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2/22 11:52:48 ID : tjzaty42NyZ 1
언제까지 쓸지 아무도 모르는 일기장 I ○ F ○ > INFJ 그쯤 어딘가 • 히키코모리가 취미인 20학번 대학생 • 한탄 우울 일상 잡생각 일정 등등
102 이름없음 2022/08/14 18:36:01 ID : GnxwldyMkoK 0
8/15 출근 확정이면 출근 8/17 수강신청 후 친구약속 8/20 약속 8/23 약속 봉사활동 8/16 8/17 8/18 8/22 8/24 비는 날 21, 25, 26일 기숙사 8/27 비는 날 28 29 30 31 9/1 개강
103 이름없음 2022/08/14 18:40:52 ID : GnxwldyMkoK 0
비는날은 대부분 일을 가는게 맞겠다 23일 이후 25-26 연속 근무 하면 19만~ 28 29 30 연속 근무시 27~29만 사이(- 9월 생활비) + 장기알바 하나 잡기 9월달 9 10 11 연휴기간 알바 ~ 휴일 수당 더 쳐줄듯 약 30언저리 안될까 (-10월 생활비) 1달 생활비를 20 이하로 잡고싶어 그러면 불필요한 지출(술, 택시비 등) 줄여야지 하면 어찌저찌 살 수 있을 것 같음 ^^,, 이제 걍 나도 포기함 짜증난다 이번학기까지만 지원받고 살다가(등록금이랑 기숙사비) 이거 부모님돈 아니고 할머니할아버지돈이긴해서 뭐.. 12월 종강 후 휴학계 내고 기숙사제공 해주는 알바 3개월 +자취시작하면서 투잡하기
104 이름없음 2022/08/14 18:41:56 ID : GnxwldyMkoK 0
2박 3일 친구집 가있는 동안 술 마시고 집안얘기하다가 각자 펑펑 울었거든 뭔가.. 정말 우리 세대라고 하긴 그렇지만 너무 부모님세대랑 괴리가 큰 듯 그래서 매번 힘들어
105 이름없음 2022/08/14 18:42:13 ID : GnxwldyMkoK 0
여기에 다 적을 수도 없이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생각하기도 싫음
106 이름없음 2022/08/14 18:45:10 ID : GnxwldyMkoK 0
좀 의외였던 거 의외로 뺨 맞으면서까지 맞으면서.. 쫓겨나면서까지 큰 친구들이 없는 것 같아서 난 다 그렇게 자란줄 알았거든 더 놀랐어 ㅋ.ㅋ... 지금 동생들만 하더라도 2~3년전 일이지만 부모님 입맛에 들지않으면 걍 니네 언니 맞듯 맞아볼래? 가 협박으로 통하는중이여서 ㅎ.ㅎ... 너무 많이 맞고 자란 나는 좀 억울하네 매번 니가 잘못했으니까 뭐 눈깔라고 뭘 잘했냐고 맞을 짓을 사서한다고 뚫린 입이라고 막말한다고 그래서 성격이 좆창난 걸지도 모르겠다
107 이름없음 2022/08/14 18:45:45 ID : GnxwldyMkoK 0
여튼 내 미래만 생각하자 그냥 나 하나 먹고 살 것만 생각할래 이기적이지 어쩔수 있나
108 이름없음 2022/08/14 18:56:10 ID : GnxwldyMkoK 0
자격증 준비해야할 것도 많다
109 이름없음 2022/08/14 18:56:19 ID : GnxwldyMkoK 0
1년만.. 다시 돌리고싶네
110 이름없음 2022/08/15 15:07:40 ID : GnxwldyMkoK 0
ㅠㅠㅠ떨어졌어 어쩜 좋니..
111 이름없음 2022/08/15 15:08:13 ID : GnxwldyMkoK 0
요새 출근확정이 잘 안되는듯 미쳤어 계약직 사원위주로 뽑는 것 같음
112 이름없음 2022/08/15 21:20:21 ID : GnxwldyMkoK 0
씻음 왕 깨끗
113 이름없음 2022/08/15 21:20:50 ID : GnxwldyMkoK 0
주말만 생각하면 착잡함 또 친구랑.. 친구남친 그 남친의 친구 보기로 해서 그냥.. 벌써부터 착잡해
114 이름없음 2022/08/15 21:21:58 ID : GnxwldyMkoK 0
.
