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난 오늘부로 이 회의장을 설립한 스레주얍!! 대부분 이때까지 세워진 미제사건 관련판은 전부 이야기를 풀어놓고 그것을 듣는 강의형판이었다면 이 판은 국내나 해외의 유명미제사건들에 대해 함께 파헤치고 추측해볼 생각으로 마련했어.아 참 그리고 몇가지 룰이 있는디(밑에 봐줘!! 1)일단 기본 스레딕의 룰처럼 친목은 노놉!아무리 대화형 스레드라지만 어디까지나 토론이기 땜에 비즈니스 관계로만 활동해줘!! 2)한 레스주가 의견을 내놓으면 그에 대해 토를 달거나 인신공격하지 않기!기분 나쁘지 않을 정도로만 충고나 ~어때 형식으로 달아주기!! 3)레주는 1일1사건 형식으로 글을 쓸거얍,하지만 예상외로 반응이 좋다면 이것저것 더 올릴수도 있어!!(회사에서 회의같은거 자주하면 힘들기도 한걸 사실적으로 반영하기도 했엌ㅋㅋ 4)처음으로 글을 쓰는 레스주들은 모두 회원 신분으로 시작할거야 ㅎㅎ 그렇다면 아마 스레주는 설립자가 되겠지?그리고 만약 추측성이 좋다던가 열심히 참여해 실적이 좋다면 회원제가 신분상승 되어서 자신이 궁금한 사건을 판에 내걸수 있어!!(물론 나도 열심히 할거고 레스주들이 원하는 사건있으면 검토해서 가져올겝) 룰은 이 4가지가 끝이야 ㅎㅎ 근데 레스주들 의견에 따라 수렴하고 싶은게 있으면 말해줘! 그럼,미제사건 토론부로 오신 모든 레스주분들을 미리 환영하며,회의 시작합니다!!

우왕ㅇ 이런거 재밌어보여! 기대할게!!

설정을 말하자면 이곳은 방송사인데 우리는 미스터리/사건 등을 맡고 있는 부서야,하지만 시청률이 좋지 않아서 맨 뒤로 밀려나 회사 3층 구석에 짱박혀있는 부서지...몇몇의 코어팬분들덕에 간간히 생명줄은 구제하곤 있지만...그래서 생각해낸 방안이 파묻혀있던 미제사건들을 수면위로 떠오르게 하자!!였어 ㅎㅎ 그나저나 회사 로비 우체물함에 추천 사건이 들어왔네?이제 회의를 할 시간이야! 1_프론-크레머러스 실종사건

프론하고 크레머르스였나 그사건 소름 돋드라... 일단 택시기사는 범인이 확실한거 같다. 왜냐면 시간을 헷갈렸다쳐도 시간이 너무 차이나거든 여름이니깐 해가 길다쳐도, 오전인지 오후인지는 블랙박스로 찾아보면 나오는데 안찾아보고 말하잖아. 그리고 둘째 남자가 죽은게 뭔가 소름이였어. 난 대충 택시기사가 프론과 크레머르스둘중 하나를 좋아한거 같고, 맘대로 안돼니깐 끌고 간거지 내가 택시기사 언급하는 이유는 긴급대피소에는 안갔어. 둘 바지가 개어져 있었는데 바지를 안입으면 뭘입냐고 각 나오지 셋 위치가 멀리 있는데 걸어서 가기에는 불가능. 바지를 벋으면 어케 다니고 그 거리를 걸어서 가기에는 불가능이지 일단 정리댓은 아래에 남길께

쉿-!부장님이 우리 부서로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생략이 좀 들어가있을거야 양해하고 봐줘)한시라도 빨리 토론하자 우선 이 사건의 경위에 대햐 설명하자면 2014년,네덜란드 출신의 리잔 프론과 크리스 크레머러스라는 두 여학생이 파나마를 여행하다가 사라지면서 시작돼.두 사람은 친분이 있었고,그 결과 두사람의 우정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두 사람은 인근 바루 화산근처의 오솔길을 산책하려했나봐.얼굴책에 레스토랑에 있었던 사진을 올린게 그녀들의 정확한 마지막 사진이었지. 두 사람이 머물던 집의 개와 함께 산책을 떠난 그녀들은 4월1일,돌아오지 않았지.그녀들과 함께 갔던 개만 돌아온것을 보고 주인은 이상한 직감이 들었대.그렇게 연락이 닿아 그녀들의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접수된후,4월3일 파나마 당국은 주민들과 함께 수색하기 시작해

먼저 택시기사가 프론이나 크레머러스 둘중 하나를 좋아함 그래서 일부로 험한곳에 가고 전파 안터지는곳에서 긴급전화를 하게 해. 그다음, 프론이나 크레머러스를 강간이나 성폭행한거같아 (프론인가 크레머러스의 바지가 그 증거) 그다음 치밀하게 봉지에 담아서 깨끗이 케리어에 담아서 인근에 나둬. 노란 머리 사진은 시신 사진인거 같고, 신고 하러 도망치는데 담고있는 카메라를 빼앗은거지. 그래서 자동으로 찍힌거. 의심받지 않게 다른 사진을 일부로 찍은듯

