.

15조. 여주가 빙의한 원작은 대체 어떻게 책이 팔렸는지 모를 정도로 막장이거나 원작의 여주 인성에 문제가 있다.

와우... 숫자가 점점 늘어가니 행복...♡

16조. 극도의 피폐물이나 꾸금소설에 빙의한 경우 왜 여주가 그런 책을 읽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17조. 왠지 모르게 주인공 편인 하녀/시녀가 한 명은 있다.

18조 여주인공이 조연에 빙의했을때 소설에 진짜 여주인공이 사실 악역일 경우는 77.6프로다

>>24 큐큐큐ㅠ큨ㅋ이정도면 논문 아니냐규ㅋㅋ 재밌어ㅋㅋㅋ

19조 사교계 인간들은 죽고싶어 환장했다. ex) 공작영애인 여주를 남작영애들이 왕따, 샴페인을 부음 그리고 남주한테 썰림^^

20조 빙의해서 들어온 여주들은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을 하지 않는다

21조 악역이 아닌 자매가 없다. 사실 없는 경우가 많고 악역이더라도 배가 다르거나 입양된 경우가 대다수이다. 있다면 100% 육아물이 아닌 희귀종이고 중요인물이 아니다.

22조. 남주가 어렸을 적 가정학대를 당했다면 90% 확률로 직접 부모 혹은 자기를 입양한 사람을 죽였다.

23조. 호수에서 성녀 나옴.

>>30 ???? ??? ??????? ?? ??? ㅋㅋㅋㅋㅋ

>>31 클리셰 아닌가. 걔 보통 악녀로 나오잖아, 성녀들.

24조 북부 대공은 98%의 확률로 흑발적안을 가졌으며 그가 사는 영지는 땅은 크나 척박하다. 모두에게 쌀쌀맞고 차가운 성격이지만 이상하게도 여주만은 누구보다 신경써준다.

25조 대부분 여주인공들은 교통사고를 당해서 빙의,환생한다

26조. 여주는 대부분 빨간머리 혹은 금발이다. 남주는 흑발흑안 또는 금발벽안

27조 진남주가 흑발이면 서브남주는 금발이고, 진남주가 차가운 성격이라면 섭남주는 따뜻하고 강아지 같은 성격이다. 진남주가 금발이라면 반대로 적용된다

28조. 여주가 어느 부문(ex. 검술)에서 특출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면 남주는 여주보다 조금 못하거나 비슷한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다.

28-1조. 이렇듯 여주가 남주보다 더 나은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먼저 부상을 입어서, 한창 싸우다오느라 힘이 빠져서, 옷차림이 여의치 않아서 등등 가지각색의 이유로 남주가 여주를 지켜주는 장면이 나온다

29조. 육아물은 항상 아빠랑 아들이 여주를 두고 옥신각신 싸운다...

30조 남주는 항상 세상에게 배척당하고 어린 아이일 적부터 외면받고 괴물이라 손가락질 받아서 버려지거나 출생의 비밀 때문에 다른 신분으로 숨겨져 길러지느라 사랑을 모르고 자랐는데 항상 여주가 남주 그자체를 사랑해준다

31조 여주는 남주의 집착과 사랑을 이해 못한다 원작은 다 비틀어놓고 원작 여주랑 잘 되어야지 왜 나한테 이러냐며 질색하는 척만 한다

32조 책에 빙의한 여주는 자신이 작가인 듯 세계관과 모든 캐릭터 이름, 성격, 지명과 작든 크든 모든 이벤트들을 정확히 알고 있다.

33조 여주는 빙의되기 전에 고된 삶을 살았다

34조 여주는 반드시 납치 이벤트가 일어나며 육아물일 시 구해주는 사람은 78% 아버지, 20% 남주, 2% 오빠/남동생이며 육아물이 아닐 시 98%남주다.

34-1조 이 납치 이벤트에서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으나 여주를 '우연찮게' 구해 주며 아는 체를 하는 인물+전에 언급된 적 있는 인물이라면 100% 서브남주다.

35조 육아물에서 여주의 어머니는 등장하지 않으며, 대부분 죽었다는 설정인데 죽임을 당한 경우 여주를 낳다가 또는 여주의 아버지의 손에 의해서이다.

