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빨강 ◆4NyY7cHBgnP 2021/03/08 05:22:39 ID : HCknva4JO4K
俺の好きなもの。 You know my ramen order? 📍Canada ✈️ Korea

802 writer빨강 2022/11/28 13:19:39 ID : HCknva4JO4K
뭐라고 한 거지?

803 writer빨강 2022/11/28 17:16:13 ID : HCknva4JO4K
그래도 오는 문자가 고맙다. 나를 위해 8페이지 편지를 써 준 건 굉장히... 고마웠어. 너는 네 이야기가 절반이 넘는 아무 말 편지라고는 했지만 그래도. 날 위해 시간을 빌려 썼다는 게.

804 writer빨강 2022/11/28 17:16:31 ID : HCknva4JO4K
여긴 아직 새벽 3시입니다. 자야지. 요즘은 아침 6시에 자는 게 습관화 되어서 큰일이야.

805 writer빨강 2022/11/29 06:02:20 ID : HCknva4JO4K
그래도 생일날에 새벽 3시까지 집에 못 들어오는 건 좀 그렇다. 그치.

806 writer빨강 2022/11/29 06:02:42 ID : HCknva4JO4K
새벽 3시를 두 번 반복하다니. 악의 시간.

807 writer빨강 2022/11/29 15:31:33 ID : HCknva4JO4K
시간은 조금 지났지만, 그래도 얼굴을 보고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들었어. 너무 오랜만이라 간질간질했다. 생일이면 항상 혼자 캐나다에 있으니 얼굴 보고 들을 일이 거의 없어서. 생일이 밉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인간이어서 그런지 축하를 받으면 기뻐서 기분이 이상해. 결국 이런 이유로 지금까지 살아있는 거라 생각하구.

808 writer빨강 2022/11/29 15:32:39 ID : HCknva4JO4K
하지만 생일 기념으로 최고로 바빠서 지금은 새벽 2시지만 겨우 집에 돌아가는 중이야. 너무 배가 고파서 배가 아플 지경이라 집 가면 진라면에 콩나물 넣어서 먹게. 그리고 친구가 집에 딸기 하겐다즈를 사왔대. 뒤늦게 알아서 미안하다고... 아니! 이런 건 미안해할 거 전혀 아닌데. 오히려 챙겨 줘서 고맙다고, 답례로 보는 눈 앞에서 야무지게 퍼 먹을 예정이야.

809 writer빨강 2022/11/29 15:32:58 ID : HCknva4JO4K
그리고 새로 올렸던 커버곡 반응이 평소보다 좋다. 디스코드 외국인 파티의 힘인가 봐.

810 writer빨강 2022/11/29 16:19:34 ID : wnyL9inTSHA
음.

811 writer빨강 2022/11/29 16:20:00 ID : wnyL9inTSHA
그래도 날 위한 선물은 하나 정도 하고 넘어갈래. 비싸서 못 사고 있던 딸기맛 초콜릿을 토요일에 사러 나가야겠다.

812 writer빨강 2022/11/29 16:22:27 ID : wnyL9inTSHA
아 헉!!!!!!!!!!!!!!!

813 writer빨강 2022/11/29 16:22:44 ID : wnyL9inTSHA
동물의숲안들어갔어타 타 타임리픟ㅎ해서 돌아갉래

814 writer빨강 2022/11/29 17:24:24 ID : wnyL9inTSHA
하하하! 바보 같은 동물들. 나는 타임머신을 타고 너희들에게 생일 컵케이크를 돌리는 데 성공했지. 맛있게 먹으란 말이야. 흥.

815 이름없음 2022/11/29 19:29:29 ID : NvA0oJQnB88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새로고침
스크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