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맥북 키보드에 음료수 쏟았다 (3)
2.사람 대하기가 귀찮아 (6)
3.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4)
4.혹시 부모님이랑 연끊은친구들 있어..? (11)
5.아 나 방금 불개민가 권연침벌인가 먹었어 (2)
6.어떻게 해야할까... (3)
7.언제부터 사는게 이렇게 두려워졌을까 (7)
8.싫은 꿈에 쫒기는 기분이야. (1)
9.담배걸렸어 미자인데 너네 걸린 적 있어? 나 말 할까.. (31)
10.진짜 짜증나 (6)
11.올해 20살 혼자 서울 올라왔는데 고민이 있어 (4)
12.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포기해야할까.. (1)
13.학원 설득하는 방법 (1)
14.관계후 아파요..ㅠ (4)
15.요요 안오게 빨리 빼는법 (4)
16.요즘 자살충동이 드는데 어떻게 해결할까? (8)
17.할아버지는 언제 나에 대해 만족해주실까 (1)
18.아빠한테 어떤 식으로 얘길 꺼내볼까 (1)
19.우리 할머니가 (7)
20.갑자기 몸이 아프다 (5)
1
이름없음
2021/01/13 05:06:11
ID : 443O5Qmla9x
0
벅차다. 내가 날 감당할수있긴한걸까. 너무 오만한생각아니였을까. 정말 시간이 약일까. 나는 점점 이렇게 썩어가는데
2
이름없음
2021/01/13 05:15:29
ID : 443O5Qmla9x
0
아진짜너무힘들다 그냥 태어나질말앗어야했는데 나는 왜.. 아 자꾸 자기전에 눈물 흘리고 자는데 진짜 미쳐머리겠다 내가 언재부터 이렇레 정신력이 약했는지 그냥
3
이름없음
2021/01/13 05:34:38
ID : WphzglDBwMi
0
내 생각엔 시간이 약인것은 없는것같아 결국엔 누군가의 도움이나 개인의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지금 이 순간을 견딘다면 레주는 정말 멋진 사람이 되어있을 거라고 생각해! 뭐 내 말이 도움이 될진 모르겠는데 취미생활을 찾아보자!! 내가 사용하고 있는 방법인데 내 생일 때 나에게 편지 써주기! 아니면 내가 정말 힘든상황에 편지써주기!! 귀찮고 오글거리겠지만 시간이 지난뒤 화창한날에 본다면 자신이 기특할거야. 물론 모르는 사람이겠지만 너의 앞날을 응원해:) 꼭 멋진 사람이 되길 바라 소중한 사람이니까 충분히 그럴 자격도 있어
4
이름없음
2021/01/17 00:20:41
ID : dSIFirupO1b
0
고마워 이제봤지만 힘이된다 너의 앞날을 나도 응원할게
5
이름없음
2021/01/17 01:25:35
ID : 9jwE1jy3Vam
0
레주 지금도 봐 난 너가 혼자 끙끙 앓기는 싫고 터놓고싶은데 맘 편하게 터놓지는 못 하니까 여기다 글 쓴거잖아 이것만으로도 대단해 어디 한 구석에는 살고싶다가 있는거같아 힘든거 티 내줘서 고마워 여기다간 맘 편하게 힘들면 힘들다 짜증나면 짜증난다 버거우면 버겁다 다 털어놔
6
이름없음
2021/01/17 02:30:29
ID : xRxBbBaramm
0
고마워 ㅠㅠ 계속 데이터로 쓰고있어서 이번에도 아이피가 바뀌어서 뜰련진 모르겠지만 나 레주야 이런걸로 그래도 내가 더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답변을 들은거같아서 뭔가 마음이 울리네.. 고마워 좋은 하루보내
7
이름없음
2021/01/17 02:57:40
ID : WphzglDBwMi
0
지금 기준으로 1.17 시작된 지 거의 3시간 되었는데 남은 21시간 행복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엉ㅎ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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