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맥북 키보드에 음료수 쏟았다 (3)
2.사람 대하기가 귀찮아 (6)
3.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4)
4.혹시 부모님이랑 연끊은친구들 있어..? (11)
5.아 나 방금 불개민가 권연침벌인가 먹었어 (2)
6.어떻게 해야할까... (3)
7.언제부터 사는게 이렇게 두려워졌을까 (7)
8.싫은 꿈에 쫒기는 기분이야. (1)
9.담배걸렸어 미자인데 너네 걸린 적 있어? 나 말 할까.. (31)
10.진짜 짜증나 (6)
11.올해 20살 혼자 서울 올라왔는데 고민이 있어 (4)
12.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포기해야할까.. (1)
13.학원 설득하는 방법 (1)
14.관계후 아파요..ㅠ (4)
15.요요 안오게 빨리 빼는법 (4)
16.요즘 자살충동이 드는데 어떻게 해결할까? (8)
17.할아버지는 언제 나에 대해 만족해주실까 (1)
18.아빠한테 어떤 식으로 얘길 꺼내볼까 (1)
19.우리 할머니가 (7)
20.갑자기 몸이 아프다 (5)
1
이름없음
2021/01/14 21:30:44
ID : 1DzgrtdzWi9
0
빠른년생이라 01년생들이랑 같이 졸업하고
대학교는 생각이 없어서 그냥 서울에서 공부하고 싶은것도 있고 정착하고 싶어서 혼자서 올라왔어
그때 당시에는 인간관계나 친구관계에 있어서 큰 트라우마도 있고 회의감을 많이 느꼈어서 딱히 힘들지 않았는데
서울에 혼자 산지 1년쯤 되가는 지금
혼자 있는게 너무 힘들고 외로워
대학교도 안가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알바도 못하고
20대 초반들만 있는 모임 같은것도 없고 종교도 별로 안좋아해서 교회도 안다니거든
어떻게 해야할까? 밤에 자기전마다 되게 현타오고 그래서 친구를 만들고 싶은데
시작할 방법을 모르겠어서 도저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1/01/17 01:23:12
ID : 3yJO9s4IHCp
0
옛친구가 있다면 연락해보는게 어때? 서울에서 아무런 접점없이 친해지는건 정말 정말 어려운일 같아서..! 맘털어놓을곳이 없음 병돼 레주야 ㅠㅠ 아니면 취미와 관련된 사람들과 만나봐
3
이름없음
2021/01/17 01:25:14
ID : ak2la1imIJU
0
허씨 평소면 놀러다니라고 할텐데 코로나라서 좀 그렇네...
4
이름없음
2021/01/17 01:49:04
ID : oLgpbzU1u9s
0
위피같은 어플 쓰는게 최선이 아닐까... 타지역에서 고생 많네 ㅠ 힘내자 힘!!
레스 작성
3레스어제 맥북 키보드에 음료수 쏟았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6레스사람 대하기가 귀찮아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4레스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11레스혹시 부모님이랑 연끊은친구들 있어..?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1
2레스아 나 방금 불개민가 권연침벌인가 먹었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3레스어떻게 해야할까...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7레스언제부터 사는게 이렇게 두려워졌을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1레스싫은 꿈에 쫒기는 기분이야.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31레스담배걸렸어 미자인데 너네 걸린 적 있어? 나 말 할까..
8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6레스진짜 짜증나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4레스» 올해 20살 혼자 서울 올라왔는데 고민이 있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1레스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포기해야할까..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1레스학원 설득하는 방법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4레스관계후 아파요..ㅠ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4레스요요 안오게 빨리 빼는법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8레스요즘 자살충동이 드는데 어떻게 해결할까?
177 Hit
고민상담
랭랭
21.01.17
0
1레스할아버지는 언제 나에 대해 만족해주실까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1레스아빠한테 어떤 식으로 얘길 꺼내볼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7레스우리 할머니가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7
0
5레스갑자기 몸이 아프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