俺の好きなもの。 You know my ramen order? Canada ✈️ 📍Korea

종일 촬영을 하구 귀가. 👂가

스파이 패밀리를 보면서 아키토랑 코하네 코롯토를 주문하는 일요일 밤.

철판 불고기 덮밥이 맛있어용.

동물의 숲에서 귀여운 늑대 주민들과 평화롭게 살고 있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좀 있어. 나중에 와서 써야지.

자기는 싫구. 녹음본에 문제가 생겼어. 이러면 안 되는데.

친구의 꿈에 내가 종종 나오고는 한대. 그런데 그 꿈에 나오는 나는 항상 힘들어 보인다고, 꿈에서 날 만날 때마다 연락을 보내 줘. 잘 있냐고. 어제는 내가 친구가 일하는 미술 학원에 가서 그림알 그리고 있었는데,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젯소칠이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모든 게 끝나버릴 것 같다고 했대. 이상하면서도 참 신기해.

? 이름을 내 일기 서치할 때 쓰는 단어로 적어버렸네. 졸렸나 봐.

바람이 선선해서 창문을 열어뒀어. 예전에는 창문을 조금만 열어놓고 자도 쉽게 감기에 걸렸는데 이제 그러지는 않더라고. 해야할 일이 꽤 있었는데 거의 아무것도 못 했어. 눈을 뜨면 열심히 할 수 있기를 바라.

오늘의 일기. 피쳐링 제의가 왔다. 햄버거를 먹었다. 이상한 아저씨를 만나서 압바의 기분이 걱정 됐다. 졸리다. 쿨.

카페에 가면 차가운 음료를 고집하면서도 겨울에 마시는 따듯한 고구마 라떼 한 잔은 나쁠 것 같지 않다는 생각.

april_2022-05-28-21-54-04-057.jpg혹시 군고구마는 어떠신가유.. ૮₍˶ᵔ ᵕ ᵔ˶₎ა

>>515 예쁘다. 하시모토 아이스 스토어라고 적혀있네. 일본 가게일까? 너무 귀여워. 군고구마 먹고 싶어졌다. 다음에 우유랑 같이 해서 먹어 봐야지.

텐마 페가수스 어쩌고 저쩌고. 저녁 시간입니다. 오늘은 닭갈비를 먹었어. 그리고 피쳐링 제의 받은 곡을 월요일에 녹음하기 위해 가사와 박자를 달달 외우고 있고……. 오랜만에 종이책도 읽었어. 푸른 불꽃. 아직 초반만 읽어서, 오늘 밤이 되면 마저 읽을 생각이야. 제일 좋아하는 영화의 원작이거든. 이미 여러 번 말했던가? 1스레에 있는 문장도 거기에서 가져온 거야.

책을 읽다 보면 아무런 이유도 없이 허무해지면서 서글픈 느낌이 들 때가 있어. 깊이 있는 문장이 마음을 찌르기라도 하나 봐.

저의 베텔기우스 믹싱본과 나이트코어 버전이 나왔습니다.

근황. 베텔기우스 작업이 끝났고 개인 작업인 멜랑콜릭도 끝났다. 멜랑콜릭은 이제 영상만 만들면 된다. 압바의 생일이었다. 닥스2는 갑툭튀가 많대서 안 보려다가 어쩌다 어제 봤다. 징그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공포 요소가 큰 것 같지는 않았다.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새벽 4시에 깨서 지옥을 경험했다. 지금은 조금 괜찮아.

몇 시간씩 걸려서 녹음한 걸 처음부터 다시 녹음해야할 ㅁ대 어떤 심2ㅓㅇ일것같아.... ㄴ 엉엉 ㄴ 엉엉엉....

>>522 ㄴ엉엉엉엉...... 잘 풀릴거야!!!

>>523 나는 괴물. 하루만에 다 재녹음했다. 고마워. 쪽쪽.

근황 (또?) 감자 이벤트 500위 안에 못 들었다. 그리고 굿즈를 잔뜩 샀다. 살면서 뭘 이렇게 사 보는 게 처음이다. 파샤라는 걸 처음 사 봤는데 요즘은 탑로더 어쩌구로 꾸며주는 게 유행이라고 들어서 한 번 사 봤어. 그리고 뜬금없지만 내일 인턴을 가. Ai쪽인데 난 예술을 사랑해서 그쪽의 지식은 전혀 없어. 어떻게 망해가는지 천천히 알려 줄게.

>>524 다행이다~~ 굉장해! >>525 어떻ㅋㅋㅋ겍ㅋㅋㅋ 망햌ㅋㄱㅋ가는직ㅋㅋㅋㅋ 다 잘 될거야 걱정마

>>475 여기 너무 예쁜데 한국에 있는 곳이야? 일본어가 보여서..