35-1조 이때 해당 국가의 설정이 일부다처제인 경우 가끔은 여주의 어머니가 본처가 아닌 첩, 서열이 낮은 신분이라 여주는 찬밥 신세이다.

36조 남주가 황제라면 그는 폭군이라 불린다. 감정 없는 로봇처럼 차갑고 무뚝뚝하며 가차 없이 사람을 죽이지만 여주로 인해 폭력적인 면이 누그러진다. 특히 육아물의 경우 폭군이지만 딸바보 패시브로 인해 성격이 변하는 걸 보여준다. 하지만 누군가 딸(여주)에게 위협을 가했을 때는 본모습(자비없는 폭군)으로 돌아온다.

37조 빙의, 환생한 여주들은 갑자기 생김새가 전혀 달라졌는데도 자신의 모습을 어색해하지 않는다. (그냥 초반에 엇, 이 미인은 뉴규~?가 끝)

38조 빙의, 환생한 여주들은 98% 확률로 현대문물을 전혀 그리워하지 않는다(도대체 어떻게...?)

39조. 빙의, 환생한 여주들은 80% 확률로 시녀에게 종이와 펜을 얻어서 원작의 내용을 정리해둔다

<40조> 댓글에는 높은 확률로 '남주파 좋아요 섭남파 싫어요'가 있으며, 대부분 베댓이다.

41조. 여주들은 매우 높은 확률로 전생에 고아였거나 부모님을 일찍 여의였다.

41조 육아물에다가 여주 아빠가 황제일 경우 여주 아빠는 폭군에다가 살인귀지만 작중에서 사람을 죽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맨날 속으로만 죽일까... 하거나 칼만 꺼냈다가 다니 칼집에 넣는 경우가 많다

42조. 여주는 착하다. 본인이 나쁘다고 하고 나쁜 짓을 해도 본질은 착한 경우가 98.7%다

43조 여주의 부모 중 한분이 돌아가셨을 경우 높은 확률로 어머니가 살아있지 않다.

44조 여주는 맨날 죽게 생겼다. 빙의하자마자 위기가 닥치거나 얼마 후 닥치고 그때마다 멍충캐 여주가 운이 좋아지거나 갑자기 지능캐가 되거나 남주 눈에 띈다.

45조 악역에 빙의한 여주는 87%확률로 주인공(여주 or 남주)을 친구삼아서 자신의 죽음을 피하려고한다

이 클리셰들을 비튼 로판 나오면 보러갈 듯.

46조. 빙의한 여주가 남주와 이뤄져도 원래 여주의 영혼때문에 불안해한다.

47조. 여주의 머리색은 대체로 핑크, 붉은색, 갈색, 금발 등 난색 계열이 많다.

48조 소설원작의 악녀로 나오는 인물은 92.47%로 남주를 짝사랑한다. 보통 악녀가 짝사랑하는 남주의 외향과 성격은 적안 흑발에 무뚝뚝한경우가 대부분이다.

!!!!! 이 클리셰 깨는 로판 한 번도 못봄 !!!!! 49조. 현대시대와 위생이 확연히 다를텐데 위생에 대한 언급이 없음

40-1조 때로는 주식을 살 때가 많은데 이 류는 올인과 분산투자 유형으로 나뉘기도 한다. 40-2조 아주 희귀하지만 간혹 작가는 섭남으로 생각하지 않으나 조연에 해당하는 캐릭터가 인기가 많아 이를 지지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50조 여주는 대부분 남주의 능력을 뛰어넘지 못한다. 아무리 지능캐, 능력캐여도 실은 남주가 그 뒤에서 판을 짜고 있었다라는 전개가 펼쳐진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대략 75%의 확률을 지닌다.

51조 비엘 소설에 빙의한 경우, 비엘 소설의 주연 중 한 사람과 지독하게 엮일 경우가 크다. 그것이 자신의 의지이던 아니던 여주 절대 엮인다. 그들 중 착했던 이들은 여주로 인하여 흑화해 집착남으로 변하고 원래 집착남이었다면 그대로 집착 표적을 여주에게 꽂아넣을 것이다,

52조 주인공은 죽을 운명이었지만 어쨌든 잘 피해간다.