115 이름없음 2022/08/15 21:22:17 ID : GnxwldyMkoK 0
그냥 또 7월말처럼 계속 토하는 일상이 반복되니까 죽겠다
116 이름없음 2022/08/16 01:42:41 ID : GnxwldyMkoK 0
와 오늘 먹토만 2번? 3번? 미쳤네 내일은 작작 먹기
117 이름없음 2022/08/17 00:28:31 ID : GnxwldyMkoK 0
자다가 악몽 꿨어
118 이름없음 2022/08/17 00:29:01 ID : GnxwldyMkoK 0
아침에 수강신청 오후에 친구약속 저녁에는 주말취소해야겠다
119 이름없음 2022/08/17 02:43:25 ID : GnxwldyMkoK 0
요새들어서 자꾸 스트레스 받으면 과호흡 폭식 구토 이게 무한반복 되는듯 예전에는 폭식이 끝이었다면 이제는 앞뒤로 막.. 그래
120 이름없음 2022/08/17 02:43:43 ID : GnxwldyMkoK 0
토안하는날이 올까 22년도 들어서 유독 심해졌어
121 이름없음 2022/08/17 02:44:40 ID : GnxwldyMkoK 0
상담 받을때도 얘기했었는데 그런 행위가 내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싶어서 나오는 걸수도 있다 하셨었거든 그때는 하도 인간관계 스트레스 만땅 찍을때라 맞다 싶었는데 지금은.. 아닌 거 같아
122 이름없음 2022/08/17 02:46:08 ID : GnxwldyMkoK 0
어찌보면 살찌는거에 대한 두려움도 있는데 그보다는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 아닐까 싶다 그정도로 요즘 자주 그러고 예상가는 원인도 이거뿐이라서. 스트레스 받으면 진짜 아무생각없이 뇌에서 이거땡겨 하면 우걱우걱하다가 토하고 개운하고 걍 비참하고 무한반복
123 이름없음 2022/08/17 02:46:30 ID : GnxwldyMkoK 0
안좋은거 아는데 자꾸 나를 파괴하는 일이 하고싶어져
124 이름없음 2022/08/17 02:47:21 ID : GnxwldyMkoK 0
웃기다... 안 웃겨 아니 웃겨 웃겨야만해
125 이름없음 2022/08/17 02:48:54 ID : GnxwldyMkoK 0
내가 좋아했던 것들은 멀어져
늘 내가 좋아했던 것들은 멀어져 가
126 이름없음 2022/08/17 02:49:52 ID : GnxwldyMkoK 0
그냥 또 이유없이 슬프다 이유는 많지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서 생각을.. 하지 말자
127 이름없음 2022/08/17 02:50:37 ID : GnxwldyMkoK 0
어디까지 포기해야 하는 건지 어디까지 무너져야 하는 건지 어디까지.. 놓아야 하는지 한숨푹푹
128 이름없음 2022/08/17 02:52:04 ID : GnxwldyMkoK 0
그냥 매번 이렇게 사는 것도 웃김 단기 알바 미친듯 지원하지만 안되니까 생존을 위한 소장품 보따리장사 2년째라서 그냥 놓았음 구하기 힘들고 열심히 모은 거면 뭐해 사는데 아~무 지장 없다 그래도 한때는 미칠듯 좋아했던 것들이었는데 이제는 필요없어 합리화하면서 그랬던 게 비참함
129 이름없음 2022/08/17 02:52:26 ID : GnxwldyMkoK 0
존나 웃기지만 이정도는 슬퍼할 시간을 주라 팍팍하다
130 이름없음 2022/08/17 02:52:37 ID : GnxwldyMkoK 0
속쓰려 에휴
131 이름없음 2022/08/17 02:52:59 ID : GnxwldyMkoK 0
술마시고 미친듯 토하는게 제일인데 뭔가 덜 게워낸 느낌이라 찝찝하다
132 이름없음 2022/08/17 09:34:54 ID : GnxwldyMkoK 0
홀홀.. 잠 온다 이건 잔듯 안 잔 것 같은 느낌
133 이름없음 2022/08/17 09:35:15 ID : GnxwldyMkoK 0
약 30분뒤 수강신청 누가 대신 해줬으면 어떻게 4전공이 터지냐
