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맥북 키보드에 음료수 쏟았다 (3)
2.사람 대하기가 귀찮아 (6)
3.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4)
4.혹시 부모님이랑 연끊은친구들 있어..? (11)
5.아 나 방금 불개민가 권연침벌인가 먹었어 (2)
6.어떻게 해야할까... (3)
7.언제부터 사는게 이렇게 두려워졌을까 (7)
8.싫은 꿈에 쫒기는 기분이야. (1)
9.담배걸렸어 미자인데 너네 걸린 적 있어? 나 말 할까.. (31)
10.진짜 짜증나 (6)
11.올해 20살 혼자 서울 올라왔는데 고민이 있어 (4)
12.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포기해야할까.. (1)
13.학원 설득하는 방법 (1)
14.관계후 아파요..ㅠ (4)
15.요요 안오게 빨리 빼는법 (4)
16.요즘 자살충동이 드는데 어떻게 해결할까? (8)
17.할아버지는 언제 나에 대해 만족해주실까 (1)
18.아빠한테 어떤 식으로 얘길 꺼내볼까 (1)
19.우리 할머니가 (7)
20.갑자기 몸이 아프다 (5)
2
랭랭
2021/01/16 10:58:39
ID : hdRCkmrgqo3
0
누가 좀 도와줘ㅠㅠㅠ
3
랭랭
2021/01/16 11:07:22
ID : hdRCkmrgqo3
0
내가 자살충동이 든 건 9살 때부터였거든? 근데 이게 지금까지 이어지는 거야. 뭔가 3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생각나는데.. 공부는 꽤 상위권이고 못하는 것도 꽤 없음... 집도 꽤 풍요롭고 평화롭지만 엄빠가 싸우는 날도 가끔씩 있어. 아빠랑 나는 좀 게임 때 말고는 서먹한 편이고 엄마랑은 그럭저럭인 편이야. 친구는 하나도 없고 애인은 있긴 한데 애인은 잠수탔어. 비교는 많이 당하는 편이고 내가 재능이 없나 생각도 해보았지만 재능은 조금 있는 듯. 전학을 많이 가서 친구가 없음. 친화력도 없고 예쁘지도 않고, 안경 씀. 소설 좋아함. 시력 0.5야. 왠지 내가 볼폼없게 느껴지고 무의식적으로 죽는 꿈도 많이 꿔. 가끔씩 미쳐버릴 것 같이 잔인한 꿈도 많이 꿔.
4
이름없음
2021/01/16 13:52:33
ID : 2qZba2qY061
0
운동 이런거 해보는거 어때? 여자면 취미로 무용을 배워보거나 요가 이런거 예쁘게 잘 할거같아 말 하는거보니까
5
랭랭
2021/01/16 17:43:00
ID : hdRCkmrgqo3
0
고마워 4번. 근데 검도 중이거든, 요가는 좀 힘들 것 같아.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거 혹시 추천해줄 수 있어? 추가로 요가는 유연성이 없어서 못하거든 ㅋㅋㅋ
6
이름없음
2021/01/16 21:01:56
ID : tutzhusqjck
0
정신과 가면 자살 충동 억제하는 약 줌. 근데 소용없는거 같음. 이미 자살 계획 다 짜놓고 기다리고 있음
7
이름없음
2021/01/16 21:03:09
ID : IE01biqrs2q
0
죽는게 사는것보다 더 어렵다는 걸 깨달으면 됨.
죽는 것도 각오가 필요해
8
이름없음
2021/01/17 01:00:49
ID : 2qZba2qY061
0
짜잘짜잘하게 뭐 만드는거 좋아하나? 베이킹 이런건 어때? 그냥 집에서 친구들 선물도 해주고 부모님 생신이시면 케이크도 만들어주면 되고 운동같은거는 진짜 정신 없을정도로 땀 쫙 빼는거 하면 좋을거같아 신경이 다른데 안가있고 운동에만 가 있게 하던지 아님 너무 힘들어서 생각할 시간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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