근데 배구 선수였었으니깐 범인 힘이 장난 아닐듯 한 180~190cm 에 함 60~90kg 추정중

>>7 오오 꽤나 많은걸 알고있네?? 좀더 덧붙여서 말하자면,10주 뒤에 한 마을의 근처 강둑 옆,논에서 배낭이 발견된거지.그녀들의 소지품이 들어있었는데,중요한건 휴대폰이 온전히 보관되있었다는거야.그리고 그 안에는 몇번이고 112,911에 전화한 이력과 경위를 파악할 수 없는 사진들이 많았지. 아마 산책이 시작돼고 1시간 후에 걸려온 전화라 추측되고 있어.그리고 4월 7일~10일 정도에는 무려77번의 긴급통화 시도가 있었대.결국 11일,휴대폰의 전원은 완전히 꺼졌지만 말야,,그렇게 좀더 수색을 했는데,2개월후 결국 그녀들은 유골로 돌아오고 말아.프론의 뼛조각은 피부켳점이라도 붙어있었지만 크레머러스는 아예 백골이 된상태였대.둘의 시신상태가 달라서 더 미스테리 인거지.아,그리고 말 안했는데 그녀들의 폰에서 이상한 사진들이 나와

e_e246e31019_48a622c4c83203875565109ec021b597a12c9970.jpge_e246e31019_48a622c4c83203875565109ec021b597a12c9970.jpge_e246e31019_48a622c4c83203875565109ec021b597a12c9970.jpg여기까지만 보면 산짐승들이 그랬거니와 할수도 있겠지만 논에서 발견된 배낭에는 34개의 신원을 파악할수없는데 무수한 지문들이 쏟아져나왔대.참,그리고 사진에 대한건 위에 올려놓았어.참고로 마지막에 노란색 머리는 프레머러스야

위에 사진들도 구렇고 뭔가 도망가면서 찍은듯헌 느낌이랄까?무엇보다도 밤에 찍은점이라는데에서 뭔가 플래시로 앞을 파악하며 가려고 찍은것 같아.게다가 배낭에 34명의 지문이 있었다는 것도 그렇고....일설에는 산 안에 외부에 드러나지않은 종족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그녀들을 잡아먹기 위해 지문이 찍혔다는 설도 있어.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13 일단 흐린날이라서 달이 다 보이지는 않은데 완전히 둥글지 않고 달이 뜰때 저리 뜨니깐 상현달 보름달 사이이고.. 그래서 음력 7~ 15일에는 살아 있던거로 추정되네 물이 살짝 되는있건 봐서 비가 그치고 얼마 안됐을때네. 크레머러스 노란머리 그림자 쪽에 엄지 손가락으로 굿 되는있는 포즈 보니깐 누가 시킨거 같아 보인다

>>14 참고로 사진을 자세히 보면 머리쪽에 피가 묻어있대,육안으로 구분은 힘들지만 말야...그리고 어느 부적이 그랬다는거 외에더 추측들은 이것저것 나오고 있어.혹자는 마을에 사람들이 나쁜짓을 하려했다가 실패해서 죽였다는설도 있고...참고로 다른곳에서 그녀들의 바지가 발견되기도 했고.아무래도 산짐승이 그랬다는거는 일리가 맞지않은것 같애.그렇다면 시체의 부패상태가 다르다는것을 설명하지 못하니깐...또 다른 사람들은 누군가 그녀들을 죽이고 피부를 녹였다?라는 설도 있는데 현재 가장 유력한건 지문으로 미루어볼때 아마 드러나지 않은 부족이라는 설도 있대.

아 수정할게 있는 윗글에서 30개가 넘는 지문,그니깐 30명이 아니고 10'개'야.손가락이 10개니깐 최소 3명이상의 지문이 남아있던거지...그리고 또하나,산짐승썰은 절대 아니라고봐.바지나 배낭이 벗겨져서 아무이유없이 시체가 이쓴ㄴ곳에서 멀리 떨어진곳에서 발견되는 일은 산짐승이란 이유론 성립이 희박해

>>16 흠..3명 지문이 만약 지문이 지워지다가 남은 지문이라면? 말이 될꺼 같은데..?

일단 자동차는 확실하다 단거리에 저리 못움직이니깐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1레스 신이란게 있지는 않을까? 2분 전 new 146 Hit
괴담 2021/06/18 17:25:2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서대문 형무소 괴담 알아? 5분 전 new 4 Hit
괴담 2021/06/20 00:23:54 이름 : 이름없음
825레스 악마가 만약에 3가지 소원을 들어준대.. 뭐라고 할래? 8분 전 new 13993 Hit
괴담 2018/11/10 19:31:22 이름 : 이름없음
411레스 무당 아들이야 궁금한거 말해봐 1시간 전 new 3097 Hit
괴담 2021/06/01 19:42:12 이름 : 무당아들
61레스 주작감별놀이 하자 1시간 전 new 1238 Hit
괴담 2021/05/03 18:53:0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꿈에서 귀신 본 썰 1시간 전 new 8 Hit
괴담 2021/06/19 22:32:24 이름 : 이름없음
541레스 2문장으로 괴담 만들기 2시간 전 new 4069 Hit
괴담 2021/03/01 14:07:41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일어났더니 미궁에갇힌 스레있어? 2시간 전 new 104 Hit
괴담 2021/06/18 21:38:40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몇년 전 심야고속버스 안에서 본 그것의 정체를 알거 같아. 2시간 전 new 190 Hit
괴담 2021/06/18 18:30:01 이름 : 공순
162레스 애들아 나 2023년에 죽는거 아니지..? 2시간 전 new 3454 Hit
괴담 2020/09/08 15:05:32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장산범 본 썰푼다 4시간 전 new 102 Hit
괴담 2021/06/19 15:47:46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2017년 6월 19일 5시간 전 new 78 Hit
괴담 2021/06/19 16:07:08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전혀 괴담이 아닌데 이러다 자살할 거 같아서 그래 7시간 전 new 637 Hit
괴담 2021/06/08 00:27:40 이름 : 이름없음
186레스 음... 내 뒤에 좀 이상한?여자애가 있어 7시간 전 new 2235 Hit
괴담 2021/06/05 01:06:0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안산 살던 사람중에 풍선 아저씨라고 알아 ? 14시간 전 new 155 Hit
괴담 2021/06/19 08:04:3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