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고 예쁜사람이 좋아 난입도 좋아! 15살 INFP의 덕질과 망상 그리고 아무말 2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48882 (인코는 infp를 한글로 한 다음 줄여서 초성만)

제발 나한테 기대 안했으면 좋겠어

6학냔때 반에서 시험보고 7등인가 4등인가 했었는데 그때 엄마한테 말하니까 2학년때 반에서 1등하던애가 왜 그 등수냐고 말하더라고

나는 그냥 칭찬받고싶었는데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요점정리는 어떻게 해

나는 요점정리 하는것보다 학원처럼 문제 푸는게 더 좋은데

첫 시험 잘 봐야하는데

영어 엄청 못하고 외우는것도 못하는데

엄마랑 아빠가 내 성적표에 20점 30점 찍혀있으면 화내겠지?

엄마아빠는 내가 잘할거라고 생각하는데

나보고 언니처럼 할거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다른사람들은 다 나처럼 사는걸까?

고작그거때문에 우는 내가 약해빠진거겠지

최소한 85점은 맞아야할텐데

나중에 어른되서 연애도 해보고 여행도 가보고싶은데

겨우 이게 힘들어 나는

누가 나 쳤으면 좋겠다

그러면 아플것도 없이 즉사 아닐까

우는거 진짜 너무 싫어

누가 나좀 납치해서 데리고 있어줬으면

숨 쉬고있는데 못 쉬고있는거같아

바다에 빠져서 가라앉고있는 그런 눌리는거같은 답답함이야

사람들이랑 얘기하고싶은데

디코 들어가면 또 마이크 키라고 계속 얘기할거같아

계속 못한다고 하면 짜증나겠지

카톡에서도 디코 오라고 할까봐

울고나면 눈이 따가워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앤오프 그 프로그램에 온앤오프 안나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앤오프에 온앤오프가 나감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앤오프 사될 노래 완전 내취향이야....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목소리랑 노래 반주 끊겼다가 나오면서 딱딱 하는게 좋아

이제 슬슬 담편 제목을 지어보자

그날을 잇지모대 베이베~

한 마디 말도 모대 베이베~

오피니언 계속 보니까 어느순간 나 사투리쓰고있었음.....

오피니언이 100만 되서 서울로 올라오면 만날 확률이 더 커지겠지...?

가까우니까... 머 잘 하면 볼수도있지

나 57이었는데 이제 55.5~56이야

저녁 안먹고 밥 양배추랑 자주 먹엇는데

심심해서 재봣는데 빠져잇드라구

2b4327474013b9bef8720735fe284b50.jpg2b4327474013b9bef8720735fe284b50.jpg염차눙 ㄹㅇ 존나귀여움

밤 샜더니 너무 졸려....

아까 아침에 4시간 잣어

자고싶은데 눈 감아도 잠이 안옴. ....

졸리니까 나 이제 눈 감고 쓸게 눈이 너무 건조하다

혹시 모르지 이러다기 잘지도..?

와 나 눈감고 개잘쓰네 뭐임 ㅋㅋㅋㅋ

눈이 시리구요 건조하규요. 근데 또 눈뮬욷 아구요.

미세몬지가 많른가 아님 우리 집이 지그 건조한가..?

코도 따꼼하고 눈도 건조해~%@

히히 잘썻다고 한지가 언젠데 오타 짱낞아

심디어 저것도 오타났네

띄어쑤가 얖에 점 있누니까 내가ㅏ 지금 띄어쓰기사는지 점 찍ㅇ눈지 모르겟오

오피니언 많관부... 구독과 좋아요 댓글 알림설정~ https://youtube.com/channel/UCM64IkO7s9OIMVoEJ-ddIvg

홍보한다고 신고먹는건 아니겟지..?

바디스프레이 사고싶다~!!!

근데 음 사도 나한테 어울릴지 모르겟네

저년서가 추천한 트와일라잇을 학생이 쓴다면?

라벤더가 무슨 향이였더라

엄마가 향수같은걸 안좋아해서 향있는게 집에 없어....

아 담판 제목은 뭘로하지

고민되네 레스도 몇 안남아서 이제 길게길게 써야함.... ㅠㅠㅠㅠㅠㅠ

그냥 덕질과 망상 그리고 아무말로 할까..? 아냐 임팩트가 없어 너무 흔해.....

조아 정했다 제목은 우린 이것을 얼빠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모 아무튼 지금까지 난입해준 사람들 너무 고맙구.... 읽어준 사람들도 너모 고마오....🥰

일기 끝! 지금까지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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