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여섯의 동생이 있는데

미안 저녁 되니깐 기분이 싱숭생숭해진다 나중에 보면 소리지르면서 지우겠지ㅋㅋㅋ 그냥 새벽감성에 취한 레더 1이 적었다 생각해줘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적었다 동생 둘에 키우는 고양이만 네마리 있었어 물론 그중 절반은 이제 여행을 떠나 없지만... 아 오글거려 지울래.. +그리고 실화야 아니면 내가 왜 하소연에 썼겠어

>>11 혹시 여행이 세상을 떠났다..는 거야?

>>12 ㅇㅓ....그렇지...?

>>13 헙 미안해 나도 지울게.. 힘내 레주.

>>14 아냐아냐ㅋㅋㅋㅋ 다 오래전 일이고 위에 말했듯 새벽감성에 쓴거였어 괜히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좋은 하루 보내!!!

>>15 웅 고마워 레주도 좋은 하루 보내!! 남은 동생들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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