134 이름없음 2022/08/17 09:36:01 ID : GnxwldyMkoK 0
본전공 복전1 복전2 복전1 이번학기에 끝내보자.. 복전2는 뭘 들어야할지 모르겠음 지금 고민인거 금공강을 만들것이냐 말것이냐 듣고싶은 수업은 금요일에 있음
135 이름없음 2022/08/17 09:36:32 ID : GnxwldyMkoK 0
수강신청 망하면 답도 없다
수강신청 망하면 답도 없다
136 이름없음 2022/08/17 09:51:17 ID : GnxwldyMkoK 0
여석 없는거 실환가 부복수여석 미친새끼들아 ㅋ.ㅋ.. 등록금 300가까이 쳐받고 매년 어쩜 이래
137 이름없음 2022/08/17 09:51:36 ID : GnxwldyMkoK 0
9분남음 수강신청 하는 대딩들 파이팅
138 이름없음 2022/08/17 09:51:41 ID : GnxwldyMkoK 0
답도없다
139 이름없음 2022/08/17 10:55:58 ID : GnxwldyMkoK 0
복전2 수업 뭘 들어야할지 난감 내년에 차피.. 올해 못 들은거 다 듣긴해야해
140 이름없음 2022/08/17 10:56:12 ID : GnxwldyMkoK 0
듣고싶은거 듣기에는 학년이 모잘린다
141 이름없음 2022/08/17 22:34:32 ID : GnxwldyMkoK 0
방금 귀가 통장 실환가... 걍 지대짱남
142 이름없음 2022/08/17 22:34:40 ID : GnxwldyMkoK 0
술마셨어 기분이 좋으네
143 이름없음 2022/08/17 22:34:53 ID : GnxwldyMkoK 0
또 뭐라고 해야하냐
144 이름없음 2022/08/17 23:27:05 ID : GnxwldyMkoK 0
3 순간 내가 쓴 거 아닌줄 알코올이 이렇다
145 이름없음 2022/08/17 23:27:37 ID : GnxwldyMkoK 0
주량은 반병이지만 1병 마심 학기중 한 달 내내 술쳐마신 보람이 있네.. 저번에 2병도 찍었어
146 이름없음 2022/08/17 23:29:34 ID : GnxwldyMkoK 0
에효.. 주말에 보는 거 취소할까 했는데 그냥.. 단기제발붙여주세요..... 이번주 급 약속(오늘) 토요일 취소될뻔한거 연속.. 응.. 다음주.. 약속 그리고 생일선물도 보내줘야하고 마이너스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왜 걔가.. 그러는지 모르겠다 친구 아녔음 사실 볼 사이도 아녔음.. 그리고 가봤자ㅋ.ㅋ 나는 유사 더데였음 그럴바엔죽음진짜로
147 이름없음 2022/08/18 02:04:50 ID : GnxwldyMkoK 0
인간관계는 너무 진빠진다 진짜
148 이름없음 2022/08/18 02:05:05 ID : GnxwldyMkoK 0
양쪽이 다 노력해야하는데 에효.... 참 착잡함
149 이름없음 2022/08/18 03:46:22 ID : GnxwldyMkoK 0
뭐랄까 술기운이 아직도 안 가신듯 갔나
150 이름없음 2022/08/18 03:49:10 ID : GnxwldyMkoK 0
하도 어릴때부터.. 라기보단 학창시절 내내 일이 많았어 한 번은 몇 년지기 친구랑 멀어질때가 있었단 말야 한 달 내내 울었던게 기억이 나 엄청 상처받고 모든게 내 잘못이고 내가 더 노력 안 해서 그런거고.. 어쩌면 이게 인과응보 같단 생각을 많이 했어 나도 좋은 친구가 아녔고 좋은 영향을 주지 못했다는 강박 아닌 강박도 있었던 것 같아. 합리화하면서 받아들이고 지난 세월이 몇 년인데. 그때는 청소년기이기도 했고 어렸으니까 쟤 없으면 어떻게 살지? 싶었거든 잘 살아지더라
151 이름없음 2022/08/18 03:51:49 ID : GnxwldyMkoK 0
지금 와서 다음주지만 만난다고 생각하니까 응?스럽고 좀 실감이 안 나기도하고 많이 정리가 됐구나 싶어 나는 그때로부터 변할려고 미친듯 애쓰고 그때의 내가 너무 싫어서 이렇게 해야만 해! 하는 스스로 규칙도 막 세우고 그랬거든 다시는 그때 반복하기 싫어서 근데 막상 또 걔는 많이 변하지 않았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또 그때의 나처럼 힘들어하는 친구보니까 마음이 그렇더라