>>526 >>527 히히. 고마워. 대표님께서 시작을 알리는 이메일을 보내 주신댔는데 주소를 잘못 적으셨는지 오지 않고 있어. 삐그덕. 응! 한국이야. 일본 컨셉의 작은 칵테일바인데, 카톡으로 미리 예약하고 갈 수 있어.

인턴 1일차. 대표님이 바쁘셔서 7시간 동안 대표님이 주신 책만 읽었다. 밥을 직원 분들과 같이 먹었는데, 각자 덜어서 먹거나본인이 먹을 것만 시키는 걸 선호하는 나와 달리 다른 분들은 하나를 시켜 나눠먹는 편이라 그리 많이 먹지는 못 했다. 6시 정도에 대표님이 시간이 생겨 앞으로 할 일에 대해 생각해 보자고 했다. 물론 내 머리는 비었다. 퇴근 시간이 되니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이 예민해져 말투 마저 예민해진 것 같았다. 사람 돌보는 것에 들뜨는 건 나 밖에 없는 걸까.... 끗.

그으리구. 디자인 팀 일 좀 도와줬다. 칭찬 받았다.

인턴 2일차. 탕비실 쓰는 게 눈치 보여서 밥 먹으러 갈 때 소시지 하나를 슬쩍 가져 왔다. 엉덩이가 호떡이 됐다. 아직 무슨 일을 해야할지 정확히 정하지 않아 시간이 느리게 갔다. 의자가 이상한가 보다. 허리가 매우매우 아프다.

호떡이 엉덩이가 됐다.

호떡이 엉덩이가 됐다는 게 무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530 잘해따(쓰담쓰담

>>533 떡덩이. 구엽지. 맬렁 호떡. >>534 고롱고롱.

인턴 3일차. 앞으로 뭘 할 건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열심히 준비했지만 말을 하는데 막상 떨어서 왤케 떠냐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도 준비를 열심히 했다는 말을 들어서 나쁘지는 않다. 그런데 내가 준비한 건 거의 안 할 것 같다. () 직원 분께서 수박 주스를 사 주셨다. 피자도 먹었다. 일 하다가 커미션이 도착해서 기뻤다. 근데 편의점 반택 픽업 하는 걸 까먹었다. 끗.

마안쥬를 뽑자아.

인턴 4일차. 오늘과 내일은 행사가 있어서 사무실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내가 해야할 일도 다음 주가 돼서야 확정될 것 같다. 어쨌든 사람이 없어서 더 편하구 좋았다. 점심으로 소시지 오므라이스 먹었는데 맛있었다! 하지만 내가 워낙 느리게 먹는 편이라 급한 마음에 빨리 먹었더니 속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꾸무룩. 빨리 집에 가야지 나도 속도 편할 것 같다. 지금 버스인데 오늘은 택배 픽업 잊지 말자. 그리고... 요즘은 부를 노래를 정하고 있다. Cytus 2에 나오는 노래도 부르고 싶어서 봐둔 게 하나 있고, no title도 부를 계획이다. Nano 노래도 불러야 하는데. 그으리고. 카타오모이는 다시 제대로 불렀는데 한 번에 오케이 받았다. 음색이 정말 엄청 예쁘다는 대박적인 칭찬을 들어서 좋다. 끗.

>>539 택배픽업 잘 해써!?

>>540 아이구. 잘 해써! 오늘 하나 더 픽업해야 해. 오늘도 잊지 않을게!

인턴 5일차. 일단 중요한 >>541 택배 픽업은 했다. 오늘은 별 거 안 하고... 그냥 졸았다. 스타트업 행사에 가서 짐 치우는 걸 조금 도와 줬다. 좋은 건 오늘이 금요일이라는 거다. 음. 음. 그리고 속이 좀 안 좋았지만 지금은 집이니 상관 없다. 그리고 점심으로 국밥 먹었다. 순서가 뒤죽박죽인 엉망진창 일지 끗.

>>542 잘해따 주말 잘 보내!!!!

>>543 너도 최고의 주말 보내기!

>>545 요즘 모기가 극성이야ㅠㅠ모기장이라도 구비하고 자,,,,

>>546 그래야지. ;-; 고마워! 너도 안 물리게 조심해야 해.

어제랑 오늘 녹음을 하다가 주말이 다 갔어. 2일만에 노래 2개를 녹음했다는 건 엄청난 거야. 하나는 jpop이구 하나는 Rayark 게임 노래. 밥 먹으면서 젤다 하고 싶다고 생각 중. 내일 출근 싫어. ( . .)

