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맥북 키보드에 음료수 쏟았다 (3)
2.사람 대하기가 귀찮아 (6)
3.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4)
4.혹시 부모님이랑 연끊은친구들 있어..? (11)
5.아 나 방금 불개민가 권연침벌인가 먹었어 (2)
6.어떻게 해야할까... (3)
7.언제부터 사는게 이렇게 두려워졌을까 (7)
8.싫은 꿈에 쫒기는 기분이야. (1)
9.담배걸렸어 미자인데 너네 걸린 적 있어? 나 말 할까.. (31)
10.진짜 짜증나 (6)
11.올해 20살 혼자 서울 올라왔는데 고민이 있어 (4)
12.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포기해야할까.. (1)
13.학원 설득하는 방법 (1)
14.관계후 아파요..ㅠ (4)
15.요요 안오게 빨리 빼는법 (4)
16.요즘 자살충동이 드는데 어떻게 해결할까? (8)
17.할아버지는 언제 나에 대해 만족해주실까 (1)
18.아빠한테 어떤 식으로 얘길 꺼내볼까 (1)
19.우리 할머니가 (7)
20.갑자기 몸이 아프다 (5)
1
이름없음
2021/01/17 00:13:39
ID : pQq2Mja9Bs0
0
우리집은 완전 가부장 집안에 아빠가 연세도 많으신데 돈을 안 벌어오셔... 근데 고집도 세서 맨날 욱하면 엄마한테 욕하고 지금 삐쳐서 엄마랑 얘기도 안 해
아빠가 전엔 그래도 좋게 하고 그래서 변하나보다 했는데 또 삐뚤어지심.. 나랑 위에 형제들이 띠동갑 넘게 나이차가 나는데 내가 어린이집 다닐때 아빤 맨날 술 먹고 늦게 들어오고 오후 늦게 나가서 또 술 먹고... 이 루트였어 나 어린이집 보내야 되는데 어린이집 선생이 우리집 들어와서 옷 갈아입히고 나가셨다더라.. 우리집 사정을 자세히 얘기해주고 싶은데 아무리 익명이고 결코 좋은 얘기가 아니라... 적당히만 얘기할게...ㅠㅠ 막내인 나랑만 유일하게 얘기해.. 진짜 우리 아빤 가족을 뭐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어... 다른 레스주들 중에서도 이런 얘기 한 적 있어 가족들한테? 난 우리엄마 너무 불쌍해서 엄마가 정 힘들면 엄마 선택 존중해주겠다고도 했어. 근데 진짜 두 분 사이 끊으시면 아빠는 진짜 돈 벌 의지도 없어 보이고 진짜 폐인될 거 같아서 무서워..
나 이거 어떻게 얘기해볼까.. ㅠㅠ 내가 얘기하면 그래도 뭐라도 느끼시겠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3레스어제 맥북 키보드에 음료수 쏟았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6레스사람 대하기가 귀찮아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4레스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11레스혹시 부모님이랑 연끊은친구들 있어..?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1
2레스아 나 방금 불개민가 권연침벌인가 먹었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3레스어떻게 해야할까...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7레스언제부터 사는게 이렇게 두려워졌을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1레스싫은 꿈에 쫒기는 기분이야.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31레스담배걸렸어 미자인데 너네 걸린 적 있어? 나 말 할까..
8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6레스진짜 짜증나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4레스올해 20살 혼자 서울 올라왔는데 고민이 있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1레스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포기해야할까..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1레스학원 설득하는 방법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4레스관계후 아파요..ㅠ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4레스요요 안오게 빨리 빼는법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8레스요즘 자살충동이 드는데 어떻게 해결할까?
177 Hit
고민상담
랭랭
21.01.17
0
1레스할아버지는 언제 나에 대해 만족해주실까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1레스» 아빠한테 어떤 식으로 얘길 꺼내볼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7레스우리 할머니가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5레스갑자기 몸이 아프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