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맥북 키보드에 음료수 쏟았다 (3)
2.사람 대하기가 귀찮아 (6)
3.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4)
4.혹시 부모님이랑 연끊은친구들 있어..? (11)
5.아 나 방금 불개민가 권연침벌인가 먹었어 (2)
6.어떻게 해야할까... (3)
7.언제부터 사는게 이렇게 두려워졌을까 (7)
8.싫은 꿈에 쫒기는 기분이야. (1)
9.담배걸렸어 미자인데 너네 걸린 적 있어? 나 말 할까.. (31)
10.진짜 짜증나 (6)
11.올해 20살 혼자 서울 올라왔는데 고민이 있어 (4)
12.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포기해야할까.. (1)
13.학원 설득하는 방법 (1)
14.관계후 아파요..ㅠ (4)
15.요요 안오게 빨리 빼는법 (4)
16.요즘 자살충동이 드는데 어떻게 해결할까? (8)
17.할아버지는 언제 나에 대해 만족해주실까 (1)
18.아빠한테 어떤 식으로 얘길 꺼내볼까 (1)
19.우리 할머니가 (7)
20.갑자기 몸이 아프다 (5)
1
이름없음
2021/01/17 03:31:40
ID : zXwHzVgp9jv
0
그런데 그것보다도 더 슬픈건 누군가 나를 사랑해줄 이유가 없다는거.. 나는 그만한 가치가 없어...그게 너무 슬퍼
2
이름없음
2021/01/17 07:35:24
ID : U1zSGq3WnQo
0
사람은 존재 자체로도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지마
3
이름없음
2021/01/17 11:31:09
ID : 2mlgZa9tfU0
0
나랑 똑같은 생각하네..
4
이름없음
2021/01/17 11:35:51
ID : tjBtjBxVbvg
0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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