오늘은 집에 가면 진라면 매운맛을 먹고 녹음본 정리 해야지. 내일 믹싱을 맡길 거야. 그리구 인턴 6?일차. 어... 오늘 아무것도 안 했다. 다른 날에 비해서 속이 아프지 않아 좋았다. 점심에 먹은 차돌된장찌개가 짱짱 맛있었다. 이러다가 인턴 이야기는커녕 오늘 뭐 먹었나 일기 쓸 것 같아.

앗. 맞다. 오늘 명함을 받았어. 그리고 빨강 오타가 나서 빵강이 될 뻔했어.

>>550 빵강. 어감이 귀엽다.

인턴... 7일차? 조금 늦은 일기. 심란해서 적는 걸 잊었어. 드디어 나에게도 일이 생겼어. 간단하면서도 조금 복잡한지라 내가 할 수 있을지 걱정이야. 그리고 저녁 6시 정도에 회식 자리가 있었는데, 집에서부터 꽤 멀어서 돌아가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 난 양해를 구하고 먼저 돌아 왔어. 노래 믹싱본을 받았는데 원하는 대로 나오지는 않아서 조금 속상했어. 조금 예전에 부른 노래를 맡겨서 그런지 애초에 예쁘게 나온 녹음본은 아니었는데, 박자가 조금 밀려서 나온 부분들이 있었거든. 피드백을 여러 번 보냈는데 크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 곡은 그냥 버리기로 했어. 그 분도 열심히 믹싱해준 걸 텐데... 죄송해서 그냥 이대로 괜찮다고 말했는데 마음이 조금은 텁텁해. 인턴이 끝나면 빠른 시간 내로 하나를 더 불러야겠다.

인턴 8일차. 본격적인 일을 시작했어. 그 덕인지 시간이 조금은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 다만 내가 이 일을 맞게 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 대표님에게 메일을 보내서 잘 하고 있는지 여쭈어보고 싶은데 많이 바쁘셔 보여서.... 그리고 점심 메뉴는 카레 함박 스테이크였어. 퇴근을 할 때는 멍 때리는 바람에 한 정거장 더 가서 좀 더 걸어야 했어. 운동했다고 생각 하려고. 어제의 노래 건은 조금 아쉽지만, 그만큼 나머지를 더 열심히 부르려고. 물론 오랜 시간을 들여서 열심히 녹음한 곡을 날리게 돼서 아쉽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다음 노래들은 더 예쁘게 불러 보고 싶어.

인턴 9일차. 디자인 대리 님께서 고기를 사 주셨다. 그리고... 제작하고 있는 옷을 나에게 입혀보셨다. 팔이 길어서 몇 번 접어야 했다. 그으리고. 첫 임무를 끝냈는데. 내일. 대표? 님이 보신? 다고 하셔서 긴장돼서 쓸게많음에도불구하고

인턴 10일차. 일단 웃긴 거부터 시작하자면 이름을 빨강 10일차라고 적어서 올릴 뻔했다. 빨강이 된 지 10일차입니다. 오늘은 급여를 받았다. 3주치 걸 미리 받았는데 생애 첫 월급? 같은 거라 너무 신기했다. 오늘 내가 작성한 문서에 대해 대표님과 이야기를 하기로 했는데 대표님이 바쁘셔서 오늘은 못 했다. 옆자리에 앉은 대리님이 날 잘 챙겨 주신다. 계속 나 같은 딸이 있으면 엄청 걱정될 것 같으면서 왕왕 챙겨 주신다. 단지 날 어리게 보셔서 그런 것 같다. (비교적으로 어린 건 맞다.) 그리고 졸려서 졸았다. 대리님도 조셨다. 주말에는 너무 바쁘다! 약속이 3개나 있는데 녹음까지 다 해야 해서 시간이 너무 없다. 그리고 난 굉장히 졸리다.

요즘 SNS에 잘 안 들어가는데 사이버 선배들이 날 종종 찾으시는 것 같다. 멘션이나 디엠으로 날 가끔 불러 주시면서 말을 걸거나 안부를 전하고... 난 죽은 것처럼 아무것도 안 하는데도.

야야옹. ₍ ᐢ. ̫ .ᐢ ₎

일기를 너무 오래 쓴 감이 있지. 빨리 채우고 이제 여기는 오랜 추억으로 남겨두고 싶어.

20220625_194825.jpg밀린 걸 좀 이야기 하자면 좋아하는 파란 고슴도치 생일 카페도 가고 일본 레트로풍 칵테일 바도 다시 가고 친구들이랑 멀티방도 가서 내가 모든 1위를 먹고 왔어

파란 고슴도치면 소닉? 재미있게 즐겼나 보네 굿굿~

>>561 맞아! 어릴 때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여서 아직도 애정이 가. 오늘은 돌아다니면서도 소닉 노래를 들었어. 너도 재밌는 하루를 즐겼길 바라.