152 이름없음 2022/08/18 03:52:51 ID : GnxwldyMkoK 0
난 뭘위해 악착같이 바뀌려고 노력했나 싶어 이게 좀 큰 트라우마로 남아서 몇 번 상담도 받고 그랬거든 지금의 내 인간관계에도 많이 영향을 미쳐서 좀.. 그랬는데. 오늘 듣고 나니 착잡하네
153 이름없음 2022/08/18 03:53:12 ID : GnxwldyMkoK 0
상대는 또 날 너무 좋아라한다니까 떨떠름하다
154 이름없음 2022/08/18 03:54:27 ID : GnxwldyMkoK 0
뭐든 적당히가 필요해.. 고등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어쩌면 내가 서로의 소식 가장 많이 아는 편인데 이것도 슬슬 놓을때가 온 듯 왜.. 이렇게 됐나 신기해 가끔보면..
155 이름없음 2022/08/18 03:54:51 ID : GnxwldyMkoK 0
잠 안 온다 내일 단기 뛸 수 있을까 차라리 일 한 번 갔으면
156 이름없음 2022/08/18 03:55:38 ID : GnxwldyMkoK 0
싫은 일이 너무 많다 싫다기보다는.. 좀 지치는 일들이
157 이름없음 2022/08/18 03:57:04 ID : GnxwldyMkoK 0
맞춰주는 사람이 될수록 감내할게 많아서 그래도 한 사람을 위한 맞춤형은 되고싶지 않은데 좀.. 갈수록 이건아니다 싶을때가 오네 좋은 건 아는데 올해 그 일이 없었다면 훨 괜찮았을 것 같아
158 이름없음 2022/08/18 16:22:52 ID : GnxwldyMkoK 0
다음주 화수목금 출근해 감사합니다 시급은 1시간 11,000원 8시간 4일동안 일해 빡셀듯
159 이름없음 2022/08/18 16:23:29 ID : GnxwldyMkoK 0
생리통 레전드 지금 걍 앓아누움 오늘도 쿠-출근 지원했는데 안됐걸랑 오히려 떨어져서 다행일지도 진짜 안 붙네
160 이름없음 2022/08/18 22:24:28 ID : GnxwldyMkoK 0
좀 잤어 더 자야지 힘들다
161 이름없음 2022/08/19 11:54:15 ID : GnxwldyMkoK 0
왜 나는 힘들때 글로 쓰고 털어버리는걸까
162 이름없음 2022/08/19 11:54:30 ID : GnxwldyMkoK 0
새벽에 정신나가서 블로그 걍 길게 적고 잠
163 이름없음 2022/08/19 11:55:01 ID : GnxwldyMkoK 0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164 이름없음 2022/08/19 11:55:56 ID : GnxwldyMkoK 0
그리고 새 물류알바떠서 바로지원함 ㅋ.ㅋ 제발 불러주면 좋!겠드앙~ 오늘도 머기업씨는..... 나에게 대기자명단을 줌
165 이름없음 2022/08/19 11:56:44 ID : GnxwldyMkoK 0
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좋아 좀따 느즈막히 뭐먹고 씻고 보건소가서 보건증 발급 신청하고 와야지 알바하고.. 돈 들어오면 책을 좀 사고싶어 독립서점 가고싶다
166 이름없음 2022/08/20 02:55:14 ID : GnxwldyMkoK 0
얘네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착잡해
167 이름없음 2022/08/20 02:56:10 ID : GnxwldyMkoK 0
친한친구들에게도 꺼리는 내.. 상태 이야기를 해야한다는거 자체가 부담임 ㅋ.ㅋ... 그리고 무조건 너가 해명하러와! 이런 자리라서 진짜 안 가고 싶다 아무리 친한친구라 해도.. 얘만 보는 것도 아니고
168 이름없음 2022/08/20 02:56:55 ID : GnxwldyMkoK 0
어찌보면 너무 내가 이기적이게 약속취소한게 큰 건 맞는데 모르겠어 그냥 이번주내내가 이것때문에 스트레스야 계획에도 없던 약속이라 너무..
