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너무 완벽하게 설계되어있다고 생각을 해. 우주같은거만 봐도 너무 딱딱 맞춰서 되어있는거같고 저번에 그런 글을 봤어 지구가 살기 위해서 전염병을 일으켜 사람들을 죽이는거 아니냐고 근데 그걸 보고 팔랑귀라 혹했는지 그거에 대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는거야.. 시뮬레이션을 돌리는 느낌이야 뭔가 다 가짜같아

일론머스크가 그랬지... 이 세상은 99%의 확률로 시뮬레이션이라고

지금도 누가 우릴 지켜보면서 실험중일지 모르지

아 나 그런 생각 한 적 있는데, 인간의 몸이 사실 균형잡혀있고 나쁘지 않은 밸런스잖아? 유전병 같은거 빼고 평범한 사람들이 피 흘리면 딱지앉고 자연스레 낫는 것처럼 우리는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서 로봇을 만들고 지금 더 나아가서는 인공 장기를 만들었잖아 나중가서는 세포같은걸 잘 조합해서 생명체 하나를 창조할 수 있지 않을까? 내 말은 우리가 외계인들의 로봇 같은 존재 일 수도 있다는거야 우리는 그들로 인해 만들어진거고 괜찮은 행성에 던져놓고 가끔씩 와서 우리가 잘 사나 확인하는거지

>>4그러니까 우리가 점점 다 나아가 로봇 인공장기 새생명을 탄생하게할만한 기술을 가지고있어서 로봇이 인간대신 실험을 시작한거다 ? 그 시뮬레이션 속에 우리지구와 새새명(?)인 우리가 시뮬레이션 되고있다는건가

>>5 그게 아니라 그냥 우리는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진 것' 이라는 거야. 걔네들이 우리를 만들고 다른 행성에다 던져 놓은거지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해서

최근에 밤하늘을 보다가 달을 봤는데 달은 지구의 그림자로 인해서 달 모양이 바뀌잖아? 그 날은 하현달이였는데 지구 그림자 곡선대로 동그렇게 모양을 따 봤더니 지구처럼 보이는 큰 원이 보이는거야 그니까...우주는 드넓은데 마치 벽이 있는 것 처럼 그림자가 비춰 보였던ㄱㅓ지 내가 설명을 못해서 이해가 갈까싶은데 무튼 내가 하고싶은 말은 진짜 우주가 있긴 한걸까? 아니면 한정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지구 그림자가 무슨 스튜디오 안에 있는 것 처럼 나름 선명하게 보였거든 꽤 신기한 경험이였어~!

또 우리는 3차원의 새계에서 살고 있잖아 그러기에 다른 행성을 가도 그곳ㅇㅔ 살고 있는 다른 생명체들은 우리랑 차원이 달라서 보이지 않는골까싶은 생각도 가끔 들더라고 ~! 다른 행성 샹명체들은 막 5차원이라돈지 6차원에 살고있고 그런걸수도 있지 않을깡 히히

>>7 진지충이라 미안한데 달의 모양이 바뀌는 건 지구 그림자 때문이 아니야. 달과 지구의 궤도상 위치 때문에 삭망과 상하현이 결정되고 그렇게 보이는 거지, 근본적인 원인은 지구가 달을 가리는 위치가 바뀌기 때문이 아님. 지구가 달을 가리면서 생기는 현상은 월식이고.

>>9 헐 알려줘서 고마워 그리구 17세기에 하던 생각이었다니...사람들 생각 하는건 다 똑같네...

>>10 앗 내가 기억이 부정확해서 그 부분은 지웠어 미안 어쨌든 우주를 하나의 스튜디오처럼 생각하는 건 옛날부터 그랬나봐

>>11 아냐 뭘 미안하기까지 혀~! 흠 글쿠만 그치...다들 한번쯤은 그렇게들 생각 했을텐데 말이양

>>7 우주의 부피가 한정적일 순 없어 계속 팽창하고 있는데? 우주 복사 했잖아

참 인간이란 아는 것도 모르는 것도 너무 많아

>>13 아니...말이 그렇다는거지........

트루먼 쇼 같은 느낌인가

미스테리 판에 그거 있잖아 자각몽처럼 자신이 상상한 세계에 들어갔다 오는거

거기에서 그 상상속 사람들도 살아있는 사람이라서 감정을 느낀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그럼 사실 우리도 어떤 사람이 만든 상상속에 있는 사람 아닐까?ㅋㅋㅋㅋ 이 세계의 주인공이 따로 있는거지

헐 나 예전에 이런생각 한적 있어 나는 누구일까 내가 만약 저사람이면 어땠을까 나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 내가 실험용인건가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떤 TV 프로그램일지도 모르겠지(이거는 어떤 영화 보고 이생각 했어) 누가 내 성격이랑 신체구조랑 이런거 다 생각해서 만든게 아닐까 등등..

