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틀전에 어버이날 기념으로 내가 영화 쏜다 했거든 엄마한테 그래서 오늘은 그냥 키워주셔서 감사하가고 말했는데 꽃같은거도 안사와ㅛ내고 하시더라구 ㅠㅠㅠ 사왔어야 됬나...... 엄마가 걍 아구찜이나 사달라는데 기분 좀 그러샸을려나..

카네이션 한송이 오천원정도 하더라! 꽃 받기 좋아하시는 어머님들 많이 계셔 ㅎㅎㅎ 아무 날 아닌데 사드려도 좋아하시구! 모처럼 어버이날이니까 늦더라도 한송이 사다드리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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