169 이름없음 2022/08/20 02:57:39 ID : GnxwldyMkoK 0
만나는거 자체로도 부담스럽고 금전적 여유가 없으니까 더 그래 이걸 얘기해도 그냥 와~ 이런 거라서 더 갑갑하다 싸우기 싫다고 걍 받아들였던 내가 싫어
170 이름없음 2022/08/20 13:05:05 ID : GnxwldyMkoK 0
진짜 가기싫다ㅋㅋㅋ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22/08/20 13:05:33 ID : GnxwldyMkoK 0
오늘 알바붙은곳.. 사장님 전화때메 깼어 월요일부터 출근합니다 버스카드 미리충전해야겠다
172 이름없음 2022/08/20 13:05:54 ID : GnxwldyMkoK 0
월욜부터 5시 기상해야하는데 어케하냐
173 이름없음 2022/08/21 14:27:39 ID : GnxwldyMkoK 0
안녕 어제 술 마시고 집와서 또 ㅋ.ㅋ 싸우고..에휴씨발 대학교언니랑 통화하고 펑펑울고 엄청 푹 잤어
174 이름없음 2022/08/21 14:28:04 ID : GnxwldyMkoK 0
하고픈 말 많지만 또 삭히기 걍 달인이다
175 이름없음 2022/08/21 14:34:28 ID : GnxwldyMkoK 0
어제 그 친구들 만나는거에 부담스러웠다 했잖아 어찌저찌 잘 얘기하고 왔던것 같아 이제는 마음이 놓여 애초에 내가 잘못한거기도 했었고
176 이름없음 2022/08/21 14:34:50 ID : GnxwldyMkoK 0
괜히 스트레스 받아했어서 미안하네
177 이름없음 2022/08/21 23:21:12 ID : GnxwldyMkoK 0
언제 죽을까
178 이름없음 2022/08/21 23:21:22 ID : GnxwldyMkoK 0
답이 없다 그냥 한숨만 나옴
179 이름없음 2022/08/21 23:21:52 ID : GnxwldyMkoK 0
방학중에도 꾸준히 상담 받으러 다녔다면 괜찮았을까? 너무 의존하는것 같기도
180 이름없음 2022/08/21 23:24:05 ID : GnxwldyMkoK 0
성인되고 나서는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나 성인 이후 만난 사람들이랑 각자 살아온 이야기를 어쩌다보니 자주 하게 됐거든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면 우물안 개구리같다는 생각도 들고.. 어제 처음으로 가까운 사람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말했었는데 언니도 어제 내 얘기 들으시다가 진짜 뭐라.. 할 수 없는? 복잡하다 이러더라고 나도 그렇게 느껴지기도하고
181 이름없음 2022/08/21 23:28:05 ID : GnxwldyMkoK 0
사실 어제 술 마시고 많이 늦게 들어갔거든 1시 20분쯤 들어갔나 통금이 12시전이란말야 친구가 너무 취해서 길바닥에 엎어져있는데 놔두고 갈수도 없고 뒷처리하고 한다고 엄청 늦어진건데. 전화로도 이게 미쳤나소리부터 해서 집와서는 니 계속 얘기 안하고 이럴거면 의절하자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말하는걸 기다려달라고 했냐고 이미 이 가족들한테는 기대도 희망도 없어서 나는 중학생때부터 내 이야기를 하는 걸 포기했는데 지금 와서 말한다고 달라질 사람들도 아니고 달라지지도 않고 변화할 기미가 안 보이는데 무슨 기대를 하니. 거기다 이전에도 약속있어서 나갔다~해도 좀 늦게들어온 날들은 터치 안 했거든. 싸운마당에 누가 연락하고 싶겠니? 어제도 매번 니 어딘데 하면서 강압적으로 나오는마당에 좋은 말이 오고가겠나고
