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없는데 과호흡이 오는ㄱ니같아요 도와줄사람도 없고 돈도없고..무서워요..

>>1 천천히 숨 멈추고 10까지 새봐 너무 무리하지말고

부모님은? 다른 보호자는? 몇 살이야? 돈은 얼마나 없는건데? 지금 상황이 어때? 천천히 답해도돼 일단 진정하자

그리고 다시 내쉬고 천천히

고마워요 그냥 119부를까?

19살ㅇ빠륹년생인데 비밀로하고싶어요

>>6 일단 사정은 모르지만 중요한건 쉬는거야 밥은 먹었어? 따뜻한건?

괜찮을거야 너무 걱정하지말구

>>3 >>4 >>8 다들 너무 감사해요!!아까 남겨둔 수면제라도 먹고 딥슬립해서 기억이 없더요ㅎㅅㄹㄹㄹ감사함당

>>9 다행이다 최대한 마음 편히 먹고!

>>10 예전에 연습생때 은따에 피디들한테 욕엄청 먹고 같이 하던 언니가 씨발련아 뭔년아 이러던게 너무 트라우마가 됬나봐요 딱히 증거도없고해서 내가 더 힘들바에 용서하려고 제가 회사 나오고나서 친구들한테 뒷담한 적두 있어서 잘못한거니까 저희끼리 다 풀긴 했거든요ㅜㅠㅡ요새 연예계 터진것들땜에 더 생각이 나서 과호흡이 온 것같아요 하 정말 힘들때마다 아직 미자인데 담배도피고...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것도 전혀 아니라 아이돌 생각은 아예접었어요 그때 너무죽고싶어서 자살시도도 여러번했거둥요..후

힘들때 마땅히 필요한걸 찾다보니 숨어서 피고 하는것같아요 그러다보니 담배에 편견은 없지만 내가 싫어지는 느낌에 사람들의 잣대도 받을 것 같고..

사람들이 너무무서워요

그 언니분은 저랑 나이차이가 꽤 많이 나는데 뭐...힘들지만 지금 굉장히 잘되고 있어서 응원하는마음이에요 그 분도 나름 고생을 했기때문에..그때 당시에는 나에게 나쁜마음이었지만 온전히 나를 욕하는 대상이라고 생각한건 아닌것 같더라구요 그냥 욕을 자주하는거래요 난 그땐 그래도 친해지려고 노력했는데 실력없던 내가 욕먹을만했죠ㅋㅋㅎㅎ그래서 지금은 열심히 노력한답니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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