인턴 11일차. 조 졸리다. 그냥 일만 했다. 맑은 육개장이 맛있었다. 끝. ㄴ 이게 뭐야?

ㄴㄴ뭐기는 먹방일기지 음음 힐링된다

>>565 ! 먹방 일기를 시작합니다.

인턴 12일차. 끝내주게 졸았다. 쌀국수가 맛있었다. ......끝.

인턴 13일차. 대표님께서 많이 바쁘신지 내가 작성한 문서 컨펌을 못 해주고 계신다. 대신 끝낼 때마다 틈틈이 메일로 파일을 보내 주고 있다. 별 말 안 하시는 거 보니까 내가 만든 게 나쁘지는 않다는 거겠지? 일 하다가 도중에 기숙사 렌트도 조금 찾아 봤다. 어서 학교 근처에 렌트를 구해야할 텐데. 그으리구 국밥을 먹었다.

그리고 버스에 타려고 우산을 접었는데 앞에 사람이 많은 바람에 바지가 비에 쫄딱 젖었다.

인턴 14일차. 너무 젖어서 오늘 뭘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살면서 이렇게 젖은 건 처음이다. 간접 계곡 체험. 무료 빨래. 얼마나 젖었냐면 굉장히 춥다고 느낄 정도다.

인턴 15일차. 세에에에에상에! 금요일. 오늘은 속이 조금 안 좋아서 얼굴에 공기 넣고 6시가 되기까지 기다렸다. 어제 비를 많이 맞았지만 금방 집에서 안정을 취하니 몸은 매우 멀쩡하다. 집에 가면 못 하던 녹음본 정리를 해야지. 요즘은 글리랑 히프마이 노래를 다시 듣고 있다.

주말이니 잠시 할머니 댁에 내려왔다. 그리고 내 다음 곡 믹싱이 끝났다! 뒤늦게 들어 보고 노래에 꺾는 부분을 안 넣었다는 걸 알아챘지만 어쩔 수 없지 ( . .)

나왔다 나애 신곡. 인턴 16일차. 드디어 마지막 주다. 7월의 시작과 동시에 캐나다에서 살 곳 렌트를 빨리 구해야 해서 급한 마음에 일은 뒤로 하고 콘도 검색부터 했다. 어서 찾았으면 좋겠어.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
스크랩하기
266레스 대한민국 3대 헛소리 1분 전 new 2911 Hit
일기 2022/05/31 08:24:15 이름 : 일이
251레스 상실한 것들에 대한 공허는 3분 전 new 1040 Hit
일기 2022/05/11 10:48:14 이름 : 하얀
168레스 우리는 모두 네모난 갈비 밖에 못 먹는 거예요 31분 전 new 514 Hit
일기 2022/06/14 13:44:03 이름 : ◆42JPh86ZfTS
416레스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34분 전 new 544 Hit
일기 2022/06/12 21:26:47 이름 : 이름없음
416레스 새벽의 파수꾼 52분 전 new 1931 Hit
일기 2022/03/30 11:33:44 이름 : 이름없음
303레스 해 뜨는 것이 황홀이고 1시간 전 new 526 Hit
일기 2022/04/24 13:04:10 이름 : 이유
409레스 짝사랑 일기 1시간 전 new 580 Hit
일기 2022/06/18 00:34:55 이름 : 광대
85레스 지능정보시스템 수업시간 변경 존버 2일차 1시간 전 new 636 Hit
일기 2022/06/28 22:29:44 이름 : 이름없음
713레스 내 안의 모성애가 피어난다 2시간 전 new 1410 Hit
일기 2021/12/31 15:53:34 이름 : 이름없음
80레스 ナカモト 3시간 전 new 367 Hit
일기 2022/02/27 04:30:49 이름 : 첫 소리
107레스 안녕나는요정, 3시간 전 new 273 Hit
일기 2021/12/18 21:31:24 이름 : 요정 ◆nwnzSFeINxO
447레스 🍂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로🌿 - 3 3시간 전 new 680 Hit
일기 2022/04/27 23:40:32 이름 : ◆oMo5cFeK5ff
250레스 부정 4시간 전 new 768 Hit
일기 2022/04/07 23:51:46 이름 :
175레스 A급이 되고싶은 키위새🥝🕊 4시간 전 new 523 Hit
일기 2022/05/25 23:02:19 이름 : 키위새
53레스 게으른 4시간 전 new 118 Hit
일기 2022/05/25 07:14:4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