182 이름없음 2022/08/21 23:29:19 ID : GnxwldyMkoK 0
그냥 웃김 매번 내가 틀어박혀 있어도 아무런 감정없이 있는둥없는둥 신경도 안 쓴 주제에 지금와서 굳이 뭘하겠다고? 애초에 알아주길 했니 뭘 했니 사소한 위로조차도 하질않고 모든게 다 내 잘못이고 내가 미친년이고 미친새끼고 싸이코고 또라인데
183 이름없음 2022/08/21 23:30:57 ID : GnxwldyMkoK 0
그래놓고 22살한테 벌써부터 결혼자릴 알아보는 할머니나 집안 사정 빠삭하게 알게하는 부모님이나 매번 쳐싸우는 부모님이나 ㅋㅋㅋㄱ 매번 고부갈등 욕 들어주는 건 내 몫이고 내가.. 이 집에서 해야할건 이런거밖에 없음 내 자리도 아무것도 없고 매번 싸우면 내 탓이래 그래 나없으면 화목하게 잘 돌아갈 집인데 굳이 내가 끼어있어서 죽도록 죄송하네요
184 이름없음 2022/08/21 23:33:36 ID : GnxwldyMkoK 0
그냥 너무 많다 쌓인게 너무 많아 어릴적 사소한 위로를 바란것부터가 내 잘못이었지 그게 큰 것도 아니었는데 밖에서도 힘든거 티내지마라 니만 힘드냐 이 소리를 집와서 가족들한테도 들어야했냐고 고작 12살, 14살이었던 얘한테 사회의 부조리함을 힘듦을 고됨을 말하는게 맞아? 적어도 그래 힘들었겠네라고 해줄 수 있지 않아? 아직 애새끼잖아 애잖아 지 자식인데 자식한테도 그런 위로를 못 해주나? 부모님이 살아오신 가정환경을 유일하게 이 집에서 내가 제일 많이 알아. 근데 그걸 부모님은 그렇게 살아오셨으니까 한 마디로 계속 혼자 이해하는게 맞냐고 고작 초중고삐리 어린애가 어른의 모든걸 이해하는게 맞냐고
185 이름없음 2022/08/21 23:36:49 ID : GnxwldyMkoK 0
가장 힘들었을때 기댈부분이 되주질 못했을망정 아직도 기억난다. 초등학교 5학년때 라디오사연쓰기 부모님과 편지 교환하는게 있었거든 엄마가 나는 그래도 장녀지만? 학교소식이나 그런것들 많이 말해주고 엄마 힘든거 먼저 물어봐주고 해줘서 고맙다고 의지가 된다고 그랬거든. 그 편지보고 아 나는 가치가 없진 않구나 뭐라도 도움된다는 생각에 그 편지 붙잡고 일주일을 울었거든 그래놓고 매번 내가 힘든건 얘기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말만하면 본인들이 더 힘들다고 말해. 내가 가진 문제는 사소한 거래 지나온 지금은 알아. 그때 어려서 어른들 눈에 보이기엔 어린애가 겪는일은 진짜 지나가는 먼지조차 안된단걸 알아. 그치만 어렸었고 그때는 그 일들이 세상의 전부였잖아
186 이름없음 2022/08/21 23:41:07 ID : GnxwldyMkoK 0
나는 내 문제를 속편히 얘기하면 다시 그게 나를 향하는 화살이란걸 알아. 말해봤자 상처가 되는 걸 알아서 간접적으로 둘러 묻는편이거든. 엄마는 왕따당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라던가 친구들은 이런문제로 힘들어 하더라 라던가. 이렇게 물으면 왕따 당하는건 가해자보다 당하는 얘한테 문제가 있다라고 하질 않나. 너는 왜 그런 친구들이랑 사귀냐 분수를 가리며 사귀어라. 혹은 이번일도 그냥 별거아니니까 감기처럼 다같이 걸리고 낫자는 생각이었고 심지어 본인은 격리도 안 하셨어 답답하다고. 심지어 집안의 금전적인 문제로는 말하면 어린 니가 뭘 알아ㅡ그치만 다 나한테 얘기를 하셔서 ㅋㅋㅋ매번 집에 돈없다가 디폴트였는데ㅡ하시니까 나는 답답하고 아 실업계 가서 일찍 취업해서 돈이나 벌자 생활비보태자는 생각을 중학생때부터 했는데 ^,,^ 고등학교때는 더 심했고. 그럴거면 왜 말하는지 모르겠다 웃긴건 동생들은 몰라