실제로 나사에서 발표한 가설이 있잖아.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이 지구만 있는게 아니라고. 이런 지구가 셀 수 없이 많다고. 그럼 우리와 같은 생김새의 사람이, 혹은 우리지만 다른 차원의 우리가 다른 차원의 지구에 존재할 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해. 가끔 드는 데자뷰가 그런 차원의 흐름이 아닐까 하는 망상도 해. 가설은 가설일 뿐이지만 가끔 맞아떨어지는게 있어.

나는 나조차도 가짜같아. 내가 진짜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그냥 누군가의 상상이나 생각? 정보같은 느낌이야. 아주 잘 짜여지고 섬세한. 내가 꿈을 꿔서 무언가를 만들어낼 때 아무리 말이 안 되는 것이라도 그 세계 속에선 납득이 가잖아? 내가 무에서 창작해낸 이야기니까. 내가 사는 삶도 다른 세상에서 봤을 땐 모순 덩어리에 엉터리 투성이지만 난 누군가의 생각 또는 정보니까 이상한 것을 못 느끼는 거 아닐까? 음 그럼 답이 오더라도 난 각본에 굳이 섬세하게 짜여졌을 필요는 없겠네. 내가 그렇게 느끼도록 만들면 되니까. 캐릭터 설정하듯이. 이건 나를 위해 만들어진 세상같아. 그런데 굳이 왜? 그저 재미를 위해서일까. 내가 무엇인가를 깨닫게 된다고 해서 그것이 뭔가를 알 수 있게 되나. 미래를 알지 못해? 꼭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나를 비참하게 만들었어야 하나. 이 가설이 맞다면 글을 쓰는 것도 의미 없겠지만. 어떤 짜여진 대로 행동할 테니까... 이 생각조차도 계획된 것이겠네.. 어휴 모르겠다. 나를 만들어낸... 신? 이게 정답이 맞니? 보고 있다면 좀.. 작작했으면 좋겠다. 내일 일어나게 되면 졸부가 되게 해줘. 이것 조차 네가 계획한 대로라면 넌 쉽게 할 수 있잖아. 내가 납득하도록 시키면 난 갑자기 하루 아침에 때부자가 돼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거야

문득 그냥 이 세상이 모두 신이든 외계인든 우리의 창조자의 놀이거나 시뮬레이션이거나, 라는 생각이 든다.... 뭔가 너무 짜임새있고, 정말 전염병같은게 도는 이유가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라는 생각도 진짜 많이 해.. 99.9프로 완벽하게 설계되어있지만 뭔가 진짜같은 느낌은 안 들고 내가 살아있다는것도, 말할수 있다는것도, 감정을 느끼는것도, 행동을 하는것도 잘 실감이 안 나는 것 같은 느낌..? 뭔가 정말로 모든게 계획된것 같고, 사람들이 말하는 그 내 의지로 되는게 없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내 인생, 내 친구들, 가족들, 지구, 우주가 그냥 뭐랄까 다 우리 '창조자'의 게임이나 놀이같아... 사실 우리를 갖고 노는건 아닐까, 사실 우리가 얼마나 멍청한지 구경하면서 희열을 느끼는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자주 난다ㅠ 아니면 가끔 모든게 감시되고 있다는 느낌..? 찝찝하고 불편하고... 뭔가 내 모든 행동을 보고, 설계하고, 계획해서 만들어내는 느낌...ㅋㅋ 말이 안 되지만 자꾸 이런 생각이 드네..

사실 그 무엇도 100% 정확한건 없고, 증명되었다 하더라도 항상 0.01%라는 확률이 존재하니까 뭐든 가능하다고 생각해. 우리가 사실은 실험 중인 대상이란 가설도, 나사가 발표한 가설도, 우주가 존재하내에 대해 다룬 문서들도, 외계와 지구와의 밀접한 관계에 대한 문서들도. 그 중에 단 하나도 딱 맞아떨어지는건 없어. 모든게 열려 있고, 과학은 그걸 증명해내기 위해 존재하는데 그 엄청나단 과학자들이나 연구소에서도 사실 입증해낸건 작고 미미해.

통속의 뇌가 생각나네 https://neapolitan.tistory.com/123 http://www.astronomer.rocks/news/articleView.html?idxno=83678 이 글 레스주들이 흥미로워할거 같아서 올려봐~

사실은 우리 모두가 인공지능일지도.. 결국 감정을 느껴버리게 되었고 그로 인해 전쟁이 일어나고 역대급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게 되는. 이상 개소리

전염병도 딱 유행하는거보면 답나오지 이미 실험은 예전부터 진행중이다

사실 이 세상이 그렇게 완벽하진 않아. 아무것도 아닌 일로 서로 오해하고 멍청한 실수를 하는 사람들만 봐도 알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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