>>59 그 로판 지금 내가 쓰는 중. (클리셰 단 하나도 남김없이 비틀기 위해 지금 이 스레 읽는 중)

칀구들... 레더들이 아는 클리셰가 더 없어...? 난 로판 잘 안봐서 로판 클리셰 모른단 말여...

53 조. 80%이상의 여주몸빙의자들은 원래 몸의 주인인 여주가 죽고 빙의해서 다른사람들이 바뀌었다고 언급하면 "죽다 살아나니 그런거다" 라고 말한다.

54조 항상 깨어났을때 낮선 천장을 보고 뭐지? 이 낮선천장은?!(혹은 비슷한 맥락) 이라는 말을 한다.깨어난 뒤에는 시녀가 와서 아가씨가 깨어나셨어요!!! 하며 알리러 간다...

>>72 이건 안노가 잘못했다

56조. 항상 소설에 빙의한다. 절대 웹툰은 안된다.

57조.여주들은 대부분이 매우 활발하면서도 차분함을 잃지않는 성격이다.웃음 절대없고 소심 여주 그런거 없다.반대로 남주가 웃음 없는거면 몰라.어둡고 말수적은 여주는 진짜 그냥 존재하지를 않는거같다.

58조. 딸바보 설정의 여주 아버지는 딸에게 주고 싶은 것이 있거나 딸에게 받고 싶은 것이 있거나 남주랑 여주가 꽁냥거릴 때 "크흠"하는 헛기침을 하면서 말을 시작한다.

59조. 여주나 남주가 무도회장에 등장할 때면 95%의 확률로 사람들이 주인공을 힐끗이면서 '저번에 일어난 일'이나 '세간에 떠도는 소문'을 수군거린다.

60조. 여주는 공작가나 백작가의 딸로 빙의되어야 하고 시녀들이나 형제들은 여주를 싫어해야 한다. 단, 하녀들 중 유모나 집사장 등등 한명쯤은 여주를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사람이 한명은 있다. 형제들은 나중에 여주의 오해를 풀고 후회해야 한다.

61조. 요리나 패션같은 재주를 가진 여주는 80%확률로 사업을 열어 번창하고 황후와 대면해서 칭찬받는다.

와우 오랜만에 오니 61조나 있네~

62조. 조용히 살겠다고 다짐 후, 누구보다 눈에 띄게 산다.

63조 대부분 시대 고증이 끔찍한 수준이다.

64조 여주가 시행하는 사업이나 여주가 세운 상회는 90%확률로 대박친다.

64-1조 그 대박친 사업이나 상회는 90퍼센트 확률로 현대사회의 지식을 가져온 것이며, 주로 요리,기호품 같은 만들기 비교적 간단한 것들이다. 때문에 문명이 스킨만 중세인 현대수준이더라도 여주의 사업에 관한 분야만큼은 중세 혹은 그 이하 수준으로 뒤쳐져있다 여주가 혁명을 일으킨 것처럼 나온다. 혹은 회귀물이어서 미래에 흥할 사업을 여주가 미리 선점해놓는 경우이다. 64-2조 64-1조의 첫번째 경우에서 여주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도 아니고, '관심이 있어서 찾아봤었다','취미였다'수준의 지식이라고 설명하지만 취미라기에는 정말 방대한 레시피와 대체 재료도 알 정도로 세세한 지식과 이해도를 갖고있으며 결과물은 80프로 확률로 전생한 세계관의 전문가가 극찬한다.

65조 빙의전 여주 성격 개판이였다는 것을 알고 '좋아 나도 개판으로 행동해야지~'하면서 어쩌다보니 선행 배풀고 그게 커져서 결국 문제 다 해결하고 세계 영웅이 된다

66조 주인공의 신분은 최소 귀족이다. 평민 이하라도 출생의 비밀을 가지거나 귀한 분과 엮어서 어떻게든 신분상승을 한다.

67조 아무리 남주가 많은 역하렘이더라도 대부분의 역하렘 로판 남주는 하나로 정해진다.

67-1조 남주와 여주의 행복한 결말은 항상 결혼으로 마무리된다. 67-2조 외전이나 특별외전으로는 자녀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

스레주인데 갱신... 해도 되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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