187 이름없음 2022/08/21 23:41:57 ID : GnxwldyMkoK 0
K장녀가 이런 시발같은거라면 나는 죽을래 매번 너한테 들어간 돈을 생각해봐 이러는데 가장 최고의 복수는 이 돈들어간 몸뚱아리를 갈겨 죽이는거밖엔 답이 없다고 생각해
188 이름없음 2022/08/21 23:43:00 ID : GnxwldyMkoK 0
실은 이것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생각하기 싫어서 혹은 너무 오래지나서 기억 안 나는 일들도 많겠지만 너무.. 이제는 이런게 싫다 정말 싫어 의존도 의지도 기대도 안되는 집안에서 더 바랄게없어
189 이름없음 2022/08/21 23:43:30 ID : GnxwldyMkoK 0
언제 행복해질까 행복해지는 순간이 올까 차라리 죽는게 정말 마음 편하겠다
190 이름없음 2022/08/21 23:45:52 ID : GnxwldyMkoK 0
가족간 부모자식간 가치관이나 성격이 안 맞는건 당연한데 이걸 못 버티는 내가 등신같다 다른 집들은 잘 버티고 있을텐데 여전히 내가 애새끼라 그런건 아닌가싶고 이상한 사람은 날지도
191 이름없음 2022/08/21 23:46:05 ID : GnxwldyMkoK 0
말해서 뭐하니 해결되는게 없는데
192 이름없음 2022/08/22 16:49:38 ID : GnxwldyMkoK 0
알바 끝~♡
193 이름없음 2022/08/22 16:50:40 ID : GnxwldyMkoK 0
4시 40분부터 준비해서 5시에 씻고 화장하고 5시 40분 첫 차 타고 6시 30분 도착해서 7시~3시까지 근무 (7시~11시 / 11~12시 10분 점심휴식 / 12시 10분~3시 오후근무)
194 이름없음 2022/08/22 16:52:21 ID : GnxwldyMkoK 0
제법.. 오전에 식기세척기 고장나서 손으로 닦았거든 이모님이랑 둘이서 같이 와다다다다 오후에 식기세척기 수리됐다해서 썼는데 걍 손으로 닦는게 더 빠르긴 했어 호텔 바이 호텔인듯.. 텃세도 없었고 다들 친절하셨어 밥은 도시락이어서 아쉬웠다 같이 일하시는 이모님들도(오늘 다들 첫 출근) 상무님도 너무 좋으셨어
195 이름없음 2022/08/22 16:53:38 ID : GnxwldyMkoK 0
늘 알바하거나 일하러 가면 어른들 되게 자주 만나 오히려 편하고 좋음 피곤타.. 끝나고 버스비 충전하고 뭐냐 보건소 갔다가 이렇게 귀가 어제 낮잠 존나자서 (3시 기상하고 밥먹고 또 바로 자서 10시쯤 깸) 걍 새벽엔 안 잤거든 쥱나.. 피곤한데 잠은 안 옴
196 이름없음 2022/08/22 16:54:16 ID : GnxwldyMkoK 0
그리고 뭐냐 요즘 애들이랑 다르게 설거지 잘한다고 칭찬받았어 후후 친구들 자취방 가면 설거지해주고 화장실청소 방청소 해주던 보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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